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강간미수 사건 보고 여성 위한 ‘이것’ 만들었죠
김용숙 블루아이디어 대표
도어락에 붙이는 안심필름 개발
경찰 요청으로 공공기관 납품도
피해자의 현관문을 열기 위해 도어락에 손을 대는 가해자.
이른 새벽,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빌라. 술에 취한듯 비틀거리는 여성이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현관 도어락에 비밀번호를 입력한다. 여성이 문을 열고 들어가려는 순간 엘리베이터에서 모자를 눌러쓴 남성이 뒤따라 내린다. 남성은 피해자 집에 다가가 현관을 향해 손을 뻗지만, 가까스로 문이 먼저 닫힌다. 침입에 실패한 남성은 10분 넘게 복도에서 서성인다. 문고리를 쥐거나 비밀번호를 누르며 문 열기를 시도한다. 2019년 5월 많은 여성을 분노하게 만든 이른바 ‘신림동 강간미수’ 사건의 이야기다.
여성의류 사업을 하던 김용숙(60) 블루아이디어 대표도 뉴스에서 사건을 접하고 충격에 빠졌다. 옷가게를 찾은 고객들은 이 사건을 언급하며 ‘불안해서 못 살겠다’며 불편을 호소했다. 김 대표는 주변 여성들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고민했다. 그러다 도어락을 열기 위해 휴대폰 플래시를 켜는 가해자의 모습을 보고 창업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지문 추적 방지와 좌우 시야각 차단 기능이 들어간 도어락 안심 필름을 개발했다. 김 대표의 창업기를 들었다.
김용숙 대표.
◇여성복 사업하며 주변에서 아이디어 얻어
김 대표는 1981년 나이키 운동화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한 화승(옛 풍영화성)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여성이 일자리를 구하기 힘든 시절 취업에 성공했지만, 결혼과 육아로 2년 만에 회사를 나왔다. 퇴사 이후에는 20년 동안 평범한 주부로 살았다. 하지만 가슴 한 켠에는 일에 대한 욕심을 품고 있었다.
아이들이 자라 시간의 여유가 생기면서 김 대표는 2002년 평소 관심이 있던 여성복 사업을 시작했다. 시작은 초라했다. 지갑 사정이 넉넉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캐리어에 여성 속옷을 가득 넣고 방문판매를 했다. 병원이나 주점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발길이 닿는 모든 곳의 문을 두드렸다. 타고난 사업 기질 덕분에 조금씩 매출이 나오기 시작했다. 사업이 자리를 잡으면서 작은 옷가게를 열었고, 패션잡화도 함께 팔기 시작했다. “장사 경험이 쌓이니까 고객과 몇마디 나눠보면 이 사람이 어떤 물건을 원하는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잘 팔리는 물건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안목도 생겼습니다.”
안심필름을 개발하기 위해 김 대표는 수없이 많은 테스트를 거쳤다.
2020년 2월, 김 대표가 환갑에 가까운 나이에 스타트업을 창업한 것도 주변 사람들과 나누던 대화가 출발점이었다. “여성복 사업을 하다 보니 주변에 여성이 많을 수밖에 없어요. 지인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면 종종 뉴스나 가십거리도 공유하는데요. 2019년에는 이른바 ‘신림동 강간미수 사건’이 화제였습니다. 휴대폰 플래시를 비춰 피해자 현관 도어락에 남은 지문을 살펴보는 범인의 모습에 많은 시민이 분노했어요. 저뿐 아니라 주변 여성들도 난리였습니다. 가장 안전해야 할 공간인 집에 들어갈 때 안심시켜줄 제품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김 대표는 가장 먼저 시장 조사를 했다. 도어락에 붙이는 필름은 이미 시중에 나와 있었다. 하지만 직접 구매해서 사용한 제품의 품질은 기대에 못 미쳤다. “지문을 안 보이게 만든다는 제품을 사용해봤지만 손가락에 남은 먼지, 기름기나 수분 때문에 번호를 알아낼 수 있겠더라고요. 신림동 강간미수 사건과 비슷한 범죄 사례를 보면 옆에서 도어락을 누르는 모습을 관찰해 번호를 알아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문 흔적이 남지 않는 필름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시작했죠.”
◇1인 가구 여성에 인기···경찰서에서 납품 요청도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지문 흔적이 완전히 남지 않는 코팅을 개발하는 일은 쉽지 않았다. 물기나 기름기를 없애는 발수·유분 제거 코팅을 해도 자국을 100% 지우기는 불가능했다. “지문방지필름은 표면이 매끈하지 않고 사포처럼 거칠어요. 표면이 평평하면 융선(지문을 나타내는 하나의 지문 곡선)이 그대로 찍히거든요. 그런데 표면을 거칠게 가공해도 손가락의 기름기 때문에 빛을 비추면 자국을 맨눈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지문 형태가 아니라도 자국이 남으면 비밀번호를 유추할 수 있어요. 개발 초기에 기술의 벽에 부딪혀 아이템 자체를 포기할까 생각도 했습니다.”
안심필름을 개발해 등록한 특허.
김 대표는 역발상을 통해 난관을 정면돌파했다. 가짜 지문을 인쇄한 필름을 통해 실제 지문이 어디에 찍히는지 찾을 수 없게 만들었다. 또 가시광선 투과율을 줄여주는 필름을 넣었다. 옆에서 도어락을 바라볼 때 번호판에서 나오는 빛을 확인할 수 없게 만들기 위해서다. 쉽게 말해 암막코팅을 통해 선팅 기능을 더했다. “‘지문 형상이 포함된 잠금 장치용 보안 필름’이란 이름으로 특허(등록번호 10-2181026)도 등록했어요.”
개발 과정이 순탄했던 것은 아니다. 필름층에 인쇄한 지문이 실제 남은 지문과 최대한 비슷하게 보이게 만드는 게 최대 과제였다. 필름을 취급하는 업체들은 턱없이 높은 최소주문수량을 요구했다. 주문 수량 기준에 못 미쳐도 안심필름이라는 아이디어에 공감할 업체를 찾아야 했다. 여러 필름층을 합지하는 기술력도 필요했다. 김 대표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지만, 오랜 장사 경험에서 얻은 의지로 끝까지 끈을 놓지 않았다”고 말했다. 1년 동안 발품을 팔고 연구한 끝에 안심필름이 탄생했다. 블루아이디어의 안심필름은 2020년 9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첫 판매를 시작했다.
-고객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혼자 사는 여성을 생각하며 만든 제품이지만, 가족의 안전을 생각해 구매하시는 고객도 많아요. 제품을 출시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아직 매출은 언급하기 힘들지만, 온라인몰을 중심으로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의집·카카오·쿠팡 등 여러 굵직한 온라인 채널에서 입점 제의가 들어왔어요. 지난 1월 카카오메이커스에서 3일 동안 온라인 판매를 했는데, 약 1400개 팔렸습니다. 제품 하나에 1만5900원이니, 판매액만 2200만원이 넘어요. 매출은 급성장하고 있지만, 연구개발 기간이 길어 투자비 회수까지는 시간이 꽤 걸릴 것 같습니다. 부족한 자본으로 사업을 시작한 탓에 재고를 제때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제품이 품절 상태일 때가 많죠.”
-경찰서에서 납품 요청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제품 출시 이후에는 홍보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많은 분께 제품을 소개하고 싶었지만,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한 스타트업이라 한계가 있었어요. 그런데 감사하게도 출시 2개월 만인 2020년 11월 홍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대학가나 원룸, 빌라 밀집 지역에 거주하는 지역 주민들에 복지 차원으로 제품을 제공하고 싶다며 납품을 요청해왔어요. 올해 부산 해운대·중부경찰서에서도 연락이 와 경찰서 로고를 넣어 주문제작을 했습니다.”
-요즘에는 보안 기능을 강화한 도어락도 나오지 않습니까.
“고가 도어락이나 최근 출시된 제품 중에선 비밀번호 노출을 예방하는 허수 기능이 들어간 것들이 있어요. 패턴을 자동으로 바꿔주는 등 보안 기능을 강화한 제품도 나옵니다. 하지만 원룸이나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세입자들은 집주인이 설치한 저가형 도어락을 쓰는 경우가 많아요. 수십만원짜리 도어락을 구매해서 현관문에 구멍을 내 설치하고, 이사할 때 원상복구 비용까지 부담할 세입자는 많지 않을 겁니다. 스마트폰 액정에 붙이는 보호필름처럼 저렴한 비용과 간단한 설치만으로 고객을 안심시켜 드리는 게 ‘안심필름’의 본질적인 가치입니다.”
-앞으로 계획은요.
“1인 가구 여성이나 범죄에 취약한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게 돕고 싶어서 블루아이디어를 시작했어요. 앞으로도 많은 분이 우리 제품을 사용해 더 나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게 만들고 싶습니다. 지금은 안심필름 하나만 만들지만, 주방이나 화장실에서 쓸 수 있는 다른 아이디어 상품도 구상하고 있어요. 실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을 줄여줄 세상에 없는 아이템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입니다.”
글 시시비비 영조대왕
시시비비랩
시발 손혜원인줄알고 깜짝놀랐네;
아니..지문으로 비번을 알아낸다는거 망상아닌가..비번 4자리로만 해도 경우의수가 몇갠데
24개밖에 안되는디? 숫자 네 개 확실히보여 지문 남으면 ㅇㅇ
상술모르냐 - dc App
1만개인데 24개 이지랄 돌대가리새끼
네 생각보다 간단한 숫자 반복되는 숫자 패턴으로 비번쓰는사람많다. 1234, 7979 2580 1379 이런거ㅋㅋㅋ 여기에만 지문찍혀있으면 유추해내는거 일도아니지
지문이 4가지 숫자에 찍혀있어도 중복해서 4자리 이상의 비번을 만들 수 있으니 24개뿐은 아니지
근데 지문이 뚜렷히 남아있으면 없는것보다 비번 찾아낼 확율은 높은게 맞지
중복이 되면 4가지 숫자에 지문이 안남지. 4숫자를 전부 1번씩은 눌렀으니 4개에 남는거자너.
10*9*8*7 해도 500개 넘게 나오는데 어떻게 24개가 나오는지 설명좀
지문으로 숫자 4개 판단할 수 있으니깐 4*3*2*1 해서 24일껄.
ㅇㅇ(218.156) 진짜 돌대가리 새끼 24개 맞아 빡대가리야
번호 4개를 알고 순서만 바꾸면되는데 1만개 이지랄 ㅋㅋㅋㅋ
빡통년들은 고등학교에서 순열도 안배웠노
1만개 이지랄 ㅋㅋ 지문으로 숫자 알아내고 나열하는데 시발 ㅋㅋ
1만개 씨발 ㅋㅋㅋㅋㅋ
이새기들 비번 4개가 찍혀있어도 같은번호 두번이상찍히는건 고려를 안하나? 현관비번 자물쇠같이 한번만 누를수있는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이 병신들은 글 안읽지? 번호 4개 알아내고 하는건데 1만개 이지랄 ㅋㅋㅋ
커플공방어플 에서 여자 5명 꼬셨는데 나 카사노바임?
119 같은번호 두번 찍었으면 4개가 찍히겠냐 ㅋㅋㅋ
좋은 뜻이네요. 그런데 지문으로 알아낸거 확실해요? 그냥 한번 쓱 닦으면 되는데
? 뭐라는거노
정신병자인가 이거?
전혀 그런 내용이 아닌데 지 머릿속에서 허수아비 세우고 허수아비때리고 지랄났노
순서를 어떻게 알고?
4자리 숫자면 숫자 알아내고 나서는 24가지밖에 안됨 거기에 대충 위아래 손 방향까지 봤다면?
그리고 요즘은 허수누르는 기능도있음 ㅋㅋ
오
ㄴ허수 입력은 10년도 훨씬 더 된 오래된 기능임. 나도 이거 사용해봤는데 이게 겁나 좋은게 비번을 8자로 설정해놓으면, 아무 번호나 미친듯 누르다가 마지막 8자리만 제대로 누르면 문이 열림.
은행앱마냥 숫자 랜덤으로 뜨는 기능도 있고
아 안사요 안사
괜찮은 아이디어 같은데 지문 네개만 뭍어있으면 생각보다 맞출가는성 꾀 있음 사람이 비교적 움직이기 수월한 방향으로 비번을 설정하는 편이라 역순 으로 움직임이 꼬이는 번호 제외하고 숫자이쁜거나 동선 쉬운것부터 시도 해보면 되서
어휴 분석하는척 ㅋㅋㅋㅋ 인생이아깝다 저능아야
아니 그걸 누가 모르냐고? 다들 납득하고 들어가니까 언급을 안하는걸 지 혼자 아득바득 아는척 해보고싶어서 ㅋㅋㅋ
특히 4개뭍은 지문중 그 사람 가족이나 본인 생일숫자 포함되면 맞추기 쉬워짐
누가모르냐고 ㅋㅋㅋ
그런거 따지면 차라리 버튼식이 더 나을거 같은데 왜 자꾸 액정패널로 만드는지 모르겠음
버튼은 오래쓰면 겉에 벗겨져서 오히려 더 잘보임
번호 안닳아지게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된 제품도 있지않냐
0000 1234 1111 7788 7979 이딴 번호 설정하는 사람 존나 많아서 숫자 4개가 아니라 3개 이하에 집중적으로 지문 남아있으면 더 할만하겠지
그 유사과학 몰카탐지카드보단 훨씬 실용성있네
단순히 여성대상 범죄 뿐만아니라 빈집털이나 금고같은 같은 키패드 대상 범죄에도 잘쓰일거같은데? 발상의 전환 지렸다
티지털락 저거 범죄자들은 쉽게 열어 노멀 키로 여는게 더 어렵다 비번 몰라도 연다 저거 근데 저게 15000원 한다는거에 더 놀랍다 1500원도 아니고 ㅋ
그냥 문 뽀개고 들어오는 놈한테는 별로 소용없을듯-
'그년'은 못막냐? 성차별 하지마라 개줌씨야
이런 한남새끼는 왜사냐 한남이 범죄자인데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정 남자 범죄자때문에 불안해서 만든 건데 별 거에 다 지랄하네
그래서 그년이 그놈 문따고 들어간 범죄가 몇개나 되냐? 아니 있기는 하냐? 좆병신 페미새끼마냥 미러링이랍시고 이지랄하는거보면 넌 그냥 우연히 좆달고 태어났을뿐인 능지박살 병신새끼야
아이디어 좋은데?
한남 죽여
ㄹㅇ그방법밖에는 없다 잠재적인 범죄자임
메퇘지 두마리 ㅈㄹ났다
광고비추 주려고 했는데 조합하기 쉬운 번호 쓰는 애들 많아서 괜찮은 아이디어네
또 너야 10203040 한녀 조센징 피싸개 페미 한국여자? ㅋㅋ ㄹㅇ 진짜 여혐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한국여자 한녀는 재앙이 맞고 전세계 최악임 실제로도 이미지 인식 존나 안좋고 씹창 구데기 이미지에다가 인식인데 ㅇㅇ 한국여자 한녀들아 니들 전세계 국제걸레 국제창녀 소리를 듣고있는데 정신 안차리노? ㅋㅋㅋ 니들 어차피 일반화 하지말라고 그래도 외국 해외 애들은 이미 하는중임~
국제걸레창녀는 JAV 일본녀 아니노? ㅋㅋㅋㅋ
그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그냥 도어락에 지문 뭍힌거잖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년은 없음??
그년이 그놈 따먹으려고 문따고 들어간 사건이 있던가?
ㄴ주거침입 목적이 성범죄 밖에 없냐 도둑질도 있고 살인도 있고 치정 관련으로 상대가 숨기는 핸드폰 훔치거나 법정 싸움에 필요한 각종 증거물 훔칠 수도 있지 단순하냐
그냥 저 원리 응용해서 미리 다른 모든 번호에 지문 오지게 뭍혀놓고 생활하면 되는 거 아님? 왜 굳이 저걸?
니 지문자국은 옅어지지도 않고 유지되나봐? 손에 유성잉크묻히고 다님?
직접 아무 액정이나 지문 뭍혀놓는 실험을 해보든지 지문 성분이 아미노산 성분인데 그게 뭔 며칠에 걸쳐 증발되는 성분이냐 장애인아
장갑만 끼면 되네 뭐 맨손아니면 안된다고요? 그럼 핸폰 터치용 장갑끼면 되네
여름에 꼭 장갑끼고 다녀라 왜이렇게 능지박살 장애인들이 많노?
ㄴ핸드백 같은 데 장갑 넣어뒀다가 들어갈 때만 몇초 잠시 끼면 되지 장갑을 장시간 끼고 다닐 필요는 없지 정신과 가서 경계선 지능 테스트 좀 해봐라 게이야
근데 저렇게 터치패드 식으로 나오는건 허수로 나오고 진짜 문제는 버튼식인데 버튼식을 어떻게 저걸로 막노
버튼용도 쉽게 만들듯
걍 비번을 길게설정하면 되는거아님?
근데 저게 왜 강간미수임? 들어가서 살인할수도 있잖아 살인미수라고는 왜 안하냐? 아 그건 또 무죄추정 원칙이라 못하고 성범죄는 유죄추정이라 그러나 ㅋㅋㅋ
저거 붙여도 진짜 지문 찾기 쉬운데 ㅇ?
걍 카드로 띡 찍고 드가면 되는데 흙수저들은 사고방식이 존나 독특하네
나두 개거지같은 부모만나서 흙수저로 살면서 쟤들 사고 공감하고 살았으면 존나재밋엇겠다 ㅋㅋㅋㅋㅋㅋ
범죄자라고 기사 제목에 대놓고 그놈그놈 거리는거 괜찮으면 그년그년 거려도 괜찮은거지??
영화"그놈 목소리"(2007)
요새는 스마트화되서 휴대폰으로도 여는게 가능한시대인데 필름가지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멀쩡한 도어락 뜯고 스마트폰으로 되는 도어락 다는 인간이 몇이나 되냐ㅋㅋㅋ 신축이거나 이사할때면 모를까
팩트) 왠맨한 도어락 다 NFC기능 있는데 아무도 안쓰고있을뿐이다
강도는 한남도 무섭다고 씨발
너무 비싸다 .참내 저런건 그냥 슈퍼에서 10장 한묶음에 5천원? 다이소에서 이렇게 흔하게 팔아야 될거 같은데??
10장 한묶음에 5천원 하는 콘돔 썼다가 불량품 콘돔에 얻어걸려서 태어난 놈인듯
저사건 강간미수 적용안됐을텐데 무슨 강간미수 사건이라고 ㅋㅋㅋㅋㅋㅋ
삼성 sds에서 파는 도어락은 몽땅 허수 입력이 있어서 당연히 지문이 여기저기 남게 되어서 필름쓸 필요가 없음. 그런데 오래전부터 나온 삼성을 안쓰고 웬 필름을 한다? 삼성이라면 부들부들하는 그짝 우덜인지 사상검증을 해봐야 될지도. 개발자의 고향은 상관없어도 소비자의 고향들이 매우 의심이 간다. 돈생각하자 돈
아니 도어락 제조사가 얼마나 많은데 뭔 여기서 조또 뜬금없이 삼성타령이노?
소비자 대부분이 그냥 동네 인테리어업체에서 모양 맘에드는거 골랐지 뭔 ㅋㅋㅋ
인테리어 업자와 건물주가 비싼 도어락 쓸리가 있나 세입자면 저런 거라도 붙여야지 어쩌겠음.
여자남자를 떠나서 존나 무섭지않냐 저런새끼들
경우의 수가 몇갠데 저딴 필름을 붙이노 ㅋㅋㅋ
숫자를 알아내고 순서만 맞히는거니까 중복없이 4자리면 4*3*2*1 24가지밖에 안되잖아 병신새끼야
이제 곧 생체 인식 도어락 출시되는데 그전까지 많이파세요
이건 남녀상관없이 필요한거네.
거지도 아니고 걍 삼성도어락쓰면 해결될것을.. 이래서 저연령 저학력 저소득층이 피미니즘 지지한다는건가 싶다
여기 댓글수준봐라.. 지들 그릇의 한계가 댓글에서 다 드러나네. 아참 여기가 일베의 모체였었지? 끄덕끄덕
파시즘 민족주의 클베충 왔냐?
저거 ㄹㅇ 필요함 친구집 비밀번호 지문자국으로 털었음
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