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아이템을 결정하는 것은 쉽지 않다. 대박 아이템으로 창업했다가 유행이 끝나면 폐업해버리는 경우도 많다. 한때 거리를 점령했지만 지금은 열기가 식은 사업 아이템을 찾아봤다.
◇수입과자 유행시킨 세계과자할인점
2014년 유행했다가 지금은 인기가 줄어든 수입과자
2013년 ‘레드버켓’, ‘스위트파티’, ‘카카오칩’ 등 수입 과자 전문점이 등장하면서 세계과자할인점 창업이 유행했다. 세계과자할인점은 9평 정도의 작은 매장에서도 운영할 수 있고, 대부분 무인 계산대를 활용하다 보니 인건비 부담도 적어 인기 사업 아이템이었다. 저렴한 가격으로 전 세계 과자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에게도 주목을 받았다. 수입과자가 유행하던 2014년에는 과자류 수입량이 2012년 8만5700톤보다 1.4배 증가한 11만 7000톤에 달했다.
그러나 ‘허니버터칩’ 등 국산 과자가 유행하면서 수입 과자에 대한 관심이 줄었다.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제품을 싼값에 사들이고 정상 가격에 판매하는 일부 업자들의 땡처리 행태도 소비자들의 반감을 샀다. 세계과자전문 프랜차이즈 ‘레드버켓’은 2014년 당시 전국에 139개 매장을 운영했으나 지금은 25개밖에 남아있지 않다. ‘스위트파티’ 역시 2014년 108개였던 매장 수가 지금은 22개로 줄었다.
◇거리마다 널렸던 뽑기방 요즘은
2017년 2125개 매장에서 지금은 523개 매장으로 줄어든 뽑기방
한때는 거리마다 있던 뽑기방은 지금은 좀처럼 보기 힘들다. 뽑기방은 기계에 1000~2000원을 넣고 집게로 인형이나 장난감을 뽑는 일종의 게임방이다. 게임물관리위원회 조사 결과 전국 지자체에 등록된 뽑기방은 2015년 12월에는 21개였으나 2017년 12월에는 2125개로 늘어났다.
뽑기방은 가게를 운영하는 데 따로 인력이 필요하지 않고, 월세와 기계 대여비 정도의 소규모 투자로 운영할 수 있다.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뽑기방이 유행했던 2017년 당시 창업비용은 20평 기준 1억원 정도였다. 뽑기방은 포켓몬스터, 카카오 프렌즈 등 당시 유행했던 캐릭터 상품을 싼 가격에 살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에게도 인기였다.
그러나 뽑기 기계를 불법 개조해 인형 뽑기 확률을 조작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뽑기방을 찾는 사람들이 줄었다. 게임물관리위원회 조사 결과 2020년 7월 기준 전국 지자체에 등록된 뽑기방은 약 523개로, 2017년 12월 2125개보다 크게 감소했다.
◇위생문제로 지리멸렬한 생과일주스전문점
2017년 722개 매장에서 지금은 590개로 줄어든 쥬씨
비슷한 시기에 생과일주스도 유행했다. ‘쥬씨’, ‘곰브라더스’, ‘킹콩쥬스’ 등 1500~2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생과일주스를 판매하는 생과일주스 전문점이 잇따라 등장했다. 브랜드나 점포 크기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생과일주스가 유행하던 2016년 당시 점포 비용을 제외하고 대략 4000만~6000만원으로 창업할 수 있었다. 또 5~10평 정도의 소형 매장에서도 운영할 수 있어 비용 부담이 적었다.
대표적인 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는 2015년 5월부터 가맹 사업을 시작해 1년 만에 가맹점을 800개로 늘리고 131억원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그러나 2016년 8월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서 곰팡이 핀 과일 사용 등 생과일주스 전문점 위생 문제를 지적하면서 인기가 떨어졌다. 계절적 요인에 취약하다는 점 역시 문제였다.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조사 결과 이후 쥬씨의 가맹점 수는 2017년 722개, 2018년 590개로 줄었다. 영업이익도 2017년 17억원, 2018년 12억원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리뉴얼 고민에 주춤한 방탈출 카페
2019년 약 400개 매장에서 지금은 180개로 줄어든 방탈출카페
방탈출 카페는 2015년 국내 첫 업소가 생긴 후 2019년 말에는 전국에 약 400곳으로 늘어났다. 방탈출 카페는 단서를 찾고 추리해 정해진 시간 안에 방을 탈출하는 게임을 제공한다. 방탈출 카페는 원재료비가 들지 않기 때문에 다른 업종보다 지출이 적어 인기 있는 사업 아이템이었다. 젊은 층 사이에선 전국의 방탈출 카페를 탐방하는 동아리가 생기는 등 소비자의 반응도 좋았다.
그러나 문제가 너무 쉽거나 논리력이 떨어지는 단서를 내놓으면 박한 평가를 받기 때문에 게임 테마를 관리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1~2년 주기로 각 방을 리뉴얼하는 데 드는 비용도 문제였다. 그 결과 현재 운영 중인 방탈출 카페 수는 전국에 약 180곳으로 줄었다.
비슷한 사업 아이템들이 반짝 유행하다 사라지는 현상에 대해 전문가들은 충분한 연구 없이 유행만 쫓는 자영업 행태를 지적한다.
상권분석전문가 김영준씨는 “유행하는 아이템으로 창업하는 경우 1년 이상 넘어가기 힘들다. 실제로 유행하는 아이템이 대중적으로 자리잡은 경우는 드물다. 자영업도 자신의 사업을 스스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본인만의 경쟁력을 직접 만들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글 CCBB 유유
시시비비랩
일뽕 성님들 등판해주세요
일뽕들은 한국이 유행 추종하는거 까기 전에 느그 쪽본부터 보고오길 ㅋㅋㅋㅋ 타피타피거리는거 극혐
좆본건 맛이라도 있지 ㅋㅋ 좆국은 음식마저 장판내남
과자 가격도 애미가 뒤졌찌만 맛도 애미가뒤짐 ㅋㅋ 저기가서 천원짜리 과자사먹을빠에 걍 편의점가서 새우깡 하나 들고옴
새우깡 천원에 살 수 있음 요즘?
편의점 새우깡 1800원인데?
요새 1,000원으로 살 수 있는 과자가 흔치 않을텐데 ㅋㅋ
편의점 말고 다이소에서 천 원에 팔긴 하더라
다이소 먹거리 싸고 맛있다
일본과자 창렬인건 팩튼데 국내과자도 개씹창렬인데? ㅋㅋㅋ 요새 롯데마트 이마트 자체판매 과자말곤 안먹는다
그냥 사료사서 먹어
편의점은 살 거 정해놓고 가는게 아니라, 가서 오늘은 뭐가 2+1하나, 보고 그거 집어오러 가는데임
ㄹㅇ그래도 한국과자가 맛나더라
비싼데 맛없으면 뒤져야지
어쩌라고
으쩌라구연
수입과자 먹어보니까 별거 없으니까 그렇지 ㅋㅋㅋㅋ 이제 우리나라는 외제라고 무조건 빨아주지 않음
저기서 파는거 백화점이랑 대형마트에서도 이제 똑같이 파니까 그런거 아녀?? 히라가나인지 가타가나 적힌 동남아 과자나 터키과자 폴란드과자 이딴거 다 롯데마트에서 팔던데
ㅇㅇ 요즘 그냥 집앞홈플러스에서 수입과자 팔아서 갈이유가없음
이게 맞음, 가성비 괜찮은 것들은 마트에서도 취급하고 아닌건 그냥 한두번 경험삼아 먹어보고 굳이 살 필요없으니까.
먹거리x파일이 자영업자 여럿 조졌지 벌집아이스크림 대만카스테라 인식 씹창내서 창업 하루만에 망하고 알고보니 다 똑같은 PD였다매? 하여간 남 잘되는꼴 못보는 더러운 좆국인들
리엉돈 PD ㅈ소기업만 여럿 조지고 대기업은 손도 안대는 강약약강 그야말로 ㅇㅅㅅ
ㅇㄱㅅㅅㄹㄱㅅㄱㄱ
그딴건 그냥 가끔 호기심에 한번쳐먹는거였지 그새끼때문에 msg인식 씹창나서 뭔 라면에도 msg줄이고 울애미도 msg줄이고 음식맛 존나없어졌음
라면갤 삼양라면 걔보다 더욕쳐먹어야될 쓰레기새끼
아니 그거땸에 망한게 아님 대만카스테라 흥할때에 사기꾼 악덕업주들 많았어 ㅡㅡ 난그방송본적없고 나랑 엄마가 그거유행하던 당시 에 떡공장 하루알바 야간까지 끝나고 집돌아가면서 부천역의 대만카스테라를 줄서서 사먹었눈데 크기도 넘넘작고<<<< 맛도 뭐 걍 그저그럈어.가격이 폭싸지도 않았고. 대충창업해서 망한교
어차피 망할건데, x파일이 그 수명을 더 짧게 단축시켜준거 뿐임
사스가 수요-공급 젠부 ‘남비’ ‘우루루’ 의 나라wwwwww 그저 남따라 왈왈왈 하다못해 직업도 남따라 괄괄괄 9급 핫도그 대왕카스테라 기생충 조리돌림 낄낄낄 마스크공장 븅신들wwwww
이러다 나라 운지하면 이민도 유행 졸졸졸 까드득빠드득 DNA에 천박한 때가 뭍어서 항상 남괄시, 우월감내세움
라고 한국인이 말했습니다
ㅋㅋㅋ개백수새키가 아가리만 빌게이츠네 ㄷㄷ
뽑기방이 523개 매장으로 줄어들었 누
그거같다 개복치 알 싸지르는거ㅋㅋㅋㅋ 운 좋고 남 잘 밟고 올라가는 개체만 성공하는 강인한 머한시민ㅋㅋㅋㅋ
수입과자 맛이 없어 100개 중에 1~2개만 고름
ㅋㅋ 근데 먹거리 좆파일이 사업 여럿 망쳐버리긴 했노
공통점-날로해쳐먹으려는마인드
역시 오피만한게 없네. 경기도 안타고 꾸준히 유행이고 사는사람 파는사람 모두가 행복해하고.
재앙의 시대
개돼지들만 하던 것들이었네
523개로 꼬라박습니다~
최저임금 오르고 과자값 50퍼센트이상오름 대형마트에서도 감당안됨
노후까지 일해야되니깐 이런 좆같은 일이 벌어지지
2020년은 꼬라지 보니 스터디 카페다 조센징이 냄새 맡고 우르르 몰려 들어서 안망하는 프렌차이즈를 못봄 다음 타겟은 스터디 카페
ㅋㅋㅋㅋㅂㅅ들 모임이노 댓글 정작지는 부모집에 얹혀살아서 엄마밥줘할게뻔하면서 ㅋㅋ머 하나라도 하고 남까라 ㅅㅂ럼들아 에휴
이런새끼들이 치킨도 하나 못튀겨서 덜익고 손님한테 싸가지없이하고 치킨에서 구더기나와서 망함 ㅋㅋㅋ
가게 망했노? ㅋㅋ
쥬시는 솔직히 불쌍하지
저렇게 음료수, 아이스크림도 안들여놓고 오로지 과자만 들여와서 파는 애들보다도 인터넷 쇼핑이 더 싸더라 이런 찌라시 쓸 때 근거자료로 뭘 보는지는 모르겠지만 할인점이라고 써붙이고 장사하는 가게 가격이랑 아무 인터넷 쇼핑몰이나 들어가서 똑같은 상품 찾아서 비교해봐라 자료고 통계고 의미없을 정도로 인터넷 쇼핑이 더 쌈
과자할인점 없어진건 장사행태고 과자 인기고 지랄이고 다 조까고 가격이 제1요인이라고 확신함
수입과자는 한국과자의 열화품... 나쁜거만 배워가서 그걸 더 발전시킴
ㄱㅅㄹㅅㄱ
외제라고 해봐야 죄다 똥남아꺼임 ㅋㅋㅋ 글씨는 킹본어로 적어놓고 ㅋㅋ
523개 노렸노 기자게이야..
수입과자는 초콜렛류만 사먹으면 된다
수입과자 최근에 가보니 가격이 국산과자 창렬가랑 비슷하던데
역시나 '왜' 없어졌는지 이유는 없거나 있어도 피상적이네. 이미 다 알고있는 사실과 현상만 주절주절
디시 공식 병신티비에 뭘바라노
냄비의 민족 ㅋㅋㅋ
요새는 아이스크림 전문점 존나 많은데 이건 어케 될지 궁금 ㅋ 꽤 오래갈거 같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