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환경, 복지, 승진 등 혜택 좋아 인기
시험제도, 일정 변경으로 경쟁률 급감
9급 행정직, 7급 지방직에게도 기회
높은 경쟁률과 난이도로 ‘공시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공무원 채용 시험이 있다. 국회사무처가 주관하는 8급 행정직 공채 시험이다. 국회사무처, 국회예산정책처, 국회입법조사처 등에서 근무하는 국회직 8급은 국가직 공무원과 달리 지방 발령이 없다. 국회가 이전하지 않는 이상 서울 여의도에서 정년까지 근무하며 국회사무처 부속 어린이집 건강·문화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민원 업무나 감사가 없고 승진이 빠른 것도 장점이다. 다만 매년 30명이 채 되지 않는 매우 적은 인원을 선발해 경쟁률이 높다. 최근 10년간 합격선이 평균 80점을 넘은 적이 한번도 없을 만큼 국회사무처가 시험을 어렵게 출제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새 국회직 8급 지원자가 급감하면서 경쟁률이 크게 하락하고 있다. 국회 입성을 꿈꾼다면 지금이 기회라는 말이 나온다. 그 이유와 국회직 8급 합격 전략을 살펴봤다.
◇국회직 8급 경쟁률 연이은 감소, 왜?
지난해 국가직 7급은 2만7000명을 선발했다. 이에 비해 국회직 8급은 26명을 선발했다. 2019년에는 27명, 2020년에는 28명이었다. 국회직 8급은 이처럼 선발 인원이 매년 30명 미만으로 매우 적기 때문에 경쟁률이 압도적으로 높다. 역대 최고 경쟁률은 2013년 813.3대 1이었다. 2015년 608.4대 1, 2016년 684.6대 1를 기록한 이후 국회직 8급 경쟁률은 계속 하락세다. 2019년 228.9대 1, 2020년 216.7대 1에 이어 올해는 역대 최저인 133.3대 1을 기록했다.
국회직 8급 연도별 경쟁률. /에듀윌 제공
국회직 8급 경쟁률이 급감한 건 달라진 시험 일정과 제도의 영향이 크다. 2013년까지만 해도 국회직 8급과 국가직 7급 필기 시험은 2주 정도 간격을 두고 치러졌다. 국회직 8급과 국가직 7급은 국어, 영어, 행정법, 행정학, 경제학, 헌법 등 시험과목이 겹친다. 국가직 7급은 여기서 한국사 1과목을 더 치른다. 국가직 7급을 준비하면 자연스럽게 국회직 8급 시험도 대비할 수 있는 구조였다. 그래서 두 시험을 병행하는 수험생이 많았다.
그러나 2014년 7월~8월에 치러지던 국회직 필기시험이 6월로 앞당겨진 데 이어 2015년엔 5월로 바뀌었다. 2017년에는 국가직 7급 영어 과목이 검정제로 변경됐고 2021년에는 국어가 사라지는 대신 PSAT(공직적격성평가)이 도입됐다. 이제는 국가직 7급 수험생이 국회직 8급을 병행하려면 국어와 영어를 추가로 공부해야 한다. 국회직 8급 수험생도 추가로 공부해야 할 과목이 많아졌다. 국가직 8급이냐, 국회직 8급이냐를 두고 선택을 할 수밖에 없게 되면서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높은 국회직 8급 지원자가 크게 줄어든 것이다.
공시생의 현실을 보여준 드라마 ‘혼술남녀’의 한 장면. /tvN 드라마 ‘혼술남녀’ 캡처
게다가 국회직 8급 시험은 필기시험이 어렵기로 유명하다. 시험 출제 기관인 국회사무처에서 시험 변별력을 확보하기 위해 일부러 문제를 어렵게 출제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회직 8급은 2011년부터 2021년까지 합격선이 평균 80점을 넘은 적이 단 한번도 없다. 2015년 78.33점이 가장 높았고 2013년에는 66.67점까지 떨어졌다. 올해 합격선은 73.33점이었다. 2020년 필기 합격자 중 평균 80점 이상의 점수를 받은 응시자는 단 1명도 없었고 응시인원 63%는 평균 점수가 50점을 넘지 못했다. 국회직 8급 시험의 높은 난도는 수험생에게 큰 부담이다.
국회직 8급 연도별 합격선. /에듀윌 제공
◇9급 행정직, 7급 지방직에게도 기회
2021년 국회직 8급 시험 응시율은 43.39%다. 3065명의 접수자 중 실제 시험장을 찾은 인원은 1333명이다. 1732명이 노쇼였다. 실질 경쟁률을 따져보면 133.3대 1에서 57.8대 1까지 내려간다. 국가직 9급 경쟁률과 차이가 없을 정도로 경쟁률이 낮아진 지금이야말로 국회 입성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9급 일반행정직 수험생이라면 헌법과 경제학을 추가로 공부해 국회직 8급에 도전해볼 수 있다. 9급 시험과목인 국어, 영어, 행정법, 행정학에서 평균 80점 이상의 점수를 낸다면 헌법과 경제학에서 평균 60점 이상만 획득해도 합격선을 넘길 수 있다. 지방직 7급 수험생은 국가직과 달리 아직 PSAT이 도입되지 않았기 때문에 영어만 추가로 공부하면 국회직 8급 병행이 가능하다.
드라마 속 노량진 학원가 풍경. /KBS ‘노량진역에는 기차가 서지 않는다’ 캡처
2022년 국회직 8급은 시험은 4~5월에 치러질 예정이다. 현재까지 국회직 8급 시험 제도 변경에 대한 소식은 들려오지 않는다.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의 수험 전문가는 “만약 국회사무처에서 PSAT을 도입하게 된다면 국가직 7급과 병행이 수월해져 지원자가 다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며 “출원인원이 크게 감소한 지금이야 말로 국회직 8급에 도전하기 좋은 기회의 시기”라고 말했다. 또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평균 70점을 넘어야 하는데 국어와 영어가 당락을 가르는 주요 과목인 만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글 시시비비 키코에루
시시비비랩
기회는 무슨 애초에 개씹불지옥이라 다들 쳐다도 안 봄ㅋㅋㅋㅋ
인생낭비하면서 생산성 1도 없는 공무원에 매달리는 이유
한국은 차별사회임, 엠븅신 올림픽참사에서도 알수있듯 약소국들에겐 온갖 조롱성 멘트달던게 기본적으로 인종차별이고, 자국민들 사이에서도 직업 차별이 심함, 그래서 기둥뿌리 뽑아가면서 사교육에 올인하는거고, 3d 직업이면 결혼도 하기 힘들어지니까 실속없어도 겉보기엔 멀쩡한 공무원에 매달리고, 손실되는 인력은 그대로 외노자가 메꿈. 일본보다 외노자, 불체자, 노인빈곤율(노후대책할 돈을 그대로 사교육에 때려박으니) 극심한 이유는 이런 차별의식때문임
이론적으로 차별 1도 없는 나라는 없지만, 한국은 유독 그 정도가 심한게 저런 지표들로 나타나는거, 이런 뒤틀린 국민성의 원인은 뿌리깊은 열등감에서 나옴. 역사적으로 타민족 정복해본적이 1도 없고, 임진왜란도 사실 명과 일본사이의 전쟁이었음. 조선은 그저 경기장취급이었고 휴전회담도 일본과 명끼리만 하고 철수한거, 양반비율 10% 이하에서 알수있듯 귀족문화가 없고 천민문화만 발달하고 그걸 해학이라고 포장하고 부자가 돈을 많이쓰고 부동산을 가지면 욕처먹고 , 엘리트 정치인은 떨어지고, 뺀찌로 구두굽 뜯고 옥탑방에서 가난쑈 하는 정치꾼들이 당선되는것도 다 열등감때문임
너 통찰력 좋다 ㅋㅋ
직업 안정성이 불안정해져서 인기있는거임. 다른 나라도 경제위기 이후에는 공무원 인기 높아짐
한국 국민성자체가 내로남불 오지고, 직업차별 쌉오짐 , 이건 한국뿐만아니고 전 세계가 다 그럴거라 보고, 결론은 답이없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병신새끼 좆소 노예할바에 의원노비하지 ㅋㅋ 이런 새끼들은 걍 밑바닥 깔아주는 인생임 ㅇㅇ시야가 너무 좁아 어느 직이던 따까리부터 시작하는거고 다만 어느 풀에서 시작하느냐가 천지차인데 좃병신마냥 응 국회따가리~ 신규가 따까리 아닌게 있노 좃병신게이야..
8급=사실상 6급인데 먼 하위직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 지능 수준보소
8급이 6급이라는 애미뒤진 등신소리는 어디서 배웠는지 ㅎㅎ
222.112 앰생게이야 똥시생 열폭자제좀 ㅎㅎ
국회 세종시 이전하는데 뭔 개드립이야
국회직은 난이도부터 저세상이라 공시생들도 안쳐다보는데. 일반 직렬이랑 공부량부터 달라지니까 이글보고 들어가려는 사람들은 잘 알아보고 선택하셈
이름만 8급이지 국가직 지방직 7급 시험들보다 더 어려운데 ㅋㅋ 시험지도 보면 괴랄할 정도로 어려움
이 글쓴새끼 국회직8급 영어보면 기절할껄? 지가 뭔글썼는지도 모르고 글쓰는듯
57.8대 1 이면 56명이상은 인생망하라는거네? 그럼 제목이 57.8대 1의 확률로 망할 기회라는거야? 우와 홀짝도 망하는 사람이 있는데 1/57.8 가 기회야? 돈생각하자 돈
ㅇㄷㅇ광고인듯ㅋ
실상은 인사권 쥐고있는 윗대가리들이 점찍어놓은 내정자가 낙하산타고 내려앉을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씨발 개씹헬조선의 쓰레기 시험 끝판왕을 경험하고 싶으면 추천
머라노ㅋㅋ
국회직은 ㄹㅇ 그냥 공시 끝판왕이니까 인생낭비하고 싶은사람들은 해라 ㅋㅋㅋㅋ
경희대 경쟁률 20대 1이고 서울대 경쟁률 4대 1이니까 서울대 지원해야 한다라는 소리랑 뭐가 다르냐 ㅅㅂㅋㅋㅋㅋㅋㅋ
국가직 지방직 영어 80점 맞는 사람한테 국회직 8급 영어 풀어보라고 해보세요. 제발 좀 뭘 좀 알고 기사를 쓰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헌법과 경제학만? 경제학 하나만 추가해도 난이도는 1.5배가 됩니다. 경제학 공부 해보셨나요? 좀 하면 60점은 넘을 수 있을 거 같죠?
국회행정직 바이럴
어치피 늙으면 연금 바닥나서 못받을텐데 ㅋㅋㅋㅋ 좆무원하노 ㅋㅋㅋ
133:1이 ㅈ으로 보이냐
1급도 그냥 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7 널널하게 붙었는데도 저건 진짜 사람이 칠 시험이 아니었음 ㅋㅋ 과락은 처음 받아봤었다 7년전이네
공시 준비해봤던 사람은 알거임 기출풀다가 아니 문제가 씨발 왜이래? 하고 보면 국회직8급
응 세종시로 유배갈거야
수능 영어 1등급 꺼드럭거리다가 국회직영어에 참교육들 많이당하지
최저가 133:1.... 어질어질하다 그죠?
개벌레새끼들 좀 줄여야되는데
저거 칠빠에 골든크로스 종목 지수오를때 저점매수해서 가치투자하는게 더 개이득임
우리 쓰니 9급 지원자노??? ㅋㅋㅋㅋㅋ 경쟁자 보내기에 힘조!
너라면 고민정 윤미향 같은 사람들 모시고 일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