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국가대표 먹으라고 주는 것이냐? 분노한 대기업이 한 행동
CCBBLAB(ccbblab)
2020-11-1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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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겜돌이는 우승한 대회 위상에 따라서 병역혜택 안줘?
방구석 폐인새끼들은 무가치한 벌레들이니까
전세계가 tv켜고 보는거랑 짱깨조선+코쟁이너드 새끼들만 보는거랑 같노
이제 월드컵 우승해도 병역혜택안주는데 고작 겜돌이만 보는 대회우승했다고 혜택을 왜주노?
근데 올림픽 종목 하위 90%보다 겜돌이가 더 유명하고 많이 보는 건 맞지. 겜회사 주체 대회랑 국제 스포츠 대회랑 위상이 다른 거에서 차이나는거지
나라에서 특정 게임 하라고 장려하는게 되는데 처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잼민아ㅋㅋ 위상이고 뭐고 게임은 시발 특정 기업의 지적재산이라고 잼민이들 스타1 강제로 샤따 내리는 과정을 안봐서 그런지 스포츠랑 게임의 차이를 전혀 모르노?
lck가 쳐 망해야 선수들 외국보내고 돈벌어오거든 ㅋㅋ
겜돌이한테 병역혜택주면 방탄소년단은 무조건 면제게? 운동선수랑 프로게이머랑 같냐 잼민아
애새끼들 발상은 이렇구나
와 틀냄새 너무 심하네 ㅋㅋㅋ올림픽 금메달 따도 까놓고 말해서 몇몇 금메달리스트 빼놓고는 사람들이 알기는하냐? 국위선양이 얼마나 된다고 ㅅㅂㅋㅋㅋㅋ그냥 처음에 그런식으로 정했으니까 지금까지 이어져온거지 애초에 병역혜택에 뚜렷한 기준을 세운다는게 불가능한데 딱잘라서 말하는새끼들은 얼마나 멍청한거냐 ㅋㅋ
틀냄새 오지네 ㅋㅋㅋㅋㅋ
공놀이나 하는 프로 운동선수랑 프로 게이머랑 뭐가 다르노ㅋㅋㅋㅋㅋ
특정 게임에만 병역혜택 준다고 해서 그게 그 게임 하라고 광고한다는 논리는 다른 예체능 분야에 역으로 적용될 수 있는거 아님? 군악병은 자기가 성악이냐, 무슨 악기를 연주하느냐에 따라 인정되는 대회와 입상 범위가 다르고 미술쪽은 그냥 같은 그림이라도 특정대회에 입상해야만 혜택을 주는거로 아는데 이것도 특정 악기, 특정 미술대회만 집중적으로 파고들라는 광고임? 아니잖아
무슨 말이 하고싶은건지 대충 감이 오기는 함 축구 농구 야구 어떤 종목 자체에 대한 저작권은 아무도 소유하고 있지 않고 돈이 오가는건 중계권료, 광고료를 기반으로 이뤄지는 경제활동이지만 게임종목은 특정 게임회사가 저작권과 운영권을 가지고 있으니까 ㅇㅇ 근데 이건 매년, 또는 일정한 기간을 두고 전문 위원회를 열어서 병역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게임 종목과 대회범위를 결정하는 식으로 운영을 하면 나라가 주도해서 이 게임을 하세요 하는게 아니라 반대로 현실적인 조건에 맞게 병역혜택이 따라가는거니까 괜찮다고 봄
그리고 방탄소년단 얘기 하는 애들도 있는데 난 걔들한테도 병역혜택 주는것도 괜찮다고 본다 왜 이런 얘기만 나오면 겜돌이 vs 게이팝 빠순이 구도로 흘러가는지 모르겠는데, 우리나라는 극동아시아 변방에 쳐박힌 낙후된 전후개도국이라서 7, 80년대 격동의 시기부터 이어져 온 이미지 개선하고 발전된 나라, 경제적으로도 안정된 나라, 믿고 투자할 수 있는 나라 이런 이미지 심어줘서 거래효과 투자효과 늘리려고 엘리트 체육 하고 올림픽 비주류종목에 계속 지원하고 이래왔던거 아니냐? 이런 이미지 개선의 주역들이 과거 체육계에서 현재는 음악, 게임계로 옮겨가고 있는거고, 그에 따라서 게이팝맨들, 프로게이들 병역혜택 주는거 괜찮지 않음? 오히려 기존에 체육계에 주던 병역혜택을 없애야 되는거 아님?
그리고 병역혜택이 무슨 남들 2년 뺑이치는걸 얘네는 아예 안가도 되는건줄 아는 그 성별들이 꽤 많은것 같은데, 상무 축구단이나 공군 프로게임단처럼 훈련 할거 다 하고 남는시간에 정식으로 연습할 수 있게 기회 주고 하는식으로 실력 떨어지지 않게 해주자는거지 군대를 아예 면제해주자는게 아님. 대체복무같은 현실적인 방법도 있고 병역혜택의 형태도 여려가지가 있으니 이것도 각자 종목과 필요한 연습량에 따라 어떤식으로 국방의 의무를 소화해 낼 것인지 사회적으로 논의를 통해서 합의해나갈 수 있는 부분인데 무조건 겜돌이는 안된다 딴따라는 안된다 이런 발상 자체가 너무 구시대적이라고 본다
국가 위상이나 경제파급효과라는게 그냥 외국 나가서 계약해서 외화 벌어온다 이런 추상적인 개념이 아님. 틀타 처음 나왔을때 정식 발매 언어중에 일본어는 있는데 한국어는 없었던거는 아냐? 한스타 한글화 작업은 개인이 한거지 정식 한국어 발매가 아니었고 그 당시 우리나라는 변방에 쳐박힌 인구 5천만따리, 땅덩어리는 미국 한 스테이트보다도 작은 나라여서 전혀 투자의 매력이 없는 나라였음. 요즘 나오는 글로벌 서비스 게임중에서 조금이라도 인지도 있는 개발사들이 한글화 안하는 경우 있음? 국위선양이라는건 그런거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올림픽에서 금메달 딴다고 어떤 방식으로 국위선양이 되고 일반 국민들의 생활이 어떻게 나아지는지 설명할 수 있는 사람 있냐?
아직도 쌀로 핵 만드는 연금술사들, 지들 손으로 없앤 역사 되찾겠다고 동북공정 날조하는 짱개들, 그 위에 민주주의인척 독재하는 유사백인들 등등 동아시아 정세는 여전히 불안하고, 아시아 문화에 관심없는 양키들은 한 중 일의 차이도 제대로 모르는 등 국위선양 할 여지는 수도없이 많다고 본다. 더 효과적으로 김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서 이제는 병역혜택을 체육계에서 게임계, 음반계, 문화산업계 전반으로 옮겨와야 될 때라고 생각함.
올림픽 같은 체육대회 입상에 국가적으로 보상을 주는 것은 국위선양 때문에 주는게 아니라(물론 포함되어 있지만) 올바른 스포츠문화를 발전시키고 계속 유지시키기 위함임 우리나라는 게임을 포함한 다른 예체능 과목도 마찬가지겠지만 스포츠 같은 경우는 특히 어렸을때 부터 엘리트 체육교육을 받기 때문에 할 줄아는게 체육밖에 없는 상태가 되버림 그럼 이왕 엘리트 체육교육 받을거 다 축구 야구 배구 같은 인기 종목하지 누가 인생걸고 비인기 종목하냐? 비인기 종목 좋아하고 존나 재능있고 성공하면 뭐하는데? 따라오는게 없는데 그래서 지원도 해주고 나라에서 대회도 열어주고 국제대회 나가면 보상도 주면서 그나마 건전한 문화의 다양성을 보장해주는거임
근데 게임은? 첫째로 국가는 모든 형태의 건전한 문화를 육성하려고 노력하는데 게임은 거기 포함되지 않고(10,20대들 대상으로만 게임이 건전한 문화라서 국가에서 장려할 만한 문화인가? 설문조사 돌려도 과반수 안나올 것) 둘째로 국가가 게임의 다양성과 게이머들 인구를 유지시킬 필요가 없기 때문임 하지말라고 해도 존나게 하니까 그럼 결론적으로 게임하는거 크게 방해만 하지않으면 겜돌이 새끼들 알아서 겜 존나하고 국위선양 알아서 하고 돈 알아서 벌어오는데 뭐하러 신경쓰냐고 가만 놔두면 지들이 알아서 다하는데
게임은 거기 포함되지 않고 - 틀렸다. 올해 여름에 문체부 장관 이름으로 발표된 게임산업 진흥계획 찾아보셈 나라에서도 분명히 차세대 산업으로 게임산업을 주목하고 있고 키우려고 생각도 하고 있음 둘째로 국가가 게임의 다양성과 게이머들 인구를 유지시킬 필요가 없기 때문임 - 이 부분은 어떻게 납득을 시켜야될지 모르겠다 올해 tgs는 봤냐? 경쟁상대로 생각도 안해본 짱개새끼들 지금 존나크고있음 아예 짱개 인디게임만 소개하는 섹션을 만들어서 따로 소개를 하는데 중국에서 게임산업에 얼마나 투자를 하는지 그 성과가 눈에 띌 정도임 우리나라는 아직도 프로게이들 병역 혜택을 주네 마네 가지고 정치권 의논은 커녕 국민들끼리도 의견이 달라서 싸우고 있는게 현실이고
게임산업도 당연히 다양성이 보장되어야 제대로 된 성장이 가능함. 90년대 - 00년대에는 우리나라에서도 게임 다양하게 많이 만들었음. 근데 지금은 그림만 그럴듯하게 그리고 대충 뽑기 넣어서 개발비 빼먹고 튀는 양산형 게임들 뿐임 이건 게임개발 얘기니까 그렇다 치자, 선수시장은 가만히 놔두면 지들이 알아서 다 한다? 그쪽도 게임 구단은 외국계에 잠식당하고 선수들은 돈 더준다는 외국에서 용병생활 하는게 현실임. 표팔이새끼들은 어느정도 국민적 목소리가 나와야 겨우 신경을 쓰기 시작하는데 피지배층은 겜돌이들 병역혜택을 주네 마네 가지고도 지들끼리 의견 일치가 안돼서 싸우는데 게임산업 언제 진흥하고 자빠졌냐 외국에 먹히는 꼴 보고 끝나는거지
지주와 자본가들을 죽여라!!!
국가에서 지불하여 나오는 음식물들....기업들 관여 좀 하지마....양궁 좋아하면은 그냥 구경이나 하면되지 먼 관심줌서 감방에 가고 그러남...그만 로비하고 다녀라...아휴..
ㅇㅇ 아닌 유동은 뭐다?
글 요지도 파악 못하는 틀딱 새끼
정주영 회장님 그립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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