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와 탈진
경제학자 우석훈과 청년들의 애환과 생활고를 담아낸 책 ‘88만원 세대’를 써 화제를 모은 사회비평가 박권일이 새 책을 펴냈다.
출판사 yeondoo는 박권일의 칼럼집 ‘축제와 탈진’을 출간했다고 10월1일 밝혔다.
이 책은 ‘세월호’, ‘촛불’, ‘조국 사태’, ‘여혐’, ‘미투’, ‘가짜뉴스’ 등 한국 사회에 영향을 미친 크고, 작은 일들을 사회비평가의 시선으로 분석한 내용을 담았다.
그는 “한국은 매우 역동적인 사회처럼 여겨지지만 정말로 바뀌어야 할 구조적 문제들은 그대로인 ‘요지부동 사회’”라며 “변하지 않고 반복되는 것에 대해 기록했다”고 말했다.
책 제목 ‘축제와 탈진’은 그가 2008년 광우병 촛불 집회 직후 블로그에 쓴 글에서 비롯됐다.
당시 그는 ‘지금 정권을 압박하는 데만 정신이 팔려서 더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 2000년대 이후 거의 모든 대규모 촛불 집회는 축제와 탈진의 반복이었다. 자기 삶이 구체적으로 변하지 않는 축제, 그것은 냉소와 탈정치만 낳을 뿐이다’라고 기록했다.
책에 실린 글의 상당수는 그가 ‘한겨레’에 연재한 칼럼이다.
‘축제와 탈진’은 YES24, 교보문고, 알라딘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저자 박권일은 2002년 월간 ‘말’에 입사,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노무현 정부 마지막 해 국정홍보처 주무관으로 채용, ‘참여정부 경제정책 5년’ 집필에 참여했다. 이 책에서 그는 노무현 정부의 비정규직 정책 실패를 가감 없이 평가했다. 국정홍보처를 나온 후부터는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글 CCBB 포도당
시시비비랩
촛불과 재앙
한국이 안변하는건 기득권 개꼴통 좌좀과 시민단체 때문인데
특히 판사,검사,기자들 내 애완견이 되기 싫으면 당장 내 궁궐에서 꺼져버리길 바랍니돠 훠훠훠
축제 = 집회, 탈진 = 재앙의 통수
맞말이다 축제는 각만 보이면 주구장창 벌이지만 결국 축제로 얻는 게 아무것도 없잖아
88만원 세대는 허상인데 어떻게든 두자릿수 소득으로 맞춰 계급투쟁을 선동하고자 하는 날조 트렌드였다. 그리고 결국엔 이런 좌빨들은 세월호 헬원고 유충 시체 정치원동력으로 쌓아올린 페미정권 구데기 사회에 편승해 '여혐' '페미니즘' '조국' '촛불'로 또 다시 좌빨식 계급투쟁을 조장하려 하고, 좌빨 바퀴벌레나 자칭 우파 좆베충 저학력자들이나 기본적으로 인터넷유머 사이트에서 정치를 선동 된 놈들이라 사상과 이념이 뒤죽박죽, 좌빨들이 박근혜 정권시절 여론전했던 헬조선론과 수저론과 페미니즘은 같은 동류의 탈구조주의 계급투쟁인 것도 모를거다.
보나마나 내용각 나오네
한겨레면 뭐 오피셜이지
??? : 분노는 한국인의 동력원이란 말입니다!!!!!!!!!!!!!!!!!!!
책에 실린 글의 상당수는 그가 ‘한겨레’에 연재한 칼럼이다. => 저자 자체도 '요지부동'에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피로와 냉소만 쌓게하는 오물을 쓰면서 무슨 ㅋ
100만 촛불로 내가 얻은건 날아간 연차 뿐이었음
이젠 씨발 책 홍보도 해주네 유식아 이건 얼마더냐?
박원순얘기는 없음?
한 걸 레
그때 알바로 88만원이면 적은돈은 아니었지. 지금은 백만원 올라 188만원 인데도 적은돈처럼 느껴짐.
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