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경력↑ 직장인이 많이 따는 이 자격증은?
2021년 제2회 정기 기사 시험 D-2
경력에 도움되는 국가기술자격증
고용 불안감에 자기계발 직장인 늘어
2021년 5월15일에 치르는 제2회 정기 기사 시험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기사(산업기사 및 서비스) 시험은 한국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정기 국가기술 자격 시험이다. 연 3회씩 시행한다. 이번 2회차 시험 시행 종목은 총 143개다. 기사자격 부문에서는 80개, 산업기사자격 부문에서는 63개 종목의 시험이 치러진다.
◇직장인 취득 비율 꾸준히 증가
직장인들 사이에서 자기계발에 대한 관심이 높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과 해고, 일자리 감소를 현장에서 목격했기 때문이다. 고용불안감이 자기계발 욕구에 불을 지폈다는 분석이다.
최근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직장인 1266명을 대상으로 한 '자기계발 현황'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직장인 5명 중 3명(64.5%)은 현재 자기계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56%는 자기계발 중 '업무 관련 자격증 취득'을 하고 있었다. 이들이 자기계발을 하는 이유로 '고용 불안감으로 인해 자기계발 필요가 늘어남'이 56.1%로 가장 많았다.
최근 5년간 국가기술자격 수험자 기초 통계 보고서.
실제로 작년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표한 '최근 5년간 국가기술자격 수험자 기초 통계 보고서'를 보면 직장인 국가 기술 자격 응시율은 꾸준히 증가했다. 2019년 국가 기술 자격 응시자 중 직장인은 45.4%를 차지했다. 2015년보다 3.3%포인트 늘었다. 산업인력공단은 “국가기술자격이 취업 이후 금전적인 보상이나 경력 측면에서 도움을 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인기 있는 기술 자격증 TOP5
정보처리기사 12만9376명
전기기사 10만1617명
산업안전기사 6만9541명
소방설비기사(전기분야) 5만6678명
건축기사 4만2027명
통계청이 1월12일 공개한 2019년도 국가기술자격 통계에서 접수율 1위는 정보처리기사다. 정보처리기사 시험은 주로 IT 업계나 개발자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자격증이다. 정보시스템 등 개발 요구사항을 이해하고, 각 업무에 맞는 소프트웨어를 설계하고 구현한다. 또 제품의 성능을 향상하고 서비스를 개선하는 역할도 한다. 기사 자격증 중에서도 접근성이 높고, 취득하기 어렵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전기기사가 2위다. 전기와 전력 분야에서 사고를 방지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전기기사는 공공기관이나 전기분야 관련 산업시설, 민간회사 등에서 우대한다. 또 전기사업법 등 여러 법령에서 전기의 이용과 설비, 시공 등 안전관리를 위해서도 자격증은 필수다. 취득할 경우 따르는 이점이 많다는 분석이다.
3위는 산업안전기사가 차지했다. 산업안전기사는 산업현장의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근로자들이 생산성 향상에 주력할 수 있도록 안심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주로 기계나 금속, 전기, 화학, 목재 등 모든 제조 업체나 안전 관리 분야에서 수요가 높다.
다음으로 소방설비기사(전기분야)와 건축기사가 각각 4·5위를 기록했다. 소방설비기사는 건축물에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예방과 초기 진압을 위한 전문인력이다. 건축기사는 건축물의 계획과 설계부터 시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건축업무를 수행하는 기술인력이다.
◇합격률과 시험 전략
정기 국가기술 자격 시험은 1년에 3번 치른다. 1회와 2회는 동일하게 시행되고 종목에 따라 3회 또는 4회만 실시하기도 한다. 정보처리기사와 전기기사, 산업안전기사는 1·2·3회, 소방설비기사(전기분야)와 건축기사는 1·2·4회 실시한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분석한 자료를 보면 국가기술자격 시험은 종목별·회차별로 난이도가 다르다.
작년 정보처리기사 자격 시험에 응시한 43,279명 중 필기 합격률은 57.3%(2만4820명)이었다. 하지만 실기 합격률은 17.7%로 현저히 낮은 수준이었다.
같은 해 전기기사 필기 합격률은 전년(29.1%)보다 0.8%p 떨어진 28.3%였다. 실기의 경우 합격률은 16.9%에 그쳤다.
산업안전기사는 2020년 기준 58.3%의 필기 합격률을 보였다. 실기는 합격률이 57%였다.
소방설비기사(전기분야)와 건축기사는 각각 53.8%, 39.7%의 필기 합격률을 기록했다. 실기 합격률은 46.7%, 37.1%로 나타났다.
주요 시험 합격 전략에 대해 에듀윌 관계자는 "기사 시험의 경우 문제 은행식 출제 방식으로 기출문제 출제 비중이 60% 내외인 점을 유념해야 한다”며 “기출문제 중심으로 학습하되 안정적인 합격을 위해 기본 개념의 이해를 바탕으로 한 학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글 시시비비 이은
시시비비랩
기출만 조지면 붙는시험
문제은행이라 ㄹㅇ 기출만 풀면 붙음
정보처리기사 레벨이 저정도라고??
개편되어서 더이상 당일처리기사가 아님. 문돌이나 비전공자들은 힘들어 ㅋㅋ
개정되서 필기난이도도 20퍼대 됐음
진즉에 그렇게 되었어야함 나야 NCS 전에 따긴 했지만 그래도 17년도 군전역 하자마자 땄는데 이때가 실기 40지선다형에서 필답으로 바뀐 첫시험이었음 ㅇㅇ 그때도 ㄹㅇ 꿀이었는데 그 이전에는 얼마나 꿀이었겠음
현업에서 조금만 들어가도 안 쳐주는건 어차피 똑같음. 아무 관심없는 비전공자나 따는 자격증 이미지는 그대로임. 정보처리기사 합격률이 10%대가 되어도 자격증에 정보처리기사 써온애랑 CCNP써온애중에 누구쓸거냐고 물어보면 난 무조건 CCNP써온애 쓸듯
난 둘다안씀 쓰레기
"대"가리가 "깨"져도 "문"답충
정보처리 저거 어따 쓰냐
정처기는 보통 문과애들이 다른거 자격얻을려고 따는거
정처기 언젯젖 얘기를 하고있냐 난이도 떡상했는데
진짜 딸 자격증은 전기기사다. 전기기사만 따고 일처리 잘하면 나이 70넘게 먹어도 일 할수가 있어 돈도 많이 받고 열심히 따라
좆까 병신아ㅋㅋㅋㅋㅋ 지금 같은 시대에 겨우 좆기 가지고 뭘 할 수 있는데?
공기업 가산점 아니면 전기기사로 할 수 있는 일은 다 힘든 일임
니들 젊고 머리 팡팡돈다면 전기기사나 전기공사기사 무조건 따라
응~ 좆기 따봤자 아무 소용없어~ 내가 따고서 존나 쓸모 없어서 후회했어~
대가리가 팡팡돌면 석박을 가지 전기기사를 왜 따
전기기사 거품 왤케 심하냐? 특히 기업취준, 공시 망한 문과출신들이 이거 딸려고 폴리텍에서 전기기능사부터 조지던데 차라리 공시를 1년 더 준비하고 말지
그냥 한전빨 아니냐 저거 한전가려면 필수잖아
전기말고 다른 자격증 추천좀...
저거 전부 좆병신 자격증임 저딴 거 따봤자 인생에 하등 쓸모 없고 차라리 그 시간에 재테크 공부하거나 다른 나라 언어 공부하는 게 훨씬 유용함
ㄹㅇ임
팩트다)
정처기 어려워짐 ㅋㅋ 비전공자 이제 힘들다
자격증을 땄는데 경력이 인정되는 것은 정말 신세계네요. 자격증과 경력은 절대 양립할 수 없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취준생의 입장에서 정말 도움이 되는 자격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자격증으로 대단하지는않지만커리어를 인정받는게 되죠 정말 대단하네요
댓글 창 수준 실화냐? 요즘 쌍기사맨 따도 공기업은 다들어가던데 왤케 불만이 많지
다들 화가많이나잇음...ㅋㅋ
쌍기사가 문제가 아니라 기사자격증 없으면 서탈인데 뭔 따라마라 지랄들임 ㅋㅋ 워드 itq같은 별 쓸모없는 스펙용 자격증 수백개보다 자기 전공 기사나 기술사 하나가 더 의미있구만
쌍기사가 있어야 서탈을 안하는 수준이지 뭔 쌍기사면 공기업 들어가. 5년전 이야기를 하고 앉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