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배송은 당연한거고… ‘1시간배송’은 돼야 빠른거죠
음식배달만 하는 줄 알았더니… 물류업체로 진화중
대기업 투자 받으며 다양한 신사업에 박차
주요 배달대행업체.
요즘 배달대행업체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부릉’(메쉬코리아), ‘바로고’, ‘생각대로’ 등이다. 음식배달을 기반으로 성장한 이 업체들이 ‘라스트마일’ 물류업체로 성장하면서다. 라스트마일은 최종 소비자에게 물건을 전달하는 물류의 마지막 구간을 뜻한다.
GS홈쇼핑은 최근 메쉬코리아의 지분 19.53%를 인수해 2대주주가 됐다. GS홈쇼핑은 조만간 GS리테일과 합병 예정이다. GS리테일은 편의점·슈퍼마켓을 운영하는데, 여기에 부릉의 ‘실핏줄 배송’을 얹어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는 취지다. 바로고 역시 최근 5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이다. 올해 초엔 ‘11번가’가 바로고의 지분을 인수해 3대주주가 됐다. 생각대로(인성데이타)도 네이버로부터 400억원 투자를 받았다.
◇꼭 필요한 신사업이지만, 직접 할 수는 없고…
오토바이를 타고 빠르게 배송을 하는 배달대행업체 배달원들. /인터넷 화면 캡처
배달대행업체들의 연간 거래액은 최대 4조원으로 추정된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가파르게 성장했다. 음식만 배달하는 것도 아니다. 이젠 생필품도 곧장 배달시켜 받는 시대다. 이제 라스트마일은 온라인 유통서비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축이 됐다. 그렇다고 대기업이 직접 라스트마일 사업을 하는 것은 부담이다. ‘열악한 플랫폼 노동 환경’을 조장하는 회사, ‘도로위를 난장판으로 만드는 회사’로 비난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물류 스타트업들이 가만히 앉아 쉽게 돈을 버는 것은 아니다. 배달원(라이더) 몸값이 꾸준히 오르고 있어 단순 배달대행만으로는 돈을 벌기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부릉은 지난해 말 경기도 김포·남양주에 2500평 규모의 풀콜드체인(cold-chain) 물류센터를 열었다. 신선식품 배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올해 초엔 서울 강남에 도심물류센터 1호점을 열었다.
◇‘최적의 배달’ 컨설팅까지…
도심 속 소규모 물류센터 개념도. /인터넷 화면 캡처
바로고는 지금까지 축적한 배달 노하우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컨설팅 사업도 벌인다. 식당들의 특성을 감안해서 각 메뉴를 배달에 맞게 특화시키고, 메뉴에 맞는 1회용 용기를 갖추고 배달앱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 등을 알려준다는 계획이다. 향후 프랜차이즈 본부들과 협약을 체결해 컨설팅 규모를 키운다고 한다. 여기에 더해 이륜차 구독·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사업도 추진중이다.
이러한 변화는 비단 한국만의 상황도 아니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의 비전펀드는 최근 노르웨이의 물류업체 ‘오토스토어’에 약 3조원을 투자했다. 이 회사의 로봇 물류시스템 때문이다. 이 시스템은 임차료 비싼 도심에 작은 면적을 가지고도 효율적으로 물류창고를 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도심에 소규모 거점을 두고 오토바이를 기반으로 편의성 높은 배송 시스템을 구축하며 빠른 배송이 ‘당일배송’이 아닌 ‘1시간내 배송’으로 바뀌게 될 것”이라고 했다.
글 시시비비 가마돈
시시비비랩
배달원 = 개돼지 버러지 가축
https://nefing.com/68c3ceb
너무 좋아❤+
저 배달기사 시험에 합격하기 어려워.
적성검사에서 SSAT 수준으로 걸러내고 필기시험에서 25~30% 합격. 전쟁이 터지면 ... 국가에서 호출이 올테니 배달기사는 사회인프라 셈이지.
http://www.warning.or.kr/
미리 미리 자격증 따 둬라. (나중에 후회 하지 말고) 의사, 변호사 바른다. 발라.
http://www.warning.or.kr/
1시간은 애미 ㅋ
30분 안에 배달 되야지 ㅋㅋㅋㅋㅋ
개인 택배료가 올라가면 차라리 딸배 부를 듯
애새끼들 도로교통법이나 준수하라해라 뭐 씨발 횡단보도 건너는데 지들 속도를 안줄이고 빵빵거리면서 지나가노 염병할새끼들
난 횡단보도앞에서 꼬라보면서 멈추니까 지들이 멈추거나 빗겨서 지나가던데?
딸배새끼들 배기구 빵꾸뚫는거 금지랑 교통법 준수좀 시켜야하는거아님? 도로위의 바퀴벌레가 따로 없는데 바퀴벌레 더 늘어난다니
노예들 목숨값으로 큰 회사들이잖아 딸배 애초에 무시 받는 일인데 서민들 한테 다 부담시키고 싸움 붙여놓고 지들은 돈 존나 버는 조선에 딱 맞는 사업임
음식이나 똑바로 배달해 씨발새끼들아 면들고 5군데 들렸다가고 시발년이 별점만0점받고 십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개좃같은 딸배 새끼들아 신호 좀 쳐 지키면서 다녀라 씨발 새끼들아
페미빠는 gs관련은 무조건 불매야~^^
페미는 ⇒
http://www.warning.or.kr/i4.html
신호 안지키고 인도로 다니고 신호 없는 작은 삼거리나 사거리에서 머리부터 디밀고 우회전 깜빡이 넣어도 길가에 조그마한 틈이라도 있음 그냥 들어오다 사고나고. 제대로 지키는 배달 오로방구 본적이 없음.
https://m.youtube.com/watch?v=kTepQ1AYcbg
딸배가 물류창고에서 ㅈㄴ 작은 박스 들고와도 딸배 통 안에 10개도 안들가는데 배송비는 비싸고 돈벌려고 딸배들 신호위반 할게 뻔히 보이는데 왜? 존나 급하면 퀵으로 보내면 되는거지 하루도 못참나 ㅋㅋ
팩트) 4~5군데 한 번에 들고 다니느라 뒤져도 1시간 안에 안옴.
딸배 빨아다는 좆같은글은 ⇒
https://warning.or.kr/
솔직히 제 3자 입장에서는 아니 저거 사고 하루도 못기다려? 그냥 하루 있으면 오는거 좀 있으면 오는거자나 하지만 산 입장에서는 절대 그렇지 않죠. 왜나하면 정말 사고 나면 정말 기다리고 와 못기다리겠다 미치겠다 바로 갖고싶다 이런 생각이 가져지거든요. 그러니까 이런게 생긴거같아요. 역시 대한민국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