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한국의료분쟁조정원
요즘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의료사고 소식을 들을 수 있는데요. 한국의료분쟁조정원의 '연도별 의료기관 종별 오진 의료사고 분쟁 현황 표'를 보면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의료사고로 민사 1심에 접수된 소송 건수는 2014년 960건을 이후로 해마다 900~1000건 사이의 의료소송이 제기되고 있다고 하죠. 의료사고는 위암 4기를 단순 위염으로, 대장암 말기를 단순 치질로 오진하는 등 유형도 다양하다고 합니다.
출처 : BGR India
이런 의료사고를 당한 환자들은 소송을 걸어보지만 대부분 증거가 없어서 패소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수술실에 CCTV를 설치하자는 주장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사들은 수술실 CCTV 설치를 계속 반대하고 있죠. 오늘은 의사들이 수술실 CCTV 설치를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의사들의 집중력 저하
수술이란 치료를 목적으로 피부를 절개해 의학적 처리를 취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그래서 수술결과는 의사의 집중력과 실력에 의해 좌우되는데요. 특히 수술시간이 길면 길수록 더더욱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하죠. 의사협회 회원 8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8%가 CCTV 운영에 반대했고, 그중 60%가 수술 시 집중도 저하를 이유로 들었는데요. 이처럼 의사협회는 CCTV를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로 수술 집중도 저하를 꼽습니다. CCTV가 수술실에 설치되면 환자를 살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술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책임을 면책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의료인의 진료를 위축시키고 적극적인 치료를 방해해 수술시 위험해질 수 있다고 주장하죠.
출처 : 아주경제
하지만 여러 누리꾼들과 한국 환자단체 연합회는 말이 안 되는 주장이라고 반박하는데요. CCTV로 의사의 수술 집중도가 저하된다면 그것은 개인의 실력 문제라고 말이죠. 또한 직장인, 판검사 등 다른 분야에서는 카메라가 있어도 별문제가 없는데 유독 의사만 집중도가 떨어진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 신뢰 관계가 무너진다
출처 : JTBC Youtube
CCTV를 반대하는 또 다른 이유로는 신뢰의 문제가 있는데요. 강중구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은 "이제껏 국민 건강을 위해 힘쓰고 있는 다수의 의사에게 감시 카메라를 들이밀며 환자들의 불신을 조장하고 불안에 떨게 만드는 것은 잘못됐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의사를 믿지 못해 CCTV 촬영하는 환자를 어떻게 믿을 수 있겠냐고 말이죠. 또 다른 의사는 '사람들이 의사를 잠재적 가해자로 보는 것 같다'라면서 CCTV 설치를 반대하기도 했는데요.
출처 : JTBC Youtube
이재명 경기지사는 오히려 CCTV 설치가 떨어진 의사들의 신뢰도를 회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최근 수술실에서 환자를 성추행 혹은 성희롱을 하는 등의 불미스러운 일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의료기기 영업사원에게 대리 수술 시킨 사건까지 발생하면서 의사들의 신뢰도가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출처 : 중앙일보
그래서 경기도는 2018년 9월부터 수술실 CCTV를 시행하기로 하는데요. 영상 녹화만 가능한 이 CCTV는 환자의 인권침해 문제 때문에 동의가 있어야지만 촬영할 수 있습니다. CCTV 촬영에 동의하고 수술받은 한 환자는 '불안감이 상당히 해소되고 의사선생님도 CCTV가 있어서 그런지 열심히 해주신 것 같다.' 라고 말했는데요. 환자의 보호자는 'CCTV 때문에 오히려 의사선생님에 대해 믿음을 가질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환자와 보호자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었죠.
그렇다면 의료진 측은 어떨까요? 이경준 경기도 안성병원 비뇨기과 과장은 '나중에 수술 장면을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고, 환자들의 권리를 주장하는 사람들을 위해 수술을 녹화하는 것이 의사에게 있어 사생활 침해라고 느껴지지 않는다.'라고 말하며 수술실 CCTV는 괜찮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3. 인권 침해 및 정보 유출 가능성
출처 : SBS 뉴스
CCTV 설치 문제에서 항상 따라오는 인권 침해 논란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CCTV 설치로 인해 개인의 동의 없이 자신의 정보가 수집되는지 알 수도 없는 상태에서 속수무책으로 인격 및 사생활 침해를 당한다는 것인데요.
출처 : 하나방송 Youtube
CCTV가 병원보다 먼저 설치된 유치원과 학교도 처음에는 아이들에게 문제가 생길 경우 원인을 파악하는 정도로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점차 학부모가 교사를 감시하는 도구로 사용하면서 그들의 스트레스가 가중되기 시작했고, 이제는 교사들이 '좋아했던 아이들이 싫어진다'라고 말할 정도라고 하는데요. 이와 같은 예를 들어 의사협회에서는 CCTV로 수술실을 감시하면 의사에게 부담이 쌓이게 될 수밖에 없고 이것은 결국 인권 침해와 의사의 집중력 문제로 이어진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환자의 은밀한 부분이 많이 노출되기 때문에 의사는 물론이고 환자 또한 인권 침해를 피할 수 없다는 것을 덧붙였죠.
출처 : sky ICT Youtube
그리고 개인 정보 유출도 피할 수 없다고 지적하는데요. CCTV가 없을 때에는 환자의 민감한 신체를 소수의 의료진만 치료 목적에서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CCTV가 설치될 경우 이러한 환자의 정보를 볼 수 있는 사람들의 범위가 넓어지는데요. 영상이 운영자, 기술자, 수리기사 등 여러 외부인을 거치기 때문이죠. 일단 한번 유출되면 개인이 막기에는 너무 힘들기 때문에 유포된 동영상을 지워주는 '디지털 장의사'에 의뢰해야 하는데요. 설사 그렇다 할지라도 완벽하게 지우는 것이 불가능하기에 인터넷 어딘가에 남아있게 되죠. 만약 유출된 동영상이 성형 수술, 낙태 수술 등일 경우에는 환자에게는 매우 치명적일 것입니다.
출처 : 경북일보
지금 이 순간에도 의료사고가 발생해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유족들은 의료사고를 입증할 증거 확보에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 대부분 승소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환자 단체 연합회는 의사의 신뢰도 확보와 의료사고 방지 차원에서 CCTV 설치를 주장하는 것인데요. 반면에 의사협회는 여러가지 문제점들 때문에 설치를 반대하죠. 이렇게 서로 대립만 하고 아무런 해결책이 없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환자들의 몫이 될 것입니다. 하루빨리 해결책을 찾아서 수술실에서 더 이상의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글 CCBB 피클
시시비비랩

손님 뒈지라고 하는게 아니라 식당 조지려고 하는거자너 왜 반대로 이해함
정부 지지율도 낮은데 문재인 대통령을 24시간 교대로, 드론을 이용해 촬영하는 건 어때? "신뢰" 를 높일 수 있는 너무 좋은 방법이자너~
전국에 음식 재활용하는 식당 널리고 널렸으니까 주방 CCTV 설치해서 가게 TV로 공개하는 걸 의무화 하자구. 누가 먹다 남긴 김치나 상추 쳐 먹으면 기분 더럽고 위생도 문제가 넘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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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가 없는 인터넷 댓글은 헛소리만도 못함
;;"인터넷에 쳐 봐" ㅇㅈㄹ를 하고 있네 ㅋㅋ 그럼 인터넷에 경찰 비리라고 검색하면 기사 많이 나오는데, 경찰은 비리의 온상인 쓰레기 조직이냐? 최소한 통계같은 자료라도 가지고 와야지 ㅋㅋㅋ 지능이 무슨 ㅋㅋㅋㅋㅋㅋ
의사들 방어적 진료는 누가 책임 질 건데? 왜, 주치의가 암 환자에게, "내가 좀 더 과감하게 도전한다면 절개를 시도할 수는 있겠지만, 요새 추세가 그러니 안 할 겁니다. 당신이 이해 하세요. 시한부 인생 잘 사시길 바랍니다." 하면, 그 환자는 누가 책임지지?
ㅋㅋㅋ 진짜 원숭이냐? "전체 의사 중 의료사고로 판정난 사람의 비율" 혹은 "바꿔치기 적발된 사람의 비율" 을 제시하라고 ㅋㅋ
"검색" 하면 나오고 "보도"도 많다고 ㅋㅋ 에휴 진짜 네 말 대로면 기업인들은 다 로비하는 쓰레기들에 운전자들은 전부 응급차 길 안 비켜주는 놈들이고, 경찰관들은 허구한 날 행패나 부리며 교사들은 다 아동성애자야 ㅋㅋㅋㅋ 생각을 좀 하고 말을 내뱉어라 진짜
뇌가 없음? 그런 사고야 당연히 있는 일이고 (어떤 집단이라도 도덕성이 낮은 작자는 반드시 존재하니까), 중요한 건 대리수술이 의사 집단에서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라고 멍청아.
옛날에는 한의사가 지가 만든 한약 먹고 마비되어서 응급실에 실려온 일 있었는데 그럼 한의사들은 전부 돌팔이냐? 내가 뭔 말을 하려는 지 이해를 못 하겠어? "일반화"를 하지 말라고.
그리고 너는 네가 한 말도 이해를 못 하니? 네가 처음에 "꽤 적지 않다" 는 온당치 않은 주장을 펼쳐서 내가 근거를 요구했더니 뭐라고? "한두건의 사건에 직업 신뢰가 달렸다?" 그게 말이냐? 그런 논리라면 세상 어떤 직업이 비난에서 자유롭겠어?
기사 읽어라도 보고 가지고 와라. "국내 성형외과에서 비의료인의 대리수술이나 유령수술 등은 있을 수 없다. 과거 대표원장이 상담하고 다른 의사가 수술하는 사례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다" 라잖냐. 멍청아. 그럼 왜 성명을 냈을까? 네 멍청한 주장대로 "성형외과 업계에서 자주 대리 수술이 이루어져서?" 당연히 아니지. "환자들을 안심시키려고" 다. 18년 11월
한창 대리수술 문제로 시끄러울 땐데 그래서 성명 낸 거다. 생각 좀 하라고 했지?
풉 ㅋㅋ 기사 링크 열리지도 않네. 네 뇌내망상이냐?
대형병원까지 적발된 정도라면 적은 게 아닌데" <- 네 대가리 속 전형적인 망상. 대형병원이 한국에 한개 두개니? ㅋㅋ 말 했잖아? 네 논리대로면 모든 경찰은 다 게을러터진 쓰레기라고.
에초에 의료소송이 왜 환자 승률이 낮은 줄 알아? 의학적으로 절대 트집잡을 수 없는 사실에 억지를 부리기 때문이거든 멍청아. 옛날에 지들이 생각하기에 수술이 잘 안 되었다 싶으면 친척이나 아는 깡패들 데리고 와서 의사들에게 행패 부리던 쓰레기들이 지금은 소송이라는 칼을 사용하는 것 뿐이거든? 에휴. 네가 뭘 알겠냐.
방어적 진료 하면 의사들은 손해볼 게 없어 멍청아. 그냥 기분 나쁜 거 감수하고 조금이라도 위험성이 있는 수술은 안 하면 그만이야. 그럼 누가 피해를 보냐? 환자들만 피해를 보는 거다. 너 같이 멍청한 주장을 하는 놈들 때문에 환자들만 피해를 본다고.
30년 전부터 수가 동결했을 때 의사들이 뭐라고 했는지 아냐? 흉부외과 일반외과 등 외과계열 인턴 레지 지원자가 줄어들 거라고 했다. 그리고 지금 지방 흉부외과는 의사가 없어서 돌아가지도 않고, 교수가 당직을 서는 일도 있어. 이제 와서야 부랴부랴 수가 올렸는데 의사는 일선 투입에 15년은 걸린다. 그 때도 시민들이 의사 의견 무시했지? 또 그럴 거야?
진짜 대가리에 무슨 우동사리만 들어찼냐? 기사 제시해도 아무 의미가 없다고. 네가 말한 것처럼 대리수술이 만연하다는 걸 증명하려면 통계를 가지고 와야 된다니까? 지금까지 대체 뭘 들었냐?
한심아. 지금 찾아오라면 어떤 직업의 비리, 문제를 보도한 기사라도 다 찾을 수 있어. 하지만 그게 그 직업 종사자들을 대표하는 자려라고 할 수 있겠냐? 강호순 유영철같은 흉악 살인범 사건 기사 몇 개 가지고 오면 한국이 엄청난 범죄 국가가 되는 거야? 살면서 대체 뭘 배웠길래 논리가 그 따위니?
그 근절 성명서는 환자를 안심시키기 위한 의도로 발표한 거라고 말 했는데. 한글 못 읽지? 그 성명서 내용 안 읽었니?
병신아. "꽤 적지 않다" 는 주장을 한 건 너고, 그렇다면 상응하는 증거를 찾아야 하는 건 너야. 20만 의사 집단의 현상을 기사 몇 개, 보도 몇 십개로 단정지을 수 있다면 세상이 얼마나 편하냐? 세계 사람들이 다 너 같은 우동사리면, 응? 통계라는 과목도 없었겠다. 그렇지 않냐?
어? 몇 번을 말 해? 생각을 하라고. 의사가 싫으면 그냥 쳐 싫다고 말을 하던가. 논리라고 말하기도 어려운 6살 애새끼 때 쓰는 것마냥 앵무새처럼 되풀이하면 누가 널 존중하냐? 어떤 집단을 나타내는 자료는 통계 이외에는 없어.
우동사리 새끼야. 그 성명서는 "우리 성형외과 대리수술의 실상" 을 발표한 게 아니라니까? 일부러 병신같이 말 못 알아듣는 척 하는 거지?
"다른 쪽이라고 없을 것 같아?" <- 뇌피셜이지. 근거를 가지고 와라.
교사 몇 십명의 성추행과 성희롱으로 교사 집단을 정의할 수 없고, 경찰 몇 백명의 불성실한 언행으로 경찰 집단을 정의할 수 없듯, 의사 몇 십명의 일탈로 의사 집단을 정의할 수 없다. 알겠니? 우동아? 네가 기사를 몇 백개 가지고 와도 아무런 의미가 없어. 이 논리를 깨려면 통계를 가지고 오는 것 이외에든 방법이 없어.
자신이 한 말에 답이 있네 통계가 있으려면 cctv설치해서 모수를 늘려야지 설치했는데도 없으면 의사들한테 좋은거고 왜이렇게 하는짓이 범죄자가 증거인멸하는거같냐 뭐든 나와야 좋든나쁘든 한쪽으로 치우칠건데 아예 안나오게 하려고하네
의사 총파업하면 몇몇 파트들은 잡혀가는거 떄문에 총파업도못함 응급실이랑 중환자실이였나 ㅋㅋㅋㅋㅋㅋ 실제로 잡혀간 사례있고
응급실 최소 인력은 무조건 남기고 중환자실은 전원했었던 거 같은데 2000년 의약분업 때
ㄴ ㅇㅇ 근데 그전에 총파업 썌렸다가 실제로 쇠고랑찬 사람도있었음 김대중대통령 시절인가 ㅋㅋㅋ
생각할수록 법이 이상함 간호사나 의료기사들 파업하면 수술 준비부터 보조, 기구 사용까지 의사가 다 해야 하는데 의사는 절대 파업을 못 함. 환자들 안전 생각할 거면 그쪽도 파업 금지해야지;
성형수술 같은건 환자가 동의할 시에만 cctv촬영하면 되잖음? 거기에 따른 의료과실 증거가 없는건 본인이 감수하고 그리고 의료사고에서 성형보단 다른 부위가 더 많고 치명적이지 저걸로 핑계를댐?
해야함
OECD 국가 포함 어느 나라가 수술실에 CCTV설치하는지 좀 알려줘봐.
떳떳하면 cctv설치해도 되겠지 수술실에 설치한다는데 무슨 24시간 감시란 말이 나오고 다른 직업들이랑 비교분석 들어가냐 의사들의 문제인데 하여간 물귀신작전으로 시간끄는건 너무 뻔하지않냐 약아빠진쉐리들
"떳떳하면" 이라는 단어 정말 병신같네. 외과의들 거의 24시간 수술실에 설치하는데 그럼 그건 24시간 감시가 아닌가?
내가생각해도 짜증나는단어얔ㅋㅋㅋ근데 24시간을 신박하게 해석하네 1년동안 1억벌고 9년 놀아도 연봉 1억이겠닼ㅋㅋ
OECD 국가 포함 어느 나라가 수술실에 CCTV설치하는지 좀 알려줘봐.
이건 할줄 아는 말이 이것밖에 없나ㅋㅋ OECD국가 포함 어떤 나라가 수술실에 의료기기 영업사원이 들어가서 수술하는지 좀 알려줘봐
Cctv없는데서 수술받기싫으면 수술 받지를 마ㅋㅋㅋㅋ개돼지들 살려줘도 ㅈㄹ이여ㅋㅋㅋㅋ 미국처럼 수십억 뜯겨봐야 정신차리지 고마운줄 모르고ㅋㅋㅋㅋ
조선은 민도가 미개한 나라라서 감시 안하고 그냥 놔두면 해야 할 일을 제대로 안함. cctv 설치해서 전부 감시하지 않으면 의새새끼들 책임회피하는거 잡아낼수가 없음 꼭 설치해야함
정답
그냥 하이리스크면 수술 못합니다 하고 기회 조차 안 주어지게 될듯
이미 버리는건 지금도 흔함ㅋ 돌려막기하다 죽은거 허다한데
39.7 네 다음 의새
의사 더 많이 뽑고 경쟁체제 들어가면 cctv 설치하고 설치 홍보하는 병원한테 나머지 병원 다 도태된다.
노가다가 기계로 대체되면 디시 절반이 백수 되는 것처럼?
美서도 '수술실 CCTV 의무화 2015년 버지니아주에서 대장 내시경 수술을 받은 한 남성 환자가 사전에 몰래 휴대폰 녹화 버튼을 누른 뒤 수술실에 들어갔고 그 덕분에 의료진이 환자를 조롱하고 상태를 오진하는 등의 장면을 촬영할 수 있었다. 해당 환자는 동영상을 증거로 제출해 승소했고, 병원은 50만달러(약 5억6775만원)를 물어주게 됐다.
CCTV 설치해서 방어진료 하게 되면 이제 환자들만 손해지. 의사는 손해 볼 거 없어. 수술할 때 감시받는 그런 기분 나쁨을 제외하면 뭘 손해 봄? 위험 감수 안 하면 수술도 짧게 끝나고 위험한 수술도 안 하면 그만인데?
방어진료 이미 만연하는데 똥싸네
병신같이 선동당해서 뭣도 모르고 CCTV 운운하는 저능아들은 다시 한 번 생각해봐라. 방어진료 하게 되면 누가 손해인지. 이제 명의같은 프로에서 나오는 그런 "위험성을 지닌 수술"은 없어질 게다. 그럼 살 수 있었던 환자들만 죽어나가니 그 사람들만 빼면 머두 행복한 사회 완성이겠네. 안 그러냐?
환자들이 손해이니까 cctv설치하면되겠네ㅋㅋㅋ 손해볼테니까 cctv설치합시다 방어진룐지 공격진료인지 졷대로 하시고욬ㅋㅋㅋ
ㅉㅉ 의사들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지들 이익 보려고 CCTV 설치 안 하는 줄 아냐? 그렇게 꼬인 생각 좀 갖지 마라. 의사들 옛날에 의약분업하면 건보 재정 부담된다고 했지? 그리고 분업 한 뒤 재정 압박 늘어서 의사들 수가 동결했지? 의사들이 수가 동결하면 외과 망한다고 했는데 또 무시했지? 그리고 지방은 외과도 없죠?
지방에는 교수들이 당직 선다. 교수들 나가면 흉부외과 일반외과 환자들, 응급실로 오면 그냥 저승으로 가는 거다 멍청아. 이런 황당한 상황을 누가 만들었는 지 아냐? 너. 딱 너 같이 생각하는 저능아들이, 응? 지들 배 아프다고, 의사들 반대하는 거, 밀어붙였지? 국민의 힘이랍시고 전문가 무시했지? 그 결과가 뭐냐? 외상 환자 뺑뺑이 돌다가 죽는 거다.
의사들이야 방어 진료 하게 되면 나쁠 거 없다 몸 편하지 트집 잡힐 일 없지. 그런데 사명감만 믿고 버티는 외과의들은 어디 범죄자 취급 받으면서 일 하면 기분 좋겠냐? 더군다나 방어 진료 하게 되면 일 할 맛도 안 날텐데? 그렇게 외과의들 다 지방 의원 차리고 점점 줄어들면 이제 어떻게 할 건데? 이국종 선생님 복제?
아따 술처먹고 수술하고 인턴이하고 아무상관없는 영업직새끼가 수술하고 자빠진개짓거리에 CCTV좀!!하니까 씨발병신새끼가 위험성가진수술을 안할거다 방어진료할거다 ㅈㄹㅈㄹ이네
그리고 CCTV설치한다고 방어진료한다는것도 웃김 과정에서 저런개짓거리가 없으면 뭐가 문젠지?
뭐가 문제긴 니가 문제지
좆같은 새끼들이 쫄리니까 ㅋ
전문가 말 무시해서 잘 된 케이스가 대체 뭐가 있지? 개미를 모아봐야 개미 이외에 뭐가 될 수 있냔 말이다.
수술실이 사적인 공간인가. 왜 사생활을 걱정하지.
직장인들 일하는 시간 내내 손목 시계에 카메라 내장해서 회사 중앙 서버로 감시하면 정말 기분 좋겠네.
사무실에 CCTV있는 곳 많은데 뭔 개솔 그리고 손목시계로 비유할거면 의사들 메스나 마스크에 카메라 설치해야지ㅋㅋ
의새들 부들거리는거 보니 CCTV 꼭 달아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ㅋㅋㅋ
환자가 요구할 시 의무적으로 촬영하게 하면 되겠네.
유동 한새끼 개 불타는거봐라 ㅋㅋㅋㅋ의새들도 알바 고용하나?ㅋㅋㅋㅋㅋ
화장실은 CCTV설치하면 안되지 암~ 수술실이 의사들한테는 화장실인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
일 터졌을때만 돌려볼텐데 cctv로 감시한다는게 아니고 신뢰관계는 ㄹㅇ 에반데
우리병원도 그렇고 수술실 CCTV이미 설치되있는 곳 많은데.. 난 환자들이 알면 싫어할거라고 생각했음
싫어할이유가 뭔데?
난 좋은데?
복부나 흉부수술하면 완전 다 벗게되고 그거 실시간으로 동영상 녹화가 되는건데 싫어할수도 있지
곶휴고 봊이고 다 보이게됨 수술 들어가면 천으로 덮긴하지만 수술전 소독같은거 할때 한참 걸리는데 그땐 그냥 니꺼 다보임
사무실에도 CCTV 다니까 직장인들도 집중력 저하되겠네?ㅋㅋㅋ
배울만큼 배워서 대한민국 이공계 0.1%는 찍으신 분들이 CCTV로 하층민 거렁뱅이새끼들한테 감시받는다고 생각하니까 그게 빡치는거지..ㅋㅋㅋ 아냐?? 솔직해 집시다 의사양반들.ㅋㅋㅋㅋㅋ
조센이 원래 책임감없고 요령부리는게 당연한 사회라서 cctv 필요함 유전자고 언어고 비슷비슷한 좆본만 해도 업무시간에 딴짓 안하는게 당연한데 조센은 왜 이럴까
그런게 이득이라고 배워온 사회이기때문에
집중력 저하드립이랑 신뢰 하락 드립은 좀.... cctv 설치 갖고 방방 날뛰는게 신뢰감 저하인데요
크으 수술실에서 얼마나 개짓거리를 해대면 cctv를 반대할까..
의사는 무슨 시발 ㅋㅋㅋㅋㅋㅋ얼마나 쫄리면 그걸 반대하냐? 살인마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
대리수술이 일어나는데 씨발 말이라고
설치해라 제발
지들이 반박이랍시고 주장하는게 말이 안되는걸 모르나? 의새 새끼들 진짜 그 좋던 머리 다 돌대가리 된건가?
수술실 씨씨티비 해야하는 이유는 어차피 씨시티비 해석은 의사를 불러다가 하기 때문에 설령 판결은 판사가 하더라도 의사가 절대적으로 유리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반대를 한다? 수술과정을 녹화하거나 업무를 감시하는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녹화 자체가 되어서는 안되는 상황을 두려워 하는 것이다 즉 대리수술이 만연하다는 것 밖에 설명이 안됨
하나 또 생각이 나서 덧붙이면 수술실 씨씨티비 설치 후 수술 횟수나 청구 금액이 줄어들면 백퍼 대리수술이다
그래그럼 너내들 직장도 cctv하자 ^^
응 해도 돼 ^^
나중이든지금이든 바이탈과는 안가야것다ㅋ
에혀 결국 대리수술 시키던 의사들이 나머지 의사들한테 똥물 다튀기고 있는셈임. 진짜 착하고 사명감있는 의사들 많은거 맞는데 저런 눈에띄는 미친넘들 관리가 안되니까 법적으로 계속 구속을 받는거임. 전문가집단이면 전문가답게 자정작용을 적극적으로 했어야지
자정작용이라는게 말은쉽지 내부고발이라든지 내 동료를 처벌하는게 결코 쉬운일은 아니지만, 어쨌든 스스로 고치려 하지 않은 대가일 뿐임. 그거랑 별개로 나도 바이탈과는 진짜 하지말아야겠다고 생각함...
자정은지랄 그책임자란새끼들이 주도했는데 어떤식으로? 찔러봐야 매장만당하지
제발 설치 좀
대리수술 같은 애미터진짓은 근절되어야 하지만 cctv는 좀 심한거 같은데. 내가 외과의사라면.. cctv가 날 지켜보고 있다면 환자에게 득 되는 방향보다는, 나에게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없는 방향으로 수술할 듯. 환자도 중요하지만 내가 감옥 안가는거도 중요하잖어. 당장 감옥가면 이후의 커리어, 내 가족들의 생계는 어쩌겠어
갤럼들 의사놈들에 대한 열등감 잘 보고 갑니다 ㅋㅋㅋ
예비 백정새끼들 한둘이 아니넼ㅋㅋㅋㅋㅋㅋㅋㅋ
대리충쉑들 말이 많노 이기
ㅂㅅ새기들 선과악중에 선이 맞는데도 악이맞다고 우길새기들 ㅉㅈ 니네 엄마 죽을수술도 아닌데 수술하다가 죽으면 돈없고 힘없으면 병원상대로 법적싸움 이길꺼같애? cctv는 설치는 의무화하고 환자의 동의로 하고싶으면 하는거고 반대하면 안하면되지만 여기서 나온 cctv문제는 의사들의 문제소지로 시작된건데 그저 싸고도는 의사새기덜 수술실에서 얼마나 개지랄을하면 저러
cctv 없다고 환자들한테 득 되는 방향으로 수술하는 것도 아니고ㅋㅋㅋ 멀 cctv때문에 날 위한 방향으로 수술임ㅋㅋㅋ 그건 그냥 꼬투리 잡히기 싫은 거지
비의료보험 수술 분야만 하면 되겠네 성형 피부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