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연봉도 모자란 1타 강사가 무료 강의를 고집하는 이유는
최근 130억원의 통장 잔고를 인증한 수능 사회탐구 영역 1타 강사의 재력이 화제다. 고급 스포츠카 여러 대를 번갈아 타고, 개인 요트까지 가진 ‘럭셔리한’ 그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 강사는 기부도 50억원 이상 ‘통 크게’ 했다.) 수능 1타 강사의 재력이 이 정도라면 수능은 물론 자격증 분야까지 꽉 잡고 있는 강사는 어떨까. 아마 더 많은 부를 가졌으면 가졌지 이보다 못하진 않았을 것이다.
왼쪽부터 강의에 나선 최태성 강사, 최태성 강사의 책으로 공부해 한국사 시험을 본 걸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전효성
그런 점에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1타 강사 최태성은 ‘괴짜’다. 한능검 시험장에 가면 수험생 열 중 여덟, 아홉은 그의 책을 보고 있고, ‘역사하면 최태성’이라는 수식어가 있을 정도지만 그는 한결같이 ‘무료 강의’를 고수하고 있다. ‘헉’ 소리가 날 정도의 연봉을 제안받기도 했지만 거절했다. 조금 더 높은 연봉을 위해 자신의 능력을 부풀리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이 시대에 남들과는 다른 길을 걷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그림자처럼 지냈던 학창 시절…카메라 어색해 EBS 오디션 탈락 위기도
학창 시절 그는 그의 말대로라면 ‘그림자 같은 학생’이었다. 교실에서도 존재감이 없었고, 조용히 공부하다 집에 돌아오는 그저 순한 학생이었다.
대학 시절의 최태성 강사(왼쪽)
“아버지가 양복점을 하셨다. 기성복이 나오면서 사업이 어려워졌다. 문구점도 열었지만 잘 안됐다. 집안 형편이 어렵다 보니 주눅이 들어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자신감도 없었고, 뭘 해도 잘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다. 대학에 들어가서도 빨리 취업하고 싶었다. 학교에 들어온 추천서 중 하나를 택해 일반 기업에 들어갔다가 교사 자리가 하나 났다고 해서 옮겼다. 그렇게 교직에 발을 들이게 됐다.”
그는 교사로 일할 당시 EBS ‘최고의 교사’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그때도 그는 그를 지금의 자리로 이끌어준 ‘한눈에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판서’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고등학교 때 수업을 들으면서 참고서에 있는 내용을 굳이 팔 아프게 필기를 할 게 아니라 참고서 내용을 구조화해 한눈에 보여줄 수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학생들을 가르칠 때 이점에 신경 썼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았는지 판서의 인기가 좋았다. 지금처럼 퀄리티가 높은 판서는 아니었다. 계속 발전해서 여기까지 왔다.”
첫 부임학교 학생들과 함께한 경주 답사. 맨 왼쪽이 최태성 강사
1997년 그가 교직에 들어섰을 당시는 인터넷 강의가 붐을 이루기 시작하던 때였다. 그는 이 강의를 모두 듣고, 인상 깊은 부분을 모두 수업에 반영했다. 덕분에 아이들은 따로 시간과 돈을 들여 인강을 듣지 않아도 학교 수업 시간에 중요한 포인트만 쏙쏙 이해할 수 있었다.
“한 시간 수업을 준비하기 위해 여러 곳의 인강을 모두 듣고, 이를 구조화해서 판서를 만들어내는 데까지 시간이 총 2~3일 정도가 걸렸다. 익숙해질수록 수업 준비 시간이 줄었지만 처음에는 머리를 쥐어뜯을 정도로 고민을 많이 했었다.”
강의 촬영 모습
지금이야 카메라를 사람처럼 느낄 정도로 카메라 앞에서 자유롭고 활기차게 강의를 하지만 자칫하면 그는 인터넷 강의를 시작조차 못할 뻔했다. EBS 강사 활동을 위해 본 오디션에서 1분도 안 되는 짤막한 오프닝 멘트 하나를 찍는데만 두 시간이 걸렸기 때문이다.
“분명 오프닝 멘트를 다 외웠는데 카메라를 들이대니 머리가 하얘지더라. 카메라맨들도 내가 계속 NG를 내니까 표정이 안 좋았다. 더 경직되고 무서워져 포기하려고 했는데 당시 PD님이 ‘밤새워서 할 거니까 염려하지 말라’고 한 번 껴안아주더라. 그분 덕분에 겨우 오디션을 통과하고 강의를 시작했다.”
카메라 앞에서 말 한마디 제대로 못했던 그는 실제로도 도전을 즐기거나 나서는 성격이 아니다. 새로운 일이나 바깥 활동보다는 집에서 혼자 조용히 앉아 음악을 듣고 책을 보는 것이 더 편한 사람이다.
◇이투스 강사 활동하면서도 무료 강의 고집하는 이유
EBS 강사로 활동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그는 2008년과 2012년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 공교육도 사교육만큼이나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한 것이 수상 이유였다.
그는 2017년부터 유명 인터넷 교육업체 ‘이투스’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모두가 들을 수 있는 한국사 무료 인강 사이트를 만든다는 게 그의 조건이었다. 수익을 극대화해야 하는 기업 입장에선 황당했을 법하지만 회사는 최태성 강사에게 ‘모두의 별★별한국사’ 사이트를 만들어줬고 지금까지도 무료로 한국사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사교육 기관이 영리를 추구하는 것은 당연하다. 근데 무료 강의를 하겠다고 하니 황당했을 것이다. 내가 무료로 해서인지 아니면 시기가 맞아떨어진 것인지 모르겠지만 무료 강의를 하니 당시 3대 인터넷 교육 업체의 한국사 강의가 다 무료가 됐다. 당시 시장을 교란한다는 말도 들었다. 그래서 무료로 해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는 유튜브에 채널을 만들었다.”
최태성 강사
-무료 강의를 고수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외국 교육 시스템은 ‘공유’가 굉장히 잘 돼있다. 좋은 콘텐츠들을 무료로 많이 내놓는다. 근데 우리는 돈 주고 봐야 한다. 물론 유료 콘텐츠의 가치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공유할 수 있는 교육 공간도 필요하지 않냐는 것이다. 누구나 양질의 콘텐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내 목표다.”
-가끔은 더 많은 돈을 버는 강사들이 부러울 때도 있을 것 같다.
“내가 할 수 없는 것들을 이뤘다면 선망의 대상이었을 것 같다. 하지만 나도 할 수 있는 것이기에 부럽진 않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갈 수 있는 길이다. 나는 단지 이 길을 선택했을 뿐이다.”
◇역사는 사람을 만나는 인문학…한국사 관심 기뻐
올해 첫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접수일이었던 1월11일 응시자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접수 사이트가 마비됐다. 첫날 접수 마감 인원인 7만5000명이 모두 채워졌고, 임시 시험장을 개설해 13일과 15일 추가로 받았던 접수도 곧바로 마감됐다.
그가 가르치는 한국사가 이렇게까지 관심이 높아진 데는 공공 취업시장 등에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자격증을 요구한 게 가장 큰 이유다. 영화, 드라마 등 대중문화에서 한국사가 많이 다뤄지는 것 또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요인 중 하나다.
최태성 강사
“이 시험이 처음 만들어졌을 당시 관계자들과 ‘응시자가 10만명만 넘으면 여한이 없겠다’고 말했다. 10만명이 넘는다는 건 어마어마한 것이다. 이렇게 될 줄 정말 몰랐다. 역사를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굉장히 뿌듯하다.”
그는 ‘역사는 사람을 만나는 인문학’이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 역사는 비단 지나간 과거를 되짚는 일일뿐 아니라 그 시대를 산 인물들을 만나고 그 분들의 삶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는 학문이라는 설명이다. 그가 2019년 낸 책 ‘역사의 쓸모’ 역시 같은 맥락으로 쓴 책이다.
그는 역사를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역사 인식을 고취하고, 구성원이 되는 일에도 종종 나선다. 2016년 그는 영화 상영관 다섯 곳을 빌려 일본군 ‘위안부’ 피해 소녀를 주제로 만든 영화 ‘귀향’을 무료로 보여줬다. 지난해 광복절에는 독립기념관에서 태극기를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열기도 했다. 연말에는 한국사 교재와 유튜브 운영 수입 등 총 6700만원을 독립유공자 후손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기도 했다.
그는 지금도 쉴 새 없이 일을 하고 있다. ‘힘들지 않냐’는 물음에 그는 이렇게 답했다. “지금 하는 일이 너무너무 재미있다. 매번 새로운 일을 하는 느낌이다. 할 일이 너무 많다.” 이 정도라면 힘들다는 말 한마디 할 줄 알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는 괴짜다.
글 시시비비 포도당
시시비비랩
'당연 반일' 이런 새끼들이 존나 문제임
역사강사인데 친일을 할까 병11신섺끼 ㅋㅋ 공부 좀 해봤으면 친일 절대 안하지 ㅋ
원래 역사학자는 다 반일 외침 일제강점기 수도 없이 가르쳤는데 그럼 친일 할까
공부좀 해봤으면 당연히 친일이지 병신새끼야 당대 지식인들이 왜 친일로 변절을 했는데? ㅋㅋㅋ
116.127 개병신새끼 일상생활 가능하노? 윤서인이노
코서인 자택에서 검거
일본없이 근대화 했으면 우리나라는 딱 베트남 태국꼴났음 개 꼴통년아
최태성은 ㅇㅈ이지
우웩 역겨운 좌좀 위선자 ㅋㅋㅋ
좌좀? 역사나 사탐 강사 중에 드물게 좌좀 안 묻은 강사인데 알아보고 얘기하는 거노?
위선자인 건 나도 모르니까 말을 아낀다만
반일선동하던거 까먹음?
한국사강사인데 친일을 할까 병11신섺끼 ㅋㅋ 공부 좀 해봤으면 친일 절대 안하지 ㅋ
원래 역사학자는 다 반일 외침 일제강점기 수도 없이 가르쳤는데 그럼 친일 할까
설민석 ㅠㅠ
역사는 스토리로 외우면 잘 외워진다는걸 알게 해주사람
머가 무료여 ㅋㅋㅋ 이아재 통장한번까봐 이름 알려서 고객 더 얻으면 좋지
수익은 다른 방식으로 따로 내겠지 강의는 무료 맞어 븅신아 ㅋㅋ
판서 ㄹㅇ 지림
잘하긴 하더랑..
태성좌는 인정이지
역사를 필수라고 말하면서 그걸로 돈벌어먹는 사람중에 제대로된 사람은 없을걸
일제강점기 각종 결사들 설명할 때 정말 소름돋았던 발언이 하나 있었다... 이름만 거창하고 인원도 적은, 그야말로 별 거 없고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결사들이 엄청나게 많다. 그걸 다 외우는 것도 당연히 스트레스 받는 것도 맞다.. 그런데 이 부분이 빈 칸이었다고 생각해보라. 그건 치욕의 역사고 비굴의 역사다. 여러분이 지금 이런 삶을 누리는 게 저 분들의 온전한 희생때문은 아니지만 이 부분이 빈 칸이었으면 부끄러워서 고개를 들 수가 없을 거라고 설명하는 부분이 정말 인상깊었다.
ㄹㅇ
응 역사는 문동균이야
응 좆노잼
ㅋㅋㅋㅋ 그럴거면 교재도 좀 pdf로 뿌려주지
교재비 나가는데 왜 씨발 ㅋㅋㅋㅋㅋ 진짜 무료는 교재 파일 올려
거지새끼 ㅋㅋ
그냥 나가 노가다해서 돈이나 벌어라. 너한테 공부는 사치다
이미 노가다중이지 ㅋㅋ
유튜브로만 1년에 200억씩 벌듯
이분은 인정해야지
근데 한국사 시험준비는 최태성만 믿고가면 그냥 딴다
몇몇 거지새끼들 몰려와서 강의무료로 풀어주니까 교재는 왜 무료 아니냐 이러고 있네ㅉㅉ
ㄹㅇ 엄뒤새끼들
물에 빠진 거 구해주니까 지갑 털어가는 십새끼들...;;
평범한 소짱깨의 자랑스러운 시민의식인데 무 슨 문제 라도?
감사합니ㅏㄷ
한국사 젬병인 나도 최태성 강의듣고 한국사1급땀 ㄹㅇ 참교사임
누구는 오른뺨을 치거든 왼뺨도 내밀라고 하는마당에 거지새끼들은 오른주머니에 있는 강의를 무료로 풀어주니 왼주머니에 있는 교재도 무료로 내놓으라 떼를쓰네 애미 ㅋㅋㅋ
거지들 변호하는건 아니디만 그럼 강의를 유료로 찍던가 ㅋㅋㅋ
교제없이 강의만 들어도 쓸만한데? 교제 어차피 다 프린트로 띄워주고
한국사는 그냥 과목일뿐이지. 수험끝나면 싹다 잊어버림.
훌륭한 사람이네;;
교재로 벌 생각이었든 진짜 좋은 목적이었든 이 사람꺼 강의보고 하면 1급은 그냥 담
ebs 무료강의 시절로 되돌아가노
씹그지 새끼들 교재로 돈번다 ㅇㅈㄹ 이런 새끼들은 공부해도 안됨
최태성 교재판매량이 예스24기준으로만 100만권이 넘어 ㅂㅅ아ㅋㅋ
못해도 교재로만 연 몇십억대 나올거다
잘 뽑으니까 잘 팔리지 그럼 최태성은 교재도 무료로 나누고 신부처럼 살아야겠노?
100만권 넘게 팔았으니까 뭐 어쩌라고? 처먹을 만큼 먹었으니까 이제 책도 공짜로 나눠줘야됨? 하여간 그지새끼들
글보면 마치 최태성은 얼마 못벌고 재능기부하는 참교사처럼 글써있길래 그러는건데? 현실은 한달에 통장에 몇억씩 찍히는 한국사 무료강사임.
정확하게 말하면 무료전략 교재수익 강사
게이는 눈까리가 없냐? 130억 잔고 있다고 적혀있는건 눈에 안들어오노??
130억은 이지영 얘기인데 병신아?
책사고 안사는거는 자유잖아. 퀄이 높은 무료강의가 있는데. 좋은 일 하면서 돈 잘버는 사람까지 끌어내릴려고해 요즘 사람들은
교재 다른 사설강사는 더 받아먹음 저거 존나 착한가격임
어휴 이딴 꼬인새끼는 암만 디시라지만 죽빵 존나꽂고싶다 현실 찐따
하여튼 일부만 무료로 하면 개돼지들 다른것도 무료해달래서 안돼 애플처럼 모두 유료AS해도 개돼지가 생기는 판국에
역사는 ~~최태성. 큰별쌤 응원합니다.
무슨 뽐거지 새끼들이 디씨에 기어들어왔나 댓글에 왤케 거지새끼들이 설치냐?? ㅋㅋㅋ
내가 생각한거보다 더 대단하신 분이었나보네
130억은 땅파서 처나왔겠냐? 사람인데 교재 정도는 팔수도 있지 그리고 잔고 130억에 기부 50억했다는데 지들 월급 200중에 20만원 기부할생각도 없으면서 존나 지랄하노
130억은 이지영인데?
최태성은 6700만원 기부함.
설 모시기볼바엔 최태성본다
하여튼 조선새끼들 무료강의 해주니까 교재로 돈버는데 왜 착한척함? 이지랄하고있네ㅋㅋㅋㅋㅋ 이새끼들 13억모이면 그냥 짱깨ㅇㅇ
그나저나 전효성은 얼굴 왜저리됨?ㄷㄷ
책 뭐 사야함 7일의 기적인ㄱㅏ 그거 ??
댓에 장애인들 많네
역사는 최태성이지 ㄹㅇ... 역사 조무사 그 사람은 강의료 하나는 존나 비싸더만 ㅋㅋ
교재까지 공짜 어쩌고하는 새끼들은 어디가서 돈한푼 벌어봤어야 뭘알지. 교재를 안사도 될정도로 고퀄판서구만 그지새끼들이 또 열폭하고 지랄이네
굳이 한가지 흠을 찾자면 ebs시절에 스스로 공교육의 자존심이니 어쩌니 하다가 교사 근속 20년 채우자마자 선생 때려침. 잘못됐다고 볼 순 없지만.
나 이사람 누군진 모르는데 좌파인건 알고있음 이정도면 정치색 확실한거 아님? 정치색이 확실한 사람에게 역사를 배운다고? 이사람 6.25도 중국입장에서 해석한 역사로 가르치던데?
누군지 모르면서 6.25를 중국입장에서 해석했다는건 뭔 개소리냐 나 이사람 강의 다 들었는데 그딴소리 없었음
항미원조 이지랄한다고? 말이됨?
공짜강의=책판매부수 그냥 쌉바름~ㅋ 좌파가 한국사 잡고있는거 왜그런거임.-. 애국심과 연결하기 쉬우니까? 좌파사상이 애국하는거라는 은연중 세뇌되는거지요오
존경합니다 최태성 선생님
ㅇ
ㅇ
ㅇ
훈련소에서 최태성이 쓴 책 읽었는데 글 중간마다 뜬금없이 촛불얘기하고 정치성향 드러냄
개좆빨갱이 양성소 성대 사학과 출신인데 아주 대놓고 좌빨분위기 안풍기는 신기한 강사인듯
책은 스프링철 꼭해라 책받침대 안됨..목아파
한국사 끝판왕은 김정현이지 학력으로 보나 뭘로 보나...
김정현도 들어본 사람은 좋은 거 아는데 일단 인지도가 인지도니
힝...
설민석 떡락하고 큰별쌤 떡상하네 ㅋㅋ
우리 대광고 한국사 선생님이었는데 레전드 중에 레전드임 ㅋㅋ
주말에 보충수업으로 한반 들어가서 다른 반에는 영상으로 실시간으로 강의했는데 한명도 안 졸았다는 게 레전드
시발 강의력 대박이네 ㅋㅋ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갈 수 있는 길이다" 개멋지노 ㄹㅇ
응 전한길 들을거야
한능검 한국사는 좀 토익 영어같은 느낌이라 큰별쌤이 바라는 국사를 제대로 아는 사회가 오려면 500년은 이른 것 같아요
ㅋㅋ 이새끼 들으면 허수 인증이지
도대체 얼마나 줫밥같은 시험 준비하면 한국사 강사 따라서 실수 허수가 갈리냐
강사가지고 허수 타령하는 새기들 특) 지 노오력 부족임
글 좆같이써놨네 ㅋㅋㅋㅋ 글시작은 이지영으로 쓰고 내용은 다른사람 ㅋ
쵸마마쵸마마마
한줄요약
역싸는~~ 최태성~~
떡상 가자
왜 무료로 강의하느냐) 교재로도 돈 벌리니까
ㄹㅇ ㅋㅋ무료강의 풀면 책은 무조건 사게 되어있제
돈 생각했으면 무료 강의 안 했겠지 ㅋㅋ
유료강의 하는 강사들은 그걸 몰라서 유료강의하냐? 더 벌려고 하는거지
근데 최태성꺼 교재 없어도 충분히 공부가 되드라. 글씨만 이쁘게 쓰면 교재는 없어도 됨
교재없이 판서 그냥 노트에 그대로 배껴써서공부해도 합격가능이다.. 최태성 ㄹㅇ요약판서 개 좋음
교재도 다른 강사에 비하면 ㅈㄴ 저렴함 사설강사들 보면 거의 2배씩 받아먹던데 최태성은 시중교재랑 가격비슷함
역사는 최태성!!!!
역사는 최태성!!! 외치고 시험 봤더니 합격함 ㅋㅋ
애초에 인강 패스같은거도 교재 파는거 보고 저렇게 싸게 파는거임 ㅋㅋ
이분 덕 나도 봤음 ㅋㅋ
이분 강의 보면 스스로 내려올때가 됐다 이말 자주하시던데 엄청 겸손하긴 한듯
무료 끝까지 밀어붙인게 신의 한수임. 어줍잖게 유료화했으면 망했지. 강의력 자체는 더 월등한 강사들 있음.
근데 왜 유동으로 칭찬해?
최태성 교재판매량 보면 왜인지 알수있음. 교재수익 ㅈㄴ많을거다
개팔육 운동권 세대인데 좆같은 사상에 물들지 않아서 좋았음
반일선동하던 놈인데 뭔소리냐
ㄴ뭔 반일 선동을 했다는겨
당연 반일해야지. 너처럼 무뇌아같이 친일할까?
역사를 맹목적 반일시점으로 해석해서 뿌리는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