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자가 말하는 10년후 늘 직업1위 항공정비원, 줄 직업 1위는?
자동화·기계화 되는 일자리
일자리 감소 위기 1위 ‘주유원’
미래 유망 직업은 보건·사회서비스직
"4차 산업혁명으로 대규모 일자리 소멸은 피할 수 없다."
미래학자 마틴 포드가 미래에는 로봇이 경제 주요 구성원이 될 것이라는 내용의 책을 쓰면서 남긴 말입니다. 그는 코로나19로 소비패턴이 바뀌면서 생활 곳곳에서 '자동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발전하는 기술에 따른 '일자리 파괴' 논쟁은 인류 역사에서 새로운 현상은 아닙니다. 영국에서 1차 산업혁명이 한창이던 1811년, 노팅엄 직물공장 노동자들은 직조기계가 일자리를 빼앗는다는 이유로 기계를 파괴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그 유명한 '러다이트 운동'입니다.
19세기 말에는 전기와 전화의 발명, 석유의 발견으로 2차 산업혁명이 미국과 유럽에서 동시에 진행됐습니다. 3차 산업혁명이 도래한 20세기 말에는 컴퓨터와 인터넷, 온라인 기반의 정보화 사회가 출현했습니다.
3차 산업혁명이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이제는 인공지능(AI)과 로봇공학을 앞세운 4차 산업혁명이 떠오릅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농업 분야, 제조업 분야가 자동화 과정을 거쳤고 최근에는 영업, 판매, 서비스업까지 확산하고 있는 양상입니다.
영화 ‘리틀포레스트’에서 취업준비생을 연기한 김태리
최근 한국고용정보원이 공개한 '2019 한국의 직업정보' 조사를 보면 570개 직업에 종사 중인 재직자 1만7143명 중 44.7%가 '10년 후 자신의 일자리는 감소할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감소할 것'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은 직업은 노동이 기계나 장비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은 직종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농림·어업직(60.3%)과 설치·정비·생산직(59.3%), 영업·판매·운전·운송직(53.5%) 등이 해당됩니다.
반면에 보건·의료직(38.5%), 미용·여행·숙박·음식·경비·청소직(29.8%), 교육·법률·사회복지·경찰·소방직 및 군인(26.8%)은 미래 일자리가 '증가할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많았습니다.
보고서에서 현직자들은 향후 10년 후 자신의 직업 변화에 대해 스스로 평가했습니다. 일자리 변화 조사 방식은 1~5점으로 점수를 매기는 방식입니다. 1점은 "많이 줄어들 것이다", 2점은 "줄어들 것이다", 3점은 "변화 없을 것이다", 4점은 "늘어날 것이다", 5점은 "많이 늘어날 것이다" 입니다. 응답자들이 답한 점수를 평균 내 순위를 매겼습니다.
평균이 1점에 가까울수록 일자리 변화에 부정적이고, 5점에 가까울수록 긍정적입니다. 현직자들의 평가를 통해 일자리의 미래를 알아봤습니다.
◇2029년 일자리가 줄어들 직업 10가지
현직자들이 '앞으로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라고 응답한 상위 10개 직업들입니다.
향후 10년 후 일자리 감소 직업 10개.
일자리 감소 위기에 처한 직업 1위는 주유원이었습니다. 주유원의 경우 1.4점으로 향후 일자리가 감소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부분의 주유소들이 셀프주유기를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주유원의 일자리는 위태로워 보입니다.
다음으로 위기에 처한 직업은 구두 미화원(1.5점), 이용사(1.6점), 출납창구사무원(1.6점) 순 입니다.
특히 섬유나 의복 관련직종이 순위권 절반 이상을 차지해 주목됩니다. 직조기 및 편직기 조작원과 표백·염색기 조작원, 재봉사(의류·직물), 세탁원, 신발 제조기계 조작원 및 조립원이 각각 5·6·7·9·10위를 차지했습니다. 자동화·기계화로 인해 고용이 줄어들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2029년 일자리가 늘어날 직업 10가지
향후 10년 후 일자리 증가 직업 10개.
현직자들은 10년 후에도 일자리가 증가하는 직업 1위로 항공기 정비원(3.9)을 꼽았습니다. 항공기 정비사는 항공기를 제대로 운항할 수 있도록 유지·보수하는 직업입니다.
현재 항공산업은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상황이지만 종식될 경우 여행객의 폭발적인 증가가 예상됩니다. 대형 항공기의 경우 운항에 있어 항공기를 정비하는 항공정비사가 약 100여명 정도 필요합니다. 원활한 운항을 위해 항공정비사는 주요 직업으로 떠오를 것이며 인원 충원율이 대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위에 오른 수의사 보조원은 동물병원에서 개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치료하는 수의사를 지원하고 보조하는 직업입니다. 아픈 동물에 대한 간호 업무를 수행하기도 합니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조사 결과, 국내 반려동물 양육 가구는 638만 가구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구당 평균 가구원 수(2.24명, 2020년 행안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를 고려하면 반려동물 양육 인구는 무려 1530만명에 육박하는 수준입니다. 이에 따라 반려동물의 건강상태를 진단하고 간호하는 직업군의 전망도 밝을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10년 후에도 촉망받는 미래직업의 특징은 의료 및 사회 서비스 직업군이 다수 포함됐다는 점 입니다. 고령화와 저출산 추세로 의료·복지부문 고용도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생활 안전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면서 관련 일자리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또 기술발전이 집중되고 있는 로봇공학기술자나 인공지능전문가 등 정보통신 분야도 유망한 직업입니다.
글 시시비비 박이은
시시비비랩
일단 조온나 쓸모없는 약사부터 없애고 자판기로 대신해
ㅇㄱㅆㄹㅇ 심지어 약국 약사들은 소득세 탈세 온상
약 부작용 복용법 같은 거 자판기에서 음성으로 알려주면 약사보다 더 낫긴 하겠네 ㅋㅋㅋ 약사도 안 알려주는데
ㄹㅇ 럭키편돌이들 대체하자
공부잘하는거에서 다르지ㅋ
시발아 약대 편입하려하는데 초치네
ㅋㅋㅋ 걍 검열해주는사람 1명이 자판기에 자기책임묻고 파는게 젤남 ㅋㅋ
요즘 그래서 약사들 열심하는거냐 젊은약사들 있는 약국가니 들어가자마자 나 가글 고르고있는거 옆에와서 이가글은 어떻고 리스테린은 어떻고 막 설명 해주더라 부담스럽게시리 ;
ㄴ 그건 걍 가그린 팔려고 그런거 아니냐.. 어차피 의약외품일텐데 ㅋㅋㅋㅋㅋㅋ 의약품을 똑바로 설명해줘야지
의약품은 보험적용되면 의외로 별로 안남는다 ㅋㅋㅋㅋ 그런 의약외품이 더 많이 남지 그래서 약사들 보면 광고도 때리고 캠페인도 하면서 그런거 팔려고 혈안되어있음 거의 편의점 잡화급으로 왕창 남기때문에 근데 지가 먼저 들이대는 새끼는 좀 선 씨게 넘은건데 뭐지
회계사 없어진다는 기사 보고 회계사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는데..
세무사는 위험한데 회계사는 안 없어짐
사진사가없네 ㅋㅋ
운송업부터 망할거같은데? 지금 자동주행 개발속도보면 5년이면 상용화 되고 10년내로 택시 버스 화물 다 대체될거 같은데
배도 자율주행하노?
선박도 운용인원 빠르게 줄고있자너
배도 20년 이내로 무조건 자율주행함
항공도 무인기 소리 나오는데 굳이 배가?
어떻게 문앞에까지 갖다줄거야
배가 오히려 더 자율주행 빨리나올걸?? 지금도 좁은 연안 빠져나오고 바다중간에 올라가면 자동으로 항로설정해서 가잖아 인간은 그거 잘가고있나 확인만하고 당직만서고 ㅇㅇ조타 잡을일 거의없지 ... 배 정박할때도 지금처럼 도선사가 올라타서 하게하면 연안왔을때 정박도 문제없고
도로는 아직도 사람컨트롤이 필요한곳이많아서 완전자율주행 아직도 미덥지못하다 먼가
배는 자동주행 나와도 결국 최소 이삼십년은 사람 쓸거라서 걱정없음 배 교체주기와도 새로사면 좆빠지게 비싸니까 수리해서 쓰거든
30명장난하냐
미용이 끝까지 살아남지 않나? 머리 자르는거 사람마다 두상도 다르고 은근히 정교한 일이라서 로봇으로 구현하는거 상상을 못하겠는데
두상 scan해서 cadcam으로 컴퓨터에서 조작해서 머리자리기. 잘못 입력하면 대가리 날라감
인간 손맛도 있으니 미용사는 오래갈듯. 저기 본문은 이발소 아재들 하는 이용원
미용사는 오래 간다 이기
컷팅만 두고 보면 긴머리보다 아재들 짧은 머리 컷트가 더 어려움
니가 말하는건 헤어스타일리스트(미용사)고
저기서 언급한건 지방동네 틀딱들이 주로 쓰는 머리만 자르는 이발소 이발원 임
응 어차피 다 야붕이됨
필요 없는 직업 뿐만 아니라 직장내 필요 없고 당장 자르지 못해 데리고 있는 잉여 구성원까지 따지면 이 사회에 백수가 천만명은 넘을듯 합니다. 정치적으로 얼마나 영향력 있는 집단이냐가 관건일듯 한데 위 리스트는 좀 안타까운 데수웅 ㅠ
ㅇㄱㄹㅇ 당장 아무 회사 들가도 도대체 이새끼가 왜 월급을 받고 있는건지 싶은애들 많음 그런애들만 짤라도 일자리 몇십개는 생길듯
걍 주식이나해
재봉사는 어차피 수선쪽으로빠질텐데 백화점끼고하는 수선실은 돈꽤잘번다 영업좀하고 고객관리좀잘하면 월천이상임
공인중계사도 없애 ㅆㅂ 뭔필욘데?
병신
몇살이냐?ㅋㅋㅋㅋ
나도 없어지면 좋겠는데 중간에 책임질 사람이 없어서 혼란은 커질 듯
가장 일이 위험한 직업으로 잘못보고 들어옴
4차 산업혁명시대라면서, 표본이 30명이랜다 ㅋㅋㅋㅋ 날로 먹을라고 드네 ㅋㅋㅋ
그런데 그 자동화보다 인간이 싸다면? 짱깨는?
약간만 늦쳐질뿐 언젠가는 대체
여경언냐가 없긔
30명 넘 적은데
사람 머리 깎는건 줄어들거면서 개 털 깎는건 늘어날거라고 예상을하네 사람들 장애있나? 근본적으로 둘 다 똑같은 직업인데 왜 댕댕이만 늘어나노
미용사면 몰라도 이발사는 뒤지는 게 맞지 ㅋㅋㅋ
ㅇㄱㄹㅇㅋㅋㅋㅋ
ㅇㄱㄹㅇ 헤어디자이너는 손 많이타는 일이라 뒤질일없음
이발사는 없어질거같긴함..ㅋ 미용실가서 펌해주는거 받는게 최고인듯;; 그리고 회계사ㅜㅜ 나 회계사 준비 3개월차라고!!!!!!!!ㅜㅜ
회계사는 어짜피얼마나 창의적으로 절세를 시켜주느냐가 관건이라 안없어질듯?
전문직종은 집단권력이 있기 떄문에 최신기술 도입되는걸 막을거임. 그래야 안짤리지ㅋㅋ
요즘 약팔이들은 의약외품 사도 아무설명도 안하더라 ㅋㅋ
머리 안 깎을거? 이발사가 왜? 뭔 공산품 만드는것도 아니고 그걸 자동화 하는게 가능하냐?
이발사 자체는 자동화 기술보다는 미용사에 밀려서 없어지는 추세임
시발 30명가지고 ㄹㅇ장난치나
10년전이랑 크게 다른것도 없네 ㅋㅋ
표본 30명 ㅋㅋㅋ 길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본것도 아니고 ㅋㅋ 뭔 조사방식이냐
표본 30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본 30명은 뭔데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
표본수가 저따구니까 최소 100년은 걱정없을 이발사가 꼽히지
ㄹㅇ 미용사는 뒤질 때까지 안 없어질 것 같은데
표본 30명은 걍 반에 단톡에 물어본것보다 못하노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표본30명에 뇌피셜ㅋㅋㅋㅋㅋㅋ에라이 씨발련아
항공기정비사 특 : 전문대만 졸업해도되지만 배우는게 꽤 많음(전문적) 그에 비해 연봉은 개짬 ㅋㅋ 가성비 너무 구림 ㅅㄱㅋㅋ
약대정원 늘어났음 바이오쪽에 연구원들 필요해서 향후 나쁘지않을걸 약사협회가 강해서 약국도 살아남았잖아 다른 선진국들은 슈퍼마케화됐는데
시대가 변하면서 일자리도 변하죠. 그런데 저는 이발사의 경우는 크게 변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왜냐면 시대가 변한다고 해서 사람들의 머리자르는 빈도가 달라지지는 않기 때문이죠. 물론 헤어스타일은 달라져도 결국 머리를 자르는건 동일하죠. 모두가 시대에 따라 변화를 요구받는 세상인데 힘을 내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