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친환경 총괄 ‘환경덕후’ 김동혁 부장
전기차충전소 깔고, 비닐봉투·종이영수증 없애
“‘덕업일치’하니 일이 보람되고 즐겁다”
‘보상’, ‘만족감’, ‘사회적 기여’… 흔히 직업의 3요소로 꼽히는 것들이다. 하지만 이 3가지를 균형있게 갖추기란 쉽지 않다. 돈은 잘 벌리는데 개인적 만족이나 성취를 찾진 못하겠고, 사회적 기여는 큰데 월급이 쥐꼬리인 식이다. 내가 정말 좋아서 하는 일인데 그 일이 사회적으로 큰 기여를 하며 심지어 월급도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유통업계에선 김동혁(40) 이마트 ESG추진사무국 부장이 3요소를 두루 갖춘 ‘행운아’로 꼽힌다. 대학생 때부터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았던 ‘환경 덕후’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대기업에 근무하지만,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그의 주 업무다. 대형마트 최초로 주차장에 전기차충전소를 만들고,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한 것도 김 부장 아이디어였다. ‘비닐봉투 없는 점포’와 ‘종이영수증 없는 점포’를 처음 선보인 것도 김 부장이었다. 이렇다보니 사기업 직원인데도 국무총리·장관 표창이 수두룩하다. 김 부장을 만나 그의 직업에 대해 들어봤다.
김동혁 이마트 ESG추진사무국 부장. /이마트 제공
-비닐봉투 없앤 사람이 누군가 궁금했었다.
“최근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었다지만, 우리 회사에선 이미 10년 전부터 이 문제 개선에 신경을 써왔다. 나는 초창기부터 줄곳 친환경 업무를 맡아왔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친환경에너지를 쓰고 포장재를 줄였다. 이밖에도 화장지 판매 매출의 1%를 나무심기에 기부하고 중소 협력업체의 환경성적인증을 지원했다. 또 화장품 리필스테이션 운영, 과일·채소 재생플라스틱 용기 도입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했다.”
-어떤 계기로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됐나?
“원래부터 관심이 많았던 것은 아니다. 고교에서 중국어를,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유통기업에서 중국 관련 사업을 하고 싶었다. 2004년 군 제대를 앞두고 중국에 가볼 수 있는 공모전이면 무조건 지원을 했다. 그러다 우연히 미래숲 한중 녹색봉사단에서 진행하는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네이멍구의 사막에 나무를 심어 사막화를 막겠다는 취지의 행사였다. 두 눈으로 사막화의 현장을 보며 충격을 받았다. 나는 환경문제를 잘 몰랐지만, 같이 간 친구들은 날카로웠다. 이들과 밤새 이야기를 나누며 환경문제에 눈을 떴다. 아무튼 환경에 대한 관심은 관심인 것이고, 취업은 취업이다. 2006년 이마트에 합격했고, 이후 중국사업팀과 점포사업팀에서 근무를 했다.”
중국 네이멍구의 사막에 나무를 심는 한국 청년들. /인터넷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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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업무와는 무관한 부서 아닌가?
“2009년 정부는 유통업체가 신규 점포를 열 때 태양광발전 패널을 설치하도록 권고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친환경발전,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등의 이슈가 수면 위로 올라오기 시작하던 때였다. 당시 회사에는 이러한 업무를 아는 사람이 없었다. 신규 점포 오픈할 때 친환경 설비가 들어간다는 이유로 점포개발팀에 이 일이 떨어졌다. 그렇게 3년차 주임인 내가 맡게됐다. 원래 관심있는 분야인데다 이젠 내 업무가 됐으니 틈나는대로 공부를 했다. 당시 해외 대형 유통업체 홈페이지 들어가보면 환경 보호를 위한 자사 활동을 상세히 다루고 있었다. 한국은 상대적으로 미약했지만, 지금부터 열심히 만들어 나간다면 기틀을 닦을 수 있겠다 생각했다. 환경 관련 국제 자격증도 취득했다.”
-3년차에 맡기에는 버겁지 않았나?
“환경부에서 배출권 거래제 시범사업을 한다고 유통업체 관계자들을 불러 회의를 열었다. 우리 회사에선 나를 보냈는데, 다른 회사에선 상무·전무님들이 오셨다. 환경부에선 ‘책임자급이 와야지 대체 뭐냐’는 반응이었다. 그런데 막상 구체적인 실무를 아는 사람은 나뿐이었다. 처음엔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한 분야에서 꾸준히 일하다보니 지금은 오히려 편하다. 2013년부턴 CSR팀에 정식 친환경업무 파트가 생겼다.”
‘종이영수증 없는 매장’을 위한 모바일 영수증. /이마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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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충전소는 어떻게 설치하게 됐나?
“2011년에 BMW와 처음 시작했다. 전기차업체는 충전 인프라 구축이 절실하고, 우리는 이용객을 늘려야 한다. 우리가 주차장 한 켠에 그 인프라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해주면 전기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우리 점포로 온다. 전기차 이용자는 대체로 ‘얼리어답터’이고, 그 수가 빠르게 늘 것이라고 봤다.
물론 부정적인 견해도 많았다. ‘그래봤자 몇 대나 오냐’, 심지어 ‘전기차가 많이 오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는 얘기도 들었다. 하지만 응원해주고 밀어주는 선배들이 그 이상로 많았다. 2015년엔 테슬라 충전소를 설치하기로 했다. 대신 2016년 문을 연 스타필드 하남점에 테슬라 매장을 내기로 약속받았다.”
이마트 매장 천장에 설치된 그림 형태의 태양광발전패널. /이마트 제공
-매번 회사를 설득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내가 하는 일은 왜 하는지 설명을 해야 하는 일이다. 숫자로 설득을 했다. ‘종이영수증 없는 매장’ 계획을 내놓을 때다. ‘유럽에서도 한대요’라고 하면 ‘유럽이랑 우리가 같아?’라는 말이 돌아온다. 대신 ‘이마트에서 1년간 쓰는 영수증이 지구 몇 바퀴를 감는지 아시나요?’ 식으로 한다. 우선 우리가 절감할 수 있는 지출을 보여준 다음에 정서적 설득을 한다.”
-소비자 입장에서 가장 파격적인 사건은 비닐봉투 없애기였을 것 같다.
“2010년대 중반이었다. 덴마크에 가보니 다들 백팩을 메고 다니며 비닐쇼핑백을 쓰지 않더라. 반면 동남아에 갔더니 거리마다 온통 비닐봉투 천지였다. 어느 방향으로 가야할지 명확했다. 처음 비닐봉투를 퇴출시키자 난리가 났다. ‘장사의 기본이 안됐다’는 얘기도 들었다.”
2019년 8개국 환경 공무원이 이마트 성수점을 방문했을 당시 김동혁 부장(오른쪽)이 공병투입기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TV화면 캡처
-그래서 어떻게 됐나?
“갑작스레 습관을 바꾼다는 것이 쉽지 않다. 하지만 대부분의 고객들은 이러한 변화에 호의적이다. 생각보다 빨리 정착됐다. 2015년이 되자 일본 환경성 관료들이 이마트에 견학을 왔다. 늘 우리가 배우러 갔는데, 일본에서 우리를 배우겠다고 찾아왔다. 2019년 예전에 갔었던 그 동남아 도시를 방문해보니 역시 비닐봉투가 확연히 줄었더라. 뿌듯했다.”
-다음 목표는 무엇인가?
“환경부가 이마트의 친환경 사례를 공유·전파한다며 다른 마트 관계자들을 이마트로 부를 때가 있다. 그럼 난 ‘경쟁사’ 관계자들을 모시고 우리의 노하우를 설명해드린다. 어색한 상황이긴 하지만, 난 우리 회사의 친환경 활동이 업계 전반으로 퍼지는 것이 전사회적 관점에서 꼭 필요하다고 본다. 협력사들도 마찬가지다. 규모가 작고 고객들과 접점이 없는 회사는 복잡한 포장 관련 법규를 이해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마트가 제일 잘하는 것이 고객의 관점에서 고객의 언어로 설명하는 것이다. 협력사들이 친환경 정책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우리의 중요한 임무라고 본다.”
글 시시비비 가마돈
시시비비랩
D이새끼가 딱 그거네 겉으로만 좋은짓 하는애들........ 실질적으로 효율성 따위 개나 주고, 환경이라는 이름아래 효율성을 내다버렸구만.
봉투를 없애면 친환경적인 종이봉투나 이런걸 만들지 그냥 자동차 매연나니 자동차 금지 이러랑 머가 같냐 뇌가 붕신이냐
종이영수증 없애는건 ㅆㅅㅌㅊ인데? 따로 챙기기도 귀찮고 뭣보다 영수증용 종이가 화학품으로 떡칠되어 있어서 ㅈㄴ 안좋음
화학품떡칠이 아니라 먹지라서 그렇게 느끼는거임.
너이새끼 눈에띄기만해봐
시발 비추보소 ㅋㅋㅋㅋㅋ 추천이 1도 없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나네 꺼져
이렇게 해도 온난화는 못 막는다니까 공포를 조장하고 환경 단체라는 새끼들 국고 보조금 빼먹고 이 새끼들 생계만 도와주는 결과 밖에 안됨 온난화 막을려면 지금 당장 모든 인류가 화석연료를 안 써야 하는데 불가능한 일임. 따라서 기술 발전을 기다리던가 아니면 인류 절멸도 자연의 순환 과정의 일부임을 인정하는 것이지
니 혼자 탄소낭비하지 말고 뒤져 애미없는새끼야 난 특이점올때까지 버틸라니까
윾싀머튽 서버 이딴데다 낭비하는 거임? 비효율 ㄱㅆㅅㅌㅊ
얘때문에 에코백 만드는공장 돌려서 환경 더 오염됬고 이마트는 비닐로 나갈돈 오히려 환경보호 프레임으로 에코백 미친듯이 찍어서 팔아냄
팩트
ㄹㅇ 그 이마트 에코백도 환경오염인데 존나 조삼모사임
너였냐?
이새기때문에 편의점에서 봉투값사려고 20원따로긁음
문빠네
생긴게 짱깨인데?
진심 한국은 끝났다 대꺠랑 중국인떔에
정부가 쪼으니까 마지못해 한거지. 동네마트에서도 500원짜리 비닐봉투만 선택하게 바뀜 ㅅㅂ
저렇게 번돈 직원들은 쥐꼬리주고 주주끼리 대환장 파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국 편돌이들 틀딱한테 멱살잡히게 만든 원흉이 이새끼였네
ㅋㅋㅋㅋ어떻게 생긴 사람일까 궁금했는데 딱 보는 순간 느낌 오더라 그럼 그렇지ㅋㅋ
그걸 없앴으면 대체제를 준비해놓던가 씨이발
개시발 짱깨같은 새끼 그리고 이런걸로 표창을 왜 주냐
와 저새끼가 범인이었구만 ㅋㅋㅋ
장바구니는 쓰레기 아니냐 ㅋㅋㅋㅋㅋ 마트비닐보다 배달음식 쓰레기가 더 많을텐데?
양심이 있으면 현장에서 욕 먹으면서 일하는 감정노동자들에게 반성하며 살아라. 환경보호 좋다 이거야. 왜 20원짜리 봉투로 실랑이하게 만들고 힘들게 만들어? 최소한 비닐봉투 사용하는 주체에게 과태료를 물려야 환경주의자들이 꿈꾸는 계몽이 되는거지 안그래도 갑질 당하는 편의점, 마트쪽에서 과태료 물게 하고 씨발 욕이 저절로 나오네. 비닐봉투는 환경파괴고 장바구니 만드는데 들어간 재료는 친환경이야? 종이영수증은 환경파괴고 바로 옆에서 홍보판촉물로 뿌려대는 종이는 친환경이야? PC묻은 정부가 앞장서서 이 지랄 하는 줄 알았더니 이딴 사상을 이마트에다가 잘도 묻혔네. 이마트도 망했네ㅋㅋ
그정도 가지고는 환경파괴 못한다 산업폐기물이 문제지 좆반인이 사용하는거는 비중이 0.5%도안됨
ㅇㄱㅆㄹㅇ ㅋㅋㅋㅋ 이마트가 갓반인보다 더 쓰레기 배출시킴
에코라고 붙은건 전부사기임 ㅋㅋㅋ 비닐레자에 요즘 에코라고 붙혀서 팔고 쓰레기 더늘림 ㅋㅋㅋㅋㅋ
역시 내부의 적이 무섭구나. 괜히 트집 잡고 괴롭히는 PC정부가 아니라. 기업 내부에 이런 사상 가진 사람들이 들어와서, 같은 기업에서 멀쩡히 일하는 사람들에게 피해 주고 악영향을 끼치는 거였군ㅋㅋㅋ GS사태도 이런 사상에 잠식되서 휘청대더니 이마트도 머지 않아 따라가겠네
씹쌕끼가
이 쌍련아
4050 좌파
4050
비추수가 말해줄것.
씨발 그 비닐봉투 줄이기 전에 태양광 지을려고 산 조금 덜깍는게 환경에 더 도움되겠다 ㅋㅋ
기술발전을 느리게해야하는거 아니냐? 계속적인 발전은 엔트로피만 가중됨
이씨발년 니였냐?
신세계 경영진이 애국보수니 그 직원도 애국보수들처럼 그냥 다 없애버리네 해경도 그래서 해체시켰노
봉투로 대가리 묶어버리고싶네
마트가 환경을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코메디다 마트 자체가 얼마나 많은 일회용물품과 불필요한 쓰레기의 필요를 생산해내는 곳인데
친환경 = 돈 = 실제로 도움 ㅈ도안됨 ㅋㅋㅋㅋㅋㅋ 유기농 = 돈 = 실제로 전혀 효과없음
공무원임? ㅡㅡ
돈없어서 댓글도 못쓰겠노 ㅋㅋ
봉투 없앤다고 별로 도움안될거같은데 결국 온갖상품에 비닐은 다 포장되어있슴 쯧 개같은거 불편하게만 만들고 저새끼가..
아니 봉투를 대체할걸 제시하고 없애야 찬양하는 거지, 그냥 없애는건 누가 못해
ㅗ^^ㅗ 너때문에 수천만 국민이 고통받고 있다
국내에서 친환경 어쩌고 저쩌고하면 짱깨 코인타던데 혹시?
PC주의-정치적 올바름 세력들 공통점임
친환경은 개ㅈㄹ 어차피 돈 내고 사야하는데
친환경소재 비닐봉투를 깔라고 아
빌어먹을 악의 부역자들... 평화 환경은 개수작일 뿐!
하...법이 1시간만 사라지면 좋겠다 진심
이 십새끼때문에 우리가 이러고있다는거지?
너였노 ㅋㅋㅋㅋㅋㅋㅋ
짱꺠국가서 나무쳐심고있노 시발
없애놓고 대체상품없고 정작 파는물건은 비닐포장덕지덕지 시발
너였냐?
나무숲 밀어버리고 태양광 설치하는 나라에서 ㅋㅋㅋ
장볼일이 없으니 그딴위 생각을 했겠지 .... 아오~
이새끼가 범인이었구나. 박스테이프도 니가 없앴지 ㅅㅄㄲ야
할려면 제대로나 쳐하던가 좆병신새끼가. 그리고 왜 중국가서 나무를 쳐심노. 니도 빨갱이가? 되도안한 태양전지판 쳐깐다고 나라 개병신되어있는데 시발꺼
환경 팔아먹는 새끼들 어디 하루이틀 보나?
저 새끼엿구만 퉤 지가 뭐라고 기존거 앖애고 지랄 선구자인척 븅신
씨발놈아
개 병-신새끼 환경오염에 비닐봉지 지분이 3%가 안되는데 진짜 개 역겹네
특정성성립 때문에 심한말은 못하겠고 그딴식으로 살지말아요
중국가서 플라스틱백 쓰지말라고 ㅈㄹ이나 하지. 중국 좋아하고 친환경ㅈㄹ 좋아하고 딱 좋네
땅에 묻으면 바로 썩는 비닐봉투도 있는데 그건 안하고 공장 돌려서 종이, 플라스틱 쇼핑백 만들죠 ㅋㅋㅋㅋ
ㄹㅇ ㅋㅋ
그래도 잘생기긴 했다.
환경 운운하면서 뒤로는 비닐 돈 아끼려는 모습 생각하니 좆같네 씨발새끼 ㅋㅋㅋㅋㅋㅋ
Cu 에서 비닐 100원에 받더라 뭐 친환경 인가멍가
너 타고 다니는 차부터 함 까봐 탄소뿜뿜 중형차이상이면 주긴다?
문제가 뭐냐면 봉투는 여전히 쓰이고 있고 그 비용부담은 소비자가 진다는 거. 소비자 개호구로 만들면서 환경지켰다고 거들먹거리는 수준.
디시에서 욕하는거 보니까 잘한거 맞네 ㅋㅋㅋ
걍 좀 봉투좀 돈 내고 쳐 사라 담배에 세금 더걷는거에도 욕하냐? 외부효과가 뭔지도 모르는새끼들이 자칭 자본주의자행세하는거 보니까 토악질나오네 ㅋㅋㅋ
틀니
외부효과가 있는 재화는 시장에 맡기면 사회최적보다 과다생산 되니까 비용을 늘리는거야 고졸개벌레새끼들아
디시를 많이해야하는 이유: 밖에서 디시 고졸개벌레들 여론 반대로만 하면 무식하단 소리는 안들음 ㅋㅋㅋ
이런 친황경 노ㅗ력이 부질없는 이유 ㅡ 중국에서 퍼붓는 쓰레기가 전세계 원탑 압도적이고 그 뒤를 인도가 따라가고 있음
뒤졌으면
환경 운운하는 기업애들 다 쓰레기들임 ㅋㅋ 개인이 버려봐야 얼마나 버린다고 기업에서 나오는쓰레기가 더많은데
저놈이 이상한 환경뽕에 취해서
이
관-상
이마트 안 가서 그닥 ㅋ
너였냐?
이새끼가 그 개새끼였어?
봉투 없앤거 좋은거 같은데 왜 다들 이러는거 ㅋㅋ
관상은 과학이다
내로남불 답네
ㅋㅋㅋ 저게 비유하자면 국민들한테 여름철만 되면 전력 아끼라고 지랄하는 정부지. 그냥 공장만 가봐도 기계 식힌다고 전력 존나게 쓰는데. 국민이 에어컨을 돌려봤자 얼마나 쳐먹는다고
존나싫다
씨발 새끼... 장사의 기본도 안된 새끼네 피해는 이마트가 받았겠지.
미국처럼 종이백으로 주라고 그렇게 돈 쓰는건 또 싫지?
씨발
대단한업적 소개: 환경보호엔 좆도 도움안되면서 십원짜리 잔돈만들기 싫어서 봉투는 그냥달라는 사람들생기게해서 그냥주니 마니 수시로 편의점에 시비생기게 만듦. 결국 16년엔 봉투시비로 한 편돌이가 살해까지당함. 과연 사회에 도움이됐을까?
환경무새=사기꾼
애미뒤진 바이럴 광고비 처먹는 갤러리는 디시에서 운영하냐?? 메인에 좀 띄우지 마라
개씨발진짜
이새끼가 원인이였구만. 맨날 편의점에서 물건사면 뒤늦게 봉투없어서 따로 또 긁게 하는 새끼
어쩌라고
저 네이멍구의 사막에 나무를 심는건 십년이상 꾸준히 뻘짓인데 , 그지역 기후환경토질에 적합한 품종을 선택하거나 없으면 만들어야 하는데 아무나무나 갖다 심으면 줫망함.
몽골에서는 성공했는데, 중국땅인 남몽골에서는 성공하지 못 함. 왜? 어느 정도 컸다 싶으면 그 지역의 공무원들이 팔아서 자기들 호주머니에 돈을 집어넣거든. 그러니 20년이 지나도 저지랄인 거야.
디씨가 서버비 버는 바이럴 갤러리
좆벌레 새끼 환경 피씨충 죽여버리고 싶노 지구 온실화를 막은건 그린피스가 아니라 자본주의 그 자체다 저런 환경피씨충은 자본주의의 좀벌레임
좆벌레 새끼 환경 피씨충 죽여버리고 싶노 지구 온실화를 막은건 그린피스가 아니라 자본주의 그 자체다 저런 환경피씨충은 자본주의 역행의 기생충 벌레임
그럴거면 아예 봉투를 없애지 20원은 왜 쳐받는데
ㄱㄴㄲ ㅋㅋ
이마트 장바구니는 공장에서 안만들고 손으로 만듬??ㅋㅋ비닐쓰나 안쓰나 그게 그거지
공짜 비닐 대신 종이백 줄 경우 종이백 40회 이상 사용해야 비닐1개 해당하는 환경오염물질 배출 줄이는 효과 있음. 보통 2~3번 쓰면 버려지니 오히려 환경오염 더 크게만든거야...
하긴 비닐백이 더 오래쓰더라
와 본인 취미때문에 나머지 사람들 다 불편하게 했다는거네? 어짜피 미국 중국놈들 근본습관 안바꾸면 이런짓 아무소용없는데
난 해외인데 여긴 비닐봉투 안 쓰고 장바구니 쓴지 이미 몇 년 됐음. 처음엔 좀 불편해도 길거리나 바닷가에 날아다니거나 굴러다니는 비닐 봉투 없어지니까 좋더라. 슈퍼마켓에서 3천원 주고 산 장바구니도 튼튼해서 몇 년째 쓰고 있는데 물건도 더 많이 들어가고 튼튼해서 들고 다니기도 편함. 너무 부정적으로 보지 마. 환경에도 좋고 후손들한테도 더 좋잖아. 계속 비닐 봉투 아무렇지도 않게 쓰다가 나중엔 미개인 취급 당한다.
마트에서 비닐봉투 안판다고 안버림? 그리고 요즘엔 종량제봉투로 바껴서 쓰레기 배출시에 재활용 하고 있음. 백날 조선에서 아껴봤자 미국,중국이 버리는 쓰레기가 우리나라보다 몇배 몇십배는 많음. 환경 생각하는 애들치고 정상적인애들을 못봄. 그렇게 따지면 화력발전은 왜 돌림? 모바일 영수증 이지랄하는데 그 모바일 통신은 공짜로 함? 딱 비건새끼들이 고기먹지말라고 시위하는거랑 다를바가 없음.
미국이나 중국이 버리는 쓰레기가 월등히 많은 게 맞는 이야기인 해. 그래도 그러니까 하나씩 한 나라씩 바꿔 나가는 거지. 세상이 느리게 바뀌고 그 효과가 미미하다고 해서 그냥 포기하는 건 아니라고 본다. 오히려 상대적으로 작은 나라들이나 한국 같은 중규모 국가들이 하나씩 바꿔나가면서 상식의 수준을 높이면 결국 큰 나라들도 그 흐름에 따라올 수 밖에 없겠지. 다 떠나서 진짜 장바구니 한번 써봐라 비닐 봉투 쓰던 것보다 훨씬 좋다.
편의점은 그냥 평소에 근처에 있으면 갈일있으면 가는곳인데, 그럼 장바구니를 24시간 휴대하고다니라고?
365일 장바구니 들고 다니는데? 요즘 작게 잘나오잖아.
배달음식이나 시켜먹지마 씹년아
짱깨 비닐이나 처막던가 ㅋㅋㅋ
221.156/ 중국에서도 이미 15년 전에 비닐봉투 유료화가 되어버렸다. 그때 북경에서 유학하고 있었는데, 넉넉하게 주던 인간들이, 갑자기 봉투값을 구멍가게까지 악착같이 받더라. 덕분에 비닐봉투를 공짜로 받을 일이 생기면 죽자살자 모았어, 툭하면 얇아서 잘 찢어지고 구멍이 나도. 그 정도로 공짜 비닐봉투 받을 길이 거의 없었음.
112.186/ 난 덕분에 백팩 매고 다녀. 내 집에 비닐봉투들 모아서 버리는 것도 귀찮아. 그래서 아예 비닐봉투를 집으로 가져오지 않아.
ㄴ 중국인?
느그 어마이나 비닐 쓰지 마라고 해라 좆병신 빠가사리 씹년아
그 장바구니 씻는데 들어가는 물이며 세제며 ㅅㅂㅋㅋ
최근 연구결과에따르면 종이봉투보다 비닐봉투가 환경에 더좋다 종이봉투가 비닐봉투보다 좋으려면 44회사용되어야한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