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바로 맞은편 같은 조건의 건물은 2018 3.3㎡당 7000만 원대에 거래됐다고 하는데요이에 반해 이찬혁이 구매한 건물은 주변 시세가 유지 중인 것으로 보여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입한 것으로 보입니다현재 매도자가 사무실로 쓰던 3.4층을 임대로 전환할 경우 이찬혁에게 기대되는 투자수익률은 연 4,5%가량이죠.

해당 빌딩은 홍대 번화가에 위치한 임대수익형 꼬마빌딩의 일종이기 때문에 임대수익성 및 투자성을 목적으로 구매한 것으로 여겨지는데요 비록 골목 안쪽에 위치해 있지만 유동인구가 많은 길목이라 상권이 잘 형성된 곳이기 때문에 수익률이 좋고 안정적인 월세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 대책의 타격을 받은 부동산 시장의 모습이다. /한국경제

최근 6.17 주택 담보대출, 세금 규제 등의 규제로 인해 이찬혁처럼 주택보다 빌딩을 투자 목적으로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앞으로 주택 규제가 완화되지 않은 이상 30~70억 사이의 꼬마 빌딩 매물들의 거래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글 CCBB 피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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