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자 몰려 홈페이지 다운된 ‘한국사 시험’ 대체 왜?“
김해 사는데 광주까지 가서 시험 보게 생겼어요. 그래도 볼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올해 첫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인 51회차 시험의 인기가 뜨겁다. 접수 첫 날부터 수많은 응시자가 한꺼번에 몰려 접수 사이트가 마비됐다. 자신이 사는 동네의 고사장의 정원이 모두 차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 시험을 보는 이들도 많다.
시험 시행기관인 국사편찬위원회는 첫 날 7만5000명의 응시 정원이 모두 마감되자 부랴부랴 임시 시험장을 확보해 두 차례 더 추가 접수를 받았다. 하지만 아직도 시험을 보고 싶은 이들이 수두룩하다. 이들에게는 1월22일 열리는 추가 접수가 마지막 희망이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에 올라온 공지
국사편찬위원회는 “코로나 19 상황으로 인해 시험장 확보가 매우 어렵다”며 “3월에 시행되는 시험, 취업, 승진으로 이 시험이 꼭 필요한 분들만 응시해달라. 아닌 경우에는 접수를 자제해달라”고 밝혔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대체 뭐길래?
한능검은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한국사 전반에 걸친 역사적 사고력을 평가하기 위해 치러지는 시험이다. 시험 종류는 심화(1~3급), 기본(4~6급)으로 나뉜다. 만점은 총 100점이다. 80점 이상을 맞으면 심화, 기본 시험에서 각각 가장 높은 1급, 4급을 인정받을 수 있다. 토익이나 토플과 달리 유효기간이 따로 있진 않다.
왼쪽부터 가수 전효성, 배우 김소혜
취업, 승진 등에서 가산점을 받기 위해 시험을 보기도 하지만 이와는 별개로 순수하게 우리 역사 자체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수준을 가늠해보기 위해 시험을 보는 이들도 있다. 연예인 가운데선 걸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전효성과 배우 김소혜 등이 시험에 응시해 각각 3급, 1급에 인정받았다.
◇점점 더 늘어나는 한능검 응시 인원, 그 이유
한능검 시험 응시 인원은 2011년 13만2000명에서 2016년 41만7000명, 2017년 43만명, 2018년 47만3000명으로 늘어났다 2019년 51만5000명으로 처음으로 50만명을 돌파했다. 정부는 한능검 응시자 급증으로 연간 4회 실시하던시 시험을 지난해부터 5회로 늘렸고, 올해는 6회로 한 회를 더 추가했다.
한능검 응시 인원이 해마다 늘어나는 이유는 한능검 시험 성적을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2012년부터 인사혁신처 시행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응시 자격에 한능검 2급 이상 조건이 생겼고, 2013년에는 교원 임용시험 자격 조건에 한능검 3급 이상이 포함됐다.
노량진 학원가
2015년과 2016년부터는 각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시험과 4대 사관학교인 공군, 육군, 해군, 국군간호사관학교 입시에 한능검 가산점 제도가 생겼다. 2017년부터는 한국사가 수능 필수과목으로 지정되면서 중고생들의 응시가 늘었다.
올해부터는 국가직, 지방직 7급 공무원 공채 시험에서 한국사 과목을 한능검으로 대체할 수 있고, 내년부터는 경찰 공무원 시험까지 이 제도가 확대 적용될 예정이라 한능검 응시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단기간에 높은 급수 받으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한능검 응시자들은 짧게는 2주에서 길게는 두 달 정도 공부한 뒤 시험을 치른다. 공부 방식은 응시자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가장 효율적인 방식은 전체적인 역사의 흐름을 정리하고, 각 시대별 사건이나 유물 등을 공부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방법이다. 자주 시험에 나오는 키워드와 대표 유물을 함께 외우는 것도 도움이 된다.
보통 학원을 다니기보다는 독학을 많이 하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관련 강의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무료 강의들도 많이 때문에 여러 선생님들의 강의를 듣고 자신과 가장 잘 맞는 선생님의 강의를 듣는 것이 좋다. 강의를 다 들은 뒤 1.5배속, 2배속 등 정상 속도보다 조금 더 빠른 속도로 한 번 더 강의를 듣는 것도 암기력을 높이는 팁 중 하나다.
개념을 이해했다면 기출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고, 중요한 포인트들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시험에 자주 나온다면 그만큼 중요한 내용이므로 빈출 문제를 중심으로 조금 더 공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특히나 왕의 업적에 대한 문제는 매번 반복되는 문제로 이 부분만 잘 공부하면 3~4문제는 쉽게 맞출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오답노트를 통해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고 보완한다면 조금 더 높은 급수의 성적을 받는 데 도움이 된다.
한국사 교재와 강의를 서비스하는 에듀윌 한국사 담당자는 여기에 더해 “직전 시험인 50회차 시험 합격률은 47.9%로 직전 대비 9.41%나 떨어졌다”며 “점점 더 어려워지는 출제 경향을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최신 개편 내용이 충분히 반영된 인강이나 기출문제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에듀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해설 방송
에듀윌 한국사는 시험 종료 직후 유튜브, 네이버Tv 등을 통해 가답안 해설 방송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첫 시험 직후에도 해설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에듀윌 한국사 홈페이지에서 방송 알림 신청을 하면 무료강의와 학습자료까지 받을 수 있어 수험생이라면 참고할 만하다.
글 시시비비 포도당
시시비비랩
역겨운 조센 역사는 뭐하러 배움??
강간의 역사가 깊은 방사능 원숭이 역사보단 재미날듯 ㅎ
강간의 역사는 ㄹㅇ 조센이 짱아님?? ㅋㅋ오죽하면 보쌈이라는말이있겠음??ㅋㅋㅋㅋ
취업하려고 배우지 병신 백수새끼야
아이고 에미들이 색끼들 잘싸질러놧네 씨부리는꼬라지봐라 ㅋㅋㅋ
ㄴ국뽕통구이 두마리 노릇노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간의 역사는 시발 몽골 짱깨 일본한테 3연속으로 돌림빵 당한 조센역사지 병신 센징년이 지 주제를 모르고 강간역사 타령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역겨운 쪽발이 노예 식민사관 가진 새끼들이 겉으로는 멀쩡한 척 면접보고다닐거라는 생각에 소름이 끼친다
저능아 대깨문국뽕새끼들은 가서 똥이나 쳐먹어
이놈의 정부 하에서는 뭐 죄다 "양보해주세요" "자제해주세요" 뿐이냐?? 목숨과도 직결되는 질병에서 마스크도 양보해달라고 ㅈㄹ하지 않나
그럼 씨발 김정은 새끼마냥 강제로 명령을 내리냐?? 나오는 새끼 족족 쏴죽이고?
얼마 받았노
이딴걸 취업스펙으로 넣어놔서 존나 세계사에 1도 영향없는 부끄러운 역사왜곡 시험을 여기저기 시험보게 만드네 ㅋㅋㅋ
ㄹㅇ 공기업 공무원 준비하는 놈들 필수 자격증
시험을 해외까지가서 봐야하는 재앙보유국클라스
전라도 혐오를 멈춰주세요 ㅠㅠ
판타지도 사간점때매 억지로 공부해야되네 역겹다 그저
개조센 병신같은 역사 배우는게 뭐가 중요하노 그딴거 배울시간에 그냥 수학과학 가르쳐라
한국사를 왜 배워야하냐? 씨발 쓰레기역사
이것도 꽤 돈 되겠더라 ㅋㅋㅋ
해외원정시험이네 ㅋㅋ
고려사 조선사 따위를 한국사라고 포장질해서 하나의역사로 묶어버리는게 너무 소름돋지 않니?
그럼 일본이 류쿠역사 묶는건 안 소름돋냐? 말도 안되는 소리하농ㅋ
한능검 한국 역사 강요하는거 전부 좌파들이 하는 정책임. 거기서 정치드립을 주입시키려고 이승만하면 몸서리치게
ㄹㅇ 이거 맞다
한국사 수능필수 만든 정권도 좌파였노
ㄹㅇ
이거 좆도 도움 안되던데 공무원 할거아미녀 필요없음
외국에서 자국 역사시험을 보네
외국가서 시험 잘 보고온나~
다가끼 친일 역사 부터 제대로 배워야할텐데
틀
에듀윌 광고 ㅋㅋ
이게맞음
ㄹㅇ 세계사에 영향력 좆도 없는거 자격지심에 내용만 불려놓은걸 역사라고 외우게 시키고 있으니 ㅋㅋㅋ 차라리 2차대전때 군수품 찍던 회사들이 지금 어느나라 어느 기업인지 외우는게 훨씬 유익하지 않냐? 세계지리 공부하면서 글로벌한 마인드도 키우고 기업 이름들이랑 행적 보면서 외교, 경영 마인드도 공부할 수 있고
생각보다 세계사적 시각으로 봤을때 주역이 아니었던 나라는 생각보다 많음. 니말대로면 체코나 핀란드등의 역사도 아무짝에 쓸모가 없는것ㅋ
그래서 일할때 역사의식은 좆도 필요없는 잡민원이나 처리하는 9급따리가 비파형 동검과 세형 동검의 차이를 알아야됨? 울산 반구대 암각화 위치를 외우는게 역사인식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됨? 짱개들 동북공정하는거 막으려고 범국민적 역사인식을 높이고 싶으면 생활체육 보급하듯이 역사선생 TO 늘리고 수능 기본과목으로 쉽게쉽게 pass/fail 수준으로 넓게 교육하는게 맞지 전국민들이 그 잘난 스펙 좀 늘리겠답시고 이런 좆병신같은 경주 문화유적 특구나 외우고 앉아있는게 급변하는 현대사회에 맞는 "스펙교육"이라고 생각함?
니얘기 보고 내가 원래 썼던 댓글 다시 보니까 그렇게 읽히기는 하네. 존나 좆같아서 조선역사 아예 하지 마라 식으로 써버리기는 했는데 그냥 고대~중세는 일본사, 중국사 연계, 구한말부터는 세계사랑 본격적으로 연계해서 세계사 속의 한국사 위주로 교육하는게 맞지 않냐 이런 말이 하고싶었음 안그래도 자고 일어나면 새로 배울게 쏟아져나오는 세상인데 과거사는 알 필요 없으니 헛짓거리 하지 말자 는 소리가 아니고 너무 과거에만 매달려있지는 말자는거
역시 애갤호감고닉 ㄷㄷ
확실히 쓸데없는거 많이 하기도 하고 나도 교육자체에 여러가지 문제있는거 공감함.
기사제목이 '광주까지 가서 봅니다' ㅇㅈㄹㅋㅋㅋ 얼마나 급하면 외국까지가서보냐 ㄹㅇ
애미뒤진건 컴활이 더 좆같지 이건 필기 실기 둘다 접수조가틈
좆도 재미없고 자랑스럽지도 않은 헬조선 역사. 좆같은 나라 태어나 반강제로 공시공부할 수 밖에 없는 지옥같은 환경 만들어놓고 온갖 시험명목으로 돈 쳐뽑아가는건 귀신같단 말이지. 누가 이런나라에 태어나고 싶겠냐. 차라리 아프리카 오지 부족민으로 태어났으면 아무것도 모르고 살았을텐데
ㅋㅋㅋㅋㅋ
그 쓸모 없는 시험
시험 보려고 외국까지 가야하노
경상도에 코로나 판치니까 그러지 쌍도야
홍'어 씹찌린내 풍기면서 팔딱팔딱 개지'랄하네 프리온 단백질 생겨서 뇌가리 구멍나서 씹'창난 저능아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미'애'비 쳐뒤져서 뇌가 불타서 도배질 하는 꼬라지 봐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공무원/공기업 거의 필수라 어쩔수없음 ㅇㅇ
외국나가서 시험치는 한국사 시험ㅋㅋㅋㅋㅋㅋㅋ
김해??
구라소설 을 왜공부하니 ㅋㅋ
공무원 세뇌 시키고 정치성향 안맞는 애 거르고 거기다 교재까지 팔아먹으니 이것보다 좋은 장사가 있나 ㅋㅋㅋㅋㅋㅋ 역겨운 좌빨새끼듥 ㅋㅋㅋ
조선역사 99%는 날조인데 판타지소설을 뭐하러 공부함?ㅋㅋㅋㅋ
김해...광주... 이건 귀하네요...
ㅇㅂ
이딴걸 ㄹㅇ 취업가산점으로 쳐내는게 어불성설 개병신정책ㅋㅋㅋㅋㅋ 직무에 아무쓸모없는거
김해의 슬픈 눈을 한 청년...
팩트) 그시간에 컴퓨터, 영어, 경제 공부나 하는게 5000000배 더 효율적이다. 한국사는 취미일 뿐 스펙으로는 1도 도움안됨
주작조선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