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다고 먹었는데 오징어 멸종에 가담"···산낙지 먹으면 동물학대
“육식을 반대하진 않지만, 그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고통스럽게 사육되는 동물들이 있다. 또 동물들을 살찌우기 위해 기아에 허덕이는 이들도 먹지 못하는 곡식이 가축의 사료로 쓰이더라. 지나친 육식은 부당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나부터 줄이고자 하는 것이다.”
최근 몇 년 사이 ‘가치소비’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했다. 가치소비란 자신의 윤리적인 가치판단을 토대로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성향을 말한다. 음식을 소비하는 데 있어서도 식품 윤리를 중시하는 가치소비가 뜨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채식이다. 연예계 대표 채식주의 스타인 이효리도 채식하는 이유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힌 바 있다.
방송에서 채식하는 이유에 대해 자신의 소신을 밝혔던 이효리
◇식품 윤리에 눈 뜬 한국···“새끼 오징어 보호해야” 목소리 커져
채식 외 식품 윤리 사례로는 총알 오징어를 들 수 있다. 총알 오징어는 몸통 길이가 20cm도 채 되지 않는 새끼 살오징어를 말한다. 크기와 모양이 기관총이 총알과 비슷하다고 해서 총알 오징어라고 불리기 시작했다. 이외에도 한입 오징어나 미니오징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일반 오징어보다 부드럽고 연해 몇 년 전부터 이를 즐겨 찾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지난 1월 유통업계가 총알 오징어를 더 이상 판매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롯데마트는 ‘총알’, ‘한입’, ‘미니’ 등의 용어를 수산물 판매 과정에서 사용하지 않고, 새끼 오징어 판매를 막기 위해 15㎝ 길이 자를 매장에 비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세계그룹 온라인 판매를 총괄하는 SSG닷컴(쓱닷컴)도 어린 생선으로 구분되는 상품 판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오픈마켓 시장 업계 1위 이베이코리아도 이런 움직임에 동참해 판매자 전원에게 ‘총알 오징어 판매 자제를 부탁한다’는 공지를 띄우고, 판촉을 중단하기로 했다.
일반 오징어와 ‘총알 오징어’라고 불린 어린 살오징어의 크기 비교
유통업계가 한마음 한뜻으로 총알 오징어 판매 중단을 결정한 이유는 총알 오징어 판매가 오징어 멸종을 부추길 수 있다는 인식 때문이다. 총알 오징어, 즉 새끼 살오징어는 말 그대로 새끼 오징어다. 오징어 남획과 해수온 상승 등으로 오징어 개체 수가 줄었고, 어획량도 급감했다. 오징어 가격이 폭등하자 새끼 오징어까지 시중에 유통되기 시작했고, 마케팅을 위해 ‘총알 오징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 비난 여론이 일었다. 일부 소비자는 “일반 오징어와 다른 종인 것처럼 마케팅했기 때문에 새끼 오징어라는 사실을 모르고 먹었다”면서 “마케팅 상술에 의도치 않게 오징어 멸종에 가담했다”고 했다. 또 “유통업계가 새끼 오징어라는 사실을 알고도 총알 오징어라고 이름 붙여가면서 소비자를 오도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왔다. 그러자 유통업계도 선제적으로 판매 중단을 결정하면서 대응에 나섰다.
방송에서 백종원도 총알 오징어를 쓰면 안 된다고 말한 적이 있다.
유통업계에 이어 정부도 총알 오징어의 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나섰다. 해양수산부는 3월24일 ‘어린 살오징어 생산·유통 근절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음달부터는 오징어 유통량이 많은 강원과 경북 등 전국 13개 위판장에 단속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소비자 단체와 함께 총알 오징어 유통을 근절하기 위한 인식 개선 캠페인을 확대한다.
정부 조치 강화로 앞으로 15㎝ 이하의 오징어는 잡으면 안 된다. 정부는 올해 1월1일부터 살오징어의 금지체장 기준을 기존 12㎝에서 15㎝ 이하로 강화했고, 4월과 5월 금어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금어기에 오징어를 잡는 행위는 물론, 오징어를 판매하거나 금지체장을 위반해 포획·유통한 경우 모두 불법 어업 행위로 어업허가 정지 등의 처분을 받는다.
◇일부 국가에선 바닷가재 산 채로 요리하면 처벌받기도
지난해에는 총선을 앞두고 녹색당이 “동물을 산 채로 조리하는 것을 규제하겠다”는 공약을 내놓기도 했다.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산 채로 조리하는 산낙지를 두고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에 찬성하는 사람들은 “살아있는 낙지를 바로 요리하는 것은 동물 학대”라고 주장했고, 반대하는 사람들은 “그럼 낙지가 스스로 죽을 때까지 기다려야 하냐”고 되물었다.
현재 우리나라 동물보호법은 척추동물만 동물로 취급하고 있다. 포유류와 조류·파충류·양서류·어류만 동물로 취급해 동물보호법을 적용한다는 이야기다. 무척추동물은 감각이나 감정이 없다는 인식 때문인데, 최근에는 문어·오징어 등 두족류나 바닷가재·새우 등 갑각류도 고등 신경계를 갖고 있고, 고통과 감각을 느낀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이 때문에 고등동물을 산 채로 먹는 게 옳은 행동인가에 대한 논쟁이 시작된 것이다.
21대 총선에서 녹색당이 내놓은 공약. 이를 두고 ‘황당 공약’이라는 비판이 나오자 ‘이색·황당 공약이 아니라는 논평도 발표했다.
산낙지를 즐겨 먹었던 이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이지만, 해외에서는 한국의 산낙지 식용 문화에 대해 반대의 목소리도 나왔다. 실제 2017년 국제동물보호단체는 LA 한인타운 한복판에 산낙지 식용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광고를 내기도 했다. 또 해외 네티즌들은 트위터에서 아직 다리가 꿈틀거리는 산낙지 영상을 올리면서 “50만달러(약 6억250만원) 주면 한 접시 다 비울 수 있겠냐”고 묻기도 했다. 이에 대해 대부분 “50만달러를 줘도 다 먹는 것은 무리”, “너무 끔찍하다” 등의 반응이 나왔다.
왜 산낙지를 두고 이같은 논쟁이 벌어진 것일까. 산 채로 조리해 아직 꿈틀거리거나 통째로 뜨거운 물에서 움직이는 것을 먹는 모습이 거북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는 이제 막 식품 윤리에 대한 논의가 싹을 틔우고 있지만,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상당한 수준의 사회적 합의가 이뤄졌다. 독일은 물고기도 감각이 있는 동물로 간주해 개·고양이 등 다른 동물과 동일 선상에서 보호한다. 동물보호법에서 정당한 사유 없이 물고기를 죽이거나 고통을 주는 행위를 처벌하도록 규정했다.
한국을 방문해 산낙지 육회를 먹어 본 고든램지(위)와 LA 한인타운에 걸렸던 산낙지 식용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광고
스위스는 갑각류도 고통을 느낄 수 있다는 주장을 받아들여 2018년 동물보호법을 개정했다. 법 개정으로 스위스에서는 살아있는 바닷가재를 끓는 물에 넣으면 형사 처벌을 받는다. 산 채로 얼음 위에 올려 운반하는 것도 금지했다. 바닷가재를 요리하기 위해서는 잡기 전 전기 충격을 주거나 망치로 머리를 때리는 등 반드시 기절시켜야 한다.
이탈리아에서도 ‘산 바닷가재를 요리 전 얼음과 함께 놔두는 것은 불법’이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재판부는 “랍스터를 산 채로 삶는 조리법이 통념에 반하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살아있는 랍스터를 얼음 위에 묶어두며 고통을 주는 것은 정당화할 수 없다”고 밝혔다.
글 시시비비 라떼
시시비비랩
고놈 참 맛있게 생겼네
근데 여기 씹효리는 왜 나오고 채식은 왜 또 쳐나와? 저 썅년을 쳐보니까 오히려 총알오징어만 골라서 더 먹고 싶어지네.
WKdRo
채식하고 싶으면 북괴 가세요 북괴. 거긴 고기를 먹고 싶어도 못먹어서 인조고기를 만들어먹는 동네니까. 하긴 그래서 구라제동이나 씹효리가 북괴를 쳐빨긴 한다만ㅋㅋㅋ
이글보니 군침이 싹 도노 총알오징어 당장 시키러간다
수지원 보호 차원에서 총알오징어는 이해하겠다만, 산낙지는 어이가 없네ㅋㅋ 선진국 마인드가 산낙지= 동물학대면 스시나 사시미는 뭔데 그리 쳐먹고 빨아주는데
걍 혐오식품이라서 까이는거임
양식을 생각해서라도 새끼 오징어는 안먹는게 맞는데 씨발 은근슬쩍 편승해서는 고기 쳐먹지 말라 ㅇㅈㄹㅋㅋ 응 먹을거야
ㄹㅇ 이 새끼들 빌드업 씹오짐 새끼 오징어 먹지 말라 -> 산낙지 먹지 말라 -> 고기 먹지 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낙지는 원체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라 그렇다 치는데
특정 사이즈 미만 새끼랑 산란기 암컷 남획 철저히 단속하고 처벌하는 기본에 충실하자 무슨 비건되겠네 고통없이 죽이네 마네 헛소리 말고
중국 소수민족 죄수들이 만드는 전자제품 생활용품 사용하면서 정의로운척이라
이효리로 어그로 딱 끌어놓고 총알 오징어 이용해서 은근슬쩍 채식에 당위성 부여하네ㅋㅋㅋ 논리 전개 레전드다ㅋㅋㅋㅋㅋ
총알오징어에서 왜 비건으로 트는데 ㅋㅋㅋㅋㅋ
저 사람 사진은 왜 올림?
식물도 생명이 있답니다.
식물도 생명인데
은근슬쩍 고든 램지가 산낙지 먹으면 안 된다는 것처럼 묶어놨네
고기 안먹는다는 년들이 내 좆물은 잘 먹더라
특정 사이즈 미만 새끼랑 산란기 암컷 남획 철저히 단속하고 처벌하는 기본에 충실하자 무슨 비건되겠네 고통없이 죽이네 마네 헛소리 말고
이런거 주장하는 애들은 신장 위구르에서 노동착취해서 만든 아이폰은 벌써 박살내고 내다버렸지?
총알오징어, 산낙지, 채식은 전혀 다른 3가지 주제임. 섞어 다루면 안댐. 저걸 왜 동물윤리라는 이름으로 하나로 묶냐
비거니즘? 페미니즘
아무리 지랄해도 고기 마이쪙 ㅅㅅㅅㅅㅅㅅㅅ
낙지탕탕이 먹고싶다
이거보고 연포탕 주문했다.
뭔 개좆같은 논리냐
맞는말이다 문어같은 연체고등동물 지능이 개보다 높음. 그런동물을 산체로 먹는게 굉장히 잔인한거임. 실제로 사람도 구별하고 이름을 붙여도 알아들음. 심지어 개처럼 훈련도 가능함. 먹더라도 인도적으로 먼저 살해한다음에 먹는게 맞다
1줄 요약: 비건은 정신박약의 일종이다.
총알오징어는 안쓰는게 맞는데 갑자기비건은뭐임
스티브 비건
대한민국 근해 명태는 멸종아닌가? 그런데 명태 새끼 노가리는 아직도 잘 먹더만 대체 뭐가 문제냐?
님 노가리 몇십마리 원콤냄?
짱깨들이 동해까지 넘어와서 오징어 싹슬이 해서 대체품으로 총알오징어가 뜬건데 짱깨새끼들 배 다 불태우는게 순서지 총알 오징어를 먹지 말라는 그 다음임
문어 지능이 돌고래 보다 높다. 니들이 먹는 치킨은 닭과 병아리 중간단계에서 도축된 역겨운 음식재료이다.
니가 쳐먹은 쌀은 어미벼 자궁에 잉태된 신생아의 껍질을 갈아다 끓는 물에 고문해서 만든 역겨운 음식이야. 그러니까 고기를 드세요 고기를 응?
채식하면 너처럼 뇌도 ㅆ창나는거임?
고통이란 것도 인간의 기준이다. 식물이라고 자신의 사지가 뜯기고 끓는 물에 데쳐지는 걸 좋아할까?
씹효리가 꼴보기 싫어서 총알오징어 드시고 싶은 분은 전라도언니루비씨로 주문해주세요ㅋ 씹효리 썅년의 열등감이 씹히는 쫄깃쫀득한 맛이 느껴집니다ㅋㅋㅋ
https://www.10000recipe.com/recipe/6850383
이야, 내가 평소 광고는 좆같았지만 이건 착한 광고 ㅇㅈ이다
뭐 시발 동물들하고 심도깊은 토론끝에 고통스럽지 않은 도축이라면 그네들 생명을 뺏어도 된다고 합의라도 봤냐? 어차피 100% 인간 욕망을 위해서 잡아다 죽이는거면서 맨날 고통이 어쩌고 인도적 어쩌고 지랄염병옆차기 하네 똑같은 효율인데 굳이 더 고통스럽게 죽일 필요야 없겠지만 그렇다고 반대로 동물들 고통 줄이겠답시고 인간이 불편을 감수하라는건 애미애비 할매할배 줄초상난 개씹소리지
공범이라는 소리듣고 앞으로 총알오징어만 쳐먹기로 결심했다
새끼 안잡는건 나중에 크면 잡아먹으려는건데 ㅋㅋㅋ 뭘 채식이랑 엮고 있냐 ㅋㅋㅋ
산낙지 맛 딱좋노이기야~ 내일 횟집가서 산낙지 523개시켜먹을예정이다 우흥~~
딴따라가 신념을 가지니 개소리가 자동으로 나오네 ㅋㅋ
오징어 씨가 마른다 큰거 먹어라
응 맛나게 먹을 건데 껄껄껄 니들이 안 먹어도 나는 먹을 거야
총알오징어가 뭔지도 몰랐는데
맨날 씨발 그놈의 공범드립
아니 씨빠 멸종이지랄좀 하지마라 종이 없어지고 새로운종이 생기고 이런건 자연의 섭리인데 시바 좀
응 물아껴야되니까 씻지말고
꼼장어 짚불구이를 서양애들이 알면 뒤집어지겠다.
낙지 익혀먹으면 되지.. 익혀먹는게 더 맛있구만
사시미 쑤시거싶다
좆까
식물도 생명인데
채식이고 육식이고. 정말 세상을 위하면 소식을 해야함
이런글은 누가쓰는거임? 존나병신같네ㅋㅋ
근데 그거암? 문어 지능이 개랑 비슷한 거? 문어는 ㅈㄴ 맛있게 먹으면서 개는 왜 먹으면 안뎀?
응 니애미 개처럼 먹을거야
마오~
보호해 봤자. 중국새끼들 동해까지 기어와서 싹쓸이 중인데, 걔들은 바닥까지 박박 긁어서 바다를 사막화해 놓는 애들인지라, 결국 우리가 안먹으면 중국새끼들이 다 쳐먹을듯.
고럼고럼 아가징어는 지켜죠야디 응 징어부터 먼저 챙겨 ㅋㅋ
지구지켜준답시고 채식한다는 새끼들은 그냥 죽는게 더 지구에 유익하다는걸 왜모를까
식물도 생명이야 생명
꺼억~~꺼억~~꺼억~~꺼억~~꺼억~~꺼억~~꺼억~~꺼억~~꺼억~~꺼억~~꺼억~~꺼억~~꺼억~~꺼억~~꺼억~~꺼억~~꺼억~~꺼억~~꺼억~~꺼억~~꺼억~~꺼억~~꺼억~~꺼억~~
고등동물이 무척추동물 갑각류까지 내려갔냐? 시발련들 고등식물은 안 불쌍하냐
연구결과에 따르면 야채, 채소들도 자신이 먹히고 있다는거 알고 있다던데, 오히려 샐러드가 산채로 잡아먹는거니 더 윤리에 어긋나는거 아니냐
총알 오징어는 멸종위기종이라니까 알겠는데 뭐노 나머지는
백종원은 총알오징어는 반대하면서 노가리는 요리 잘만 하던데...ㅋㅋ
총알오징어는 잡아서도 안되고 먹어서도 안된다. 그 이유는? 명쾌하다! 앞으로 오징어를 문제없이 계속 먹기위해서다! 씨를 말려버리면 먹고싶어도 못먹으니까. 근데 산낙지 바닷가재 산채로 요리 금지? 씹소리쳐하고있네 너거나 그렇게 요리해먹지마 잘 먹고있는 다른 사람까지 못먹게 하려드노 마찬가지로 개 먹는걸로 지랄 좀 하지마라 뭔씨발 누가 보면 사람 먹는줄 알겠어
지 애미한테는 산채로 가슴에 대못질 하는 새끼들이 산낙지 타령ㅋㅋㅋㅋ
총알오징어랑 비건이랑 왜 엮는거노 ㅋㅋ
애미씨발 느그들 쥐새끼 거위간 쳐먹는 거 등등은
비건은 뭔데 꼽사리 낌?
조개구이도 산채로 구우니까 먹으면 안되겠노
니들부터 다 뒤져 없어져라 시발년들아 입 하나라도 줄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염병ㅋㅋ
이효리 한우홍보대사 아니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부터 총알오징어만 먹는다
참피디 그새끼도 총알오징어 먹방하다가 수산물 전문 유튜버한테 저격맞으니까 몰래 이름 바꿔서 다시 올리더라 ㅋㅋㅋㅋㅋㅋ
식물 귀한줄 모르노
오징어 비싸서 못사먹고있구만 씨발 짱깨새끼들이나 조저
오징어 씨발 중국새기들이 싹쓸어가잖아
이효리 저년 한우홍보대사 하면서 저 소리 했다가 존나 씨게 얻어 맞지 않았냐?ㅋㅋㅋㅋㅋㅋㅋ 병신년이 신념을 가지면 원래 답이 없는 법이다. 오직 몽둥이로 뚝배기를 깨야 함
우리가 총알오징어 안잡아봤자 짜장들이 싹쓸이 해가면 의미가 있을려나
빨리 이슬람이 세계 정복하는게 답이다 , 이슬람 막 염소 , 양 도축하는거에 비건들 지랄하다가 이슬람 형님들한테 참수 참교육 당해야
모기,파리,바퀴벌레도 고통을 느낍니다.ToT 제발 살려주세요~^-^
말 존나 띠껍게하네 오늘부터 총알오징어 초고추장에 조진다
중국어선이 바다 바닥까지 다긁어서 쓸어간다는데 중국에 필요한 기사가 아닐까 싶으요
이효리 넣어서 욕 안먹을 생각은 말아라 개병신새끼야
다른건 몰라도 이건좀 아닌듯 시벌 막고싶으면 진작에막든가 ㅋ
오늘 저녁 삼겹살로 수육해 먹었다
유럽시발룐들은 캐비어 푸아그라나 처먹지말라 그래라
음주운전해서 사람도 죽이고, 나라 말아먹는 놈들이 얼마나 많은데 오징어 따위 신경쓰게 생겼냐? ;;;
여기서 안하면 뭐하냐 문재앙이 섬기는 13억 거지떼가 기쓰고 처먹을텐데 ㅋㅋㅋㅋ
짱개들이 싹 긁어가는건 말한마디 못꺼내면서 이딴 소리는 왜 하냐? 내가 먹고 싶은건 걍 먹을거다
산낙지는 엄밀히 말하면 산낙지가 아니라 죽은 낙지다 수십개로 나뉜 다리 하나하나가 다 살아있는거면 시발 자아가 수십개로 늘어난거노 멍청한 문과충 저지능자들아
낙지가 무슨 플라나리아냐? 불가사리냐? 그리고 소독제로 불쌍한 세균들 대량학살하는것부터 그만해라
그리고 백종원 저새기도 새끼오징어는 안쳐먹으면서 새끼 멸치 볶음이나 생태 알탕 같은건 왜 만드노 어이가 없노
홍보해주시니까 주문하러가겠읍니다,,훠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