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고기 인기 끌자 육류업계 반발
유럽선 유제품 없이 ‘치즈’, ‘우유’ 못써
3~5일 숙성 위스키 등장해 화제 모으기도
식물성 고기 업체에 투자한 빌 게이츠.
최근 유럽에서 ‘버거(burger)’ 용어 사용을 두고 찬반 논란이 일었습니다. 유럽의회가 식물성 재료로 만든 대체 고기 식품에 육류를 떠오르게 하는 이름을 붙이지 못하게 하는 법안을 표결에 부쳤습니다. 법안 지지자들은 ‘채식 버거’, ‘베지 버거(veggie burger)’ 등 고기가 들어 있지 않은 식품은 버거라는 이름을 쓰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 고기가 아닌 데다가 소비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반대파는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해 대체육 소비를 늘리려면 소비자에게 익숙한 단어가 들어가야 한다고 맞섰습니다.
유럽의회는 10월23일(현지시각) 대체 고기 식품에 육류를 연상시키는 이름을 못 붙이게 하는 법안을 부결시켰습니다. 유럽연합 회원국 식당이나 상점 등에서 ‘채식 버거’ 같은 이름을 쓸 수 있게 하기로 했습니다. 채식주의자나 환경단체 등은 유럽의회 결정을 환영했습니다. 다만 의회는 같은 날 유제품 성분이 없는 제품에 치즈나 우유 등 용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한 기존 규정을 강화하는 개정안은 통과시켰습니다.
롯데리아도 식물성 패티를 넣은 미라클 버거를 이벤트성으로 선보였다.
◇대체육 뜨면서 축산·육가공업계 반발
유럽에서 버거 용어 사용에 관해 논란이 불거진 것은 2019년 4월입니다. 유럽의회 농업위원회가 대체 고기에 버거·스테이크·소시지 등 고기와 관련한 명칭을 못 쓰게 하는 법안을 내놨습니다. 농업위원회 소속 의원 80%가 ‘전적으로 동물의 식용 가능한 부위에 이 같은 용어를 쓸 수 있게 한정한다’는 법안 마련에 찬성했습니다. 그린피스 등 환경단체는 “채식 버거를 쓴다고 소비자가 혼란을 느낀다는 증거가 없고, 육류업계의 입김이 작용한 법안에 불과하다”라고 비판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식물성 고기 수요가 늘면서 유럽의회의 결정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 조사 결과 지난 5년간 유럽에서만 식물성 대체육 매출이 73% 늘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2019년 5월 식물성 육류 제조업체 비욘드 미트가 기업공개(IPO)에 나섰는데요, 당일 하루 만에 주가가 두 배 이상 뛰기도 했습니다. 비욘드 미트는 제품에 ‘채식’이라는 용어는 쓰지 않지만, ‘식물성 육류’라는 이름을 붙여 판매합니다. 비욘드 미트의 경쟁사 임파서블버거도 ‘버거’, ‘미트’ 등 관련 용어를 씁니다.
미국에서도 축산업계와 육가공업체를 중심으로 용어 사용을 규제해야 한다는 움직임이 있다고 합니다. 2019년 2월 미국 목장주연합은 농무부에 고기나 쇠고기 등의 정의에서 대체육 상품을 빼 달라고 청원했습니다. 미주리·미시시피·루이지애나 등 일부 주에서는 대체육 상품에 육류 관련 용어를 못 쓰게 하는 법이 통과되기도 했습니다.
식물 단백질로 달걀 맛을 구현한 ‘저스트 에그’.
◇첨단 기술 활용한 ‘대체 달걀’, ‘대체 위스키’ 등장
식물성 고기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식품(food)과 기술(technology)을 접목한 푸드테크 기업이 늘면서 기존 식음료를 대체하는 다양한 상품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투자한 미국 잇저스트는 녹두에서 추출한 식물 단백질로 달걀 맛을 구현한 제품 ‘저스트 에그’를 선보였습니다. 채식주의자뿐 아니라 달걀 알레르기가 있는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2017년 출시한 저스트 에그는 그동안 미국·중국·싱가포르 등에서 3000만개 이상 팔렸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SPC삼립이 잇저스트와 손잡고 자체 제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류업계에서는 최근 ‘3일 숙성 위스키’가 등장하면서 위스키협회를 바짝 긴장하게 만들었습니다. 미국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비스포큰 스피릿이 기존 위스키 제조법과 완전히 다른 방법으로 똑같은 맛을 내는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원래 위스키를 만들려면 술의 성분인 주정을 목재나 금속으로 만든 대형 통에 넣고 짧게는 3년에서 길게는 30년 이상 숙성시켜야 합니다. 비스포큰 스피릿은 오크통 2만5000분의 1 크기인 마이크로 스테이브에 증류주를 넣으면 3~5일 만에 전통 위스키와 같은 맛을 내는 위스키 제조법을 개발했습니다. 맛뿐 아니라 과학을 활용해 성분까지 똑같게 만들었는데요, 위스키 전문가조차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기존 위스키와 비스포큰 스피릿 제품 맛을 구별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가격도 한 병에 35달러로 저렴한 편입니다.
5일 만에 21년산 위스키와 똑같은 맛을 낼 수 있는 비스포큰 스피릿.
비스포큰 스피릿이 제품을 출시한다는 소식에 스카치위스키협회는 “영국과 유럽을 포함해 많은 시장에서 이 제품이 ‘위스키’로 팔리려면 3년 이상 숙성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다른 기술로 만든 양주는 위스키 평판을 부당하게 악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라벨을 붙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실제 스코틀랜드에서 3년 이상 숙성한 제품만 스카치위스키라는 이름을 쓸 수 있다고 합니다.
마틴 야누섹 비스포큰 스피릿 CEO는 이 같은 업계의 반응에 “환경을 위해서라도 대체 위스키가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위스키를 숙성시키는 배럴 하나를 만드는 데 100년 된 참나무 한 그루가 필요한데, 엄청난 자원 낭비”라는 것입니다. 마틴은 “기후변화로 위스키 숙성 환경을 이전처럼 맞추기 어려워졌는데, 비스포큰 제품은 나무 사용량을 97%까지 줄일 수 있다”고 조선일보에 말했습니다. 위스키 업계의 반발과 달리 소비자들은 새롭게 등장한 위스키를 시음해보고 싶어 하는 분위기입니다. 주류 카페 등에서는 “전통적인 위스키와 새로운 위스키가 경쟁하면서 업계가 발전하면 좋겠다”, “결국 맛이 있는 술이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글 CCBB 영조대왕
시시비비랩
비건이 온다
위스키 ㄹㅇ 괜찮은데
위스키는 ㄹㅇ 먹어보고싶네
좆게이츠 저 좆병신이 투자한 거 보니 망했네
방구석 디씨인이 빌게이츠를 평가하는시대노
방구석 병신 웅얼웅얼대는것봐
위스키로 나무 절약하는 거는 좋은거 같음ㅎㅎ 맛이 괜찮다면
버기라는 줄...
ㄹㅇ.. 썸넬은 퍼거슨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기먹는거 아니꼬우면 가젤뜯어먹는 사바나사자한테나 가서 개지11랄쳐하지 뭔 콩뭉쳐다가 고기대신쳐먹는다고 ㅋㅋ
콩먹는게 아니꼬우면 빌게이츠한테 가서 개지11랄하지 그러냐 ㅋㅋ
해버지가 죠스로 보이냐?
버거는 더블쿼파치즈 미만잡
비건새끼들 존나 웃긴게 왜 고기를 먹지 말라면서 끝끝내 고기맛이 나는걸 찾음?
반일하자면서 렉서스 타는 청와대 놈들이랑 같은 이치
비건이 고기가 맛 없어서 그러는 줄 아냐? 고기를 생산하는 과정에 지나친 환경오염과 비인간적인 수준의 도축이 일어나니까 그렇지
ㄴ 아니그니까빡대가리새끼야 채소만 처먹어서 대가리가 굳었나 시발 ㅋㅋㅋ 도축이 비인간적이고 생산과정이 싫다면서 동물들 살맛은 왜 자꾸 느끼고싶어하면서 탐하냐고 ㅋㅋㅋ 병신새끼가 자꾸 동문서답을 쉴드랍시고 처하네 . 지가 씨부리는게 앞뒤가맞다생각하나
인육참는 좀비같노 ㅋㅋ
식물도 고통느낄텐데 그건 괜찮냐?
병신인가. 비꼬기만 하면 다인줄알아. 방구석 병신이. 고기맛이 싫은게 아니라 고기를 생산하는 과정이 싫다는거잖아.
그럼 마트까지 오는 채소를 생산하는 과정은? 너같은 비건들 늘어나면서 농장부지로 파괴될 수많은 숲은? 비건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오히려 육식보다 더 고속으로 밀림이나 숲이 파괴되는걸 알고는 있냐? 육식을 위한 곡식을 재배하고 그걸 먹이는 소를 키우는 부지보다 사람이 하루에 필요한 열량을 충족시키기 위한 채소를 키우는 부지가 더 넓은거 몰라? 아 모르겠구나 그러니까 이딴댓글이나 싸지 ㅋㅋㅋㅋ
스탑 유징 팩트
ㄹㅇ 걍 샐러드 쳐먹는게 대체육보다 100배는 맛있는데
위스키는 ㄱㅊ아보이네
콩도 살아있는 생물인데 왜 쳐먹냐 그럼? 존나 병신같은 논리
빌 게이츠가 투자 했다는건 결국 이루어진다는거다
빌 게이츠가 쳐빤 것 치고 멀쩡한 것은 없었습니다.
동물충년들 존나 패고싶네
유럽의회는 10월23일(현지시각) 대체 고기 식품에 육류를 연상시키는 이름을 못 붙이게 하는 법안을 부결시켰습니다. 유럽연합 회원국 식당이나 상점 등에서 ‘채식 버거’ 같은 이름을 쓸 수 있게 하기로 했습니다. 채식주의자나 환경단체 등은 유럽의회 결정을 환영했습니다. 다만 의회는 같은 날 유제품 성분이 없는 제품에 치즈나 우유 등 용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한 기존 규정을 강화하는 개정안은 통과시켰습니다. 정신병 레전드 ㅋㅋㅋㅋ
공산주의와 전체주의의 합작품 = PC주의 공산주의는 실패하지 않았다 자본주의를 멸망시킬 쓰레기같은 최악의 정신병 PC즘을 남기고 갔으니 ㅇㅇ
? 근데 에초에 버거는 고기도 아니잖아 떡도 라이스케이크 ㅇㅈㄹ하는데 버거는 식물버거가 위법이면 이뭐병
유럽이 좆병신이긴함 ㅋㅋ PC충의 원산지 이번 기회에 유럽놈들 다 뒤졌으면
달걀맛을 내지말고 달걀을 쳐먹어 ㅋㅋ 달걀이 비싸거나 희귀한것도 아닌데 굳이 달걀맛을 낸걸 쳐먹을 이유가?
달걀 알레르기 게이야..
근데 달걀알러지가 흔하냐? 한번도 못봤는데 그런 사람
지 못봤다고 없는건가 ㅋㅋ
ㄴ 그딴 병신같은 유전자를 가진 새끼는 죽어서 사라져야지
식물성 박지성
위스키 한병 만들때마다 나무 하나 자르는듯이 말하네 시발롬의 새끼들 ㅋㅋㅋㅋ 식물도 우리 친구에요 하는 새끼들 나와서 걍 싹다 굶어 뒤짐 좋겟다
ㅋㅋㅋㅋ 채식버거 먹다가 콜레스트롤로 뒤짐. 사실상 패스트푸드보다 몸에 더 안 좋음. 다이어트에 식물이 좋은 이유는 포함된 수분이 많아서 좋은거지. 저렇게 굽고 수분 없애면 ㄹㅇ 일반 고기보다 몸에 더 안 좋음. 그냥 고기 드셈
아직도 콜레스테롤 타령하는 사람이 있네
비건 새끼들이 정신병자인게 뭐냐면 , 육식하기싫고 채식만 하겠다는거 아무도 지랄안함. 근데 지들은 가만히 고기처먹는사람들한테 와서 개지랄발광떰. 그래서 욕처먹는거임
고기집 피켓테러 ㅋㅋㅋ 음식이아니라 폭력입니다!!!
비건 = PC = 페미 (걍 정신병)
ㄹㅇㅋㅋ
미국은 소고기가아니면 버거라고 상표를쓸수없음 그래서 치킨버거는 샌드위치라고부름
이제 비건이 아니라 고기맛 야채성애자라고 부르자
채식주의자들 이해 할수가 없는게 왜 고기맛을 흉내내는걸 자꾸 만드는거야? 걔네도 고기는 먹고 싶지만 안 먹는거야 아니면 걍 고기 자체를 혐오하는거야. 후자면 굳이 고기 흉내내는걸 만들 이유가 없자나. 버섯 고기나 두부 고기를 먹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정말 끔찍해. 버섯도 아니고 고기도 아니고 두부도 아니고 고기도 아니고 식감 자체가 그래. 내가 알던 버섯이나 두부 식감이 아니야. 고기처럼 보이려고 흉내내려다가 기존의 맛이나 식감을 잃어버린 실패작이야. 이걸 굳이 자꾸 개발해내려는 이유가 뭔지 난 궁금해.
진짜 채삭주의자 새끼들 죄다 죽여버리고 싶음 ㅋㅋㅋ
햄버거면 햄때문에 그렇다 쳐도 버거가 육류 연상은 의외긴 함.
뚜방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