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던 탁재훈 안정 찾게 해준 CEO 아버지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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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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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저 자랑 하나? 씨발이 안그래도 문재앙 씹쌔끼가 집값 떡상 시켜서 좆같은데
돈많아서 괜찮다는걸 왜 다시써주는거노
집이 저정도 잘살면 나같으면 애초에 방황을 안 함.
최근에도 도박루머있더니 공중파는 왜 쓰레기들만 갖다 빨아주냐 성추행범이근도 ㅉㅉ
그래서 도박꾼이라는 건 변함이 없는데 어쩌라는건지?
방황한것부터 등신같아
ㅅㅂ
그러니까 아버지가 사업물려주겠다는 소리듣고 마음에 안정을 찾았다는 글이냐? 뭘 이렇게 거창하게 적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