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패션쇼나 촬영장에서 패션 디자이너가 제작한 옷이나 소품을 입고 사람들에게 선보이는 사람입니다. 보통 모델하면 큰 키와 마른 체형이 떠오르죠. 최근에는 이런 편견을 깬 모델이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큰 신체 치수를 가진 플러스 사이즈 모델이 무대에 오르기도 하고 자신의 콤플렉스를 딛고 무대 및 촬영장을 화려하게 장식한 모델들도 있죠. 그중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면서 사람들 앞에 당당하게 선 모델들을 알아봤습니다.
◇백색증이라 버려진 중국 소녀
유명 패션 잡지 보그를 장식하고 유명 디자이너들의 캠페인의 주인공이 되는 모델이 있습니다. 눈처럼 새하얀 피부, 머리카락, 눈동자를 가진 모델은 바로 '쉬에리 아빙'입니다. 16살 모델 쉬에리 아빙은 백색증을 앓고 있습니다. 백색증은 눈동자, 피부 등에 색을 띨 수 있게 하는 색소인 멜라닌 색소가 부족하거나 아예 없어 모발, 피부, 눈이 창백합니다. 백색증 때문에 쉬에리 아빙은 시력도 좋지 않습니다. 그는 이 백색증 때문에 과거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중국에서는 백색증을 앓고 있는 아이가 태어나면 미신 때문에 머리를 억지로 염색하거나 방에 가둬 놓습니다. 심하면 버려지기도 합니다. 쉬에리 아빙도 가족에게 버림받았습니다. 고아원에서 자라던 그는 3살 때 네덜란드로 입양이 됐죠. 양부모의 정성과 사랑으로 쉬에리는 밝게 자랄 수 있었습니다. 쉬에리가 모델의 꿈을 꾸기 시작한 건 11살 때였습니다. 우연히 TV를 보다가 당당한 모델의 매력에 빠졌다고 합니다.
딸의 꿈을 눈치챈 엄마는 홍콩 출신 디자이너에게 연락했습니다. 당시 디자이너는 'perfect imperfections'이라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었죠. 이 캠페인은 구순열(선천적으로 입술이 파열된 안면기형의 일종)을 가지고 태어난 아들을 위해 시작했습니다. 아들의 입술보다 멋진 옷으로 시선이 가길 바라는 소망을 담은 것이었죠. 쉬에리 아빙을 본 디자이너는 캠페인 취지에 꼭 맞는다며 화보촬영에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화보 촬영 후 사진작가가 쉬에리의 사진을 SNS에 올리며 많은 주목을 받았죠. 한 모델 에이전시는 그에게 모델 활동을 제안했습니다. 2019년에는 보그 이탈리아에 등장했습니다.
쉬에리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큰 키에 마른 몸을 가진 전형적인 모델에서 벗어나 다양한 외모의 모델이 활동하는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알비노 증후군을 가진 모델들이 사진 속에서 ‘천사’나 ‘유령’의 이미지로 소비되는 것이 슬플 때도 있다”고 말했죠.
◇젖소, 얼룩말 놀림 받던 아이 세계적인 모델로
2016년 BBC 선정 '올해의 여성 100인' 중 한 명. 2018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모델. 수많은 패션쇼,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한 세계적인 모델 '위니 할로우'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수식어입니다. 지금은 톱모델로서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지만 어렸을 때는 '백반증' 때문에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게 힘들어 자살 시도까지 했었다고 합니다.
백반증은 몸에 흰색 반점이 생겨 퍼지는 만성 피부 질환입니다. 전 세계 인구 0.5~2%가 걸리는 색소결핍 피부 질환입니다. 위니 할로우는 4살 때부터 백반증을 앓았습니다.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아 전학도 여러 번 다녀야 했죠. 놀림이 심해져 결국 고등학교를 중퇴해야했고 자살 시도도 할 만큼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랬던 그가 모델 활동을 시작한 건 미국 톱 모델 타이라 뱅크스 덕분입니다.
타이라 뱅크스는 위니 할로우의 SNS 사진을 보고 자신이 진행하고 있던 모델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 넥스트 톱 모델'에 출연 제의를 합니다. 당시 타이라 뱅크스는 "할로우의 피부는 아름답다고 여겨지던 것들의 경계를 무너뜨린다"고 표현했죠. 위니는 2014년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최종 6위에 올랐습니다. 오디션으로 유명해진 위니는 다양한 브랜드 모델로 활동했고 2018년에는 미국 최대 란제리 기업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런웨이에 서기도 했습니다.
위니 할로우는 지금까지 활발히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백반증에 대해 "누군가는 흰 피부를, 누군가는 갈색 피부를 가졌다. 나는 둘 다 가졌을 뿐이다"라고 말하기도 했죠. 또 많은 사람이 위니 할로우를 보면서 힘을 얻고 용기를 얻는다고 합니다. 그는 "내가 모델 활동을 하는 것을 보고 영감을 받은 사람이 있다면 자랑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단지 백반증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그걸 말하고 다니거나 최고가 되려고 노력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흉하다고 놀림받던 흉터 당당히 드러내
흉터를 당당히 드러내 화제가 된 모델도 있습니다. 바로 '루시 로트' 입니다. 그는 ‘수포성 표피 박리증’이라는 병을 알고 있습니다. 이 병은 피부를 만드는 단백질을 유전자가 제대로 형성하지 못하는 질환입니다. 가벼운 외상에도 쉽게 물집이 발생하고 피부와 점막에 통증이 생기죠.
루시는 태어나고 몇 시간 후 이 질환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감염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붕대로 피부를 가리고 살아야 했습니다. 그의 상처와 붕대 감은 모습을 보면서 사람들은 “고릴라에게 습격을 받았니”라고 묻거나 흉하다고 피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루시는 이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글로 담아 한 언론사에 기고했습니다. 그는 “내 몸에 난 흉터들은 내가 살아남은 순간들을 의미한다. 나는 그 흉터들이 자랑스럽다”고 했죠. 그의 당당한 고백에 응원이 쏟아졌고 한 란제리 브랜드의 제안으로 모델 활동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루시는 "내 병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고 싶었다"며 숨겨왔던 상처를 공개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그는 "앞으로도 자신의 피부를 계속 보여주겠다. 흉터, 물집 등 우리가 흔히 '결점'으로 생각하는 모든 것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피부가 늙는 희귀병에도 이를 당당히 드러낸 모델이 있습니다. 한국인 어머니와 유럽계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사라 굴츠'입니다. 그는 엘러스 단로스 증후군(EDS)을 앓고 있습니다. 이는 사람 신체 콜라겐 형성에 영향을 미쳐 피부를 얇고 늘어지게 만드는 희귀병이죠.
사라 굴츠는 10살 때부터 이 병을 앓기 시작했습니다. 남들과 다르다는 두려움에 EDS 환자라는 사실을 숨겼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을 보고 EDS를 앓고 있는 사람이 나 혼자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면서 용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이후 여성 신체에 난 상처를 전문적으로 촬영해 올리는 소셜 플랫폼에 사연과 사진을 제출하기도 했습니다. 그때 들어온 촬영 제안으로 모델 활동을 시작한 것이죠.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면서 EDS 질환을 더 알려야겠다는 바람도 생겼습니다.
EDS를 환자에게 모델일은 쉽지 않습니다. 피부 안쪽에서 일어나는 수축으로 포즈를 취하기 어렵고 조이는 옷을 입으면 피부가 찢어질 때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라 굴츠는 굴하지 않습니다. 사라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난 모델 일을 사랑한다. 내 신체와 신체 한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글 시시비비 하늘
시시비비랩
근데 피싸개들은 선천적으로 양심이란게 없나? 저딴 말도 안되는 말을 하면서 가슴 한켠에 찔리는 것도 없나?
니가 돈 내는것도 아닌데 왜 부들부들 거리냐. 그렇게 시간 많노?
모델이라는 직업이 왜 날로 먹는 직업이야? 하긴 너따위가 살면서 노력같은 걸 해봤어야 알지ㅋㅋㅋ무쓸모한 악플러 인생
개씹좆같은데요 씨발련아
맨위랑 두번째는 개성있고 ㄱㅊ은데 마지막은 뭔데 씨발 혐오감이들잖아 개성도 적당해야 존중하지 씨발 할카스인줄알았네 눈배리네 씨~~~~~~~발
팩트) 지 남친이 못생기고 흉터있고 뚱뚱하면 절대 안 사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식이 꼭 맛있어야 한다는 보장 있나? 세계 최초 맛없는 음식 내는 식당 화제
싸움을 잘해야 격투기 선수인가? 세계 최초 평화주의자 격투기 선수 탄생
치안을 안정화 시켜야만 경찰인가? 세계 최초 범인 검거 못하는 경찰 탄생
불을 잘 꺼야만 소방관인가? 세계 최초 출동 안하는 소방관 탄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밑에 두개는 그냥 피싸개잖아
애들을 잘 가르쳐야 선생인가? 세계 최초 급식들한테 먹히고 따먹히고 돌림빵 아헤가오 더블피스하는 피싸개 여선생 탄생
ㄴ댓글보고 웃다가 밑에 이거보고 인상 팍써짐 진짜 개찐따같네
ㄹㅇㅋㅋ
밑에 두 개는 진짜 있는데?
섹스를 꼭 해야만 되나? 섹스안하는 창녀 등장
ㅇㅇ(61.47) 급식충임? 김치년 까는 건 좋은데 좀 찐따같노
대댓 두세번째는 실제로 있는건데?
저런건 꼭 보지들만 저러더라 ㅋㅋㅋ 남자는 항상 키 190 근육 선명한 백인남자씀 ㅋㅋㅋ <- 이게 포인트 ㅋㅋㅋㅋㅋㅋ
아이 씨발 진짜
의사가 머리 좀 나쁘면 어떠노? 그냥 지원제로 바꾸자
Pc=가식 경쟁에 뒤쳐지고 열등한 dna는 버림받아 도태되는 것이 자연의 이치지 사회도 딱 그 섭리를 따르는데 왜 쟤네들만 띄워주냐
아니 그럼 옷도 누더기같은 옷 입지 이쁘게 디자인된 옷 입음? 모델은 아무래도 상관없고 옷은 이뻐야 됨? 무슨 개논리야 저 피시충새기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사람들 잠깐 쓰고 안나오잖아..
잠깐 모델로 써서 기업 이미지 좋게만든다음에 안나옴..
음식광고도 태운 음식 사진쓰지 그러냐 모든사람이 요리왕이 아닌데
오
요리못하는 셰프, 그림못그리는 화가, 싸움못하는 격투기선수, 보지 안대주는 창녀
어휴 시발 혐오스러워
깨졌다고 하면 깬거야? ㅋㅋ
진심 계집년들 나대니깐 지구 자체 문명이 시발 퇴보하고 있네 조상들이 괜히 뚜드려팬게 아니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번 좀 가눙...
그럼에도 남자는 근육질 섹시미남이어야 함ㅋㅋㅋㅋㅋ 디즈니 인어공주 봤제? 14세기 덴마크 인어공주는 흑인이어도 괜찮지만 왕자는 백인남자여야한당께
피싸개들이 억지 개소리 할 때마다 줘패던 문화가 사라지니까 이런 사단이 나는거 피싸개들에게 참정권을 준건 인간이 핵폭탄을 개발한 것 만큼이나 인류 역사의 큰 실수임
ㄹㅇ
반대
못생긴 남자모델은 왜 없노?
이게 그 괴물숀가 하는 그거냐?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고나니 고정관념이 더욱 고정되어부렀네 ㅋㅋㅋㅋㅋ
저런애들은 그냥 이용당하는거지 뭐
잡지 안사면 되겠노
보편적인 미가 지겨운거면 이해가 됨. 먹어볼만큼 먹어서 배부르니 괴식에 눈을 뜨는겨
기본예의라는게 있지 저딴식으로하면 개나소나 모델하겠네ㅋㅋㅋㅋㅋㅋ
극혐 지나가는 노숙자도 런웨이 서면 되겠노
모델이 일이 아니라 무슨 취미로 생각하나본데
못생기면 어때 누가 뭐래? 그래서 못생겨서 안봄 씨빨련들아 ㅋㅋ
동물원 원숭이 취급는게 좋단다
뭘 어때 좆같지 씨발아 ㅋㅋ
여드름있는 안경 돼지도 모델하게 해줘!!!!!!
제목앞에 혐붙여 씨발
저러면 누가 사냐.ㅋㅋㅋ 지들 만족을 위해서 하는거라면 ㅇㅋ
유전자디자인은 하루빨리 실행 되어야한다
그와중에 뚱뚱한 인간은 없네. 노력하지 않을거면 높은자리는 넘보지도 말라고 한심한 쿵쾅이들아.
못생긴거 어쩌라고 안보겠다는데 왜 씨발 나오는데
못생긴 모델...? 경제, 외교 잘하는 문재인 같은거냐?
역겨워
못생기고 뚱뚱하고 흉터있으면 모델말고 다른 일을 하지 씹 ㅋㅋㅋ 프로그래머 이직을 음식점에서 하는 소리하네 씹
그러니까 씨발 영어 못하는데도 해외출장 가고 싶다고 무역업 지원하는거랑 뭐가 달라 씨발 ㅋㅋㅋ 그 직업에 요구되는 기본적 소양이 안되는건데 억지로 시켜달라고 우기는 웃기는 세상 ㅋㅋㅋㅋ
이런건 항상 보지새끼들만 나오노ㅋㅋㅋㅋ
장난하나 모델의 돈줄 자체가 외모랑 몸매인데 키도 거기에 포함되는거고 소비자들의 눈은 예쁘고 몸매가 좋은 사람이 입은 신상품 옷이나 모자 가방들을 보고 사는건데 외모가 뭐요? 자본주의가 좆으로 보이나
실제로 모델들도 외모와 몸매, 키 이런거에 자부심 갖는 애들이 많고 서양으로가면 더 중요시하게 여기는데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이런데 경험안해본 티를 내나
흉터는 개역겨운데
나이키가 요새 이 병신짓 많이 하던데 존나 꼴보기 싫더라 그래서 나이키 안 삼
저런걸 보면 왜 지금까지 예쁜 모델들 뽑아 쓴건지 알게됨
모델이 못생기고, 흉터 있고, 뚱뚱하면 어때? 보기 싫어
ㅈ갇네
아 개씨발,,
그냥 개호빗 새끼들도 모델 시키지 그러냐 ㅋㅋㅋ
어떻긴? 안 팔리겠지.. ㅉㅉㅉ
모델 하지말고 유튜버나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옘병을 한다. pc개 좆같다
모델이 환상을 파는 직업인데 저런 환상을 누가 사가노
제목에는 뚱뚱이 있는데 본문에는 좆돼지 모델이 없는 점 고맙다...그나마 좆같음이 덜함
현실에 추한애들 많은데 굳이 화보에서까지 저런걸 봐야 돼?
니들 맘대로 해봐ㅋㅋㅋㅋㅋㅋㅋ 팔리나 안팔리나
씨발 옷사고싶은 마음 뚝떨어지게 만드네 개좆같음
서커스냐 씨발
첫짤 둘째짤도 좆같긴한데 막짤은 진짜 좀 아닌데?경량형 할카스탄이냐?
어떠긴 어때 씨발 그럼 개나소나 모델하지ㅋㅋ 모델 직업으로 삼고 피눈물 흘려가며 관리하는 사람들은 병신이라 노력하냐?ㅋㅋ
못난게 벼슬이 되는 기묘한 PC세상ㅋㅋ
응애 방구석 앰생 백수 고도비만 한남 야붕이도 모델시켜줘
씨발 나 APM 100인데 프로게이머 하고 싶으니까 딤원에 입단시켜줘라 개새끼들아 이거랑 뭐가 다르냐? 그 직업에 맞는 기본 소양이란게 있는건데 씨발 ㅋㅋㅋㅋ
피싸개들 어렸을 때 공주님 놀이하던 추억 못 잊고 나이 처먹어서도 공주놀이가 그렇게 하고싶노? 꿈을 꿔도 자기한테 맞는 꿈을 꾸자 좀 ㅋㅋㅋ 특히나 모델같이 태어나는 순간 결정되는 직업에 ㅋㅋㅋㅋ
모델이 다운증후군, 씹지적장애인이어도 어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테리어를 쓰레기로 하면 어때? 고정관념 깬 쓰레기. 이제는 인테리어로 장식
같은 소리하고 앉아있네 시발 ㅋㅋ
젖소무늬 흑마는 꼴리네 우리집 육변기 정도는 허락해줌
남자도 그렇게 좀 하라고ㅅㅂ
옷 모델을 보기 흉한 사람을 쓰는건 헬스기구 모델을 멸치가 벤치 빈봉 낑낑 치는거 찍어서 올리는거랑 다를게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의 저런면을 결점이라고 생각안한다고 하는 사람중에 치료법 나오면 치료 안할사람이 얼마나 될까. 숨길 필요는 없지만 자기가 상처받지 않을라고 어떻게든 만들어낸 사상을 남들한테도 강요하지 말아줬으면 진짜. 여드름 흉터같은거 냅두는 사람이야 있지, 그런데 굳이 자기 모공 클로즈업 짤방을 남들한테 보여줄려고 할 필요는 없지않냐. 아 씨발 진짜
히틀러 센세.. 당신이 옳았읍니다
다 괜찮은데 마지막 할카스만큼은 못참겠다
꺼져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