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자존감 김태훈 대표
한국·미국·아프리카 경험 후 창업
“본인만의 강점 찾을 수 있게 도울 것”
어떻게 하면 공부 잘할 수 있어요?
이 사람이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다. 그때마다 그는 “공부가 뭐냐”고 되묻는다. 교과서를 보고 외우는 거라 답하는 대부분의 학생에게 "그건 공부가 아니다. 공부가 아닌 걸 하고 있으니 못하는 거다"라고 말해준다.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공부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동기부여를 해주는 이 사람은 김태훈(39) 대표다. 그는 학생, 학부모 분석 프로그램으로 공부법을 상담해 주는 '공부자존감'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에 입학했다. 졸업할 때도 수석의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제대로 된 공부가 무엇인지 몰라 헤매는 아이들이 안타까워 공부법을 나누기로 했다. "꼭 공부가 아니더라도 사람들이 자신만의 색과 빛을 발견하는 일을 돕고 싶다"는 김태훈 대표를 만났다.
김태훈 대표.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게 낫잖아?"
민사고 수석 졸업, 서울대 건축학과 수석 입학 및 졸업이라는 화려한 성적은 어떻게 이룰 수 있었을까. 김태훈 대표에게 언제부터 공부에 흥미가 생겼는지 물으니 "흥미보다는 동기가 확실했다"고 답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공부를 하다가 지루해졌습니다. 책을 덮고 '이걸 왜 하고 있는 걸까' 곰곰히 생각했죠. 결론은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게 낫겠다'였어요. 스스로에게 동기를 부여한 셈입니다. 또 부모님의 영향도 컸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아버지께서 경영대학원에 가신다고 공부를 시작하셨어요. 그 모습을 보고 저도 따라서 공부했습니다.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았죠."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마찬가지였다. 김 대표는 기숙사에서 생활했다. 학교에서는 그만 공부하고 자라고 새벽 2시에 모든 불을 끈다고 한다. 그러나 어떤 학생들은 희미한 불빛을 찾아서 몰래 공부했다. 김 대표도 그중 하나였다.
"화장실과 엘리베이터 앞에 들어오는 불은 켜놨습니다. 그걸 이용해 세면대에 책을 펴놓고 공부하거나 엘리베이터 앞에서 했어요. 그때는 모든 고등학생이 그렇게 공부하는 줄 알았죠. 그리고 그때는 좋아하는 공부를 해서 재밌었어요. 그러다 대입 공부를 시작하면서 공부가 힘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나를 위한 게 아닌 입시를 위한 공부였어요. 대학을 가본 것도 아니고 이유를 모르는 공부를 하루에 10시간씩 하려니 힘들었죠. 이 순간에 내가 얻을 수 있는 것, 배울 수 있는 것을 생각하면서 버텼습니다."
민사고 입학식에 김태훈 대표.
◇한국, 마다가스카르, 미국 다양한 경험 접해
과학과 미술을 좋아하던 그는 2002년 건축학과에 진학했다. 두 가지를 동시에 배울 수 있다고 봤기 때문이다. 건축학으로 석사까지 마친 후 사회에서 다양한 경험을 했다고 한다.
"아이디어 컨설팅 회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어요. 졸업 전부터 주 2.5일씩 다니던 회사였는데, 적성에 잘 맞아 졸업하고도 계속 다녔죠. 3년 정도 다니다 그만뒀습니다. 누나가 사는 마다가스카르에 놀러 갔다가 전공을 살려 부동산 사업을 준비했어요. 개발도상국이기 때문에 부동산 개발 니즈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2009년 쿠데타가 일어나면서 정세가 너무 불안정했습니다. 제가 배운 건축을 적용하기 힘든 곳이라는 생각에 결국 사업은 포기했어요."
한국과 마다가스카르를 오가면서 부동산 사업을 정리했다. 그러다 2015년 경영교육업체 IGM에서 진행하는 경영 교육 프로그램을 발견했다. 좋은 기회일 것 같아 지원했고 덜컥 합격했다. 그렇게 6개월 동안 경영 교육을 들었다.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면서 경영 수업에 매력을 느꼈다. 문득 스타트업 경영을 위한 프로그램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 IGM에서도 김 대표와 뜻이 맞는 사람들이 생겼다.
"2017년 IGM과 스타트업 경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같이 만들었습니다. 제가 배운 걸 알려드리는 건 물론 배달의민족 김봉진 대표, 야나두 김민철 대표 등을 초청해 강의를 열었습니다. 스타트업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눈길이 갔습니다. 그때 KOTRA에서 모집하는 미국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지원 사업에 뽑혔습니다. 제2의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텍사스 오스틴에 방문해 교육도 들을 수 있고 멘토링도 받을 수 있는 사업이죠. 3개월 정도 지내면서 어떤 사람들이 어떤 생각과 아이템을 갖고 사업을 시작하고 접는지 몸소 경험할 수 있었죠. 대부분 창업자가 좋아하고 열정이 있는 분야에서 답을 찾더군요. 저 역시 한국에 돌아와서 제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찾은 게 아이들 교육이었습니다. 그래서 2018년 자연스럽게 스타트업 경영 교육 사업은 정리했습니다."
공부자존감 분석 프로그램.
◇나에게 맞는 건 교육 사업
스타트업 교육 사업을 접었다고 교육 사업 자체를 포기한 것은 아니었다. 사실 김 대표는 2015년부터 포털사이트에 공부는 물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체득한 사회 현상, 교육 등에 대해 글을 썼다. 김 대표가 올린 글은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았다. 출판사에서 출간 제안을 받았고 2016년 책도 냈다.
"글을 쓰고 책을 내니 강의 섭외도 들어왔습니다. 진짜 공부가 뭔지, 내가 했던 공부 방법 등을 주제로 강의를 했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질의응답시간에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하나요'입니다. 그럼 다시 그 친구들한테 '네가 생각하는 공부가 뭐냐'고 되물어요. 그럼 '교과서를 보고 외우고 시험을 잘 보는 거'라고 답합니다. 그건 공부가 아녜요. 진짜 공부는 책과 수업이 아니라 '배우고 익히는 것이에요'이에요. 익힘은 배우고 외운 걸 이해해서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게 내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어떤 단어를 배우고 암기해서 언제든 자신 있게 그 단어를 활용할 수 있는 게 공부입니다.
학부모를 위한 강의도 했는데,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강의가 학생 강의보다 어려웠어요. 질의 응답시간에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 있냐는 질문을 가장 많이 하십니다. 아이들에게 했던 것처럼 공부란 무엇인지 쭉 설명하고 나면 또 다른 질문을 하시죠. '그래서 선생님 중학교 2학년 때 학원 어디로 다니셨어요'라고 묻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개선했어요. 강의를 어머니들 눈높이에 맞췄죠. 어머니께서 액젓을 넣고 미역국을 끓였는데 맛있어졌습니다. 이때 시어머니께서 '이 음식 하려고 주방에 몇 시간 있었고 요리책 몇 장 봤냐'고 묻는 건 아이들에게 '몇 시간 공부했어, 문제지 몇 장 풀었어'라고 묻는 것과 같다고 말합니다. 요리 본질에 대해 물으려면 시어머니께서 ‘국에 뭘 넣었길래 맛있어졌니’라고 해야 합니다. 자녀에게도 ‘오늘 공부해서 뭘 새로 알았니’, ‘그걸 어떻게 다른 곳에 활용할 수 있을까'라고 물어봐 주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세바시에 출연한 김 대표(좌), 미국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때의 모습(우).
◇“색과 빛을 찾아 꽃피울 수 있게 도와주고 싶어”
강의 후에 상담 요청이 많아지자 본격적으로 교육 컨설팅을 시작했다. 아이와 부모의 성향, 관심사 등을 분석해 공부법을 상담해 주는 일이다. 코로나 때문에 대면 강의와 컨설팅이 어려워지자 지금까지 하던 일을 온라인으로 자동화했다. 이것이 '공부자존감'이다. 민사고 후배인 개발자와 둘이 개발했다.
"MBTI, 애니어그램 등 사람의 성향과 관심사 등을 분석해 주는 프로그램을 제 방식으로 분석하고 재조립해서 공부자존감만의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100가지 질문에 답을 하면 강점, 성향, 관심사, 가치관 등이 나옵니다. 제 컨설팅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해야 해요. 자녀의 관심사나 성향을 잘 모르시는 분이 많아요. 분석 결과를 통해 그걸 알려드리고 아이의 강점을 더 키울 방법을 제시하죠. 이걸 자동화했습니다."
자동화 프로그램을 출시한 지 한 달 정도가 지났다. 지금까지 300여건을 분석했다고 한다. 경기도 여주시에서 운영하는 진로·진학센터에서 김 대표의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있다. 분석 결과를 통해 무료 강의와 책 등을 추천해 주는 알고리즘도 만들 생각이다. 1회 이용료는 3만9000원이다. 공부자존감 외에도 파라스타 대표로 소셜네트워크 커머스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누구나 제품 판매 링크(URL)를 올리고 링크를 통해 판매가 이뤄지면 캐시백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현재 1만여명이 이용중이다. 최근에는 '서울대 수석은 이렇게 공부합니다'라는 책을 냈다. 과거에 출간했던 공부자존감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다시 썼다. 그는 "공부하는 목적과 이유를 잃어버린 10대 친구들이 책을 통해 공부 목적과 이유를 찾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책을 냈다"고 말했다.
이런 김태훈 대표의 목표는 많은 사람이 본인만의 색과 빛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한다.
“더 많은 분이 자기의 색과 빛을 발견해서 꽃을 피우면 좋겠어요. 색과 빛은 그 사람만의 강점, 가치관, 좋아하고 잘하는 일 등입니다. 이걸 찾아주는 방법은 그때그때 다릅니다. 처음에는 인터넷에 글을 쓰는 것으로 시작해 책도 냈고 강연도 했죠. 지금은 파라스타와 분석 및 컨설팅 프로그램을 만들어 돕고 있는 셈입니다. 또 그다음 방법이 뭐가 될지는 모르지만 항상 방향은 같을 겁니다. 사람들이 길을 잃지 않고 본인의 색과 빛을 찾을 수 있게 돕고 싶습니다.”
글 시시비비 하늘
시시비비랩
ㄹㅇ 이런 댓글 기대하고 글 1도 안 읽고 댓글창부터 감
ㄹㅇ 더 좋은 대학을 갔냐고 더 좋은 직업을 가졌냐고 ㅋㅋ
전공은 못살리고 그냥 학부모들 등골빨대 꼽기로 했네. 서울대 간판이면 그래도되는거야
●팩트
아무리 날고 기는 사람들의 공부법을 따라한들 (공부방법을 배우는 것) 도 결국 공부이다.
애당초 지능이 낮은 사람들은 (공부를 잘 하기위한 공부방법) 을 배우기 조차 힘들다.
●질문
개나소나 공부법을 깨달아 성공했으면 교육업계가 왜 여러개이며 우후죽순 생겨날 이유가 있는가?
공부 하는 법을 모르기 때문에 공부를 하기 싫어 하기 때문에 사교육의 힘을 빌린다. 하지만 유전자의 한계로 3등급 4등급에서 멈춰버린 성적이 더 오를 수 있다는 로또잡는 심정, 그 우매한 기대감이 끝없이 순환해 돈이 되고 교육업계의 성장을 도모한다.
나는 이런 사람들이 공부법 강의하는게 제일 이해 안됨. 공부법은 고승덕같은 사람이 해야하거든. 아이큐도 집안배경도 떨어지는 사람이 끝까지 타고 올라온 그런 사람이 공부법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들임. 교과서 10번봤다는 사람이 이런 강의 할까? 안해. 왜? 자기들도 알거든 공부는 반복해서 보면 무조건 잘할 수 있는거란걸. 생각해봐 서울대 건축학과 수석을 했는데 왜 저기서 저러고 다닐지. 물론 내가 저사람보다 성실하게 살지 않았고 공부도 못했지만 나는 양심을 팔지는 않아. 대학을 왜가? 전공배우려고 가는거 아니야? 저렇게 살꺼면 차라리 교육학과나 심리학과를 가서 과탑을 하지그랬어. 왜 공학인재 자리하나 뺐어다가 국가적 손실을 야기시키고 이런 마케팅은 대체 왜 하는거야.
인정할 만한 노력을 한 사람이고 건축학석사까지하고 그분야에서 계속해서 뭘 하려는 노력을 충분히 볼 수 있었지만 그 결과로 방향을 선회한거같은데 솔직히 좀 좋은 방향을 찾았으면 좋겠다. 본인도 무슨 말 하는지 알꺼라고 믿음. 비난할 의도는 없었음. 다만 서울대는 아니지만 나는 공대에서 차석으로 졸업했는데 수석이 교육이니 뭐니 하고 다니면 좀 빡칠 것같음. 감정이입이 좀 되네.
이건 좀 이해되는 게.. 집안이 외교관이라 외국어를 많이 접하다보니 결국 서울대 나와서 번역회사 창업했다는 기업가가 있었는데, 그건 이해가 가더라. 그사람도 공대였는데 아니나 다를까 벤처기업들이랑 거래하고 그런다더라고. SNS에서는 포탈사이트 대표들하고 대화도 하더라. 경력과 행보가 일치하는 것처럼 보여주려는 노력은 해야될 거 아냐.. 너무 어색해 저건. 성의가 없어
고승덕이 아이큐랑 집안배경이 떨어진다고? ㅋㅋㅋ 고승덕 아버지 설의출신 피부과 전문의고 고승덕 외가는 윤선도 후손이고 외숙이 무려 대법관이었다. 고승덕 본인은 중학교때 전국단위로 보던 아이큐테스트에서 만점받아서 생기부에 iq 150으로 적혀있고
윗친구는 정신 문제가 있나? 고승덕이 직접 밝힌것 만 이야기해라. 고승덕 어머니는 외가에서 입양아였고 아버지는 의사이긴하였으나 그쪽이 과거 의사의 위치를 잘 모르는거같은데 현재처럼 엘리트층이 가는 곳이 아니였단다. 시골의사로 가난했다고 자기개발서에 직접 적어놓았다. 과거에는 지금처럼 건강보험법이 만들어지던 시기라 시골의사들이 돈을 크게 만지던 시기가 아니야. 중요한건 자신이 직접 iq가 120이 안된다고 말했고 100이 넘냐는 질문에 우물쭈물하면서 대답을 못하면서 밝히고 싶지않다고 직접말했다. 그럼 팩트를 가져와 제발 카더라로만 씨부리지말고 적어도 자기 입에서 나오거나 공문서에서 나와있는거로는 이야기를 해야할꺼아냐 2011년도부터 정치공세하려고 카더라 던진걸 아직도 믿고사네.
그리고 고승덕이 공부법에서 거의 대표주자니까 이야기를 하지. 가난하거나 아이큐가 높지 않은데 인간승리한 사람들 꽤 많아. 이들의 특징은 저런 동기부여강사나 교육자랍시고 말도 안되는 적성따위를 거론하고 다니지않는다고. 이게 말의 핵심이잖아. 실제로 공부법에는 특별한게 없다는 말을 하는데 그 옛날 고승덕 네거티브 전략 어디 인터넷 등지에서 돌아다니는 카더라 들고와서 반박하는거봐. 고승덕이 57년생인데 고승덕 아버지는 그럼 20살에 낳았을 일은 없으니까 못해도 30년생 언저리시겠지? 일단 고승덕 아버지가 대학나올 시절 40년대 후반에서 전쟁중에 서울대 다니지는 않았을테니까 50년대쯤이될텐데 제주도에서 살다가 중학교때부터 광주로 간 의사야. 니가 하는 말이 얼마나 병신같은지 알겠지?
니가 생각하는 그런 시대가 아니야 친구야. 인터넷 좀 그만해. 50년대 전문의가 무슨 뷰티쌀롱차리는 시대인줄 아나. 한국이 성형강국으로 피부과가가 급부상하던 시절이 70년대 이후야. 고승덕이 대학다닐 시절도 지나서 나타난 붐이라고 이런 말도 안되는 자료로 호도하고 다니는 애들은 무슨 생각일까?
https://mnews.joins.com/article/5254013
지가
틀린거 인정하지 못하고 아집만 가득한 븅신새끼 고승덕 부 고익태는 1948년도 경성제국대와 경성의전이 통합되면서 생겨난 서울대 의학부를 졸업한게 맞다 고승덕 본인이 자기 아버지 서울대 의대 졸업했다는데 40년대 후반, 전쟁때 서울대 다녔을리 없다고 우기는 꼬라지 봐라
그리고 일제시대때도 의사는 선호도가 높은 직업이었다. 지금처럼 학부이름 다 거르고 의대면 무조건 최고인 시대는 아니었지만 지방의전만 해도 일본 본토사람들도 지원할 정도로 인기 많았다. 경기고 전신인 경성제일고등보통학교에서도 의전 지망 많이했고. 지금처럼 과열되지 않았을 뿐이지 의대는 항상 최상위권이었어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2065459?svc=topRank
그리고
아이큐 150은 정치질 하면서 나온 얘기가 아니라 고승덕이 고시3관왕 할때 이미 신문에도 실린 내용이다. 50년대부터 90년대까지 생기부에 정범모 일반지능검사 아이큐 기록됐는데 그거 바탕으로 적은거고
고승덕이 노력이 제일 중요하다 하면서 책쓰고 강연하고 하니까 지 아이큐 낮춰말하거나 언급 안하는거지 생기부 떼서 확인한 정범모 일반지능검사 결과가 아이큐 150 나온게 팩트인데 뭔 카더라? 진실을 말해줘도 아무 근거없이 우기기만 하는 븅신새끼
무슨 노비도 아니고 "고승덕 아빠는 이런사람이고, 외가는 이런집안이며 어쩌고저쩌고~~*×;'" ㅋㅋㅋㅋㅋㅋ 자기자랑이라도 갸우뚱할텐데, 남의 스펙 열심히 외워서 저렇게 이 바득바득갈며 열올리는 건 처음보네ㅋㅋ 얜 좀 불쌍하다
그나저나 고승덕 어머니가 입양아라는 사실은 어디서 본거야? 난 적어도 본인 인터뷰나 언론 보도된 내용 가지고 말했는데 너 설마 고승덕 외조부가 대법원장이었다는 말도안되는 소리하는 커뮤니티에서 보고 그런소리 한건 아니지?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건데 제발 근거좀 가져와줘. 말도안되는 자료로 호도를한다고? 누가?ㅋㅋㅋㅋㅋㅋㅋ
어휴 븅신새끼 통피로 분신술 쓰고있네 니가 고승덕이 아이큐, 집안배경 별로라는 헛소리를 하니까 정정해준거지 뭔 남의 스펙을 달달외워서 늘어놓는다고 트집이냐? 병신새끼 마냥 우기기만 하다가 팩트 가져와주니까 반박 못하겠니?
펙트: 의사는 옛날에도 공부 잘하는 학생이 갔고 광주 출신 고승덕 아버지는 더군다나 경성제대 현 서울대 의대 출신이고 조선대 의대 교수였음. 어부사시사 윤선도가 전라남도 보길도로 유배. 고승덕 어머니가 윤선도 후손이고 외삼촌이 윤일영 대법관임. 고승덕은 유전자도 좋고 노력도 하는 엘리트; 행시 수석 외시 차석 사시 최연소임.
페미식 날조 역겹네 대학만 나와도 엘리트인 시절에 의사가 엘리트가 아니면 뭐야 시발 ㅋㅋㅋㅋ 무슨 딸이 변호사되길 원치 않는 부모도 있다 급이네. 메시지를 반박하지 못하겠으니 메신저를 공격하는 화끈한 패배인정까지 존나 역겹다. 니가 모르는게 있으면 모른다 인정하고 틀린게 있으면 틀렸다고 인정해 추하게 억지부리지 말고
본댓 내용도 존나 역겹네 대학을 왜갔냐 어쩌냐 지기 그 배경으로 꿀빨겠다는데 뭔상관이야 딱 페미식 열등감
ㄹㅇ 국졸도 널린 시절에 설의나왔으면 엘리트지 뭔 지금처럼 의대가 안 쎘다느니
알량한 대가리로 개소리하다 팩트로 비오는날 먼지나게 쳐맞네 ㅋㅋㅋㅋㅋ
아사람 스펙이 한국 속칭 영재들의 대표적인 케이스 특별히 공부가 재밌다기 보다는 그냥 한거임 사실 이렇게 공부 할 수 있는 사람은 대략 인구수 대비 5%정도 된다고 하고 대개 직업은 선생이 된다고 하더라고. 뭔가를 알아가는 즐거움이 아니고 시험에 날 내용들중 모르는것을 지워 나가는식으로 접근하는건데 이런건 그냥 선생일뿐 뭔가 만들어 내는거랑은 거리가있음 한국은 뭐가 없어서 노벨상 이 없는게 아니고 접근 방식이 잘못됨
이런공부법이 시험은 잘보긴 하지 한국은 시험을 보기위해 공부를 하고 백프로
이 게시판 다 그냥 광고판이라고 생각하고 보는 거지만, 학부모 눈높이에 맞춘다며 요리에 대해서 말한 부분은 진짜 너무 유치하다.. 건축으로 예를 들면 안되나? 하다못해 아파트 베란다 고층 저층 토목.. 뭐 이런 소재로 공부를 예시를 들 수는 없나? 어차피 흥미끄는 얘기인데 자기 전공이랑 너무 동떨어졌고 요리 얘기하니 주부들이 뻑가더라 꼭 무슨 이런 수준으로 들릴 정도.. 제목만큼 멋진 인생 스토리를 기대하고 다 읽었는데 실망스럽다.
학부모 눈높이에 맞춰 얘기하는데 아파트에 비유하면서 얘기하면 알아쳐먹겠냐
공부는 유전이고 타고나는게 대부분이란게 연구결과로도 나와있고 메가스터디대표도 말하던거임. 솔직히 고시공부정도 아닌이상에야 학교공부에 방법론이 의미가 있나싶다.
결론은 흙수저,지능장애는 애낳으면 안된다ㅇㅇ
ㄹㅇ
천재가 아닌 이상 영어공부라도 시키는게 답이라 생각함. 그래서 다들 영어 유치원부터 보내는 것이겠지.
공부가 유전이긴 보다 재능을 타고나야하는분야라고 하긴했는데 그건 대학이상의 학문연구나 정의 새로운 학설등 내는 수준이고 일반 고등학교까지는 그냥 누구나 암기하고 유형문제 풀어보는걸로 가능하고
공부에 방법은 있음 다들 쉬쉬할뿐 ㅋ
방법이 있긴 하지 잘 읽고 암기하고 이해해서 문제 풀긴
공부만 하던 사람이 결국 또 공부로 원점 회귀해서 제자리걸음...
사회에 아무 도움 안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사고 수석인데 왜 서울대 갔대?
외국 안살거면 서울대 카르텔이 아이비리그 보다 더 낫지. 옛날에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 할 수 없다 그 저자도 민사고 졸업하고 프린스턴 갔다가 설 의전으로 다시 컴백함;
ㅇㅎ
한국에서 살거면 설대가 걍 압도적임
원래 일정 수준 이상 국가에선 해당 국가 최고대학이 미국 명문대(hypsmc제외)보다 더 고평가받음. 프랑스 재벌, 정치인 대부분이 괜히 자국 그랑제꼴 나왔겠어
공부법 외에도 이것저것 하는구만 이런애들은 어차피 집도 잘살거고 뭘해도 성공하겠지 뭐
이상하네 성공한 삶인건 반박불가겠지만 그렇게 뛰어난 인재가 왜 사교육시장에 뛰어든거야? 저정도면 한국 교육이 내놓은 1등인재일텐데 한국식 교육의 한계인가?
이사람이 강남대성 원장보다 나은게 머임?? 그냥 학부모 빨때꼽는거 아닌가
교육장사꾼 새끼들 지겹다.대학은 왜 다녔냐?
ㄴㄴ사실 성공한 삶이라고 할 수도 없음
디시는 안타까운 게, 내 지인이 이러한 글로 힛게 간 적 있는데 그 사람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닌 것들로 오도하면서 깎아내리더라. 너의 성공은 당연했다는 둥. 그 사람이 얼마나 노력했는지 옆에서 직접 봐 온 사람으로서는 동의할 수 없는 그런 이야기들이 가득했다. 어떤 사람 눈에는 어떤 것만 보인다는 말이 생각난다.
이러한 태도는 모든 것을 다 ‘그것’에 결부시키려는, 너희들이 극도로 혐오하는 ‘그분’들의 시선과 닮은 점이 있지 않은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ㅎㅍㅊ들만 모인곳이 디시니까 뻔하지
이건 디시의 안타까운 점이라기 보단 애초에 옆에서 직접 봐 온 사람조차도 그 사람이 진짜 어떤지는 제대로 모를 수 있게 마련이다. 왜? 24시간을 그 사람과 함께하지 않을뿐더러 24시간을 함께 하더라도 사람 속이란 알 수가 없는 거니까.. 그리고 보통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것에는 관심이 없고 별로 신경쓰지도 않을 뿐더러
실제로는 말을 이렇게 저렇게 내뱉을 뿐 기억조차도 못할거다. 너의 말대로면 너의 말 또한 같지 않겠냐? 이렇게 아무렇게나 내뱉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옆에서 봐오지 않았으니 말이야. 굉장히 부정적이거나 불만이 가득하긴 하나 어떤 배경에서 그렇게 된 것인지에는 관심이 없게 마련이지... 그게 안타까운 점이다.
또 방구석지잡대생들의 훈수 시작됏노 이기
열등감있노 게이는 ㅋㅋ
트레이너들이 PT를 왜 하겠어 일반인이 에게 아무리 하라고 해도 제자리걸음이라 PT 계속 받으니까 하는거지 ㅋㅋ 그거랑 이거랑 사실상 똑같음
사교육 시장이란게 먹물들의 막장골목이라 하는데, 저사람도 딱 그짝이네... 대한민국 공교육에서 날고 기던 학생이 결국 가는 곳은 사교육시장에서 말장사 하는 거네
김애란 소설에 나오는 대사처럼 저 사람이 자기한테 교육받는 학생들을 보면 속으로 이러겠지? "니들은 자라서 내가 되겠지. 기껏해야 내가 되겠지"
취지 좋은데 왜 그럼 점수 올려드립니다ㅎㅎ 하는 것보다는 낫잖아
탑 티어 인강강사들 아니면 교육업계는 간절한 학부모들 등에 빨대 꽃고 장사하는놈들로밖에 안보임 설건축이면 머리도 좋고 배운기술도 생산적이라 더 나은길이 있는데 굳이?
다른 사업하다가 말아먹고 저쪽으로 들어갔다잖아
공부 재능은 끝판왕이지만 사업 재능까진 없었나보네
솔직히 공부는 유전이 8할이다 걍 니들주변만봐라 걍 특이한거 아니면 대부분 부모 직업 따라감
60 70년대는 전후에 뭐 의사고 뭐고 없이 다섞여버려서 개천에서 용났다지만 이제는 직업의 고착화가 이뤄져서 큰변화는 없음
민사고 폐교 할만하네
돈은
오쩌내와와공부개잘한다와서울대지리내앞으로도학생들잘가리켜서한국많이성장하게해주삼ㄷㄷ
대학가려고 학원다니고 대학나와서 학원다니는 돌려막기가 아직도 가능하네ㅋㅋㅋ
공부 못 했다고 좋은 학교 못 나왔다고 너무 움츠러들진 마라... 내 생각에 학과 공부를 잘 했다고 지능이 높은 것이 아니고.. 지혜롭지도 않다. 많은 돈과 큰 명예에 꼭 인생이 행복해지지도 않는다. 무슨 절대자가 되는 게 아니란 얘기지.. 스스로 움직이는 자가 가장 지혜로우며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어차피 죽으면 그만인 걸
살아있는 동안, 행복하게 살려고 현재에 불행해하며 스스로를 깎아가며까지 살지 마라.. 영혼이 깎이는 거다. 그릇이 큰 사람은 큰 영혼을 가지지만, 그것도 소모된다는 거지.. 다 소모되면 죽고...(자살) 그게 아니어도 큰 타격을 입을만 하다면 몸도 마음도 영향을 미친다. 행복하게 살고 싶으면 사랑만이 답이다. 사랑하는 무언갈 찾고 그러면서 빛날 뿐이지.
인생 진짜 그게 다다. 무엇이든 사랑하면서 빛나는 거. 그 빛을 내고 꽃처럼 지는 게 그냥 삶이란 거다... 물론 아무리 죽으면 그만인거라지만, 그 빛도 못내고 심지어 자기 자신도 모른 채 맨날 개탄하며 살다 죽는 건 얼마나 안타까운지 모른다.
현실 : 서울대 나오면 어딜 가도 환영받음
민사고 재앙이가 없애려고 하던데 어떻게 되려나
폐교
공부를 잘한다 ≠ 학문을 잘한다. 공부를 잘하는 것은 좋은 성적을 현출하는 기술이 좋다는 것임. 다시 말해, 공부기술자에 가깝게 살아온 것 뿐임. 학문 자체를 깊이 탐구하고 연구하는 스타일이 아니라는 것이니, 결국 공부기술자는 졸업 후 교육사업쪽으로 갈 수 밖에 없는 거임.
살짝 공신삘인데
존나 외우면 땡이지 뭔 말이많아ㅋㅋㅋ조선공부는 주입식이라 외우는거말고 답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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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는 광고판 ㅋ
저사람이 서비스한다는건 저분처럼 머리좋은 부르주아 자녀들 대상으로 , 재능있는애들이 그 재능을 더욱 잘발휘할수있도록 컨설팅해준다는거지 우리들한테는 걍 ㅇㅇ..
쟤는 공부 왜 했냐?? 공부를 잘하기 위한 공부를 알려주기 위한 공부를 공부한 거냐??
저 사람이 뭘 하든지 그건 저 사람 사정인데 바이럴 통해서 보니 좋게 보이진 않네 ㅋㅋ
금수저 부럽노
서울대 건축과 수석했는데 건축해도 먹고사는데 지장없는거아니냐? 교육은 서울인문대 문돌이들 하면되지 왜 건축학과나와서 그런대냐
일하긴 싫고 사업엔 소질없고 배운건 공부뿐이라 편한쪽으로 간절한 사람들 등골빼먹으면서 돈 벌겟다 ㅋㅋㅋㅋ
콘텐츠랩부터 없애라
그냥 그렇다는건데 반대 왜케 많음ㅋㅋㅋ 진짜 열등감쩌네 찐따같고
예전에 교수가 한말이 생각나네 환경공학과 나오면 하는일이 환경공학과 가르치는거라고 환경공학 조롱할려고 농담하는거였는데 민사고 설대가서 한다는게 학원 ㅋㅋ 외국은 페북만들고 구글만들고 넷플릭스 만들어서 세계적 사업하는데 엘리트로 기껏 한다는게 학부모 등꼴빨아먹기 ㅋㅋ
왜?저게 부모와 아이들한테 도움 될수도 잇지 왜 그래?
개역겹네
저 공부법 배우고 대학나와서 학원강사 ㄱㄱ
와 근데 엘베 불빛으로 공부한 거 자체가 걍 다른 세계 사람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대 자연과학이나 순수학문 간 애들 보면 진짜 독함
결국 제일 잘할줄아는게 입시뿐이니
저 필요없는 학교 이제 없어지잖아.. 존나 기분 좋음......있는집 자식들 공짜로 공부시키는게 말이되냐.. 개 자석들..
하버드 나왔다는 이준석이 백수로 살면서 나대는거랑 뭐가 달라.. 그냥 개병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