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보다 뒤처진 한국의 결제 시장 바꾸자” 제주도 청년이 벌인 일
국가간 결제 전문 서비스 '티엔디엔'
2015년 제주도에서 창업해 동고동락
중국에서 하듯이 한국에서도 똑같이
2015년 9월, 티엔디엔(tndn) 이민석(29) 대표를 중심으로 8명이 제주도에서 모였다. 이들은 핀테크(금융기술) 분야에 도전했다. 이제 막 대학을 졸업했거나 대학생인 청년들에게는 무모한 도전이었다. 한국에서 핀테크 스타트업은 각종 규제 때문에 사업을 시작하기도, 살아남기도 어렵다.
이들은 요우커(遊客·중국인 관광객)가 환전 없이 자국에서 쓰던 서비스를 한국에서 쓸 수 있는 오프라인 모바일 결제 통합 서비스 ‘티엔디엔’을 만들었다. 별도 앱을 내려받거나 기기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 늘 쓰던 간편 결제 앱을 켜서 결제대에 있는 QR코드만 스캔하면 된다. 2018년 한해에만 요우커들이 티엔디엔으로 210억원을 거래했다. 알리페이·위챗페이·유니페이·페이코·토스·엘포인트·하나멤버스 등 국내외 금융사·결제사와 정식 파트너로 일한다. 3700여개 가맹점에서 티엔디엔을 쓸 수 있다.
제주도에서 시작한 티엔디엔은 이제 서울과 상해, 북경에도 거점을 두고 있다. 20여명의 직원이 함께한다. 이 대표는 제주도 출신이다. 연세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과 지구과학시스템을 전공했다. 이 대표를 만나 티엔디엔의 창업 이야기와 경쟁력을 들었다.
티엔디엔 이민석 대표. 티엔디엔이란 중국어로 달콤한 디저트를 뜻한다. 창업 초기 중국인들에게 달콤한 여행을 선물하겠다는 포부로 시작했다. 티엔디엔은 요유커와 간편송금 앱 ‘토스’ 등을 사용하는 국내 이용자 대상으로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를 운영한다. QR코드를 스캔해 환전 없이, 별도 앱을 내려받지 않고 결제한다. /jobsN
◇중국보다 뒤처진 한국 오프라인 결제 환경
중국은 모바일 결제 대국이다. 2018년 중국의 모바일 결제 규모는 166조위안(3경원). 길거리 고구마 장수도 모바일 결제를 쓴다. 심지어 위챗페이로 구걸하는 걸인의 모습이 웨이보에 올라올 정도다. “중국에 출장을 갔을 때 배달음식을 시켜 먹었는데, 현금을 내니 배달 직원이 ‘왜 현금으로 주냐, 위챗페이로 달라’ 했습니다. 레스토랑에서 팁 줄 때도 서빙 직원 가슴께 붙어있는 QR코드를 찍어서 보내줘요.”
자국에서 모바일 결제가 당연한 중국인은 해외에서도 모바일 결제를 선호한다. 닐슨이 조사한 ‘2018 중국인 관광객 모바일 지불결제 해외 이용 실태 보고서’를 보면 중국인은 해외에서 미화 3409달러를 지출했다. 이중 69%가 모바일 간편결제다.
(왼쪽) 걸인이 휴대전화 결제를 할 수 있는 QR코드가 찍힌 종이를 목에 걸고 구걸하자, 행인이 전화를 꺼내 스캔으로 ‘적선’하고 있다. (오른쪽) 2019년 1월 10일 중국 선전시 지하철 푸톈커우안(福田口岸)역 매표기기 앞. 퇴근시간임에도 현금으로 표를 구매하는 고객이 별로 없었다. 매표기 위에는 ‘잔돈이 없나요? 위챗 미니앱으로 탑승 QR코드를 얻으세요’라는 광고판이 설치돼 있었다. 승객들은 스마트폰으로 위챗에 있는 지하철 미니앱을 열고 승차료를 지불한 뒤 개찰구에서 QR코드를 찍고 통과한다./웨이보·조선DB
하지만 한국 모바일 결제 시장은 아직 과도기다. 오프라인에선 여전히 모바일 결제보단 카드를 선호한다. 여러 회사에서 ‘OO페이’를 내놓지만 사업주와 소비자는 여러 결제 시스템 사이에서 피로감을 느낀다. 페이마다 각기 다른 결제 방식을 익혀야 하기 때문이다. 티엔디엔은 난립하는 페이 시스템을 통합했다. 틈새시장을 공략해 ‘페이 피로감’을 해소했다.
“사업주는 별도 기기를 설치하지 않고 티엔디엔 QR코드가 그려진 게시판만 올려두면 됩니다. 소비자가 위챗페이를 사용한다면 위챗페이 앱으로 가게에 놓인 QR코드를 스캔합니다. 그다음 가격과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끝이에요. 중국 관광객도 위안화로 복잡하게 계산할 필요 없이 한국 가격만 입력하면 됩니다. 즉시 위안화로 계산한 금액이 바로 아래 떠요. 알리페이를 쓰면 알리페이 앱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사용하는 앱이 지정하는 환율로 계산하는데, 은행에서 환전하는 비용보다 저렴합니다.”
티엔디엔을 이용한 오프라인 모바일 결제 사용 방법. /티엔디엔 제공
티엔디엔의 고객은 사업주, 즉 가맹점주다. 위챗페이나 알리페이를 도입하려면 각기 다른 바코드 리더기, 포스기, 카드 리더기가 필요하다. 또 기기 도입 비용을 내야 한다. 반면 티엔디엔은 가맹비나 설치비를 받지 않고 수수료만 받는다. 해외카드 수수료보다 낮다. 해외카드 가맹점주 수수료는 3~4%대다. 가맹점주가 원한다면 QR코드 결제 이외에 앱을 내려받아 쓰는 폰투폰 방식, 포스(POS) 결제도 가능하다.
“저희 경쟁자는 다른 모바일 간편 결제 시스템이 아니라, 비자나 마스터카드 같은 ‘해외카드’입니다. 이제 결제 시스템은 카드가 아니라 모바일로 바뀌고 있어요. 한국에서 그 환경이 제대로 뿌리를 내리기 위해 저희가 할 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제주도, 서울 홍대·명동·가로수길 등 요우커가 자주 찾는 음식점이나 옷가게에서 티엔디엔 QR코드를 쉽게 볼 수 있다.
티엔디엔 가맹점에서 볼 수 있는 QR코드. /티엔디엔 제공
◇원룸에서 동고동락하고 꽌시 만들어가
이 대표는 원래 비영리 시민 단체(NGO)에 관심이 많았다. 그의 부모님도 NGO에서 일했다. 전역 후 푸른아시아에서 인턴으로 일하기도 했다. 몽골 사막화 방지를 위한 청년 활동을 기획했다. “시민참여, 사회혁신이 필요하지만 ‘지금 시대 NGO 방식이 맞을까’하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시대가 하루가 다르게 빨리 바뀌고 있었어요. 혁신적인 기술을 모른 채 이대로 괜찮을까 싶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일로 창업을 택했다. 2014년 게임포인트를 기부로 연결하는 소셜 벤처(사회적 기업)를 창업했다. 하지만 시장에 대한 이해나 IT 지식이 부족해 사업은 잘 풀리지 않았다. 4학년이었지만 컴퓨터과학을 복수전공했다. 한 학기를 필수전공만으로 빡빡이 채웠다. 여러 창업 경진대회에 참여하며 IT와 창업을 공부했다.
요우커 시장에서 가능성을 봤다. NGO에서 일할 때부터 중국에 자주 갔기 때문에 중국이 친숙하기도 했다. 군대 선임, 대학 연합 동아리에서 만난 후배, 지인의 지인, 창업 경진대회에서 만난 사람 등을 창업 멤버로 모았다. 방 하나 있는 원룸에서 8명이 합숙생활을 했다. “중국인 관광객을 집중 타깃으로 하려면 제주도가 적합하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이때 기발한 아이디어도, 돈도 없었어요. 무작정 내려갔습니다.”
중국인 유학생인 손위준 이사는 막판에 합류한 창업 멤버다. “중국의 환경과 문화를 완전히 이해하는 사람이 필요했어요. 손 이사의 큰 아버님을 먼저 소개받았는데, 마침 조카가 같은 학교 유학생이었습니다. 손 이사였죠. 그런데 알고 보니 개발자 모임 메신저 단체방에 이미 있었던 친구였어요. 운명이라 생각했습니다. 일단 2~3일치 짐만 싸서 내려오라 해놓고 저희가 2~3주 동안 안보내줬어요.”
중국인 대상 관광 스타트업은 티엔디엔이 아니어도 많았다. 티엔디엔은 차별화를 위해 애플리케이션 안에서 메뉴를 보고 주문까지 하는 서비스를 만들기로 했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위기에 봉착했다.
티엔디엔 덕분에 전통시장인 대림중앙시장에서도 위챗페이, 알리페이, 토스 등을 이용해 결제 할 수 있다. /조선DB
◇무모한 도전이 무한도전으로
티엔디엔의 정식 서비스는 2018년 하반기에 시작했다고 봐야 한다. 2018년 3월 전자지급결제 대행업(PG:Payment Gateway)으로 등록했다. 이전까지는 다른 PG사와 함께 사업을 했다. 2년 동안 고생 끝에 진짜 ‘티엔디엔’ 이름을 내걸고 자체 시스템으로 운영한다. 기재부에서 외국환업무자격을 받아 보안성도 인정받았다. 한국에서 알리페이와 위챗페이를 모두 쓸 수 있는 PG사는 티엔디엔이 유일하다.
“매출은 작년 하반기부터 나고 있어 아직 공개하긴 조심스럽습니다. 하지만 계속 성장세입니다. 관광업과 밀접해 저희도 처음엔 시기를 많이 탈 거라 보았는데요. 2017년 3~4월 사드 여파로 타격이 있긴 했지만 금방 회복했습니다. 저희가 요우커가 자주 가는 핵심 상권과 가맹을 맺고 있기 때문입니다.”
티엔디엔 단체사진. “아직 초창기이기 때문에 다들 고생하고 있습니다. 개발팀은 어딜 가든 노트북을 떼어놓을 수 없고, 영업팀은 24시간 대기해요. 새벽 4시에도 문의 전화를 받습니다. 정산 인력은 휴일에도 명절에도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는 꼭 정산 업무를 해요.” 9월에 결혼한 이 대표도 서울과 제주를 오가느라 아내를 한달에 4번 정도 본다. /티엔디엔 제공
결제 데이터는 활용할 곳이 많다. 중국에서 알리페이는 결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맹점주의 마케팅·광고 전략을 돕는다. 티엔디엔도 과거엔 중문 지도·메뉴를 서비스했다. 지금은 결제 시스템에만 집중한다. 조만간 온라인 통합 결제 시스템을 시작한다.
“이 분야에 공룡 기업이 뛰어드는 게 두렵지 않냐는 말을 많이 듣는데요. 공룡이 뛰어드는 건 핀테크 분야만 해당하지 않습니다. 결국 ‘엣지’의 문제, 즉 실행력의 싸움이라 생각합니다. 여러 서비스를 검토해봤지만 한국에서 모바일 결제를 편하게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2년 전 제주도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있을 때 저희가 2년 주기로 이루고 싶은 목표를 정했는데요. 2년 지나고 보니 모두 이루어졌습니다. 무모해 보여도 끊임없이 계속 도전할 겁니다.”
글 CCBB 욘두
시시비비랩

대국보다 뒤쳐지는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문화대국을 배워야 한다
짱께한테서는 배울게 없다
중국 외교부 실제로 한말 : 소국(한국)이 대국(중국)에 대항하려 되겠느냐? 너희 정부가 사드배치를 하면 단교 수준으로 엄청난 고통을 주겠다 한국 : ..... (아무말 못함) 그뒤 몇년뒤 미세먼지 한국 : ..... (아무말 못함) 중국 >>>>>>>>>>>>>>>>>>>>>>>>>>> 한국 이게 현실임
필요로 인해서 그런거지 뒤쳐진게 아님.
중국은 위조화폐가 들 끓어서 상인들이 현금을 못 믿어서 저런 디지털 결제가 성행한거 뿐이지.
뭐래 유학갔을떄 돈 졸라잘만썼는데
마치 우리나라 인터넷속도 빠르다고 IT강국이라고 떠들어대는거같다
저거 qr스캔할 시간에 그냥 카드 꺼내주는게 더 빠르고 편하니까 카드 쓰는거지.
카드가 편하지만 결제비용은 압도적으로 모바일이 싸다 직장인들 1년에 2000씩 카드 긁으면 20만원은 사실상 알게 모르게 소비자가 부담하고 있다고 보면된다 모바일 결제 시스템으로 완전히 바뀌면 4만원수준(0.2%)으로 내려간다
qr스캔 안했다고 뒤쳐진거임??ㅋㅋㅋㅋ
참 쓸데없네
???? 그냥 NFC로 띡 하고 찍는기술이 뒤쳐진거노 ㅋㅋㅋㅋㅋ
QR코드 카메라 인식 좆같이 나는거 보다 훨배 빠른뎈ㅋㅋㅋㅋ
중국 외교부 실제로 한말 : 소국(한국)이 대국(중국)에 대항하려 되겠느냐? 너희 정부가 사드배치를 하면 단교 수준으로 엄청난 고통을 주겠다 한국 : ..... (아무말 못함) 그뒤 몇년뒤 미세먼지 한국 : ..... (아무말 못함) 중국 >>>>>>>>>>>>>>>>>>>>>>>>>>> 한국 이게 현실임
윾식아 주작 막는다면서 광고글은 주작 안막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약) 중국 요우커들이 한국에서 돈 펑펑 쓸수 있게 중국식 결제 서비스를 한국에 유통함 허나 뒤쳐졌거나 그런게 아님 제목낚시
팩트) 미국 일본은 카드결제도 잘 안해주고 대부분 현금결제한다
미국은 직불카드 많이 씀 신용카드를 안쓰는거지
중국 외교부 실제로 한말 : 소국(한국)이 대국(중국)에 대항하려 되겠느냐? 너희 정부가 사드배치를 하면 단교 수준으로 엄청난 고통을 주겠다 한국 : ..... (아무말 못함) 그뒤 몇년뒤 미세먼지 한국 : ..... (아무말 못함) 중국 >>>>>>>>>>>>>>>>>>>>>>>>>>> 한국 이게 현실임
중국인들 한국 와서 돈이나 쓰다가라.
대국을 본받자 그래야 간신히 그림자라도 따라간다
중국만세 중국최고 캡슐파이터좀 다시 열어줘요
일본인은 저거 한국 중국보다 뒤쳐졌다고 함 아직도 현금 마니쓴다고
폰배터리 다닳면 결제도 못하겟네 ㅋㅋㅋㅋ 존나 미개하노.
카드 잘돼있는데 뭐하러 저거 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 외교부 실제로 한말 : 소국(한국)이 대국(중국)에 대항하려 되겠느냐? 너희 정부가 사드배치를 하면 단교 수준으로 엄청난 고통을 주겠다 한국 : ..... (아무말 못함) 그뒤 몇년뒤 미세먼지 한국 : ..... (아무말 못함) 중국 >>>>>>>>>>>>>>>>>>>>>>>>>>> 한국 이게 현실임
삼성페이,카카오페이,u페이 등등 NFC기술이 더 편한데 뭐하로 큐알코드 씀.??? 노이해함..?????
------------- 이상 방구석에서 글만쓰는 패배자들의 발악이였습니다 ------------
좆선좆의 부들부들..ㅋㅋㅋ
티엔디엔 살면서 처음들어보네 씨발 ㅋㅋ
중국 하도 위조 화폐 위조 카드 많으니 qr이 확산한거지 ㅉㅉ 신용카드 90프로 보급된 우리나라는 필요없어
ㅈㄹ하네 지 돈벌이 하면서 무슨 국가가 뒤쳐지네어쩌네 ㅈㄹ 중국만 유독 위조화폐 많아서 저지랄이지 유럽도 다 현금 쓰는구만
세계2위경제대국 일본은 카드문화자체가 없음 ㅋㅋ 올현금임
청년창업이네 잘됐으면 한다.
중국은 위조화폐 카드 사기가 하도 많은데다가 공산당이 통제하기 쉬우라고 도입한거 아님? 진짜 경제대국인 미국 일본이 안쓰는걸 보면 중국이 '중국'한거지 뒤쳐진게 아님
중국 관광객들이 지들 하던방식으로 한국에서 돈쓰라고 개발한건데 제목은 뭔 뚱딴지같은 소리함 시발
아오 씨발 광고를 하지말고 뉴스를 내라고
중국보다 뒤 쳐진것도 안니고 못만드는것도 안닌거다 카드사 로비가 막강해서 그런거지 ..대한민국 신용카드 시장 파고 드러가면 리명박 일가 나오는거 모른는겨야?
김대중이 신용카드민국 만들었는데 이명박타령 ㅋㅋㅋㅋㅋㅋ
이명박시절 태어나서 그런거니까 이해하자
우리나라 개돼지들은 저런것 만들려주도 안쓴다 ...신용카드에 해택이 얼마나 주나에만 관심있지 ... 재로패이 안쓰는것바라 ㅋㅋㅋㅋ
Qr 씹불편함 카메라 쓰는 시점에서 걍 꺼지라고 하고싶음
짱개국은 신용 결제 시스템이 부실해서 신용카드 유통이 별로 안됨. 그래서 알리페이가 초대박친거고 중국은 이참에 신용카드 건너뛰고 모바일결제를 전폭적으로 지원하면서 대중화. 카드가 대중화된 한국은 모바일결제의 필요성이 크지 않음. 그리고 카드사 밥줄을 남에게 넘겨줄 리도 없고. 토스도 은행문턱 못넘어서 개고생하고 운좋게 그네 앞에서 ppt하는 기회를 얻고 대형은행들 계좌협조받음.
중국에서 리더기 있는곳은 휴대폰 바코드만 보여주면 결제 끝임, 카메라 킬 필요 없음. 중요한건 카드 안 되는 곳이 많기도 하고(모바일 페이 덕분일 수도?), 중국은 한국과 달리 카드결제는 비번 6자리 매번 넣어야해서 개불편.. 그리고 가판대,시장상인등도 일단 핸드폰만 있으면 돈을 받을 수 있고(수수료도 없는 듯) 관공서, 벌금지불 같은 것도 되니..
아 그리고 정부랑 모바일페이 회사들이 돈이 오질나게 많아서 전폭적 지원한 것도 한 몫 하고....
대국 지랄하네 여기도 시진핑 후장빠는 새끼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