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표는 우리 회사를 2030년까지 세계 1등 업체로 만드는 것입니다”
세계 1억명 즐기는 게임앱 업체 111%
올 1월 업계 최초로 연봉 50% 인상
한국 개발자 연봉인상 신호탄 쏴 올려
“제 목표는 우리 회사를 2030년까지 세계 1등 업체로 만드는 것입니다.”
얼마 전까지 111% 김강안(34) 대표는 이 이야기를 할 때마다 ‘허풍이 심하다’, ‘꿈만 크다’고 구박을 받았다. 하지만 요즘 그를 잘 아는 사람들은 “너라면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모바일 게임업체 111%는 한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 가운데 하나다. 2015년 창업, 2016년 매출 23억원, 영업이익 13억원을 기록했다. 이 숫자가 매년 평균 2배 이상 늘었다. 2020년 매출은 1500억원, 영업이익은 500억원. 전세계 1억명이 111% 게임을 즐긴다.
게임 업체 넥슨을 만든 김정주(54) NXC 대표는 김강안 대표보다 딱 20살 많다. 김 대표가 김강안 대표와 같은 나이였던 2000년 넥슨 매출은 268억원이었다. 미국 싱크탱크 정책연구소(IPS)는 올 3월 기준 한국 최고 부자는 김정주 대표(재산 141억 달러)란 조사결과를 내놨다. 전세계적으로 보면 그는 144번째 부자다. 만약 111%가 지금처럼 계속 성장한다면 김강안 대표는 2030년 전에 김정주 대표보다 더 큰 재산을 손에 쥘 수 있다.
김강안 대표
“제 주변에서 과거 가장 많이 실패한, 또 지금도 가장 많이 실패하고 있는 사람이 접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누가 봐도 한국에서 가장 성공한 청년 가운데 하나인 김 대표는 자신이 성공이 아니라 실패의 대명사라고 한다. 패기 어린 세계 1등 포부와 어울리지 않는 이야기다. 하지만 그는 사실은 9번이나 사업에 도전했다가 망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첫 실패를 대학시절에 겪었다.
“연세대 컴퓨터과학부 10학번입니다. 2013년부터 3년간 앱을 30개 만들었습니다. 혼자 만들기도 하고 팀을 짜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직접 만들거나 참여한 브랜드가 9개입니다. 다 망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스탬프로드’다. “2013년 교내 창업지원단이 주최한 청년CEO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상금으로 받은 창업지원금 1000만원을 털어 스탬프로드라는 애플리케이션(앱)을 만들었습니다. 커플에게 데이트코스를 짜주고, 코스 완주 도장을 받으면 보상을 지급하는 서비스였습니다. 커플이 방문한 업체에서 수수료를 받아 돈을 벌 계획이었습니다.” 이 앱을 내려 받은 사람은 1000명. 완주 도장을 받은 사람은 딱 1커플이었다. “완주한 분들에게 사 놓은 마케팅용 경품을 다 드리고 손을 털었습니다.”
늘 시작도, 제작도, 포기도 빨랐다. 아니다 싶으면 깨끗하게 포기하고 다른 일을 했다. “제일 오래 잡고 있었던 것은 8개월, 짧은 건 1달입니다. 경험도 없고, 실력도 모자라니 망하는 게 당연하다고 받아들였죠. 오히려 망할 거라면 빨리 망하는 편이 좋다고 봤습니다. 그래야 빨리 다시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가진 것 없는 작은 스타트업 입장에선 미래가 보이지 않는 사업은 빨리 접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실패할 때 지적 받은 건 다음엔 되풀이하지 않도록 가슴에 새겨 놓습니다. 그리고 빨리 새 일을 시작한 것이 생존 비결이었습니다.”
111% 회사 내부 모습
빨리 만들 수 있고 성패도 빨리 알 수 있는 사업을 찾다가 2015년 호주 개발자 2명이 만든 게임 앱이 3달만에 90억원을 벌었다는 뉴스를 봤다. ‘길건너친구들’이란 자동차나 기차를 피해 길을 건너는 간단한 게임이었다. 이거다 싶었다. 당장 그해 12월 ‘비비탄’이란 게임을 내 놓았다. 기획, 개발, 디자인, 마케팅… 모두 혼자 했다.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30번이나 앱을 만든 경험이 빛났다. “바로 수익이 나더군요. 그리고 다음 내 놓은 게임 ‘포퐁’과 ‘찰스’가 다시 인기를 끌어 회사에 여유가 생겼습니다. 덕분에 2016년 3월 마케터, 디자이너, 개발자를 1명씩 채용했습니다.”
이후 회사는 순풍을 만난 배처럼 쭉쭉 앞으로 달려 나갔다. 처음 출시한 게임인 비비탄은 3000만 다운로드(3월말 기준) 기록을 세웠다. 지금까지 내 놓은 게임은 약 150개. 전세계 200여개 국가 약 1억명이 111%가 만든 게임을 즐긴다. 또 하루 85만명이 회사를 대표하는 게임인 랜덤다이스를 한다. 랜덤다이스는 2020년 1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전략게임부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비비탄(좌) 랜덤다이스(우)
111% 설립 후 성공에 성공을 거듭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김 대표는 아니라고 한다. “회사를 만든 다음 내놓은 게임이 150개가 넘습니다. 그 가운데 130개 정도는 손익 분기점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출시한 게임 87%가 실패한 셈입니다.” 111%는 실패를 많이 하는 실패를 용납하는 조직이다. 하지만 실패를 두려워하진 않는다. 김 대표는 심지어 실패를 사랑한다. “실패를 부정적인 단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너무 좋아합니다. 실패와 도전은 같은 단어입니다. 도전하지 않았다면 실패할 수 없습니다. 또 실패는 공부와 비슷한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책상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실패해서 경험을 쌓은 것이 진짜 공부라고 봅니다.”
하루가 다르게 좋아지는 실적에 자신감을 얻은 111%는 올 들어 한국 게임 업계 나아가 IT 업계 전체를 뒤흔들 일을 벌이기 시작했다. 최근 한국을 휩쓴 개발자 연봉 인상 열풍의 발원지가 바로 111%다. 회사는 1월1일 전격적으로 전직원 연봉 50% 인상을 발표했다. “그땐 우리 회사가 국내 게임업체 가운데 연봉이 제일 높았습니다.” 하지만 그 뒤 넥슨, 엔씨소프트 등 국내 주요 게임업체들이 연봉을 따라 올렸다. 나아가 IT업계 전체에 연봉 인상 바람이 불었다. 주요 IT업체들이 모두 개발자 연봉을 따라 올릴 수밖에 없었다. 결국 한국 전체 개발자 몸값이 치솟았다.
얼핏 보면 지금은 111%를 비롯한 주요 게임 업체 연봉이 비슷비슷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김 대표는 “지금도 111% 연봉이 제일 높다”고 말했다. “인사부서에 경쟁업체들 연봉 수준을 조사합니다. 필요한 인재가 있다면 조사해 놓은 연봉보다 더 주고 데려옵니다. 지금도 앞으로도 우리 연봉이 업계 최고일 수밖에 없습니다.” 작년 8월 111% 직원 숫자는 50명이었다. 그리고 현재 직원은 약 100명이다. 8개월만에 직원이 두배로 늘었다. 요즘 개발자 뽑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지만 김 대표는 “충원에 문제가 없었다”고 했다. 최고 대우를 해준다는 소문이 퍼졌기 때문이다. 111%는 지금 인재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다. “연말까지 100명을 더 뽑을 생각입니다.” 앞으로 8개월이 더 지나면 직원 숫자가 다시 2배 늘어난다는 이야기다.
동시에 111%는 게임 업계의 일하는 문화도 확 바꾸겠다고 나섰다. 게임업계 사람들은 ‘크런치 모드’라는 단어를 자주 쓴다. 크런치(crunch)란 단어는 결정적 시기, 또는 뭔가 우드득하고 부서지는 소리란 뜻을 가지고 있다. 게임 개발사 입장에서 결정적 시기는 신규 게임 출시 전후다. 이 무렵 직원들은 밥 먹듯 야근과 철야를 한다. 휴일에도 출근하고, 밥 먹는 시간마저 줄인다. 크런치 모드 땐 몸과 마음이 망가지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일해야 한다. 하지만 111% 직원들은 원하는 시간에 출근하고 원하는 시간에 퇴근한다. 물론 완전 자유는 아니다. 11시부터 4시까지는 모두 같이 일한다. 점심 시간을 빼면 하루 4시간이다. 나머지 시간은 회사가 간섭하지 않는다. 이른바 코워크 타임제다.
“1월 1일 연봉 50% 인상 발표와 함께 코워크 타임제를 시작했죠.” 물론 야근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아직도 일부 직원들에겐 밤에 이제 그만 좀 집에 가라고 말해야 합니다. 또 우리 직원들도 게임을 새로 내 놓은 시기 바쁠 때는 먹고 자는 것도 잊고 일을 합니다. 하지만 무리하게 일하기를 강요하는 문화는 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김 대표는 “최고 인재가 최고 대우를 받으며 최고 근무환경에서 일하도록 만들었다”고 믿는다. “능력 있는 사람들이 끌어가고 그 모습을 보고 배우는 조직이라면 해내지 못할 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111% 그래픽팀과 사운드팀
우수한 개발자가 늘어 올해 새로운 게임이 쏟아져 나올 듯하지만 거꾸로 출시할 게임 숫자는 확 줄었다. “올해 10개 정도 게임을 내 놓을 생각입니다. 게임 하나를 개발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6~8개월 정도입니다. 지금 새로 들어온 직원들이 만든 게임은 연말 정도에나 선보일 수 있습니다.” 창립 이후 연평균 30개 게임을 내 놓은 111%다. 아무리 그래도 숫자가 너무 적다. 빨리, 많이 실패한다는 생각이 달라진 것인지 물었다.
“개발하는 게임 숫자는 줄지 않았습니다. 연간 100개 정도 기획 아이디어를 내놓고 검토합니다. 이 가운데 30개는 실제 게임을 만들어 대중에 공개하지 않고 소수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합니다. 또 그 중에서 좋은 평가를 10개만 세상에 공개할 생각입니다.” 더 많이 실패하고 더 빨리 실패를 인정하겠다는 것이다. “이제 브랜드에 신경을 써야 할 시점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외부로 나가는 문턱을 확 높였습니다. 111%란 이름을 달고 세상에 나간 게임이라면 믿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김 대표가 연봉 50% 인상 같은 일련의 과감한 실험을 할 수 있는 이유는 그가 회사 주식을 100%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봐야한다. 투자를 받아 지분을 가진 주주가 많으면 아무래도 마음먹은 대로 과감하게 움직이기 어렵다. 하지만 그는 다른 주주 입장을 고려할 필요가 없다. ”사업이 잘 안 풀릴 때는 투자 받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반대로 사업이 잘 풀리자 돈이 넘쳐서 투자를 받을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모든 지분을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같은 이유로 지금은 주식시장에 상장할 생각도 없다. 거리낌 없이 마음먹은 대로 조직을 운영할 수 있다는 의미다.
그래서 111%에는 다른 회사에선 찾아보기 힘든 것들이 많다. 작년 12월 만든 R(rule)셀이 대표적이다. 새로운 게임 규칙 혹은 룰을 찾고 연구하는 조직이다. 바둑이라는 게임이 재밌는 이유는 복잡하지만 정교하고 합리적인 규칙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 규칙이 모여 바둑이란 게임을 만든다. R셀은 새로운 게임의 규칙을 만든다. 이 규칙이 참신하고 정교하면 창의적인 게임이 나온다. “새로운 게임에 대한 아이디어가 나오면 R셀에서 연구하고 테스트해 정리합니다.” R셀에서 새 게임의 룰을 정리해 놓으면 개발자와 디자이너 등이 모인 팀이 가져가 새 게임을 만드는 구조다.
작년 5월 도입한 ‘재미 그래프’란 독특한 사용자 분석 도구도 있다. 사용자가 게임을 시작하면 5분 단위로 반응을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어느 시점에 게임을 하다가 멈추는 경우가 많으면 그 부분에 손을 댄다. 아이템을 주거나 뭔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이벤트를 만드는 식이다. 또 여러 명이 함께 하는 게임인데 특정 구간에서 부정적인 단어로 대화하는 경우가 늘어나도 그 부분을 고친다. 하루 수백만명이 111% 게임을 한다. 수천만건이 넘는 정보를 실시간 분석할 수 있어야 가능한 작업이다.
“올해 목표는 작년 대비 4배 성장입니다. 힘들다는 것은 제가 더 잘 압니다. 그러나 목표는 늘 크게 잡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2030년 세계 1등은 어렵습니다.” 만약 해마다 매출이 4배씩 늘어나면 10년후 매출은 100만배 이상 늘어난다. 말하자면 2030년 매출 15경원이란 터무니없는 숫자가 나온다. 1경은 1조의 1만배다. 작년 미국 포춘지가 발표한 글로벌 기업 매출액 순위를 보면 1등은 월마트다. 매출은 600조원을 살짝 넘는 수준이다. 삼성전자는 15위로 약 230조원이었다. 김 대표가 왜 실패에 익숙한 지 알 수 있다.
글 시시비비 세오
시시비비랩
아 그렇구나;;;ㅆㅂ
랜덤다이스가 한국꺼였노 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노ㅋㅋ
지랄하고 있네 애미뒤진새끼 ㄹㅇ 돈 존나박고 실패했는데 얻어걸렸어요 이런거인듯
얻어걸리는 것도 ㅈㄴ해서 되는건데.. 그냥 된거처럼 보이나봄
얻어 걸린것도 해야 그렇게 되지만...그냥 저 돈으로 다른데 투자하면 더 나을거 같단생각이 자꾸든다
성공한사람은 원래 얻어걸리는건데... 한번에 바로성공하는 새끼가 얼마나된다고 ㅉ
요즘 디시애들 왜이리 울분에 차있누 다들 뭔가 화나있음 ㅋㅋ
돈이있어서 존나 박고 성공할수 있는게 정말 부러워서 화나지 ㄹㅇㅋㅋ
후후 씨2발 내인생은,...응? 내인생은...씨2발
ㅋㅋㅋ 방구석 거지새끼들 부들대는것좀봐 ㅋㅋㅋ
남들 비꼬면 지는 부자되는줄 아노 ㅋㅋ
본인은 거지새끼 아닌줄 아는 개씹거지새끼
같은 거지새끼라도 정신상태가 어떠냐에따라서 앞으로도 거지새끼일지 아닐지가 정해지는거지 버러지새끼야ㅋㅋㅋㅋ
ㄴ그럼 얼른 디시를 끊어
근데 닌 같은 거지새끼면서 디시나 하는 개버러지 씹거지새끼니까 앞으로도 개버러지씹구더기 거지새끼실듯 ㅋㅋㅋ
3대 개꿀 돈벌이 날먹 어플, 날먹 웹소설 , 날먹 웹툰 ㅇㅇ 지금도 어느정도가능 유투브랑 인방은 능력자들 많이나와서 힘들고 웹툰도 이제 슬슬 그림체 다 좋아져서 힘들수도.. 옜날웹툰들 뭐 수준이하 그림들 인체빠꾸 눈썩는 그림과 스토리로도 몇백 몇천 가져갔지 웹소설은 아직도 개 똥같이 써놔도 많이번다 많이도전해라 그래야 이것도 질적으로 우수해지지
웹툰도 ㅈ같인거많은데 ㅋ
넌 왜 안됨 쉬운데
이런새끼 특징 : 지는못함
랜덤 다이스 현질안하면 할 수가 없음.
랜덤 다이스 같은거 만들어서 새계 1등을 해? 어휴 시발
워뇨띠선에서 정리가능
저 회사 올해 매출 2000~3000억 예상되고 저사람 지분률 높아서 상장만 하면 거의 5000억 내외~조단위 부자 될거다. 무슨 실체도 안알려진 비트코인 충하고 비교가 안됨.
그래서 괴물쥐보다 원딜잘함? 괴물쥐보다 시청자수 많음?
랜덤다이스 광고좀 그만쳐애
마지막에 김대표가 왜 실패에 익숙한지 알수 있다고 함
다들 아는 게임 만든거보니 성공한거 맞네
그렇지 ㅋㅋㅋ
랜덤다이스 근데 광고를 쥰내많이때려서 글치 많이 하나? 명일방주 짱깨서버 선에서 정리가능
풍타디, 킹덤러쉬같이 막 명작인것도 아니고
진짜 짱깨새끼냐? 도박이 명작이여?
랜덤다이스 애미뒤진게임 씨발 초창기에 현질 존나하고 버그 존나생겨서 환불해달라고 메일보냈는데 메일 절대안읽음 그래서 좆같아서 그냥 강제환불때림 근데 정지 안먹음 개꿀ㅋㅋ
그런게임에 현질까지한 병신인게 부끄럽지도 않나
병신 ㅋㅋㅋㅋㅋ
그런게임에 현질까지한 병신인게 부끄럽지도 않냐
여기에 광고한단건 망했단건데
랜덤다이스 걍 클래시로얄 ui 복붙수준에 현질 죳망겜인데 돈은 잘버노 ㅋ
그래봤자 워뇨띠한테 안되잖아
나이도 워뇨띠가 훨씬 어림
누가보면 워뇨띠 친구인줄 ㅋㅋ
저 기업 2021년 매출 2000~3000억예상하고 작년기준 매출 1500억에 순이익 500억이었음. 스타트업들 성장성때문에 per도 고평가 받는 경우 많은데 진짜 낮게쳐서 per 20만쳐줘도 기업가치 1조임. 저사람 1인창업으로 시작해서 지분률 50%가까이 됨. 즉 상장이나 매각단계 가면 5000억 이상 벌듯 몇백억따리 코인충하고 비교가 안됨
애미뒤진새끼 ㄹㅇ
중국 겜 아니였음?
랜덤다이스 중국겜 아니었음? 광고보고 짱깨게임인줄 알았는데 ㅋㅋㅋㅋ
잘 나가고 자신 있는 사업가들은 dc에 글 올리지 마라 좋은 소리 못 듣는다
여기 나오는 사업치고 안망하는거 못봣는디 ㅋㅋㅋㅋㅋ
돈줘도 안한다 강안아
워뇨띠가 우리나라 100위 안에 드는 거였누ㄷㄷ
저 기업 2021년 매출 2000~3000억예상하고 작년기준 매출 1500억에 순이익 500억이었음. 스타트업들 성장성때문에 per도 고평가 받는 경우 많은데 진짜 낮게쳐서 per 20만쳐줘도 기업가치 1조임. 저사람 1인창업으로 시작해서 지분률 50%가까이 됨. 즉 상장이나 매각단계 가면 5000억 이상 벌듯 몇백억따리 코인충하고 비교가 안됨
진심 오늘 처음 들어보는 게임인데 ㅋㅋ 광고차단기 일 잘하고 있었노
ㄹㅇ
난 작년에 1500만원 벌었다
어머니가 레스토랑 사업을 했다고 함
이따위로 광고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억만
난 첨보는데 저거 유명한건 맞음?
베낀 께임만 줄창 내는걸로 유명할건데 ㅋㅋ
그래서 철구보다 돈 잘벌어? 그래서 철구보다 더 유명해?
작년 2800억 벌었는데 철구따윌 비비냐 ㅋㅋㅋ
저거 상장이나 매각하면 철구가 아니라 아프리카 인방충 탑 10재산 다합쳐도 얘만큼 안됨. 걍 너네들이 아는 인방충이나 무슨 코인대박났다는 사람은 물론이고 아이유나 유재석이랑 비교해도 몇배는 많이벎. 매출 수천억대에 순이익 수백억대 회사 하나 세우면 그정도가 되는거다
요즘 상장얘기 나오는 게임사 크래프톤 창업자는 지금 자산 최소 3조로 추정되고 그 회사에서 최초에 배그 아이디어 낸 개발팀장급 인물이 지금 3000억 재산 가치 추정됨ㅋㅋ 이사람도 그 배그 최초로 아이디어 낸 사람급으론 벌거다 지분률이 높아서
존나멋있다..
사행성 게임업계 규제나 해라 재산순위보니까 돈이 복사가 되는 수준이더만
ㅅㅂ 집에 돈이 얼마나 많으면 한달만에 프로젝트를 갈아치우냐
집에 돈 한푼 없어도 할수있는게 모바일 게임 개발이다 게이야..
ㅈ같은 겜에 현질 왜 하노 ㅋㅋㅋ 폰겜 즐길게 얼마나 많은데 비비탄 랜덤다이스 ㅇㅈㄹ ㅋㅋ
랜덤다이스 예전에 나름 재밌게 했었는데 신기하다 ㅋㅎㅎㅋ 잼있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함니다 힘내세요!!
모바일 게임 회사가 돈을 많이 벌었다는건 걍 사람 잘 등쳐먹었다 말곤 의미가 없음 잘나가는 유투버랑 스트리머랑 차이 x 공익성 제로 ㅋㅋ
내 장래희망은 개돼지들 돈 다털어먹는건데
쟤는 세금이라도 내지 공익을 위해 하는 것도 없이 사회에 기생하는 백수충들 ㅠㅠ
해외에서 벌어서 세금만 내도 공익성 개쩌는게 개소리하누 ㅋㅋㅋ
외화 벌어오는것도 맞고 니들이 이해 못해도 그 돈 내고서라도 저걸 하면서 만족감 느끼는 사람이 있으니 공정한 거래다
듣도보도 못한 게임들...
짱개겜인줄 알앗는데 김치겜이엿누 ㅋㅋㅋㅋㅋㅋ
콘텐츠랩은 돈받고 광고기사써주는곳이다.
34살이 10학번이면 5수한거임?
"뽀록"
유튜브로 광고좀 하지마셈 ㄹㅇㅋㅋ
그러니까 "안사요"
안 사요 안 사
아...ㅡㅡ ㅋㅋㅋ 그래서 만든 게임이 렌덤다이스엿??? ㅁㅊ ㅋㅋㅋ 하다가 때려쳣는데 그냥 양산형현질노가다게임
금수저로 9번 실패하고 꼬라박으면서 만들어낸게 그냥 짱깨산 양산형 노가다 게임이랑 다를게 없는 쓰레기 게임이노 ㅋㅋㅋ 게임이라 부르기도 민망하다 걍 상속세 내기 좆같애서 다 꼬라박은게 보이노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 금수저란 말이 있누 ㅋㅋㅋ
김강안 대표는 연세대 컴퓨터과학과를 졸업했고, 10번의 IT관련 사업(앱) 을 실패하고 재도전을 반복했습니다. 게임 사업뿐 아니라, 현재는 게임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혼자 만들었는데 뭔 금수저 타령을하노 게이야 돈 없어서 집에 틀어박혀 혼자 정신나간 사람처럼 개발에만 몰두한것 같드만 그럼 돈이 거의 안들지
회사 등록하고 운영하는데... 돈이 안든다.....그것도 개발에만 몰두하고.... 참 대단한 명안이시네요
연구소도 투자금 유치받을려고 몸 존나 비트는데 회사를 운영하고 개발만하는데 10번실패고 살아나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건 쫌레전드네
운영을 길게하면 돈이 많이 드는데 1인개발 어플, 게임사 차리고 몇달 내로 접어버리면 몇백도 안들어감. 저거 연세대 창업지원단에서 돈이랑 사무실 지원받으면(대신 상장이나 매각할 때 나오는 지분수익률 3%인가 5% 줘야됨) 직원도 없고 사실상 들어가는거 서버유지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랑 자기 노동력 정도임
게임들이 다 존나 노잼임
왜 다들 화가나있누 ㅋㅋ
원하는 시간에 출근하고 원하는 시간에 퇴근하고 그 개념이 무슨 워라밸인 줄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실상은 정 반대다 프로젝트가 정해져있고 게임 개발 말미로 갈수록 크런치는 없을수가 없다 그냥 불가능이라고 보면 된다 자유로운 출퇴근은 오히려 더 두려운거야 일이 밀리면 집에서라도 해와야 하거나 자진해서 야근해야하기도 하고 대표가 그 고충을 잘 알아서인지 연봉 대폭인상등 여러가지고 신경 쓰는 것 같은데 it업계에서의 자유로운 출퇴근은 그냥 공포 그 자체임 하도 직원들 격무에 시달리게 한다고 외부 압박이 들어오니까 출퇴근 시간이 자유로히 오픈 되어있는 것 처럼 꾸미는거지 그래도 이해 못하는건 아님 게임개발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알고 있으니
말이 자유출퇴근이지 실상은 새벽 2시에 퇴근하고 오후 2시에 출근하는거 ㅋㅋㅋ 차는 안막혀서 좋겠네
얘가누군데ㅇㅇ
9번 망하는 동안 빚내서 망한적은 없네. IT업을 제외하면 대부분은 한두번 자빠질때 자산 마이너스되고 나락으로 떨어진다. 두번다시 사업기회 안주거든.
most는 가장이 아니고 아주 또는 매우다. 가장은 1위라는 뜻이다
랜덤 다이스가 회사규모로 만드는거였어?ㄷㄷㄷ진심 대학생들 졸작이나 초년생들이 재미로 만들었다 대박난 케이스인줄
소규모로 시작한건데 대박나서 관리직 뽑은 개념이고 지금도 사람수 많지 않음
ㅋㅋ 저 사람 저거 매각이나 상장하면 재산 3000억 이상 될텐데 디씨충들이 누굴 욕하고 있노 단적으로 얘기하면 지금 비상장 기업이라서 그렇지 저 사람이 우리나라 탑급 연예인 등 너네가 아는 대부분의 부자들보다 몇배는 부자가 될 사람이라고 보면 된다. 꼬우면 니네도 창업하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