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렌지에 데운 이것보다 맛없으면 가게 문 닫으셔야지요”
“없는게 없다” 고급화·다양화 ‘가정간편식 2.0 시대’
‘제품’보다도 경쟁력 없는 식당들 대거 문닫을 듯
HMR시대… 고용시장엔 부정적 영향 줄 것이란 우려도
식품업계 1위 CJ제일제당이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더비비고’를 11월 공식 출시한다. ‘비비고’ 브랜드가 대중적인 라인이었다면, 더비비고는 ‘하이엔드(High end)’급을 표방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더비비고의 신제품은 전복삼계죽, 문어미역죽, 전복가자미미역국, 수삼갈비탕, 도가니탕, 영양오리백숙 등이다. 그동안 간편식에서 소화하기 어려웠던 전복과 문어, 인삼, 도가니 등을 활용했다. 동원F&B도 지난10월 프리미엄 한식 HMR 브랜드 ‘양반수라’를 내놓았다. 왕갈비탕, 도가니설렁탕, 차돌육개장 등으로 역시 고급 식자재를 활용했다. 대상 역시 최근 '일상 가정식'을 통해 나주곰탕·얼큰양곰탕·장어탕 등 보양간편식 3종을 내놨다.
◇더 다양하게 더 고급스럽게… HMR 2.0시대
11월 출시되는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간편식 브랜드 ‘더비비고’의 제품들. /CJ제일제당
HMR이 또 한 번 진화한다. 김치찌개·된짱찌개·미역국 등 기본적인 구성에서 다양해지고 고급스러워지는 중이다. 프리미엄 제품의 가격은 CJ제일제당의 경우 한 팩당 8000~9000원 선이라고 한다. CJ제일제당 측은 “기존 간편식이 ‘집밥’을 대체한다는 의미가 강했다면 출시되는 제품들은 ‘외식’을 대체하는 것”이라고 했다. 또 “기술적으로도 간편식 맛이 맛집 수준에 도달해가고 있다”고 했다. 지난해 국물요리 간편식 시장 규모가 2300억원이었다는데, 올해는 300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문가들은 가정간편식의 양적·질적 성장으로 ‘실력없는’ 동네 식당들은 자연스럽게 도태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간편식은 말 그대로 간편하다. 특히 “외식 수준의 한 끼를 집에서 먹을 수 있다면 돈을 조금 더 주고서라도 간편식을 사겠다”고 하는 젊은 충성고객들도 급증세다. 그런데 심지어 외식시장 물가 대비 가격경쟁력도 갖췄다. 설상가상 코로나 사태까지 터져 HMR의 성장을 돕는다. 물론 코로나 사태가 없었다고 해도 대세에는 지장이 없어보인다. 누구 손이 닿았었는지도 모를 수저통에서 꺼낸 숫가락과 젓가락을 제대로 닦기나 했나 싶은 끈적한 테이블에 그냥 올리기 찝찝해 화장지 한 장 깔고 올려본 이들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실제 HMR 소비 확대가 외식 시장 고용을 줄일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한국노동연구원이 올해 4월 발표한 ‘소비 행태 변화가 고용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를 보면 간편식의 성장이 가공식품 제조업에는 6433.4명의 직접 고용 효과를 가져다주는 데 반해 외식업에서는 8932.4명의 일자리를 감소시킨다고 한다. 연구원 측은 “HMR 소비 확대는 가공식품에 대한 수요 증가, 직접 농산물 수요 감소, 외식에 대한 수요 감소를 야기할 것”이라면서 “소비자의 외식 수요 감소는 외식 서비스 공급량 감소를 유발한다”고 분석했다.
◇“HMR보다 맛있을 자신 없다면 창업 말아라”
셰프스 테이블을 통해 출시된 삼원가든의 ‘삼원가든 등심 불고기’ /셰프스 테이블
이러한 변화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러다보니 대형 식품회사 뿐 아니라 외식업체나 유명 맛집에서도 HMR을 내놓는데 주저가 없다. 프리미엄 HMR 브랜드 셰프스 테이블을 통해 출시된 ‘삼원가든 등심 불고기’가 대표적이다. 1976년 문을 연 유명 고급 한식당 삼원가든의 대표메뉴를 제품화한 것이다. 가격도 1만9000원(200g)으로 합리적이란 평을 받는다. 외식업계 관계자는 “식당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은 ‘가정간편식보다 월등한 요리를 손님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까’ ‘주 메뉴가 간편식을 선호하는 연령층과는 다른 소비자들에 매력을 끌 수 있을까’ 등을 면밀히 검토해봐야 할 것”이라고 했다.
글 시시비비 가마돈
시시비비랩
맛잇나
응 개창렬
좆까 안먹어
맞긴하지 저딴 간편식따리 광고나 존나 해대고 회사 브랜드 값만 쳐받아서 어매 뒤진 씹창렬 유사식품도 못이기면 닫는게 맞다 ㅇㅇ
ㅇㄱㄹㅇ ㅋㅋ
ㄹㅇㅋㅋ 그래놓고 자영업자들 망하면 최저임금탓 코로나탓하는데 현실은 경쟁력 ㅈ도없고 노맛이라 망할만 해서 망하는 것인데
백종원 말이 백번 옳음. 요식업 존나 만만하게 보고, 영업허가도 존나 쉽게 내주니까 개나소나 다 하지.
이래서 기본소득 제도가 필요한거지 경쟁은 점점 더 치열해지는데 자본주의 시장에서 낙오되면 굶어 죽을 수 밖에 없으니 도전의 장은 열어 놓되 최소한의 생활을 보장해주는 시스템은 현대 사회에 와선 필수불가결이라고 본다 워낙 기술이 발전해서 예전만큼 인력 많이 없어도 나라 잘 돌아간다
그리고 나는 이런 기본소득제도의 출현을 앞당길 인재가 안철수같은 엘리트들이라고 본다 기본소득제도를 현실화하려면 4차산업 기술력을 기반으로한 인구의 절반이 놀아도 나라가 문제없이 돌아가는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인데 이런걸 할 수 있는 인재는 문재앙이나 닭근혜, 이재명같은 놈들이 아닌 안철수같은 머리좋은 인재들이라고 본다
맞는말이다 이과 대통령이 필요해
이과는 정치질을 못하잖어
응 이재명이 하면 돼
이재명 : "주한미군 철수를 각오하고 사드를 철수시키겠습니다." 실제로 한 말
지랄하노 도태된 새끼 ㅋㅋ 문재인뽑았지?
정치질 잘한다 = 구라와 선동질을 잘한다
도대체 인구의 절반이 놀아도 문제없이 돌아갈 나라란게 어떤거냐?ㅋㅋㅋ어디 동해에서 사우디급 유전이라도 혼자발견했음? ㅋㅋㅋ
인구의 절반이 놀아도 문제없이 돌아갈 인프라란게 어떤건지 좀 묻고싶다 진짜 궁금함ㅋㅋㅋㅋㅋㅋㅋ도로 공항 지하철 병원 전기 수도 전부 그거 부담할 비용을 못내는 계층이 이용자 절반이 된다는건데 과연 그러면 몇년버틸수있을까?
낙수효과는 허상이라는거는 밝혀졌고, 재난지원금 주니까 자영업 확 살아나는 것도 확인되었고, 소득주도성장이 답인데 기득권들이 여론조작을 하든 어떻게든 막고 있지
위에 짱깨새끼 검거
기본소득 제도는 지금 논의할게 아님 앞서가도 너무 앞서감
솔직히 저거보다 진짜 맛없는식당은 아직까지 안가봄
비싸면 안먹어
저거 실제로 까보면 국물만 존나많고 개창렬임
느그 애미애비들이 하는 자영업 처 내놓는 음식꼬라지가 저거보다 맛없으면 진짜로 접어라 너희걱정되서 하는말이다
ㅋㅋㅋ누가 시12발 저 연근 팩을 저 돈주고 쳐 사먹음 ㅋㅋㅋㅋ
연근 시발 저건 샘플이라고 나름 차린걸텐데도 존나 맛없게 생겼노ㅋㅋㅋㅋ
ㄹㅇ누가처먹노ㅋㅋㅋㅋ
1만9000원(200g)? -_-a전혀 안합리적인데
맞는말 아님?
광고 자알 때린다
ㅋㅋ
요즘 식당들 별로던데 저게 식당들중 최약체 버전이라치면 먹기 싫어지네
창렬 ㅋ 포장뜯으면 쥐꼬리
밀키트면 그래도 먹을만한데 이런 간편식은 너무 품질 구림 저거보다 별로인 식당은 닫는게 맞음
비비고 육개장 종갓집 알탕은 맛있다
ㅇㄱㄹㅇ
육개장은 대체로 퀄리티 좋더라 근데 비비고는 양이 작아서
비비고 만두 이번에 뭐 새로운 맛이라고 리뉴얼 지랄염병하던데 존나 창렬될 각같더라
가정간편식보다 수준떨어지면 가게 접어야하는건 맞는게, 가정간편식도 창렬인데 그것보다 더 수준이 떨어진다면 존재의미가 없기 때문임ㅋㅋ
근데 의외로 성수기 여행지 바가지 상점들 태반은 창렬하다는 가정간편식만도 못한게 사실임ㅋㅋ 앞으로 코로나 끝나고 사람들이 여행다니기 시작해도 가정간편식 들고다니기 시작할거임
저것보다 맛없으면 접어야지,
비비고 맛없어
뚜방뚜방
레토르트나 밀키트 사보면 식당이 망할리가 없음 맛을 떠나서 양이 개똥만큼 들어있어서 3개는 사야 식당에서 나오는 1인분 수준 되려나?
ㄹㅇ ㅋㅋ 가성비 개선하면 식당 다 망할텐데 맛 운운하기전에 가성비가 씹창임
만두 겁나 웃긴게 8개 들어놓고 많이 들은 척 하더라? ㅋㅋㅋㅋㅋㅋ
좆창렬
비비고 씹창렬 그거 먹을바엔 걍 식당가서 먹지
진짜 저런건 살기위해 먹는 맛대가리좆도없는 음식인데 저거보다 맛없으면 ㄹㅇ닫아야지ㅋㅋ
과대과장 광고다 국물 밖에 없는데..저딴걸 돈주고 사 먹나?
연근...
간편식 냉동식품 브랜드불문 맛이 다 똑같아서 안먹어봐도 맛이 예상됨. 먹고나면 ㅕ더부룩하고 찝찝함 입은 엄청달고 특히 비비고 국찌개류 왜 뜬지 모르겠음 만두도 솔직히 결국엔 맛 다똑같고 차라리 고향만두가 맛있을지경 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