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은 섬 전체가 면세구역이기 때문에 명품이 굉장히 저렴합니다. 괌에 명품을 쇼핑하러 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죠. 한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가격의 명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괌은 그야말로 명품의 천국이라 할 수 있는데요. 과연 한국과 비교해 얼마나 더 저렴할까요?
괌에는 특히 구찌 그리고 에르메스가 유명합니다. 금액대가 높을수록 할인율도 높아지는데요. 명품 백 같은 경우는 적게는 20만 원 그리고 그보다 훨씬 더 차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찌와 에르메스뿐 아니라 다른 명품 브랜드는 원가의 30~50% 할인을 적용하고 있어 입이 떡 벌어지는 파격적인 가격을 만나볼 수 있죠.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여행지인 괌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문화와 광경의 차이가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어디서든 볼 수 있는 일본어와 산호초로 만든 도로, 변화무쌍한 날씨 그리고 너무도 저렴한 명품까지 한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모습들이었는데요. 괌을 여행 가실 때 이 사항들을 꼭 한번 숙지하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 CCBB 스마트인컴
시시비비랩





내가 오늘. 밥을 먹는고 똥을 싼게 더 충격!
충격!!!!!!!!!!!!!!
저딴게 충격이면 평소에 외출은 가능함? 그냥 문열고 나가면 충격받아서 기절할거같은데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겠네
충격에 미친 민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제시대 일본군참전일위지역이 충격
이 기자가 대학을 나왔다는게 충격
우와
산호로 도로 만든다는 건 어떤 새끼가 낸 아이디어냐 딱히 티도 안나고 그렇다고 산호가 절반 이상 섞인 것도 아니면서 비오면 미끄럽기까지 함ㅋㅋㅋㅋㅋ
충격 ㅋㅋ
쪽바리 보다 한국사람이 훨 많이가는데 무슨. 오죽허면 구암시라고 하겠냐. 한국에서 가는 비행기 vs 일본에서 가는 뱅기 비교 하면 한국이 훨 많음. 근데 할거 뭣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