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커스 안형선 대표
혼자 사는 여성이라면 집수리를 해야 할 때 낯선 수리기사를 집 안으로 들이는 게 불편했던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거다. 또 ‘가서 봐야 견적을 낼 수 있다’는 모호한 말과 함께 불합리하게 느껴졌던 수리 비용에 불만을 느꼈던 적도 있을 거다. 많은 여성이 느꼈던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 사람이 있다. 막연히 남성이 하는 일로 여겨졌던 집수리에 전문적인 기술을 갖춘 여성 수리 기사만으로 꾸려진 집수리 서비스를 만들었다. 명확한 요금표를 기준으로 수리 과정과 결과를 자세히 설명해준다. 멍키스패너, 드릴을 들고 다니면서 형광등, 수도꼭지 교체부터 가구 조립, 커튼 설치, 싱크대 욕실 배관 수리까지 한다. 여성 전용 집수리 서비스를 하는 ‘라이커스’의 안형선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라이커스’의 안형선 대표. /job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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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전용 집수리 서비스 ‘라이커스’를 운영하는 안형선입니다. 여성이 안심하고 주택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여성 수리기사들과 함께 집수리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한 안 대표는 창업 전 국내 물류 회사에서 영업관리직으로 2년여간 일했다.
“물류 분야에 관심이 많아 대학 졸업 후 물류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소화물(용량 및 중량이 적은 화물)이 아닌 중량 화물(무거운 화물)을 취급하는 곳이었어요. 현장 업무에 남성을 우대하다 보니 여성보다는 남성이 많았습니다. 그런 곳에 여성이 있으니 신기하다는 듯 쳐다보는 분이 많았죠. ‘여성이 왜 물류 쪽에서 일하나’ ‘여성이 물류업을 하면 힘들지 않나’라는 시선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직접 일해 보니 여성도 분명 할 수 있는 일인데 사회적인 편견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은연 중에 물류는 남성이 하는 일이라고 정해두고 있었죠. 여성의 역할을 제한하고 있다는 사실에 아쉬움을 느꼈어요.
이러한 성 역할 고정관념을 깨고 싶었습니다. 여성의 진입장벽이 높은 물류 분야에서 여성 인력으로만 이뤄진 물류 팀을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퇴사 후 2018년 사회적 기업가 발굴·육성을 지원하는 KT&G 상상 스타트업 캠프 1기에 뽑혀 ‘왕왕’을 창업했습니다. 다양한 산업에 여성 일자리를 창출하는 역할을 하고 싶었어요. 첫번째로 팀원 모두 여성으로 이뤄진 물류 대행업체 ‘비저블로’를 론칭했습니다. 2년여 간 여성 인력 위주의 3PL(Third Party Logistics·물류를 물류 전문 업체에 아웃소싱하는 것) 서비스를 하면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독려하고자 노력했어요.”
여성 위한 주택 수리 서비스 ‘라이커스’를 운영하고 있다. /jobsN
◇여성 위한 주택 수리 서비스 ‘라이커스’ 론칭
“2019년 11월에는 두 번째 브랜드 ‘라이커스(LIKE-US)’를 론칭했습니다. 여성을 위한 주택 수리 서비스에요. 자취 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여성 1인 가구에 대한 불편함을 자주 느꼈어요. 그중 하나가 집수리였습니다. 싱크대에서 물이 새거나 전등을 바꿔야 할 때 수리기사를 부르고 싶어도 망설여질 때가 많았죠. 집수리 기사를 부르면 항상 남성 수리 기사가 왔어요. 택배나 우편과는 달리 수리는 집 안으로 들어와서 해야 하는데, 낯선 수리기사와 오랜 시간 집 안에 함께 있어야 한다는 게 불편하고 불안했습니다.
또 수리 비용이 불합리하게 느껴지거나 불친절해도 쉽게 얘기할 수 없었어요. 어떤 부분이 고장 났고 어떻게 수리한 건지 물어보고 싶어도 그냥 넘어가곤 했죠. 실제로 KB금융의 1인 가구 보고서를 보면 2019년 20~30대 여성 1인 가구의 43%가 생활 속 가장 큰 어려움으로 ‘주거환경 수리’를 꼽았다고 해요. 팀원들과 이런 이야기하면서 다들 비슷한 경험을 했다는 걸 알았어요. 우리처럼 불편함을 느끼는 여성을 위한 여성 전용 주택 수리 서비스를 직접 시작해보고 싶었어요. 또 집수리 기사는 남성의 직업이라는 고정관념을 바꾸고, 여성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가 육성 사업에 뽑혀 지원금을 받아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서비스가 직업에 대한 성 역할과 고정관념을 개선하는 데에 도움을 줄 거라는 점을 인정받았어요.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 집수리 관련 사설 교육기관에서 약 6주간 기본적인 이론과 기술을 배웠어요. 적성에 잘 맞았어요. 재밌더라고요. 이후 현장에서 더 많은 경험을 쌓기 위해 서비스를 이용해 볼 고객을 모집했어요. 시간이 걸리고 미숙하더라도 책임지고 수리·시공을 마칠 테니 믿고 이용해달라고 했죠. 한 달 동안 30여 군데가 넘는 집을 다니면서 다양한 케이스를 접하고 경험을 쌓았습니다. 또 유튜브 등 온라인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문제를 더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배울 수 있었죠. 무엇보다 변화하는 공구 산업 트렌드를 빨리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처음엔 ‘다른 사람도 이러한 서비스에 공감할까’ 하는 의문이 있었어요. 그래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 체험단을 모집했습니다. 신청자 10명에게 무상으로 집수리를 해준다는 내용이었어요. 걱정과 달리 이틀 만에 신청자 100명이 넘는 등 큰 관심을 받았어요. 우리만 느낀 불편함이 아니었구나 싶어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라이커스’는 여성 수리기사만으로 이뤄져 있다. 현재 정식 채용 절차를 거쳐 신원이 확인된 3명의 수리기사가 여성 고객이 사는 집을 방문해 집수리를 한다. 자체 주택 수리 전문 교육과정을 수료해 전문적이고 꼼꼼하다. 형광등·수도꼭지 교체, 방문 손잡이 교체, 싱크대·욕실 배관 수리, 환풍기 교체, 가구 조립, 커튼 설치, 현관 보조잠금장치 설치 등 집안 곳곳을 수리한다.
서비스 이용 당일에는 여성이 집 안에 꼭 있어야 한다. 여성이 없는 경우 수리는 취소할 수 있다. 주택 수리 서비스는 짧게는 15분, 길게는 1시간가량의 시간이 걸린다. 라이커스 서비스의 차별점은 서비스하는 동안 고객을 불편하지 않게 한다는 점이다.
“고객을 마주하거나 서비스할 때 가장 신경을 많이 씁니다. 사생활이 중요한 시대이다 보니 더 민감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집에 방문했을 때 집을 훑어본다거나 개인적인 질문 등을 절대 하지 않아요. 기술이나 서비스 관련 이야기만 합니다. 물론 고객이 먼저 이야기를 하시면 적절히 응대합니다. 고객 만족도 조사 결과를 보면 ‘편안했다’ ‘여성 기사라 마음이 놓였다’ ‘집수리를 받는 동안 안심하고 다른 일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집에 대한 평가나 개인적인 질문 등 사담을 하지 않아서 좋았다’는 후기가 많아요.
또 문제 원인과 수리 과정, 비용에 대해 꼼꼼하게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수리 견적을 낼 때 단계별로 비용을 공개해요. 과거 자취할 때 세면대 배수 홀이 고장 나 수리 기사를 부른 적이 있어요. 간단한 문제였는데 수리 비용이 많이 나왔어요. 그런데 왜 이런 비용이 나왔는지 알 수 없었죠. 고객의 입장에서 어떤 수리 과정을 거치는지 알아야 수리 비용 구조를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항상 정확한 매뉴얼을 지킵니다. 처음 고객의 집에 방문하면 인사를 드리고 이름을 말합니다. 또 오늘 어떤 부분을 수리·시공할 건지 설명하고, 예상 시공 시간을 말씀드려요. 이후 촬영 동의를 구하고 수리할 부분을 촬영합니다. 점검 후 수리가 끝나면 어떻게 수리를 진행했는지 고객에게 충분히 설명합니다. 유지 관리가 필요하면 방법을 안내해드려요. 또 수리 후 1년간의 서비스 보증기간을 설명합니다. 마지막으로 고객 만족도 설문조사까지 부탁드려요. 항상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려고 합니다.
수리 비용은 서비스별로 다릅니다. 수도권 전역 기준으로 기본 출장비는 2만2000원입니다. 요즘 많은 고객이 하는 현관 보조잠금장치 설치의 경우 비용은 개당 3만3000원입니다. 싱크대 배수통 및 배수관 교체의 경우 개당 4만4000원이에요. 주요 서비스 이용 연령층은 20~30대예요. 40~50대 여성도 많이 찾으십니다. 여성 1인 가구가 늘면서 서비스에 관심을 보이는 분도 많아지고 있어요. 현재 한달에 60~100건 정도의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시공 사례는요.
“서비스 초기에 한 고객님 댁에 철봉을 설치하러 갔어요. 벽에 구멍을 뚫어 철봉을 설치하려는 데 가지고 있는 공구로 콘크리트 벽이 잘 뚫리지 않았어요. 3~4번 방문했는데 한 번도 언짢아하시거나 불쾌해하지 않으셨어요. 결국 해결하긴 했지만 오랜 시간 불편을 겪게 해 고객님께 죄송한 마음이 컸죠. 그런데 오히려 ‘괜찮아요. 그러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거죠’라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식사까지 챙겨주셨죠. 고객님의 말 한마디에 용기를 얻고 힘을 낼 수 있었어요. 참 감사했던 기억이 나요.”
-현장에서 편견 어린 시선을 느꼈을 때도 있나요.
“집마다 문제 상황과 해결책이 다 달라요. 부속품도 규격은 비슷해도 쓰는 방법이 다 다르죠. 그러다 보니 꼭 한 번에 문제를 다 해결할 수 없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데 이런 경우 여성이라 못 하는 게 아니냐는 말을 들을 때가 있어요. 수도를 바꿨는 데 물이 계속 새서 수리를 요청하신 고객이 있었어요. 정석대로 시공했지만 계속해서 물이 조금씩 샜습니다. 옆집 주민이 수리하는 걸 보시고는 ‘여자들이라 힘이 부족해서 못 고치는 게 아니냐’고 하셨어요. 상처받기도 했지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컸습니다. 또 공구함을 들고 다니면 주민들로부터 ‘여성분이 이런 것도 하나 봐요’라는 말을 듣기도 해요. 오히려 여성도 이런 일을 할 수 있다는 걸 몸소 보여줬다는 생각에 더 뿌듯하기도 해요.”
안형선 대표의 공구함. /jobsN
-공구함에는 무엇이 들어있나요.
“드릴, 비트, 드라이버, 망치, 멍키스패너, 실리콘 테이프 등이 있어요. 가장 많이 쓰는 공구는 멍키스패너, 워터펌프플라이어(첼라), 드릴이에요. 멍키스패너나 첼라는 수도를 고칠 때 많이 써요. 드릴은 커튼이나 전등을 설치할 때 자주 씁니다. 또 벽에 구멍을 뚫고 나사를 박을 때나 문에 보조잠금장치를 추가로 달 때도 자주 사용합니다.”
-집수리에 자격증은 필요 없나요.
“집수리는 배우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에요. 적성이나 요령 등 개인차가 있을 수는 있지만 여성도 할 수 있는 일이에요. 힘이 남성보다 없어서 못 하는 게 아니라 배우지 않아서 못 하는 겁니다. 물론 힘이 필요한 부분도 있지만 힘보다는 요령과 기술이 필요한 영역이에요. 기술적인 이론을 잘 이해하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여성에게 집수리 기술을 접하게 하고 싶었어요. 여성의 경우 어릴 때부터 남성보다 공구를 접하고 수리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적어요. 수리는 남성이 하는 일이라는 성 역할 고정관념이 있는 분야죠. 그래서 여성을 대상으로 전문가에게 집수리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워크숍 ‘고쳐볼Lab’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이 참여했습니다. 공구 다루는 법부터 타일 작업까지 실제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알려줬어요. 8월에는 ‘고쳐볼Lab’ 시즌3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계획과 목표는요.
“팀을 더 키우는 데에 집중할 생각이에요. 그리고 집수리 서비스 업계의 표준이 되고 싶습니다. 기술은 기본이고, 고객을 불편하지 않게 하는 서비스로 요즘 시대에 맞는 편리함을 느낄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싶어요. ‘집수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회사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글 시시비비 귤
시시비비랩
괜찮은거 같은데 왤케 삐딱함? 난 내 딸이 혼자 사는데 모르는 남자 부르면 불안할거 같은데
저러면 개꿀띠 혼사녀 여자 구경 못할가봐 풀발하는거임ㅋㅋ
남자 수리 기사 입장에서는 저런 취급 받는게 기분 더러울 거 같아서 그렇긴한데 또 여자 입장에서 보면 마음 놓이긴할듯
저건 나쁘지 않은데? 남혐을 떠나서 모르는 사람 집에 들이는 게 쉬운 일은 아니잖음 여자들 입장에선 남자보단 여자가 안심될 테고
페미코인 탄거 존나 똑똑한거지 방에서 꼬추긁는 야붕이들이 날뛰네ㅋㅋㅋ
일만 잘하면 됐지 그죠?
애미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성 코용 ㅋㅋㅋㅋㅋㅋㅋ
옳게된 페미코인 ㄷㄷ
뭐 인터리어업자가 양아치가 많은건 사실이니까 이상한건 아니다
장담하는데 실력 때문에 여자들은 남성 기사들을 더 선호할것으로 예상 됨 여차해서 보지에 손 대면 바로 신고때려서 합의금 거하게 뜯어내면 되고
괜찮은거 같음
지랄을 싸고 앉아있노
대단하다 한국여자 ㅋㅋ
한녀=장애인 ㅋㅋㅋ피싸개 대단하노
핑크택스 붙여서 돈 오지게 뽑아먹을예정
가격이 불합리할 수 있다는 건 인정. 근데 수리기사 전부를 잠재적 범죄자를 깔고 가네 ㅋㅋㅋ 그리고, 진짜 현장을 가서 봐야 심각한지 간단하게 처리 가능한지 알지, 무조건 방문해야 한다니 불안 이 지랄하네
이왕이면 여성들이 짓는 집에서도 살지그러냐ㅋㅋㅋ 왠지 남자들이 지은 건물들은 카메라 설치되어있을거같은 불안감 안느껴지나??
남자 아님?
여성 전용 아파트 여성전용 원룸 만들어 놓고 현실은 분리수거 하나 못해서 쓰레기 쌓여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네....
개꿀직업 미쳣고.. 틈새시장 인정한다
어디서 일을 배웠길래 "수도를 고쳤더니 물이 새는 마감"을 "정석대로 실시한 작업" 이라고 하냐? 못 고쳤으면 그게 정석이냐? 고쳐야 정석이지
“벽에 구멍을 뚫어 철봉을 설치하려는 데 가지고 있는 공구로 콘크리트 벽이 잘 뚫리지 않았어요. 3~4번 방문했는" => 아.....
배관 다고쳐놨다고 집주인이 수도꼭지 돌리는 순간 배관 폭발은 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지는 알겠는데 공구리벽 못뚫어서 서너번오고 밥까지얻어먹고가는게 맞나싶다
이제 남혐은 거의 패시브네
능력만 남자 수리기사랑 똑같으면 틈새시장 잘 노린거라 돈은 잘벌겠노 ㄷㄷ 확실히 남자들보다는 여자들이 저런 업체 자주 쓸 거 같은데, 심리적 불안감을 느낀다는 여성타겟층 잘 노린거라 블루오션으로 꿀 좀 빨듯.
확실히 보 지들한테 "불안 마케팅"이 잘먹히긴 하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같은 보 지라는 이유로 수리기사 픽 하는거 보면 보 지들의 "피해의식"이 이젠 점점 중병화 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남자들이 하는 음식, 배달 음식에도 혹시 모를 정액이 들어갔을 수 있으니 이제 밥도 여자가 차려먹고, 배달도 여자가 뛰어라
댓글 왜 이럼 ㅋㅋ 페미고 뭐고 원래부터 혼자 있는 여자 입장에서는 남자기사 오는거 껄끄러워 하는 사람들 많음
여기 애들은 진짜 가족이랑도 대화를 안하고 사나
디씨에서 뭘바라냐 ㅋㅋ 앰생 가축새끼들이 태반인곳인거 모르노?ㅋㅋ
ㄹㅇ ㅋㅋ ㄱㅊ은데 댓글은 씹창이네
여성 전용은 돈이 된다 명심해라
지랄을한다 씨발년들
이제 왜 남자가 더 돈을 많이 버는지 알겠지? 다시는 임금격차 같은 개소리하지말아라 집수리뿐만 아니라 가스,난방,하수도,전기,인터넷,가전제품as 기사 불렀을때 여자가 온적 한번이라도 있음? 돈을 벌고싶으면 전문적인일을 하세요 한녀들아
ㄹㅇ ㅋㅋ 근데 계집들은 하고싶어도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이세상에 지금 여자만있다고치면 도로나 다리보수공사도 못하고 화재나 자연재해 대응도 제대로 못해서 다뒤질듯 ㅋㅋ 그냥 임금차별이니 뭐니 지들이 좆도안되는 직업골라놓고 핑계되는겨
하자가 있어서 컴플레인 걸려고 하면 바로 그표정이랑 여혐 차별 온갖단어 입갤
너무 비싼거 아니예요? 여성 전용 서비스니까 비싸지! 꼬우면 니년이 하던가!
진짜 페미가 날뛰니까 별 개 지랄을 다 하네 ㅁ
갓본녀들은 포크레인기사, 수리공, 노가다 이런일도 성별 신경안쓰고 다 하던데 한녀는 이런걸로 기사까지 나네 ^^;
3줄 요약
남자만 물류업 하냐? 하면서 정부지원금 타서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물류센터 창업했다가 망함
다시 정부 지원금 타서 6주 교육 받고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집수리업체 창업했다고 홍보중
결론. 세금도둑입니다
매년 성인지 예산 35조가 이런데 꾸역꾸역 들어 가고 있어요
이 사업이 잘되길 바라야합니다. 이 사업 실패하면 세금으로 또 무슨짓을 할지 몰라요
이런것들이 피해망상 정신병 더 키우는 거야. 정신병자년들이 남자만 보면 다 지ㅜ보고 발정나는 줄 알아요
실제로 그렇다 성범죄 피해자 연령대 보면 젊은 나이대만 있는게 아니라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고루 분포되어있음
틈새시장 잘 노렸구만 댓글 왜이러냐 전자제품 대기업 수리기사처럼 신분확실한 사람은 예외로 두고 혼자 사는 여자면 나이불문하고 낮선 남자가 집에 오는게 긴장되고 불안한일인게 맞음 부모님집에 수리기사 온다고하면 방문 스케줄 물어보고 끝나고도 잘 해결됐는지 연락함 낮에는 엄마 혼자 있으니까. 이건 기본이다
한국엔 없던 백인 전용 집 수리 기사입니다 백인이 안심하고 주택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백인 수리기사들과 함께 집수리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집수리 기사를 부르면 항상 흑인 수리 기사가 왔어요. 택배나 우편과는 달리 수리는 집 안으로 들어와서 해야 하는데, 낯선 흑인 수리기사와 오랜 시간 집 안에 함께 있어야 한다는 게 불편하고 불안했습니다.
ㅋㅋ
언냐들이 걸스캔두애니띵한다는데 댓글 왜곱창났냐ㅋㅋ 여자 수리기사에 이용자도 여자라 남자들은 전혀 상관없는데 뜬금 풀발기하노ㅋㅋ
여성이든 남성이든 능력있고, 일을 처리하면 장땡인데.
여자든 남자든 일만 잘하면
한국남자들이 범죄만 저지르지않았다면 여성전용기사가 필요했을까..? 반성하자..좀..
자기가 남자한테 수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싶어하는 오크년들 피빠는 보적보직업이네요
ㅋㅋㅋ 말이 안 나오네
어차피 한녀들 저렇게 수리기사 부르고 돈 없어서 몸팔러 나가니까 상관없지
정부 지원금으로 창업 2번한 여자 홍보 중
어차피 한남 수리기사 불러야됨 비용 두배잼ㅇㅇ
머리좋노
남자아님?
돈도 머리가 좋아야 버는거지. 난 응원한다. 누가 내 인생 대신해서 돈벌어다줄것도 아니고 자기가 파이를 만드는거 좋아.
여성전용 징병 여성전용 조세 가야겠네
다좋은데 저런걸로 정부지원금 엄청타먹는사람들 많음
여자입장에서는 남자 수리기사 좀 무서울수 있을거같음 그리고 이게 걸즈캔두애니띵이지않나 공구 잡고 고치고 하는거 어렵고 힘든거라 난 못해 하는것보다 훨 나은듯
전기 기구 교체 자격증 없이 만져도 되는거 맞음?
불법임 출력에 따라서 다룰 수 있는 자격증 종이 다름
남자 고객이 부르면 어케 함? ㅋㅋㅋ
이런걸 여성부에서 지원해줘야지 ㅠㅠㅠㅠㅠ 정부는 머하는거야
세금지원받겟지 ㅋㅋ
인간극장에 나오던 목수딸에 비하면 저건..........에휴,
이런게 돈이 된다는게 신기하다. 미쳐버린 세상
다 좋은데 지원금만 받아처먹지 마라
남자 아님?
ㅋㅋ 남자인줄알고 아 젊은남자 원하나 했네 ㅅㅂ
이런거 좋네 요새 한남충들이 워낙 빻은새끼들이 많아서 세상 조심하는 게 좋음
이거도 나중가면 요금보고 핑크택스라고 ㅈㄹ한다 ㅋㅋㅋㅋㅋ
바이럴
남자잖아
이제 같은 여자를 상대로 서비스업 하면 알게 되겠지 ??? : 아 XX같네 진짜
고작 벽을 못뚫어서 두세번 방문이라..............흠
보지들 남혐은 기본이네. 그러면 남자들도 자기집에 보지가 일하러 오면 내쫒아야지. 나중에 한녀 종특인 성폭행당했다고 허위 미투할지 모르니
사업 아이디어 좋네
돈은좆나벌듯
훠어어어어어어어어어!
돈 잘벌듯 사업아이템 좋다
남녀평등 외치면서 여성전용은 왜 절대 못버리노ㅋㅋㅋㅋ
배관 뜯고 매설하고 하는것도하나
페미시류에 맞춰서 여성인력 여성 서비스 이런걸로 먹고 살려고 여초도 아니고 여성만 쓰는 기업을 차린다고? 고객층도 여성으로 한정하고? 거기다 직종은 남자는 물론 여자도 비선호하는 수리기사직종? 음..ㅋㅋㅋㅋㅋ
그래 잘 해봐라 세금만 받지마라
피싸개들 창업때부터 세금 줄줄 들어감
근데 하도 야매로 대충 고치고 사기 치는 놈들 많아서 근데 그냥 여성 전용이었구나
이젠 여성전용이라하면 돈벌기 쉽노 ㅋㅋㅋㅋ
뭐 다 좋은데, 여성기업이라고 해서 세금만 빼먹지 않길
한남발작ㄷㄷ 집에 남자새끼들이기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