벌써부터 엄마의 신장을 뛰어넘은 모습을 볼 수 있죠. 모니카 벨루치의 키가 171cm, 뱅상 카셀의 키가 187cm이었던 점을 보면 무리도 아닌 것 같습니다. 정말 우월한 유전자만 골라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해당 사진은 데바 카셀이 '돌체앤가바나'를 촬영하던 현장의 사진입니다. 꽃에 둘러싸인 모습이 마치 대지의 여신 같기도 하죠. 데바 카셀은 유럽 톱배우들의 자녀인 만큼 '유전자 금수저'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잘 자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녀만이 가지고 있는 분위기는 분명 모델로서 큰 장점이 되겠죠.

한편 모니카 벨루치는 그녀의 딸의 촬영을 지켜본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었는데요. 모니카 벨루치 역시 여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엄마처럼 패션모델 활동을 기점으로 연예계에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어 팬들의 기대로 사고 있습니다.

그녀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데바 카셀이 '돌체앤가바나'의 뮤즈가 되었다는 사실은 연예계가 그녀를 원하고, 또 그녀 역시 의지가 있다는 사실이겠죠. 얼른 데바 카셀이 다음 활동으로 그녀의 팬들을 기쁘게 해주길 기대해 봅니다.

글 CCBB 연예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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