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썩어서? 억만장자가 우주에 돈 쓰는 진짜 이유는…
세계 최고 갑부 머스크와 베이조스의 우주전쟁
“저궤도 위성 깔아 초고속인터넷 시장 선점 경쟁”
제프 베이조스(왼쪽) 아마존 CEO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인터넷 화면 캡처
세계 최고 억만장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CEO가 요즘 불같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둘이 합쳐 미국인 하위 40% 보다 돈이 많다는 이들이 서로 싸우는 대상은 ‘우주’다. 둘 다 본업과 별도로 우주개발 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경쟁을 벌이고 있다. 때론 분노의 트윗으로 상대를 저격하기도 한다. 지난 4월16일 NASA가 2024년 인류 달 탐사 프로젝트인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의 사업자로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를 선정하자, 제프 베이조스의 블루오리진 측은 NASA에 무려 50페이지 분량의 항의서를 보내기도 했다.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는 인류를 달에 보내는 NASA 사업이다. 세계 최고의 부자들이 왜 우주에 공을 들이는 것일까. 당장 달나라에 사람이 간들 그게 기업이 돈 버는 것에 무슨 도움이 되는 것일까.
◇저궤도 위성 통해 ‘초초고속’ 인터넷망 구축
지난해 세계 최초 민간 유인우주선 발사에 성공한 직후 기뻐하는 일론 머스크. /인터넷 화면 캡처
괜한 걱정이다. 그들이 ‘어릴적부터 꿈꿔와서’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만 우주개발을 할 리가 없다. 돈이 되니까 하는 것이다.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추진중인 사업은 지구 고도 1000km 이하 저궤도에 다량의 인공위성을 띄워 데이터 전송 속도를 높이는 프로젝트다. 인터넷망 위성으로 불리는 저궤도 위성은 지구와 가깝기 때문에 통신 지연시간이 짧다. 대신 이용시간 역시 짧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머스크는 저궤도에 무려 1만2000개의 위성을 뿌려 이용시간 문제를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계획대로 되면 인터넷 평균 전송 속도는 최대 150Mbps까지 개선된다. 한국 인터넷 평균 전송속도가 25Mbps인 점을 감안하면 혁명적인 수준이다. 혁명적 고속인터넷 시장을 선점한다면 스페이스X는 연간 33조원의 매출을 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다섯 살 때(1969년) 아폴로11호의 달착륙을 보며 우주의 꿈을 키웠다는 베이조스도 통신위성 3236개를 500~600km 저궤도 상공에 띄워 기가바이트급 위성 인터넷망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추진중이다. 결국 핵심 사업이 겹치는 셈이다.
◇뜬구름 잡는 얘기? “구글맵도 이들의 작품”
2015년 블루오리진의 ‘뉴셰퍼드호’ 발사시설을 점검중인 제프 베이조스. /인터넷 화면 캡처
수천·수만개의 인공위성을 우주에 띄우는 일이 가능은 할까. 머스크와 베이조스 로켓발사 관련 외신을 보면 성공했다는 얘기보다 실패했다는 소식이 더 잦다. 하지만 뜬구름 잡는 소리 같던 이들의 계획이 하나 둘 실현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구글맵 또한 이들이 쏘아올린 위성 덕에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우려와 반발도 만만찮다. 위성군이 우주를 오염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저궤도에 너무 많은 위성이 돌게 되면 우주쓰레기와 충돌하거나 위성끼리 부딪혀 향후 우주 탐사마저 어렵게 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정치적인 비판도 제기된다. 미국의 대표적 진보 정치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지난해 머스크의 우주개발에 대해 “지금 우리는 우주가 아니라 지구에 집중해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고 사람들이 노숙하지 않으며 모든 미국인들이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비난했다. 물론 50년 전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했을 때도 이러한 비판은 있었다.
당장 가시적인 성과가 없고 여러 비판도 받고 있지만, 갑부들의 우주사업에 돈이 몰리고 있다. 미국의 억만장자 중 25명 이상이 우주 관련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한화그룹(한화에어로스페이스)이 위성시스템 개발업체 쎄트렉아이를 인수하며 진출을 공식화했다. 당장은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사업자로 선정된 머스크가 앞서 나가는 것 같지만, 베이조스가 또 깜짝 발표를 하며 판세를 뒤집을지 모를 일이다.
글 시시비비 가마돈
시시비비랩
딱 옛날에 경부고속도로 지을 땅에 농사나 짓자는 말이나 다를게 없네 ㅋㅋ 버니 슨더스노 ㅋㅋ
슨더스 저 아무짝에도 쓸데없는 틀딱 새끼ㅋㅋㅋㅋㅋ
병신 샌더스 그런 생각이 있으면 그지 새끼들 애 못 쳐낳는 법안 만들고 캠페인이라도 하든아
저궤도 위성으로 무료 와이파이를 강제로 위에서 쏜다고 생각해봐라. 김정은하고 시진핑같은애들 부랄 떨릴 일이제. 지상 85km인가 그 위로는 영공이 아니라서 어떻게 하지도 못한대더라.
슨더스 저 빨갤이 기어코 저딴말 할줄 알았다. 우주 탐사야말로 미래 수십억 인류 살리는 진짜 길인데
ㅇㅇ복지하면 인구 더 늘어나서 지구에서 살 데도 없어짐. 화성이라도 개발해야 인류가 살 수 있지.
50년전 우주경쟁 때도 단지 소련과의 자존심 싸움에 쓸데없는 돈 낭비 한다는 여론이 많았고, 이를 반영하듯 70년대 나사 예산은 확 낮아짐. 하지만 그 우주경쟁의 산물인 GPS 같은 인공위성 기술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있냐?
버니 샌더스의 발언은 이런 점에서 지극히 미개하고 퇴보적인 생각임. 애초에 좌파들 생각이라는 게 다 이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얘들이 말하는 진보란 자기들 진보지 일반적인 의미의 진보가 아님. 오히려 퇴보라고 보면 됨
현생인류 중심주의...라는 가치관이 아닐까요.
좌파들은 현 파이에서 나눠 먹는다는 생각하는 놈이 많음. 지가 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잘 번 새끼 트집 잡아서 나눠 먹을 생각밖에 안하는 놈임.
말이 진보지 하는 짓은 내 밥그릇 챙기기 ㅇㅈ 전체를 위해서 뭘 시도해본다하면 지 밥 그릇 뺏길까 전전긍긍 실상 도움되는 건 하나도 없음
좌파들은 기본 마인드셋이 갈등론자들이라 어떻게든 상대를 꺾고 쟁취하는거 밖에 못함 그래서 사업가들중에 우파가 더 많은거임 파이 자체를 늘려야되는데
돈 쓸 곳 없어서 아니었노???
경부고속도로 지을 돈으로 강냉이나 처먹자는 슨상님같은 소리를 하네 샌더스는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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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로 비유해보자면 지금 자동차나 기차같은 엔진 운송수단 없는 삶은 상상만해도 개불편한데, 나중 가서 완성되고 보면 또 부작용은 감수할 만한 것일지도 모름. 근데 최대 150메가비트라는데, 이러면 18MB/s 임. 솔직히 스마트폰으로 뭘 그정도로 다운로드할 필요가 있나? 지금 생각으로는 솔직히 쓸데없어보임 그런데 머스크의 저고도위성 관련해서는 벌써 문제가 생기고 있음. 머스크의 초저고도 위성이 밤에 하늘에 줄지어 지나가는것 때문에 천체사진 찍을때마다 결과물이 씹창나서 천체관측에 지장이 있다고 함. "천체관측 방해하는 스타링크 위성" 검색해보면 많이 나옴 이미 일어나고 있는 일이니 그저 지켜볼 일이고 샌더스 의견은 김대중이 경부고속도로 건설 못막았듯이 그냥 무시되겠지만 글쎄다 그냥 지켜볼 일이라고 본다
시팔 그놈의 하늘 별 입벌리고 바라보는 백수새끼들이 뭐 중요하다 이 지랄중이냐ㅋㅋ스타링크나 해라
인터넷을 폰만 쓰냐? 그리고 몇년만 지나도 최신기술이었던게 구닥다리 되는게 일상인 업곈데 너무 생각이 짧네
인간은 우주에 도달하기 위한 존재
미국 부자들은 꿈이 있어서 좋구만
다이쥬 슨상님 그래도 브로드밴드는 깔아주셨잖음.
버니 샌더스가 왜 진보임 틀딱마인드인데
수구좌파라고 하는게 납득하긴 더 쉬울거임 애초에 진보 보수라는 워딩이 보수한테 불리하게 시작하는거 좌파 우파라고 하셈
중국 인도 같은새끼들 보면 지구 떠나야 좀 더 오래살긴함
화성 갈끄니까~
어떤 인프라를 만들었다 치자. 그런데 지구에 짱깨가 있네? 일단 짱깨를 싹다 죽이지 않으면 위성이고 인터넷이고 다 소용없다. 돈생각하자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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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말한마디하면 알아서 인터넷깔리는줄아는 홍어들
개멍청한 버러지 새끼들은 이런 수준으로 생각하는구나ㅋㅋㅋ 시발 니들은 쟤네 둘 평생 이해 못한단다.
다른걸 다 떠나서 병더슨 저새끼는 지돈도 아닌데 왜 저딴말하는거?ㅋㅋ 아니 아무리 생각해봐도 웃긴새끼네
1물결의 역량 강화도 저기에서 나오는 걸 간과하네요. 진짜 틀...소리가...
하여간 진보좌파새끼들은 도움이 안되요 병신들 ㅋㅋ
수구 좌파라 해야지 저런틀들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