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송관 시스템은 운송을 원하는 각 부서에 필요한 물품을 공기압을 이용해 운송하는 물류 반송 시스템입니다. 연결된 각 부서에는 스테이션(입구)가 설치되어 있고, 물품은 안전을 위해 기송자(물품을 담는 통)에 넣어서 보냅니다. 기송자는 보통 ‘캡슐’, ‘캐리어’라고 부릅니다.
알고 보니 우리 주변 곳곳에?
기송관(파이프)은 코스트코, 이케아뿐만 아니라 이전에 은행, 병원, 공장, 일반 회사에서도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현재는 은행, 회사보다는 규모가 큰 대형병원에서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병원에서는 특히 채혈실에서 진단 검사실로 검체를 보낼 때 유용하게 쓰입니다.
병원 물품 이송에 소요되는 인건비와 시간을 최소화하는 기송관은 병원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는 숨은 공신입니다. 기송관 시스템 덕에 환자 대기시간이 줄어들면서 사람들의 의료 서비스 만족도 또한 높아지게 되었죠.
영화 속 숨은 기송관 찾기
낯설게 느껴지는 이 기송관은 친숙한 캐릭터인 ‘심슨’ 애니메이션에서도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영화 <패딩턴>, <아틀란티스-잃어버린 제국>, <로건 럭키>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영화의 특수 장비나 소품이라고 생각했을 수 있지만, 실존하는 기구를 그대로 등장시킨 것뿐입니다.
영화 속 신박한 아이디어가 들어간 장면이라고만 생각했지만 실제 우리 사회에 유용하게 쓰이는 기구였다니, 놀랍지 않으신가요? 목적은 간단하지만 솟아올라가는 물건만큼 일의 효율성도 함께 올려주는 기송관, 모르고 지나치던 코스트코 파이프 다시 보게 됩니다.
글 CCBB 스마트인컴
시시비비랩










존나 오래된 기술인줄 알았는데 아직도 쓰네
존나 오래된 기술 맞는데 아직도 되게 유용해서 ㅎㅎ 아날로그가 최고인 분야가 몇몇 있음
여전히 쓸모가 있고 대체할것도 마땅치 않고
오우 신기방기 저 처음 알았음
바로그거였노
영화속 아이디어가 아니고 실제 사용되는 걸 영화에서도 사용한 거지
병원 자원봉사가서 저거 나르고 다녔던 기억나노 신기했었는데
바퀴벌레 쥐소굴
씨비랩인가 얘가 쓰는기사중에 그나마 가치있는 글이군
ㄹㅇ
응 좆구라 치지마ㅋㅋㅋ 절대 안믿어~
조센징들은 저 파이프 중간에 구멍뚫어서 슈킹하기때문에 안됨
니 부모에게서 배운 기술이니?
패딩턴에서 저거 보고 진짜 영국스러운 물건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병원에서 쓰는거 봄 솔직히 한번해보고싶더라
구닥다리같지만 ㄹㅇ 쓸모있네.. 정해진통로가 있고 거기로 넣으면 빠르게 물건을 이동시킬수 있고.. 교통수단으로 따지면 철도같은느낌이다
저거 소리 ㅈㄴ 크던데
바이오쇼크에서도 나오는데
?????????????????????
아니 아무리 정식 기사가 아니라도 기사글에 '신박한' 이라는 말을 쓰냐? ㅋㅋㅋㅋ 이게 뭔 맥심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씨가 만들어낸 정식 한국어 어휘 아잉교
신박한 20년동안 잘쓰이고있는데 왜 태클??
모바일 배려 안하냐
저건 아마 3020년에도 쓰일걸? 대체할 딱히 다른게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거리 물체 운송의 갑이라
아르센 뤼팽 시리즈에도 언급됨
지만 아는거 얘기하네 그게 뭔데 씹덕아 ㅋㅋ
이건 니만 모르는거야 무식아ㅋㅋㅋ
뤼팽도 모르냐?
글씨 반갈죽 났네
헬조선 기업에서는 쓸일이 없음. 영업종료 시간 = 퇴근시간인 외국에서나 쓰는 것이지
무직판별 완료
병원도 그렇잖아 비추
왠일로 쓸만한 정보의 기사네?
못말리는 비버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