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이 랩을 한다고? 손짓으로 예술하는 수어 아티스트입니다
수어로 예술 활동하는 농인 아티스트 김지연씨
랩·뮤지컬·뮤직비디오 등 수어로 다양한 활동
올해 프랑스에서 열리는 세계 농 축제에 초청받기도
수어와 농문화 알리고 싶어
“보는 내내 소름이 끼쳤다” “손을 사용하니 박진감이 더 느껴진다” “음성보다 더 큰 역동성이 있다”
뮤직비디오 ‘누가 죄인인가’는 안중근 의사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영웅’ 삽입곡을 수어(手語)로 재현한 영상이다.
작년 광복절에 수어 예술 단체인 ‘핸드스피크’가 공개한 뮤직비디오 ‘누가 죄인인가’ 영상에 달린 댓글이다. 안중근 의사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영웅’ 삽입곡을 수어(手語)로 재현한 영상이다. 수어는 청각장애인을 뜻하는 농인(聾人)이 사용하는 언어다. 2016년 한국수어언어법이 제정되면서 한국 수어는 한국어와 동등한 자격을 가진 법적 공용어가 됐다. 배우들의 손짓과 표정만으로도 영화 한 편을 보는 것 같다는 댓글에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이 영상은 현재 조회 수 6만회를 넘었고, 댓글은 200개에 달한다.
이 수어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사람이 있다. 뮤직비디오에서 직접 판사 역할을 맡아 연기하기도 했다. 농인 아티스트 김지연(26)씨다. 그는 수어로 뮤지컬, 연극, 랩 등 다양한 수어 예술 활동을 하고 있다. 언어에는 희로애락의 감정이 담긴다. 농인의 언어인 수어도 마찬가지다. ‘손으로 노래하는’ 국내 유일 수어 래퍼인 김지연씨는 손짓 하나하나에 다양한 감정을 담아낸다. 그와 이메일과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으면서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농인 아티스트 김지연씨.
-자기소개해 주세요.
“농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위한 소셜 벤처인 ‘핸드스피크’ 소속 아티스트 김지연입니다. 2018년 핸드스피크 창립 멤버로 핸디 랩(수어로 하는 랩), 뮤지컬 작품 연출 등을 하고 있어요.”
부모님이 모두 농인인 김지연씨는 어릴 때부터 자연스레 한국 수어를 모어로 익혔다. 유치원생 때 김씨도 청각 장애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고 한다. 그렇지만 농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크게 한 적은 없었다. 부모님의 든든한 지원과 오랜 기간 익숙하게 써온 수어 덕분이었다.
농 사회에서는 ‘청각장애인’과 ‘농인’이라는 개념을 구분한다. 관점의 차이다. 청각장애인은 병리학적 관점에서 본 말로 장애를 ‘고쳐야 할 치료대상’으로 본다. 농인은 문화적 관점에서 본 말이다. 장애를 환경이 규정하는 개념으로 본다. 다른 사람과 말할 일이 없는 환경에서는 청각 장애는 장애가 아닌 셈이다. 농 사회에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비장애인을 청인(聽人)이라고 한다. 쉽게 말해 청인은 한국어를 일상어로 쓰는 사람, 농인은 수어를 일상어로 쓰는 사람을 뜻한다. 농인은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일 뿐이다.
김지연씨는 어릴 때부터 춤추는 걸 좋아했다고 한다.
서울예술종합학교에서 무용학을 전공한 김지연씨는 어릴 때부터 춤추는 걸 좋아했다고 한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전문적으로 춤을 배우기 시작해 힙합 댄서로 활동했다. 2016년 일본 아시아농댄스페스티벌(ASIA DEAF DANCE PRe FESTIVAL) 초청 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 올랐다. 댄서에서 수어 아티스트로 영역을 넓히기 시작한 건 2017년 때부터다.
“댄스 공연을 할 때 제가 청각장애인이라는 사실에 많은 분이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어요. 반면 농인들의 반응은 달랐어요. 제 댄스 공연이 비장애인의 공연과 다를 게 없었던 거죠. 농인들에게는 제 공연이 ‘농 문화’를 표현할 만한 특색이 없다고 느껴졌던 거에요. 어떻게 하면 농 문화를 잘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했어요. 아티스트로서 나만의 색깔을 더 드러내고 싶었고, 다양한 일에 도전하고 싶었어요. 그렇게 핸디 랩, 뮤지컬 작품 연출 일 등을 시작했습니다.”
작년 창작수어연극 '사라지는사람들' 세종문화회관 공연사진.
래퍼 프라이머리의 ‘물음표’를 핸디 랩으로 선보여 화제였다.
김지연씨는 2017년 극단 ‘난파’의 창작수어뮤지컬인 ‘난파클럽’을 연출하면서 본격적으로 뮤지컬 연출 일을 시작했다. 또 핸드스피크가 기획·제작한 창작수어뮤지컬 ‘미세먼지’, 창작수어연극 ‘사라지는 사람들’ 등을 연출했다. 직접 무대에 올라 연기도 했다. 2019년 한국장애인문화협회가 주관하는 제14회 나눔연극제에서 창작수어뮤지컬 ‘미세먼지’로 대상과 연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씨는 또 래퍼 프라이머리의 ‘물음표’, 가수 피노다인의 ‘손만 잡고 잘게’ 등을 핸디 랩으로 선보여 화제였다. 최근에는 국내 최초의 수어 뮤직비디오인 ‘어흥’을 직접 작사하기도 했다.
농인 아티스트 김지연씨.
-작품을 무대에 세우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나요. 또 얼마나 연습하는지 궁금합니다.
“뮤지컬이나 연극의 경우 기획·제작부터 무대에 오르기까지 약 10개월 정도 걸립니다. 대본을 수어로 번역하고 감수하는 과정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연습을 합니다. 평일은 3시간, 주말은 6시간 이상합니다. 핸디 랩의 경우 노래 한 곡을 소화하려면 보통 3개월 이상 연습합니다. 오랜 시간 연습을 거쳐 무대 위에 섭니다.”
-핸디 랩 등 수어로 공연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수어라는 게 시각적인 언어라서 표정과 손동작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크고 정확하게 전달해야 해요. 청인이 발성과 발음 연습을 또렷하게 하는 것처럼요.”
-일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청인 사회에서 일할 때 아직은 어렵고 불편한 점이 많아요. 소통이 잘 안 되는 경우 아직 수어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서라고 생각하지만, 보이지 않는 언어 차별이 있어요. 이러한 어려움을 원동력 삼아 수어와 농 문화를 더 열심히 알려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장애인이라는 편견 때문에 힘든 적은 없었나요.
“아티스트인데, 아직은 ‘예술’보다는 ‘장애’에 더 초점을 맞춰서 보시는 것 같아 아쉬울 때가 있어요. 음성 예술, 음성 아티스트라고 하지 않는 것처럼 장애 아티스트가 아닌 제 모어인 수어로 예술을 하는 ‘아티스트’입니다.”
농인 아티스트 김지연씨.
-일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고 뿌듯하실 때는 언제였나요.
“함께하는 단원들과 열심히 연습하고 공연을 마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껴요. 그리고 공연으로 인해 사회의 인식 개선에 도움을 줬다고 느끼면 더 기쁩니다.”
-앞으로의 계획과 목표가 궁금합니다.
“활발하게 활동 중인 래퍼들과 함께 새롭고 다양한 콜래보레이션 공연을 하고 싶어요. 또 2021년 프랑스에서 열리는 세계 농 축제(Fastival Clin d’Oeil 2021)에 핸드스피크가 초청받으면서 올해 대한민국이 주빈국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동안 국내에서 공연한 작품들을 전 세계에 보여주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나요.
“새로운 장르의 예술을 하는 만큼 진정성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자 합니다.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친구가 있다면 진심으로 응원해요. 언젠가 만나게 되면 즐거운 예술 문화를 공유하고 싶어요. 올해도 다양한 활동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두시면 좋겠어요.”
글 시시비비 귤
시시비비랩
본인 아니면 존나 역지사지가 안되나 그니까 맨날 인생 힘들다고 쳐 징징거리지 그딴 정신머리로 평생 살아봐라 걍 도태각
삐빅! 본인입니다!
'삐빅'
119 디씨 처음하는티나게 닉네임에도 하고싶은말 싸지르는거 진짜 ㄹㅇ 본인인가본데
잘했음. 여기서 그냥 쉽게쉽게 던지는 말이 일반인한텐 비수가 되는 걸 좀 알아야함. 인지 감수성이란 말이 왜 나왔겠냐 나중에 장난으로 한곤데... 이 말하면 사회에서 쳐 맞는다.
지들이 사람 죽여놓고 나중에 입 싹~ 하겠지. 직접 안죽였다고 살인자 아닌 줄 아나?
119 술 쳐먹었나 말 존나 횡설수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닉네임에 할말 같이적는놈은 또 첨보네
지나가다 보는데 119.119 친구 왤케 불낫냐
불이 나면 119를 불러주세요!!!
소리없는 음악 ㅋㅋ 보지없는 섹스 친구없는 여행 ㅋㅋ 나도 인싸씹가능일듯
이 없구나!!!! 안녕 또 한명의 병신아... 이제는 너도 사랑으로 보살필게 아멘.
친구없는 여행은 문제없는데?
비장애인이라는 애미뒤진단어좀 없애 씨~발
비정상인으로 받아쳐
119.199 지인임?
'아멘'
예수에 빠짐. 위인이 스테디셀러가 되면 종교가 되는거야. 사람들이 그냥 환장하고 따르는게 아니라고. 마음속에 위대한 인물들 품고 살면 그만큼 의지되고 용기 나는 것도 없잖아 ㅎ 예를 들어 뉴턴... 너도 있지? 그런 인물?
문익환 선생님 수필 책 읽고, 예수라는 인물에 대해 니맘내맘을 느껴가지고, 곧 성경을 읽어보려고 해
오 아멘
문익환 빨아제끼는거 보니까 좌빨 개독교인이네 ㅋㅋㅋㅋㅋㅋ 존나 끔찍한 혼종 ㅋㅋ 골수 개독이면서 좌빨인 새끼들은 진짜 접시물에 코박고 뒤져라
(a.k.a. 문익환 목사 죽마고우)서시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잎새에 이는 바람에도나는 괴로워했다.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걸어가야겠다.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파란 녹이 낀 구리 거울 속에내 얼굴이 남아 있는 것은어느 왕조의 유물이기에이다지도 욕될까.나는 나의 참회의 글을 한 줄에 줄이자.― 만 이십사 년 일 개월을무슨 기쁨을 바라 살아왔던가.내일이나 모레나 그 어느 즐거운 날에나는 또 한 줄의 참회록을 써야 한다.― 그때 그 젊은 나이에왜 그런 부끄런 고백을 했던가.밤이면 밤마다 나의
거울을 손바닥으로 발바닥으로 닦아 보자. 그러면 어느 운석 밑으로 홀로 걸어가는 슬픈 사람의 뒷모양이 거울 속에 나타나 온다.
이제 내가 공부까지 시켜줘야 하노... 에휴.
인술 ㄷㄷ
외국에서 팔다리 없는 장애인 팔딱팔딱 거리던걸로 검은띠 주는거 생각나네
그냥 취업하세요 ㅋㅋ
주접떨지말고 취업하세요 그걸 랩이라고하냐
나루토 좀 봤노? ㅋ
지랄
내 악기도 그 아름다운 손으로 연주해주세요...
게이야...
화둔 호화구의 술!
ㅋㅋㅋㅋ시발 아멘에서 컨셉인지 찐인지 분간이 안간다
랩이 목소리 듣자고 하는건데 소리가 없음 그건 랩이 아니지..! 글고 자기가 자길 아티스트라고 하는 부분부터 걸렀다...ㅋㅋㅋ
ㅇㄱㄹㅇ
댓글에서 P냄새 왜케 나냐 언냐 오늘 그날이야? 예민보스 뿌셔뿌셔
음악인들이 평생을 바쳐 구축하는 자기만의 스타일 돈모아 사들이는 꿈의 장비들 청각장애인들한텐 무색하겠네 절대로 들을 수 없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욕하는 부분은 중지 올려서 라임 맞춤? 개소리도 작작 해야지 진짜
119게이 본인이노 ㅋㅋㅋ
아 존나웃기네 보고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급닌자
랩하는 사람 한명두고 옆에서 수화하듯이 춤을 추지 그냥 혼자 허우적되누
호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화래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업: 래퍼 (말못함)
ㅗㅗㅗㅗㅗ
굳
더러운,,토왜녀석들도,뇌.없이.잘살잖아?,ㅋ
민주당도 양심없이 잘살던데 애미애비없는새끼들이라 그런가 ㅋ
왔능가?
토그왜글은 어쩔수없지
ㄹ
호카게ㄷㄷㄷㄷㄷㄷ
그래서 이타치보다 인맺는거빠르냐고 ㅋㅋ
딱 힙찔 ㅋㅋ
119.199 손으로 랩한다고 타자 ㅈㄴ 잘치네. 게이 좀 치노
하는거보고왔는데 빠른속도랩은안하는거같음 카카시가 2배는더잘함 이렇게뉴스뜰정도면 ㄹㅇ 화둔호화구의술정도는 써야되지않나 싶음
딱 그냥 한번 기삿거리용
사륜안의 카카시 현실판 ㄷㄷㄷㄷ
근데 랩을 안하는데 어케 래퍼냐
래퍼 새끼들은 하여튼 가오는 있어서 유일<---이 단어에 존나 집착함 병신들
저게 뭐지??ㅋㅋ
제목부터 빵터져서 들어온건 이게 첨이다
바스락 소리는 디게 날듯
야야 199 야.. 디시 원래 이런 애들 많으니까 너무 그러지 말고 묵묵히 해.. 얘들이 니 기분을 나쁘게 할 망정 니 꿈과 니 노력을 뺏을 순 없는거야
진흙탕 속 꽃이네 ㅋㅋㅋ
카카시 실사판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미친 PC. 수화를 굳이 수어로. 청각장애인을 농인... 그 단어 바꾸면 말하는 사람의 생각이나 뜻이 진짜 바뀐다고 생각하나? 한글화 하자는거면 이해는 가지, PC사방에 묻히는 인간들 진짜 피곤해.
상상해버렷어
농아학교에서 "수어"교육을 받은 청각장애인들은 사고가 너무 괴랄하니 이런 생각이 나오는거. 사운드가 없는데 언어로 표현한 비주얼아트가 아니라 랩이라 불려야 하는 이유가 뭘까? 한석봉은 롸이팅 래퍼고, 한글로 옷 만들던 이상봉은 패션 래퍼임? 입모양 읽는거 배워서 수어 안 쓰는 청각장애인은 가짜라고 차별하고 다니는 그들 특유의 근자감이 느껴지는 워딩임.
ㅋㅋㅋ본인등판 개웃기노
딴 건 넘어가도 "국내 유일 수어 래퍼인 김지연씨는 손짓 하나하나에 다양한 감정을 담아낸다."이거에 대해서 우리는 2가지 말 할게 있음. 1. 여태 래퍼들은 개병신들이라 적어도 3분 이상이 되는 노래에 그 잘난 [감정]을 못담았을까? 아니 ㅋㅋㅋ 수어는 손 + 단편적 표정으로 정보를 전달하지만 노래는 사람이 무수히 많은 목소리를 가졌음. 게다가 악기, 배경음과 같은 더 다양한 표현 수단을 가졌는데 감정 표현 못 할리가 없음. 2. 그럼 이 기사는 어떤 노래가 나올 때 마다 "~이 노래에는 다양한 감정이~"라는 글을 쓸까? 절대 안쓰지 [기삿거리]가 안되니까. 그럼 결론났지, "더 박진감 넘쳤다, 더 큰 역동성이 있다."이거는 기사의 흥미를 더하기 위한 쓰잘데기없는 미사여구에 불과하다는거 ㅋㅋ 사실상 청각장애
인이 아닌 이상 굳이 들을 이유는 없음.
아니 정확히 말하면 [듣다]가 아니라 [보다]겠지 ㅋㅋ;
얜 2번째만 읽어도 답이 나옴. 왜냐 예술에 이유나 찾는 한참 모자라고도 재미까지 없는 놈이기 때문에.
니가 굳이 듣기 싫은데 들으라고 하는거 아니다. 근데 니가 함부로 남의 존재를 부정하지는 마라. 나도 니 개소리하는 꼴 보기 싫은데 니가 세상에 있을 필요가 있나? 이런 생각 안한다.
니 개소리가 니한테서 나오듯이 남의 것도 남이나 마찬가지다. 알겠냐? 들을 필요 없다 마다 니 취향 어쩌라고요 존나 하나도 안궁금함
니 "그릇의 크기"라는 거다.
119야 내가 위에 응원댓글 썼으니까 여기 애들 말 무시해
애초에 난 듣기 싫단 말을 안 했는데? 들을 필요가 없다 한거지. 그리고 난 수어랩 하는 사람 자체가 맘에 안들고 그런게 아니라 노래에 당연히 담아내야 할 감정같은걸 담아냈다고 칭찬이나 해 주는 기사 쓴 기자가 ㅈ같아서 쓴 글에 가까움. 근데 예술에 이유를 찾는게 한참 모자라고 재미없으면 "저 수어랩에 큰 의미가 있어도 찾으면 한참 모자라고 재미없는 사람처럼 보이기에 의미를 찾지 말자."라고 말할 수도 있는건데 이건 좀 이상한거 아님? 만약 예술에 이유를 찾지 않는 것이 더 낫다면 119.199는 '걸리버 여행기'를 아무 의미없이 소설책으로만 읽고 "재밌다" 이렇게만 생각하는거임? 조나단이 단순히 독자들 재밌으라고 아무 이유 없이 책을 쓴게 아닌 것 처럼 김지연씨도 그냥 심심하니까 수어랩을 만들었다고
생각할 순 없잖슴? 예술에 이유를 찾는게 재미없다고 말했는데 찾을 이유가 없어서 그런건 아닐꺼고 맞지? 너가 김지연씨가 아닌 이상 기사에 드러나지 않은 수어랩의 깊은 속뜻이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데 왜 한참 모자라고 재미없는 놈으로 몰고가는지;;
재미업사아
예술은 절대성이 핵심인 것을... 왜 같지도 않는 것과 비교를 하고, 그 기준으로 필요성을 정하는지? 새로운 예술의 형태가 나왔으면 관객도 새로운 시각, 새로운 관점을 가져야지. 니말대로 일방적으로 수용만 하는 입장이 아니잖아. 그리고 또 니말대로 비교와 평가를 할려면 좀 자리를 잡고 비교군이 생길 때나 이런 신랄한 평가를 해야지. 이제 시작했는데 싹을
잘라버리면 어쩌냐는 거야~
그건 맞음. 근데 “손을 사용하니 박진감이 더 느껴진다”, “음성보다 더 큰 역동성이 있다” <<< (이건 기사에서 나온거임) 이거 자체가 '더'를 써서 비교하는 내용임. 아마도 비교 대상은 기존의 랩일꺼고. 기사에서 (아마도 랩하고) 비교를 시작하니 나도 랩하고 비교를 해봤음. 그래서 내가 "기자가 ㅈ같아서 쓴 글(댓글)에 가깝다."고 한거임.
넓은 마음! 내가 여기 글 써보니까, 이 세상 힘들고 고달프고 외로운 여러 사람의 마음을 알겠다 좀 이해 좀 해줘... 진짜 못난 놈들 많잖아 걔네들이나 같이 때려주자고...
나루톤가 씨발ㅋㅋㅋㅋ
오히려 농인(deaf)보다 청각장애(hearing disabled)가 더 올바른 용어 아님?
뭐냐 이거 시각장애인은 못 듣는 랩임? 왜 장애인 혐오해?
그 손으로 조립을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ㅉㅈ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 참 좋아졌다 자꾸 주류들이 비주류들 다독여주고 기회주니까 비주류들이 고마움은 모르고 판 뒤집어엎고 지들이 주류가 되려고 하는게...
정상인, 일반인들을 지들만의 해괴한 단어로 부르지않나 좃도 쓸데없고 무의미한 지들만의 세상 모르면 공부하세욧 이지랄이나 하고 ㅉㅉ
저건 또 뭔 병신같은 뮤지컬이냐? 사람 죽여놓고 누가 죄인인가 이지랄 ㅋㅋ
처음엔 웃겼는데 찾아보니깐 생각보다 잘해서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