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소수자..CGV나 넷플릭스서 볼 수 없는 영화를 찾는다면
크라우드 펀딩 종잣돈 4000만원으로 시작
“콘텐츠로 차별없는 문화 만들고파”
스타트업이 온라인동영상스트리밍서비스(OTT)로 성공하기란 쉽지 않다. 이미 업계에는 넷플릭스나 왓챠 같은 거대 기업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서도 보기 어려운 콘텐츠를 모아놓은 곳이 있다. 국내 사회적기업 1호 OTT '퍼플레이'다. 퍼플레이는 세계 최초로 여성 영화 플랫폼을 구축했다. 여성 감독이 만들었거나, 여성의 이야기를 담고 있거나, 사회 소수자들에 대한 영화를 다룬다.
'21.5%'. 영화진흥위원회가 4월28일 공개한 '2020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을 보면 작년에 개봉한 영화 165편 중 여성 감독이 연출한 작품은 단 38편이었다. 제작비가 30억원 이상 투입된 영화 기준으로는 최근 5년간 총 14편에 그쳤다. 여성 감독의 참여는 조금씩 늘어나고 있지만 여전히 이들이 연출한 영화를 찾아보기 쉽지 않다. 퍼플레이 조일지(35) 대표는 '언제나 가까운 여성영화'를 슬로건으로 여성영화 스트리밍 서비스를 구상했다.
퍼플레이는 2016년 앱으로 첫 출발해 2년 동안 시범 서비스 기간을 거쳤다. 2019년 12월에 홈페이지를 열고 본격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 통해 4000여만원의 투자금을 마련했다. 지난 3월에는 고용노동부 인증 받아 '1호 사회적기업 OTT' 타이틀을 얻었다.
척박한 영화제작 환경에서 여성영화를 끊임없이 발굴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조 대표는 영화예술도 아닌 디자인학을 전공했다. 전공자도 힘들다는 영화산업에 도전한 이유는 무엇일까.
출처: 퍼플레이 제공
퍼플레이’ 조일지 대표.
◇넷플릭스에는 없는 영화
'퍼플레이'는 차별화된 콘텐츠가 특징이다. 여성영화와 사회 소수자들의 이야기를 담았기 때문이다. "타 플랫폼에서 서비스하지 않거나 메인으로 다루지 않는 독점 콘텐츠가 퍼플레이 영화의 90%를 차지합니다. 또한 구독형 서비스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필요할 때 필요한 콘텐츠만 결제하는 방식'이 장점이기도 합니다. 일반 극장에서 보기 힘든 영화들을 감상할 수 있는 즉, 오프라인 영화제 참여 경험을 느낄 수 있는 것도 퍼플레이만의 매력입니다.
퍼플레이는 사회적 기업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은 기업입니다. 퍼플레이 만의 큐레이션으로 '콘텐츠를 통한 성평등한 문화 확산'이라는 기업 미션을 실현하고 싶은 의지를 담았습니다. 퍼플레이는 필름으로 찍은 임순례 감독의 초기작부터 300여편의 여성영화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성평등을 가늠하는 지수인 벡델 테스트를 포함한 20개 자체 기준으로 까다롭게 영화를 선별하고 있으며, 그만큼 큐레이션도 세분화해서 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의 시청 데이터 분석과 의견을 반영해 편리성을 강화했습니다. 영화 큐레이션을 기존보다 세분화했습니다. 넷플릭스, 왓챠 등 다른 OTT에는 없는 '성평등&다양성' 카테고리를 만들고 각 영화에 벡델 테스트, F등급, 퀴어 등 아이콘을 부여해 차별화했습니다. 영화 DB 정보도 기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해 감독과 배우 등 국내외 알려지지 않은 여성 영화인들의 정보까지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습니다."
퍼플레이 추천 태그 화면.
출처: 퍼플레이
영화 '성평등&다양성' 지수 아이콘.
퍼플레이는 또 2.0 개편 과정에서 자체 플랫폼에서 사용가능한 '퍼니'를 도입했다. 100원은 50퍼니에 해당하며 최소 결제비용은 1100원부터다. 신용카드, 카카오페이, 계좌이체 등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친구에게 퍼니로 관람권을 선물할 수도 있다. "기존 건별 결제방식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충전 후 차감하는 전용 포인트인 '퍼니'를 만들었습니다. 충전 후 5년 동안 사용할 수 있어요. 영화의 가격은 무료부터 4000퍼니 사이이고 결제한 영화는 72시간 이내 관람하면 됩니다. 관람 후에는 만족도와 리뷰쓰기 등을 통해 회원끼리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19년 12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올해까지 퍼플레이 이용자 수는 2만명을 넘어섰다. 퍼플레이를 이용하는 주 연령층은 20~40대로 MZ세대다. 여성 이용자가 대다수이지만 최근에는 남성 이용자도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퍼플레이는 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벌어들인 수익의 70%를 창작자에게 돌려주고 있다. 지속적으로 더 많은 여성영화가 나올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함이다. 그럼 남는게 있을까 궁금했다.
"직원 수는 저를 포함해 8명입니다. 직원 모두의 월급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하). 관객들이 지불한 비용 같은 경우는 창작자와 나누기 때문에 발생하는 수익이 크지 않아서, 여성영화 활용한 용역사업도 다양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여성영화 관련해 가이드북을 제작한다거나 플랫폼 내에서 상영회 또는 영화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해 다방면으로 수익을 창출합니다."
출처: 퍼플레이
퍼플레이에서 매주 발행하는 ‘퍼줌’
출처: 퍼플레이
퍼플레이에서 매주 발행하는 '퍼플레터'
이밖에도 퍼플레이는 온라인 매거진 '퍼줌'과 뉴스레터 '퍼플레터'도 매주 발행한다. 퍼줌은 영화를 만든 감독이나 배우들의 인터뷰를 실어 더 많이 알고 싶은 관객들에게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퍼플레터는 어떻게 하면 관객들이 여성영화를 쉽게 선택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서 나왔다. "요즘 영화든 드라마든 보려면 엄청 검색하고 들여다보고 하느라 관객들이 콘텐츠를 누르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저희가 소개하고 있는 영화가 포털에서 검색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모아 알려드리고 싶은 의도에서 만들었습니다."
◇"내가 보고 싶은 영화, 원하는 때에 쉽게 볼 수 있었으면"
출처: 퍼플레이 제공
퍼플레이’ 조일지 대표.
조 대표는 20대 초반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방황도 많이 했다. 고등학교 졸업 후 간호학과에 들어갔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 그만뒀다. 이후 마을 미디어 '마포FM'에서 활동가로 다양한 경험을 쌓던 중, 디자인에 관심이 생겨 25세에 한국IT직업전문대학교 디자인학과에 입학했다. 졸업 후에는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일하기도 했다.
조 대표는 평소 다양한 영화제에 참여하며 영화를 즐기는 '영화 매니아'였다. 미디어·영화제에서 활동가로 역할하면서 다양한 문화 인권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다. 여성영화제에 가면 다양한 여성상을 만나 볼 수 있는데, 일반 멀티플렉스 극장에는 많이 나오지 않아 아쉬웠다고 한다. 그래서 퍼플레이를 구상하기 시작했다.
"퍼플레이 시작은 소박하고 단순했습니다. 여성영화제에서 좋은 영화를 보고 지인에게 추천해줬는데 볼 수 있는 곳이 없었습니다. 좋아하는 영화를 볼 수 없다는 갈증 때문에 시작했습니다. 2016년, 비슷한 생각을 가진 친구 6명이 모여 여성영화 스트리밍 서비스를 구상했습니다. 모두가 사업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느슨한 환경이었습니다. 일단 법인부터 먼저 내고 겁도 없이 도전하게 된 것입니다. 2017년 앱을 먼저 출시했는데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현재는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앱은 1~2년 안에 다시 선보일 예정입니다.
콘텐츠는 앱으로 출시했을 당시 30~40편에서 시작해 300편까지 늘렸다. “지금은 퍼플레이가 영화를 만드는 분들께 좀 알려져서 먼저 연락오기도 하지만, 당시에는 직접 발품팔아 콘텐츠를 하나하나 섭외했습니다. 영화제에서 재밌게 본 영화나, 주변에서 추천받은 영화, 인터넷 검색 등을 활용해 리스트를 만들고 감독님·제작사를 부지런히 찾아다녔습니다.”
퍼플레이는 영화업계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받고 있다고 했다. "여성영화제 부스를 비롯해 각종 행사에 퍼플레이를 알리기 위해 나갔는데, 그때마다 많은 분이 찾아오셔서 응원해주셔서 힘이 납니다. 감독님이나 제작사에서 영화 서비스하고 싶다는 연락도 자주 옵니다. 얼마 전에는 퍼플레이 팬이라는 한 작가님이 막 출간된 본인의 신간 책에 자필 사인과 응원문구를 써서 보내주기도 했습니다. 여성영화를 통해 연대하고 사회에 선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 퍼플레이 제공
퍼플레이와 전주영화제 콜라보, 한국여성감독 특별전 메인포스터.
퍼플레이는 여성영화와 관객들을 연결하는데 적극 힘쓰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영화진흥위원회 독립예술영화 유통배급지원센터인 인디그라운드와 여성영화 랜선 특별전 '난 퍼플레-인디'를 열었다. 또 현재 열리고 있는 전주국제영화제(4월29일~5월8일)와도 '한국 여성감독 릴레이 특별전'을 진행 중이다. 5월21일까지는 '전주가 퍼플레이' 상영전을 진행한다. 동시에 한국 유명 여성감독의 초기 작품을 선보이는 '인디펜던트 우먼: 당신의 처음' 특별전도 열 예정이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코로나로 영화업계가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 침체된 문화예술계, 그 속에서도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많은 여성창작자들과 배우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하고 돈 벌 수 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성평등 콘텐츠 제작이나 성인지 감수성 디자인물 제작, 영화모임 사업 등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더 많은, 더 좋은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과 사업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
◇’낯선 이’들을 위한 퍼플레이 추천영화
“퍼플레이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해 웹사이트 메인 상단에 ‘BEST10’을 게재했습니다. 지금까지 퍼플레이가 선택한 영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역대 퍼플레이 인기 영화들이니, 어느 것을 골라도 후회하지 않을 거에요”
추천 영화 중 몇 가지를 소개한다.
출처: 퍼플레이
고양이 손님.
Ana Cigon 감독 ‘고양이 손님’ (2017)
고양이 한 마리가 발급받기 위해 고양이 외교부 사무실에 방문한다. 이름과 무게, 길이를 묻는 담당 직원의 질문에 고양이는 망설임 없이 대답한다. 그런데 갑자기 말문이 턱 막히는 순간이 찾아온다. 슬로베니아 초단편 애니메이션.
출처: 퍼플레이
정다히, 김영서 감독 ‘겨털소녀 김붕어’ (2017)
14살 소녀 김붕어는 수영실습을 받은 후 학교 샤워장에서 자신의 겨드랑이에서 털이 자라는 것을 발견했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자라나는 털에 당황한 붕어. 신체의 변화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를 귀여운 애니메이션으로 잘 표현한 작품.
출처: 퍼플레이
아역배우 박웅비.
김슬기 감독 ‘아역배우 박웅비’ (2018)
9살 아역배우 웅비는 한 가지 고민이 있다. 바로 아무리 애를 써도 눈물이 나지 않는다는 것! 눈물 연기가 안 되면 배역을 따낼 수 없으니 웅비는 속이 탈 지경이다. 오디션 대본에 눈물 연기가 있어 좌절하지만 고민도 잠시, 씩씩하게 자신만의 연기로 오디션에 임하는 박웅비의 힘찬 눈물 도전기.
글 시시비비 이은
시시비비랩
하다못해 82년생 김지영도 없는데 이걸 볼 이유가 있노?
네 안 봐요;
소수자들을 위한 OTT서비스니까 엄청 성공하겠네요 ^^
얘네도 정부에서 지원금 타먹는 그런 회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시발; 뭐 정부한태 지원금 타먹으려고 만든 회사냐?
맞네 본문에 "사회기업가 육성사업" 하고 펀딩했다니까 하 해먹었겠네
조졌네 페미 영상 교육자료 모음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컨텐츠랩에서 간만에 유익한 내용이다. ott생기면 여긴 어떤가~하고 한번 구경해보는데 바로 거를수있네 굳
여성 소수자 사회적
씹극혐ㅋㅋㅋㅋ
여성창업자 지원혜택 달달하겠노
워마드 씹련들 뭐하노 영혼 보내라 이기
음 그렇구나~
이거 볼 돈으로 제 미래에 투자해주세요
남페미임?
놀랍지만 여자임 ㅋㅋ
좆.같.다!
아 못생긴 돼지가 헤어스탈 저따구로 하니까 좆같네
문신과 외모 보고 거르고 간다
문신과 외모 보고 거르고 간다
넷플릭스에 없을만하니까 없는거다
ㅋㅋㅋㅋㅋ
꼴 보기싫은 PC 컨텐츠들 수용소마냥 지들끼리 부둥부둥 하는 사이트 만들어서 우르르쿵쾅 몰려가면 일반인들 입장에선 존나 좋은건데 응원을 하면 했지 왜 욕들 하냐
싸개수용소 ㅋㅋㅋ 병동수준
남잔가? 여잔가? 했는데 역시나
ㅋㅋㅋㅋㅋㅋㅋ 많이 팔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후 페미냄새 씨게나네 ㅋㅋ
많이봐라이기
ㅋㅋ
추천태그 "퀴어" "임신중단" "비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휴 메퇘지
넷플 오리지널도 피씨물든거 존나많아서 오리지날은 거르는데 여기는 대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팩트)넷플릭스도 거르는데 이새끼들에 대해서는 아무도 물어보지 않았다
넷플에 있는 영화도 개 ㅈ노잼인데 거기라고해서 뭐 특별하게 재밌니?
네 그런게 있었군요. 하지만 결제는 하지 않겠습니다.
욕먹고싶어서 환장을 한거임?
미치겠네
니들을 위해 넷플이 계속 오리지널로 만들어주는데, 그래도 볼게 없다고?
그래 제발 애먼 작품들에 똥칠 보짓물칠 하지말고 다 저기로 꺼져라 페미병자 똥성욕자 격리수용소 만들어준다는데 고맙네
왓챠에서 가끔 작품평 보려고 댓글보면 병신 페미새끼들이 젠더감수성 빻은 영화니 성적 고정관념에 빠진 구시대적인 영화니 이 지랄해놓은거 보면 기분 싹 잡침
이재명이 투잡 하네 공무원이 투잡 해도 되나!
예 많이보세요~
흑인 인어공주도 곧 입장할듯
진심 질문? 남자에요? 여자에요?
진심 질문? 남자에요? 여자에요?
진심 질문? 남자에요? 여자에요?
남자야?
아니 진짜 싸우면 질거같아서 물어봄 남자야??
에휴
바이럴
남페미는 뭐다? 예비강간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랍지만 '남'페미 아님
에휴 ㅋㅋ
여가부 없어지기전에 지원금이나 타먹으세요^^
정부 지원금 쏠쏠하게 날라가네 주제가 뭐든지 간에 영화 라는건 재밌어야 하는데 딱봐도 재미없어 보이는 영화 투성이네 사회적 메세지도 그냥 한정적이고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지도 못할 영화들
일부러 욕쳐먹고 싶어서 이딴 찌라시를 쓰나? 인성 컨셉 한번 좆같네
진짜 시발 나라 망하가는 소리 다 들리네
진짜 어이가 없노
씨발 존나 역겹다.
소수자를 위한 컨탠츠면 말그대로 소수만 볼텐데 수익창출이 가능하노?
보조금
음 관상을 보아하니 망하게 생겼다
“이니 보유국”
에휴
나라 세금 빼먹는거 같은데? 만나요?
"여성영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안봐요 병신플랫폼
지원금 타먹는 영화를 지원금 받고 숟가락 얻는 영화라는 거네
아니 디시에 광고 올려서 뭐 좋은소릴 듣겠다고 ㅋㅋㅋㅋㅋ 건승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가세금으로 운영되는 영진위 지원금 쏙쏙 빼먹는 '자칭' 여성영화 열심히 만들어보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 우리는 지원금 빨아먹다 망하겠습니다
흠...
피플레이
PC는 이미 넷플이 해 먹는 중인데..? 이거 너무 날먹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계최초 페미 OTT
페미해라 그래! 내가 넌 인정!!!
죄송한데 대표님 여성인가요 남성인가요? 논 바이너리니 뭐니 그딴 애미뒤진소리 하지 말고
응 안봐
ㄷㄷ페미들은 돈안쓰는데
ㅗ
이건 욕할만한게 아님. 페미영화들 싹 긁어모아서 자기가 부담하겠다는건데. 우리야 좋지. 사업 성공성은 투자자들이 판단해줄테니 우리가 알바 아니고 ㅋㅋㅋ
그... 열심히 보세요!
페미는 돈이된다
PSG 영화 저기 격리시키는게 차라리나음
아이 십
아 시발 역겨워 죽겠네 ㅋㅋㅋ 저따위 플랫폼을 만들어대면서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받아쳐먹는다는거야?
그냥 넷플 쓸래
오히려 좋아 저런 영화들 저기다가 가둬놓으면 지들끼리만 볼 수 있지
진짜 이런말 하긴 그런데 왜 하나같이 똑같냐?
와.. 대단하다 할말하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넷플에 없는게 다행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it직업전문학교겠지 대학교라고 써놔서 대졸인줄
하나같이 좆같은 페미 밖에 없노 씨발 ㅋㅋㅋ 넷플 보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