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상드애월은 지난 2015년 10월 제주시 애월읍에 오픈했는데요. 20억 원 규모의 60평짜리 단층 건물 커피전문점이었습니다. 카페에서 해안을 볼 수 있어 뷰도 좋고 지디 카페라는 타이틀도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했었죠. 하지만 지드래곤은 카페 지분을 모두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후 약 6억 원대의 카페와 볼링장을 론칭했지만 실적 부진으로 다시 매각했죠. 

지드래곤은 자동차 역시 억대를 호가하는 것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거 인스타그램에 "따라올 테면 따라와 봐"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소유한 차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죠. 최근 메인으로 타고  다니는 롤스로이스 가격만 7억 원에 달합니다. 

지드래곤의 차로 알려졌던 자동차들 일부만 봐도 가격이 어마어마했습니다. 우선 람보르기니의 아벤타도르는 구입가 약 6억 원을 호가합니다. 벤틀리 콘티넨털 GT도 3억 원 정도였죠. 기존에 가졌던 것과 다른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를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알려진 바에 따르면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는 구입가 외에도 보험료만 4-5천만 원가량입니다. 이외에 현재 소유한 차량 가액만 총 19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글 CCBB 스마트인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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