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습은 일본의 제2차 세계대전 패망 이후 법적 효력이 사라졌습니다하지만 가족 기업들은 기존의 관습을 쉽게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또한 이같은 관습은 여성의 사회적 진출을 막는 명백한 차별이므로 일본 사회 내에서도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죠.

그렇다면 입양을 통해 경영을 이어가고 있는 기업은 대표적으로 무엇이 있을까요자동차 회사인 도요타와 스즈키’, 전자 제품 회사인 캐논’, 건설회사인 ‘가지마’등이 모두 입양한 아들에게 회사 경영을 맡겼습니다이들은 모두 기업 내에서 실적과 관리 능력이 우수한 직원들 가운데 양자를 선택한 것이죠

끝이 없는 일본의 독특한 문화
 

일본의 독특한 문화는 이뿐만이 아닙니다한때 일본에는 ‘베이글 헤드’ 성형법이 일부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어려 보이는 베이비페이스와 글래머 몸매를 가진 베이글녀는 들어봤어도‘베이글 헤드’는 굉장히 생소한데요어떤 성형일까요?
 

 

‘베이글 헤드’는 말 그대로 베이글()과 머리의 합성어입니다생리식염수를 이마 피하지방에 주입하여 부풀려서 베이글 모양처럼 신체를 변형하는 것이죠300cc~400cc 정도까지 식염수를 주입하며 부풀어진 이마나 신체 부위는 16~24시간이 지나면 식염수가 스며들어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인체에는 무해하다고 하지만 그 모습은 가히 충격적인데요이 같은 문화는 2000년대 초~중반 사이에 유행했으며 최근에는 그 인기가 식은 양상입니다그렇지만 여전히 일본의 충격적인 문화로 남아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죠.

글 CCBB 스마트인컴
시시비비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