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역사 바로 잡자는데, 욕을 하도 먹어서 불로장생할 것 같아요”
성신여대 교양학부 서경덕 교수
27년째 국내외에서 한국 문화·역사 알려
중국 ‘김치 공정’ 비판해 악플 시달리지만
“다음 세대는 역사 왜곡으로 가슴 아프지 않길”
‘한국의 김치, 세계인을 위한 것(Korea’s Kimchi, It’s for Everyone).’ 1월18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 미주판 A섹션 5면과 인터내셔널 뉴욕타임스(유럽 및 아시아판) 5면에 동시에 게재된 광고의 제목이다. 아래에는 ‘김장 문화는 2013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무산으로 등재됐다. 역사적으로 수천년 동안 한국의 대표 음식 문화로 이어져 왔다’는 설명이 붙었다.
지난해부터 중국이 한국 전통 음식인 김치를 자국 전통 음식이라고 주장하는 이른바 ‘김치 공정’이 시작됐다. 김치 공정은 과거 중국의 ‘동북 공정’ 역사 왜곡에 빗댄 표현이다. 유명 SNS 스타들뿐 아니라 중국 관영 매체와 정부 기관까지 김치 공정에 나서자 뉴욕타임스에 광고를 내며 김치는 한국 것이라고 알린 사람은 성신여대 서경덕(47) 교수다. 서 교수는 전 세계에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며 소위 ‘한국 문화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다.
뉴욕타임스에 실린 김치 광고(왼)와 이를 기획한 서경덕 교수
◇1996년 유럽에서 설움 느끼고 광복절 기념행사 기획
“어려서부터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많았어요. 학창 시절 ‘도대체 왜 일본은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우길까’ 같은 생각을 자주 했고, 역사 공부도 많이 했었죠. 대학교 입학 후에는 한국 홍보를 제대로 해보기 위해 대한민국 홍보 연합 동아리 ‘생존경쟁’을 창단했습니다.”
-동아리를 창단할 정도로 국가 홍보에 관심이 많았는데, 직접적인 계기가 있었나.
“1996년 대학교 2학년 때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갔는데요. 당시 한국이 ‘세계 경제 11위’라며 언론에서 한창 홍보할 때였어요. 그런데 막상 유럽에 가보니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드물었습니다. 그들에게 아시아권은 일본 아니면 중국으로 대표되고 있었죠. ‘한국 안에서 배웠던 것과 세상은 너무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민간 차원에서라도 한국에 대해서 제대로 알리는 게 의미가 있겠다고 생각했죠. 그게 제 인생을 바꿔놓을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학생 때 잠깐 활동할 줄 알았는데 업으로까지 삼게 됐네요.”
여행하면서 한국의 대외 이미지에 대해 실감한 서 교수는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작은 행사를 하나 기획했다. 마침 8월 15일 광복절이 다가오고 있었다. “광복절은 한국이 해방된 날인 동시에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평화의 날이기도 해요. 그 상징적인 날에 파리 한복판에서 만세라도 외쳐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행사를 기획했어요.”
2019년 뉴이스트 아론, 배우 이세영과 함께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양 도성 알리기 프로젝트(왼)와 학생들에게 국가 홍보에 대한 강의를 하는 모습
-사람들은 어떻게 모았나.
“당시만 해도 휴대전화는커녕 삐삐도 흔하지 않았어요. 여행 온 한국인들이 많았는데 보는 사람마다 ‘나도 어디서 들었는데 8월 15일에 에펠탑 광장에서 재밌는 행사가 있다더라’ 하면서 홍보했어요. 많아야 30명 정도 모일 거라고 예상했는데, 300명이 모인 거예요. 다들 여행하면서 저처럼 아직 한국에 대해 많이 모르고 있고, 무시당하고 있다는 기분을 느낀 것 같아요. 8월 14일이 귀국하는 날이었는데 이 행사 때문에 귀국일을 3일 미뤘다는 분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만세 삼창을 하려고 기획한 행사였는데 300번은 했습니다. 외국인들도 합류했고, 시위로 착각한 경찰이 와서 무슨 행사냐고 묻기도 했죠. 급하게 기획한 행사였지만, 아리랑도 부르고 강강술래도 하면서 다 같이 즐겼던 행사였습니다. 당시 휴가를 왔던 기자 한 분이 그 광경을 보고 기사를 써 한국에도 행사가 소개되기도 했는데요. 이 모든 과정을 겪으면서 ‘뭔가를 하면 가능할 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을 얻었죠.”
◇자비로 독도 광고 게재부터 중국 ‘김치 공정’ 맞서기까지
서 교수는 2005년 뉴욕타임스에 첫 독도 광고를 게재했다. 당시는 일본 시마네현에서 2월 22일을 독도가 자국 땅이라고 주장하는 ‘다케시마의 날’로 지정하자는 조례를 제정하는 문제로 시끄러울 때였다. 서 교수는 자비로 ‘독도는 한국 영토입니다(Dokdo is Korean territory)’라는 제목의 의견광고를 올렸다. 개인이 자국 현안에 대한 광고를 한 것은 뉴욕타임스 역사상 서 교수가 처음이었다고 한다.
서 교수가 뉴욕타임스에 실었던 독도와 동해 관련 광고
-다케시마의 날이 결국 제정됐고,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때문에 가지 못했지만, 다케시마의 날 제정 후 행사 때마다 2년에 한 번 꼴로 방문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 날을 하나의 지방도시가 제정했다고만은 보기 어렵기 때문이에요. 10년 넘게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서 꾸준히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교과서에 넣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는데요. 실제 교과서에 해당 내용이 반영됐습니다. 도쿄나 오사카 등 대도시에 독도 전시관을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이 역시 실제로 실현됐어요.
또 일본 내에서 행사를 더 중요하게 인식하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지역 언론만 취재했지만, 현재는 요미우리나 3K 등 일본을 대표하는 매체들도 행사를 보도하고 있어요. 시마네현뿐 아니라 삿포로, 후쿠오카 등 일본 내 모든 사람들이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대해 알 수밖에 없습니다. 가만히 좌시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들이 무슨 주장을 하는지 관심있게 보고, 이에 맞서 독도는 한국 땅이라는 홍보 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죠.”
무한도전에서 하하와 함께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하시마 섬과 아픈 역사가 서린 다카시마 섬을 찾아갔던 서 교수
-3·1절에는 배우 송혜교씨와 ‘LA 독립운동 역사 안내서’를 기증했다고.
“LA 지역 독립운동 역사를 안내하는 소개서를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해 기부했습니다. 대한인국민회 기념관, 도산 안창호 선생 가족이 살았던 집, 도산 안창호 관련 기념 장소 등 LA 지역 독립운동 역사를 조금이나마 알리는 데 도움이 되고자 기획했어요.
송혜교씨와 함께 이러한 행사를 기획한 지는 올해로 벌써 10년인데요. 세계 유명 박물관과 미술관에 한국어 안내서를 기증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세계적 미술관인 뉴욕 현대미술관(MoMA)부터 토론토 뮤지엄, 보스톤 뮤지엄 등에 한국어 안내서를 기부했고, 현재는 전 세계에 남아 있는 독립운동 유적지에 한국어 안내서, 한글 간판, 부조작품 등을 꾸준히 기증하고 있어요. 해외에 남아 있는 독립운동 유적지 보존 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인데요. 코로나 이후에는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방문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0년 넘게 배우 송혜교씨와 함께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에 한글 간판, 한국어 안내서 등을 제작해 기부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의 문화 공정에 맞서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해 환구시보를 시작으로 김치, 한복, 판소리 등 한국 문화를 중국 문화라고 주장하기 시작했는데요. 이에 대응하면서 두 가지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한 가지는 이 일련의 과정을 국수주의에 빠진 일부 네티즌들이 선동하는 게 아니라는 것이에요. 환구시보라는 중국 공산당의 관영 매체가 나섰고, UN 주재 중국 대사가 김치를 들고 찍은 사진이 중국 정부의 공식 트위터 계정 중 한 곳에 올라오기도 했어요. 중국 공산당 중앙 정법위원회(정법위)가 최근 김치 공정 논란에 대해 ‘한국의 문화적 자신감 부족으로 생긴 피해망상’이라는 발언을 쏟아내기도 했죠. 결국 김치 공정은 정부 기관이 보이지 않게 움직인 결과라고 볼 수 있죠.
또 다른 한 가지는 이들이 ‘왜 그러냐’에 대한 답과 관련이 있는데요. 한 20여년 전만 해도 서양인들이 생각하는 동양의 대표 문화 중 하나는 중국 문화였어요. 그러다 현재는 K팝을 비롯해 K무비, K드라마가 전 세계에 퍼지면서 한국 문화가 아시아권을 대표하는 문화로 성장했어요. 이를 본 중국이 아시아권 문화의 중심축이 한국으로 이동한다는 위기감을 느끼면서 문화 공정 작업에 나선 것이 아닌가 하는 합리적인 의심을 해볼 수 있죠.”
◇“한국 문화 세계화될 때까지 역사와 문화 알릴 계획”
온라인상에서 서 교수의 SNS에 악플을 달고, 메시지를 보내는 이들
-온라인에서 중국 네티즌들에게 공격도 많이 받고 있다. 따로 돈을 받는 것도 아닌데 욕을 들으면서까지 관련 활동을 멈추지 않는 이유는.
“요즘 하루 일과의 시작이 중국 네티즌이 보낸 메일과 메시지, 댓글을 지우는 것이에요. 중국 인구수가 많다는 것을 여실히 느끼고 있죠. 욕을 하도 많이 먹어서 불로장생할 것 같지만,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문제에 대해 정부와 기업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고, 또 민간 부문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으니까요.
예를 들어 이번 김치 관련 광고를 한국 정부에서 게재했다면 외교적 불화로 번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간 차원에서 진행한 것인 만큼 중국 정부에서도 한국에 할 수 있는 말이 없죠. 글로벌 시대에서는 민간 부문에서 해야 할 일들이 더 많아졌고, 중요해졌는데요. 지금까지 해 온 노하우를 살려 앞으로 좋은 후배들을 양성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고 싶어요.
또 일본인, 중국인들은 욕을 하겠지만, 한국 네티즌들 역시 많은 응원을 보내주셨어요. 지금까지 횟수로 27년 동안 한국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있는데요. 일면식도 없는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개인적으로 연락도 해주시고, 광고 비용을 마련하기 위한 모금 운동도 해주신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활동이 있다면.
“지금까지 정말 여러 활동을 했고, 다 뜻깊었는데요. 2년 전 3·1운동 100주년에 많은 분과 함께 전 세계 독립운동지를 누볐던 활동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참가자분들이 여행 비용을 각자 부담했고, 제가 재능기부 형식으로 함께 다니면서 설명을 해드렸는데요. 당시 딸 얼굴을 못 볼 정도로 주말이면 무조건 공항으로 향했지만, 현장에 대한 중요성을 알 수 있는 너무 뜻깊은 활동이었어요. 영상도 좋고 책자도 좋지만, 실제 현장에서 느끼는 감정은 또 다르거든요. 코로나 이후에 다시 한번 역사의 현장에서 한국 역사와 문화를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 중입니다.”
2019년 국내외 곳곳을 돌면서 항일운동 역사투어를 진행했다.
-목표는.
“저희 딸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했는데요. 목표라기보다는 이 일을 꾸준히 해서 딸 세대, 그 이후 세대에서는 한·중·일이 역사 왜곡 없이 잘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이 있습니다. 또 사실 제가 현재는 두 나라의 역사 왜곡에 맞서고 있지만, 그보다 더 오랫동안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요. 전보다는 한식이라든지 한국 문화가 많이 알려졌지만, 아직도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세계인들과 호흡해나가고 소통하면서 문화 콘텐츠 시대에 한국 문화가 더 많이 알려지고, 세계화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한국에 대해 알리겠습니다.”
글 시시비비 라떼
시시비비랩
북한이 군함도에다가 영화찍을당시 써놓을걸 한국광부가 썼다고 선동하질않나
자기 뇌에 있는 망상이 역사적 사실이라고 착각하시는분
와 댓글 역하네ㅋㅋㅋ
김치 그냥 줘버리면 안됨? 외국놈들 한국만 보면 맨날 김치김치 거리잖어 쪽팔려죽겠어
ㄹㅇㅋㅋㅋㅋ 저런 짜고 맵고 쉰내나는 미개한 음식이 뭐 자랑거리라고 맨날 김치김치 개지랄 염병떠는건지 진짜ㅋㅋㅋㅋ 외국인들은 냄새만 맡아도 기겁하고 도망갈텐데ㅋㅋㅋ
와 역센징 수준;;;;
최근에야 짱깨한테 입 살짝 털었지, 여태껏 일본 물고 뜯었는데? 이제 짱깨도 일본 수준으로 물어 뜯어라
그저 우덜식 날조와 선동의 민족 조센징 평균 ㅋㅋㅋ 이딴새끼들이 무슨 짱깨를 욕해 ㅋㅋㅋ
지구상의 암덩어리 짱깨는 그냥 다 뒤져야 함
유니클로 할인점 앞에 사람들 줄 서 있다고 대놓고 사진찍어다 SNS에 쳐올린 새끼자너 ㅋㅋㅋㅋ 저런게 지식인입네 하고 쳐돌아다니는게 이 나라 현실 ㅋㅋㅋ
전 세계가 이제 욕하고 있지 병균 짱깨 새끼들 ㅋㅋㅋㅋ 위기에 몰리니까 더 수법이 저질스러워짐 역시나 더러운 민족들 다워
90년대 추억속에 갇혀 사는 일본 병신들, 도려내야 세계 평화가 오는 거대한 암덩어리 중국 병신들 한국 주변엔 왜 다 이런 병신나라만 있냐 시발
한국이 중국 다음으로 악질인데 ㅋㅋㅋ
여기서 한국인의 특성을 알수있습니다. 중국과 크게 다르지도 않으면서 자기들은 '절대선' 이라고 생각하는게
ㄴ좆선족
일, 중, 한 중에 제일 ㅂㅅ인 국가는 한국임.
저번 일본전 축구만해도 한국새끼들 존나 미개하긴했음
그 반대지ㅋㅋㅋ 일본 주변이 죄다 병신나라만 있는거겠지ㅋㅋㅋㅋ 왼쪽엔 남북조선, 그옆엔 짱깨, 위로는 러시아ㅋㅋㅋㅋㅋㅋ 어휴시발ㅋㅋㅋㅋㅋㅋ
귀멸칼날 잘만 쳐보다가 귀멸의 칼날에 나오는 칼 한국인의 숟가락 빼앗아 ㅋㅋㅋ
국뽕도 좀 날조말고 팩트로 승부해라.. 안그래도 사기율1위국가인데 국뽕도 날조가 8~90프로니 ㅉㅉ
이러다가 나라컨셉이 선동과 날조 사기 왜곡 이런걸로 잡겠네
등산복 엄청 좋아하시더라~ 아니..싫어하는건가?
애초에 사학과 출신도 아니고 학위도 없고 조경학 박사가 왜 그쪽 전문가임??
이분 첨엔 참 좋게 봤는대 일본에서 욕처먹고 노선 틀어져서 타락함.
서경덕 노력하는 모습은 좋은데 날조선동이 너무 많아서 부끄러울 때도 많음
세계구 관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몽만 보고 있는 우리 문갓통령 보단 만배는 낫누
Gonna cry?
Im gonna put some dirtnon your eyes
Your trash
My back..... my back
Pizza time
You want forgiveness? Get religiob
이런 애국자거 있는 반면 문재인일당 같은 중공간첩들도 득실득실하지
국뽕비지니스
일뽕=중뽕
관종
얘도 그쪽아니랄까봐 선전 선동꾼임
반일팔이 교수인 줄 알았는데 반중도 하고 있어서 이 사람은 ㄹㅇ 찐이라고 생각함
방구석 일뽕들 입장해주세요
누군가했더니 서경덕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람은 반중을 해도 국뽕 역사왜곡하는 인간이라 역겨움 ㅋㅋㅋㅋㅋㅋ
외국에선 좆도 관심없고 한국에서 제일 욕 많이 할텐데 뭔 소리얔ㅋㅋㅋ
솔직히 맞말이긴 함 ㅋㅋ 중국인들도 별관심없는데 하물며 서양에서 한국에 관심을 갖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구석 국뽕창년들 다 쳐나왔노 ㅋㅋ
식민지식 자위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색히들 여기 다 모였구나. 아님 쪽짱 찌끄레기들인가?
솔직히 일뽕이지만, 반중, 반일은 인정함
외교관이 해야할 로비 광고 행위를 시민 개인이 하고 있는 개븅신 유사국가
개돼지 센징이들 보고있으면 난 더이상 한국인 하고 싶지 않다. 내 군대 2년 보상해라 개적같은 나라
내레 반갑습네다.
에휴 그놈의 시대착오적인 반일은 언제까지 할꺼냐 독도는 그나마 실질적인 국익이 관계하니 이해하지 그외에 일본에 힘쓸시간 있음 반중이나 더 해라
사실상 국뽕 유튜버의 대선배격이지. 이런 사기꾼이 사라져야 비로소 선진국이 된다
항일운동 특 좆나 병신 같아서 말하기도 부끄러울 역사임
생각보다 멍청하네 뭐 이러면 바뀔줄 아나
쟨 입 못벌리게 하면 안되냐
중국만 들어갔었어도 옹호하는 사람들 많았을텐데 하필 성역인 일본도 껴놔서 방구석 일뽕새끼들 몰려와서 비추폭탄 날릴듯
누구 돕는다고 물건 기부받아서 팔아먹다가 걸린 생계형 반일선동가... 반일선동이 직업임.
근데 애는 학문적으로 하는일이 뭐임??
그래서 문재인 지지함?
ㅋㅋㅋㅋㅋㅋ
이분 짱깨 열씸히 쳐패는애국자분이심 응원함
오히려 쳐 맞고 있는데?
댓글만봐도 씹짱깨는 죽이는게맞군
국뽕 관종짓으로 대중에 이름 알린게 전부인 사람이 대학 교수 하는게 헬조세 현실
이미 동아시아는 서로 상생하는 단계까지왔음 서로 개새끼 씹새끼 욕하면서 역사 들먹이면서 국교단절하고 왕따시키면 서로 손해임 그니까 제발 외교부가 알아서하게 냅둬라 저러는건 선많이 넘는거다
걍 아닥하면 안됨? 왤케 나대냐?
근데 일중한중에 한국이 국력으로도 사상적으로도 가장 병신인데요
애초에 노이즈마케팅으로 먹고사는 놈이 ㅋㅋㅋ
최근 짱퀴벌레 공격하는건 좋은데 솔직히 날조와 선동이 노무 심함
중국은 보여주기식으로 욕하는거고ㅋㅋ 메인타겟은 일본임
군함도 탄광 날조 선동 하던새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새끼가 역사왜곡 젤 많이 하는거 같음 딱 흑백논리로 조선=피해자, 선이고 중국,일본=가해자, 악 이 도식으로만 접근하니 객관적인게 없음 역사 김제동 김어준임
일뽕 풀발기
저걸 국뽕학자라고 하면 욕쳐먹지 ㅋㅋ
미국에 군함도 탄광이라고 광고 보낸게 ㅋㅋ 일본광부라고 대망신 당할걸 좋다고빠네
왜 욕먹는줄 모르네 역사학자도 아니고 역사교수도 아닌 사람이 한국 알리는 ㅋㅋㅋ 그리고 너 날조 엄청했잖아
검찰에 따르면 네파는 "지난해 12월경 195억원 상당의 아웃도어 용품을 외국인 6·25 참전용사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대한국인 재단에 기부했지만, 서경덕 교수 등 재단 관계자들이 아무런 합의도 없이 기부물품 대부분을 의류유통업체 P사에 헐값에 팔아넘겼다"며 지난 18일 대한국인 재단 관계자들을 고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네파는 "나중에 물품이 빼돌려진 사실을 알고 P사 관계자들에게 기부물품을 돌려 달라고 요구했지만, 되레 대한국인 측으로부터 '물품을 사들일 때 들인 19억원을 우리에게 주지 않으면 땡처리 업체에 넘기겠다'는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짱깨들은 뭔데 욕을함
조선족새끼들은 쟤한테 아갈털자격있냐?
쟤 날조 선동 존나 심함 진짜 자기 전문분야도 아닌데 국뽕 코인에 미쳤음 거의
빨
반일선동으로 돈방석 앉은 새끼
근데 여기 병신 새끼들은 원래 틈바구니에 낀 소국이 살아남는 방식을 이해를 못하나.. 과도한 국뽕이나 사대주의 둘 다 위험하지만 건강한 정도의 민족주의랑 그걸 견제할 수 있는 정도의 지성은 갖추고 있어야 숫자로 밀리는 나라 / 민족이 자기만의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남음; 하긴 대부분 좆선족 알바들이랑 역센징들이겠지만..
업적이 김치하고 한복 태권도 알리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돈으로 알렸으면 말을 안 해
짱깨패시는분이라 인정함
지진나자 유언비어로 죄 없는 한국인 만 명 이상 죽인 일본인 본인들 욕심으로 침략하여 한국인의 코와 귀를 베어간 일본인 본인들 욕심으로 병참기지화해놓고 근대화 했다고 선동하는 일본인 본인 욕심에 대한 제물, 희생양으로 언제나 한국인을 찾는게 전통 문화인 일본인 아직도 한국을 무시하고 깔보며 망하기만을 학수고대하는 일본인 한국 반도체 산업 말려죽이려다 실패한 일본인 쿨타임되면 어김없이 처들어오는 일본인 이 모든 상황은 애써 모른척하며 '한국인은 반일에 세뇌..' 같은 앵무새질로 일본에 경계심 풀라는 일본인 이 모든걸 저지른 당사자가 자신을 왜 미워하냐며, 자신을 미워하는 너희가 잘못된거라며 전형적인 가스라이팅 화법 구사하는 사이코패스 말기 일본인 그저.. 일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