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화장품이 유별난 짓이라고? 이젠 우리가 대세
가치소비 풍조에 코로나 사태 겹치며 화장품도 ‘비건’열풍
10년새 10배 늘어난 채식 인구 증가도 인기 원인
‘비건 화장품’이 인기라고 한다. 비건은 채식주의자를 뜻하는데, 화장품 원료에도 동물성분을 넣지 않는 등의 공정을 거쳐 인증을 받은 화장품을 뜻한다. 최근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는 기업 제품을 선호하는 ‘가치소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코로나19 사태 이후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탓도 있다. 실제 최근 CJ올리브영이 2000여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에 한 결과 10명 중 9명이 “사회와 환경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구매하겠다”고 답했다. 화장품 업체들도 비건 트렌드를 적극 수용해 다양한 제품을 내놓고 있다.
◇동물성분 뿐 아니라 동물실험도 NO!
다양한 비건 관련 인증. /인터넷 화면 캡처
비건화장품은 우선 원료에 동물성분이 들어가선 안된다. 일부 화장품에는 달팽이점액, 철갑상어점액, 마유, 양유, 꿀 등의 동물 유래 성분이 들어간다. 여기서 더 나아가 동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그 어떠한 것도 사용하지 않음을 표방한다.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했다 하더라도 동물실험을 거치면 결국 동물에게 피해를 입히는 셈이기 때문이다. 색조 화장품의 경우 발색력 지속을 위해 동물실험을 배제하는 것이 어렵다고 알려져 있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이러한 실험을 거치지 않고도 제품 개발이 가능해졌다.
셀레나 고메즈. /인터넷 화면 캡처
해외에서도 비건화장품의 인기는 뜨겁다. 특히 헐리우드 유명인들이 비건화장품 사용에 앞장서는 추세다. 셀레나 고메즈는 작년 가을 내놓은 자신의 앨범‘레어(Rare)’에서 따온 비건 메이크업 브랜드 ‘레어 뷰티(Rare Beauty)’를 출시하기도 했다. 영화배우 기네스 팰트로, 모델 미란다 커, 에바 멘데스, 로지 헌팅턴 휘틀리 등 유명 스타들이 비건 화장품 사용을 내세우고 있다.
◇비건 인구 10년새 10배 증가…
이런 추세는 채식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것과 연관돼 있다. 한국채식협회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국내 채식 인구는 2008년 15만명 수준이었지만, 2018년 150만명으로 10년새 10배로 늘었다. 채식 인구가 폭증하면서 단순히 먹는 것에서의 비건 뿐 아니라 바르고 심지어 입는 것에서도 비건 제품을 사용하자는 이들 역시 크게 늘었다.
화장품 관련 동물실험. /인터넷 화면 캡처
비건이 뷰티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화장품 업체들은 비건 라인을 새로 내놓고 있다. 러쉬, 아워글래스, 허비보어, 파머시, 멜릭서 등이 비건 뷰티 전문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국내에서는 리얼라엘 등이 인기다. 뷰티업계 관계자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비건화장품 구매는 유별난 짓으로 여기는 이들이 많았지만, 최근 윤리적 가치에 대한 인식이 강화되며 상황이 바뀌고 있다”고 했다.
글 시시비비 가마돈
시시비비랩
팩트) 지금도 병신이다
비건 = 정신병
비건뷰티 = 하지만 치킨은 뜯겠다
대체 어디서 비건 열풍이 불고있다는거임?ㅋㅋ
정신병자
뭐 니애미들이 강간피해자한테 닥달하고 지랄하는 거 같은거지 비건하자는건 ㅋ
뭔소리임이게
식물도 생명입니다..걍 생물 소비하지말고 죽는게?
식물은 죽여도되는 생명이잔아
원래 그 게 맞음
원래 그 게 맞음
모두 전부 다
모두 전부 다
ㅇㅇ
ㅇㅇ
트리트먼트도 동물성인데 얘네 머리는 비누쓰냐
옛날이나 지금이나 여자들 상대로 마케팅하는게 돈이 됨 ㅋㅋㅋ
대체 왜 식물의 권리는 생각 안할까
근데 프랑스도 그렇고 비건은 환경문제때문에 하는경우도 많다 다 지구온난화 막자고하는거지 동물권 존중 그런 애들은 막상 그리 많지는 않을듯
왜긴 식물은 뇌가 없으니까 그렇지
지랄 자제좀
화장품 회사는 좋겠다 별 병신같은 이유로 돈 뜯어낼수있어서
지금도 병신이죠?ㅋㅋㅋㅋ
저러면서 야자유 원료인 야자나무 재배하느라 동남아 야생동물들 서식지 잃고 죽어가는 건 생각 안 하지 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동물성 원료 가축 하나가 소비하는 곡물과 개간지 발 끝도 못 따라감 억까 새끼야 ^^
비건새끼들은 식물인간 되는게 최종목표 아님? ㅋㅋ
한명이 열명으로 늘어나도 10배지ㅋㅋㅋㅋ
씨발 산술적으로 따졌을때 몇명 쳐 늘어났는지는 말할수가 없음ㅋㅋ
비건이 언제부터 대세였냐... 고기 싫어하는 사람 살면서 한명도 본적이 없는데
늘어도 ㅂㅅ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식물도 육종하고 그러는거, 식물의 생물권을 침해하는 거 아니냐
식물은 뇌가 없잖니 억까 새끼야
제1세계의 정신병
마트 가서 깽판치는거보면 비건은 정신병이 맞다
지랄마
우리나라 자칭 샐럽 년들은 이런거는 안따라 하더라 ㅋㅋㅋㅋ 맨날 고기에 치킨에 술에 ㅋㅋㅋ
캡슐 영양제도 동물성인데? 다이어트하고 영양소 챙긴다고 체먹는것들이 ㅋㅋ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바꿔주는 식물 처먹는 새끼들이
가축이 식물 더 많이 쳐먹어 억까 새까야
쥐상대로 생체실험한 화장품을 소비하는데 비건임?
그냥 병신 &&
개병신 새까들은 지들 대신 필요 가축 수 조금이라도 줄여서 탄소배출량 줄여주고 기후위기 늦춰주는 비건들한테 절은 못할 망정 욕이나 쳐하고 있음 지 같은 병신 새끼들 때문에 지들 자식은 맛탱이 간 기후 속에서 좆되는 건데
아무리 채식주의자가 평생 채식을 해도 가축 반의 반 마리 섭취량도 못 쫓아간다 심지어 가축은 금방 도살하는데도 그래 얼마나 쳐먹는질 모르는 병신들이 뭔 식물권은 안 따지냐 타령 아니 감정 느낄 뇌도 없는 세포덩어리 식물권 버섯권 따지는 것도 웃기지만 따진다손 쳐도 가축 수가 줄어야 식물권을 지키지 병신들
좌빨+페미+비건 우욱 씨발 이딴 끔찍한 혼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