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우주인으로 선발된 이후 국가로부터 엄청난 혜택을 받았어요. 언젠가는 사회에 환원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카파(CAPA)’를 통해서 우리나라 제조업 시스템을 한 단계 성장시키고 싶어요.”
‘우주인’이 아닌 ‘벤처사업가’ 에이팀벤처스 고산(45) 대표는 자신의 사업을 소개하며 이렇게 말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 후보로 선발됐다가 끝내 우주 비행의 기회를 놓친 그는 미국 실리콘밸리로 유학을 다녀온 후 벤처사업가로 변신해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그가 자신 있게 내놓은 제조업체 매칭 플랫폼 ‘카파(CAPA)’는 제품을 만들고 싶은 고객이 온라인에서 도면과 함께 제작을 의뢰하면 최적의 제조업체를 연결해 주는 플랫폼 서비스다. 여전히 ‘멋진 우주인’으로 기억되는 그의 창업 이야기를 듣기 위해 서울 에이팀벤처스 본사를 찾아갔다.
– 회사 분위기가 부러울 정도로 자유롭다.
“벤처기업이다 보니 자유롭고 개방적인 분위기에서 일하고 있어요. 여름에는 다들 반바지에 반팔 티를 입을 정도로 편한 복장으로 일하죠. 자유롭게 토론하고 회의할 수 있는 공간도 많고 탁구대도 있어요. 때론 자유로운 분위기가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제조업 플랫폼 ‘카파(CAPA)’에 대한 소개 부탁한다.
“제조업에 있어서 네이버나 쿠팡 같은 일종의 플랫폼 서비스에요. 제품을 만들고 싶은 사람과 그걸 만들 수 있는 업체를 연결시켜주는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죠. 고객이 만들고자 하는 제품의 도면과 요청 사항을 카파에 올려서 견적을 문의하면, 등록된 수많은 제조업체들에게 일제히 요청 메시지가 발송돼요. 그러면 제조업체들이 실시간으로 예상 견적을 작성해서 발송합니다. 고객은 제조업체들이 보낸 여러 견적들을 비교하고 채팅을 통해 상담한 뒤 마음에 드는 곳을 선택해서 제품을 만들 수 있게 되죠. 기존에는 고객이 제품 제작을 위해 이곳저곳 찾아다니며 일일이 견적을 받아야 했어요. 카파(CAPA) 플랫폼을 통해서 이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 이 플랫폼은 주로 어떤 고객들이 사용하나.
“중소기업에서 연구개발하면서 시제품이나 부품을 생산하려는 고객이나 하드웨어 스타트업 등이 주로 이용하고 있어요. 기본적으로 B2B 서비스로, 100개 이내의 소량 생산부터 몇 만개를 생산하는 회사까지 다양한 고객들이 카파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가 점차 알려지면서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에 사용할 소품 제작이나 금융회사에서 고객에게 제공할 사은품 제작을 의뢰하는 경우도 있어요. 현재 약 1만3000명의 고객이 회원으로 가입했고 2300여 제조업체가 파트너로 등록돼있어요. 무엇보다 지난해 9월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로 카파를 여러 번 사용하는 재사용자 비율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9월에는 고객들의 견적 요청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어요.”
– 사업 아이템 중에 제조업 플랫폼을 선택한 이유가 궁금하다.
“제조업계를 살펴보니 전통적인 제조 방식으로 인해 고객과 업체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보였어요. 기업에서 연구개발을 하며 신속하게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데, 시제품 하나 만드는데도 수많은 공장들을 수소문해서 찾아다니며 견적을 받고 있었죠.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고객과 제조업체 간에 쉽게 소통하게 만들고 불필요한 과정을 획기적으로 간소화시키면 제조업의 생태계도 변화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객들은 쉽게 견적을 비교 분석하며 제품을 만들 수 있고, 제조업체들은 다양한 고객들을 만날 수 있어서 카파 플랫폼이 활성화될수록 고객과 제조업체 모두 윈윈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플랫폼 사업의 수익은 어디서 창출되는지.
“지금은 고객과 제조업체 양쪽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고객들에게는 계속해서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대신 파트너로 참여하는 제조업체에게 월 정액제 등을 도입해 수익을 창출할 예정이에요. 앞으로 더 많은 고객과 파트너가 모이면 재료 공급 같은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추가할 계획도 갖고 있습니다.”
–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우주인 고산’으로 기억하고 있다.
“대학원을 졸업하고 삼성종합기술연구원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을 때 우주인을 뽑는다는 소식을 듣고 멋진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해 보고 싶어서 지원했는데, 그게 인생의 전환점이 됐어요. 3만6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으로 뽑혀서 러시아 가가린 우주센터에서 1년 가까이 훈련을 받았죠. 우주선에 승선하기 한 달 전에 우주인 훈련과 관련된 교재를 열람한 게 문제가 돼서 결국 탑승자가 이소연씨로 교체됐어요. 당시 우주인 프로젝트에 400억원 넘게 투입된 상황이라 개인적으로 하나라도 더 배워야겠다는 의욕이 앞서 있었던 것 같아요. 결국 우주 비행을 하지 못하고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아직도 ‘우주인 고산’으로 기억하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 우주인 훈련을 받고 러시아에서 귀국한 직후 항공우주연구원에서 근무했다. 비록 우주에는 가지 못했지만 당시엔 어떤 생각이었나.
“우주인으로서 갖게 된 스토리를 이어가고 싶었어요. 부채 의식도 가지고 있었고요. 국민 세금으로 많은 혜택을 받았으니까 제 경험을 어떻게든 사회에 환원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리고 국가적인 프로젝트가 단발성으로 끝나서는 안된다는 문제의식도 가지고 있었죠. 우주 분야의 과학 기술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 돌연 벤처사업에 눈 뜨기 시작한 계기가 궁금하다.
“항공우주연구원에서 일하면서 해외 연수를 가기로 돼있었는데, 하버드 대학 케네디 스쿨에 입학 허가를 받고 2010년 하버드로 떠나기 직전 우연히 실리콘밸리의 싱귤래리티 대학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접하게 됐어요. 10주짜리 코스였는데 새로운 세상을 접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초청된 80명의 청년들에게 미래를 위한 프로젝트를 고민하게 만들었어요. 10년 이내에 10억명 이상에게 영향을 미칠 프로젝트를 찾으라고 말하고 있었죠. 실제로 테슬라 자율주행같이 싱귤래리티에서 말했던 일들이 금세 현실이 됐어요. 창업보다는 과학기술을 통한 미래적인 관점을 많이 배웠던 것 같아요. 이런 게 한국에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결국 하버드 석사과정을 중도에 중단하고 한국에 돌아와서 타이드 인스티튜트라는 비영리 법인을 만들고 창업대회를 여는 등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을 돕기 시작했습니다.”
– 처음에는 3D 프린터로 창업을 했다고.
“창업가들이 맘껏 꿈을 펼칠 수 있게 플레이그라운드를 만들어주다 보니, 저도 점점 창업의 욕구가 커졌어요. 직접 플레이어가 되고 싶었습니다. 2013년도에 에이팀벤처스를 창업했어요. 첫 아이템은 3D 프린터 생산이었죠.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3D 프린터를 처음 접했었는데, 1억원 남짓의 장비 하나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신기했어요. 그런데 사업적으로 보면 성공하지 못했어요. 3D 프린터로 제조만 하면 성공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시제품 제작에서 양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결과적으로는 실패했지만 실제로 제조에서 일어나는 일을 직접 경험해 보고 문제점들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그걸 계기로 제조업 플랫폼 카파(CAPA)를 만들 수 있는 동력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 도전을 좋아하는 성격인 것 같다.
“외향적으로 보이지만 조용히 생각하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에요. 어렸을 때 아버님이 일찍 돌아가셨는데, 그 이후로 조금 사색적인 아이로 변한 것 같아요. 책 읽는 것 좋아하고 생각하는 걸 좋아하게 됐죠. 그래서 학부는 서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했지만, 대학원에서 전공한 것도 인지과학이었어요. 우주인 선발 과정에서 나에 대해서 소개할 때, 제가 인간 내면으로 모험을 떠나고 싶어 했듯이 우주인이 돼서 먼 곳으로 모험하고 싶다고 말했던 기억이 나요. 아마 우주인이 안 됐으면 계속 인지과학을 공부했을 것 같아요.”
– 창업을 하고 비즈니스를 해보니 어떤 점들이 달라졌는지.
“예전에는 이미 존재하는 것들에 대해 탐구하는 관점이었다면, 지금은 세상에 없는걸 창조하는 느낌이 들어요. 아직까지 세상에 존재하지 않던 서비스를 미래를 위해 만들고 있다는 생각으로 힘들지만 재밌게 일하고 있습니다.”
– 우주인 고산과 사업가 고산 간에 연결고리가 있다면.
“우주인 후보였을 때도 마음속에는 내가 받은 만큼 사회에 환원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왔어요. 우주인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에 국민 세금 400억원이 넘게 사용됐잖아요. 제가 경험하고 배운 만큼 사회에 돌려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제조업 플랫폼을 만들면서도 마음 한편으로는 비슷한 다짐을 했어요. 제조업이야말로 오랜 세월 한국 경제를 지탱해 온 중요한 산업이에요. 코로나 사태와 경제적 위기를 겪으며 최근 제조업이 힘들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만든 플랫폼이 제조업 생태계를 조금이라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면 한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여러 번 좌절을 겪고도 그때마다 극복하고 도전하는 원동력이 무엇인가.
“우주인이었을 때, 탑승자가 교체되고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힘든 감정을 극복하기가 정말로 쉽지 않았어요. 당시에는 1000명을 만나면 모두 ‘너 괜찮냐’고 물어봤을 정도였으니까요.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 다른 관점으로 보이기 시작했어요. 손으로 동그라미를 만들어서 내 눈앞에 놓고 보면 동그라미가 전부인 것처럼 보여요. 그런데 조금만 떨어져서 바라보면 동그라미 주변이 보이기 시작하잖아요. 마지막 순간에 우주선 탑승이 좌절됐던 것만 생각하면 힘들겠지만, 한 걸음 떨어져서 생각해 보니 주변에 소중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우주인 훈련을 받으면서 세상을 넓게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됐고, 모든 한국 사람들이 저를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됐어요. 받은 게 많은 거죠. 어떤 성공에도 기회비용이 있어요. 한 분야에서 성공해도 그것 때문에 못하게 되는 게 존재하겠죠. 반대로 어떤 길이 막혔으면 다른 기회를 잡을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세상에는 많은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확신을 가지고 그 자리에 서서 버티는 힘도 필요한 것 같아요.”
–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는지. 취미가 궁금하다.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요. 대학교 때 산악부로 해외 원정을 갔을 정도로 운동을 좋아하죠. 얼마 전 아이랑 자전거를 타고 춘천을 다녀왔어요. 아이와 함께 자전거를 타거나 수영을 하는 걸 즐깁니다.”
– 앞으로 계획이 궁금하다. 혹시 우주에 가고 싶은 생각은 없는지.
“우선 ‘카파’라는 제조업 플랫폼을 통해 비효율적인 제조업 시장을 혁신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나아가 해외에 진출해 이제 막 경쟁이 불붙기 시작한 글로벌 제조업 플랫폼들과 겨뤄보고 싶어요. 대한민국이 제조업에서 여태껏 잘 해왔던 것처럼, 이러한 제조업 역량을 바탕으로 유통의 ‘아마존’처럼 한국에서도 글로벌한 제조 플랫폼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주여행은, 카파를 세계적인 플랫폼으로 성공시키고 저희 에이팀벤처스 직원들과 함께 다녀오고 싶습니다.”
글 시시비비 친절한 오기자
시시비비랩
이분이 가셔야 했는데
그 run년 만 생각해도
능력으로 안뽑고 그저 여자여자여자
전라도에 당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덜식 밀어주기에
살 많이 찌셨네
러시아 결정을 왜 조센탓하냐 그리고 2008년이다.
찐
러시아에서 우주 기술 훔치려다가 짤리고 여자가 뽑힌거라며
그럴 필요도 없었던게 러시아가 최신 로켓 엔진 실물 한국에 방치해 놓고 감
우주 기술이 엔진만 있노 ㅋㅋ
기술 훔치려고 그런건 아니고 지식욕이 좀 많이 강해서 자료반출한거임 근데 내부자료 반출금지 규정은 지켜야지..그래서 기회를 날린거임 아까운 인재..
이런 사람이 갔어야 했는데 안타깝네요.
그 씨발년은 지금 어디서 뭐하노?
시애틀에 안경점 하는 사람이랑 결혼했을걸ㅋ
이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 시민권 취득하고 이민간걸로 안다
시골에서 농사지었나 뭐 하더만 그새 탈헬조센했노
외국인이라 각도안재노 ㅋㅋ
돈준 우리 입장에선 하나라도 더 배우고 싶어 기웃거리던거 러시아 입장에선 쥐꼬리만한 돈 주면서 기술 훔치려는걸로 보이니 짤랐지. 결과적으론 우주 기술보다는 우주 여행할 맘만 있던 한녀가 선발된 한국 우주 비행 역사에 비극
설계직으로 회사 다니는데 저거 아이디어 ㄱㅊ은거같음
이런 애국자가 떨어지고 어디 우주여행하는 한녀가 뽑힘. 국민돈으로 우주유람 갔다가 어수룩한 교포한테 설거지 시킴
광고
백경대 집합
22
나도 이건줄
ㅅㅂㅋㅋㅋㅋㅋ
덴경대 여기도잇누;;
ㅋㅋㅋㅋ
이아저씨 나오면 씨발년은 자동으로 욕쳐먹음 ㅋㅋㅋ
사실 이소연도 먹튀라고 욕먹을게 없는게 애초에 러시아쪽에서도 우주비행사 양성 시켜주는게 아니라 그냥 우주관광 한번 시켜주는걸로밖에 생각 안했고 노하우나 기술 전수해줄 생각도 전혀 없었음
그리고 한국도 그냥 노무현때 우리나라도 우주에 사람 한번 보내보자는 업적삼아 해본거고 그 이후로 관심 싹 식었지 ㅇㅇ 고산도 뭐 책 훔쳐보다 걸릴 정도로 열정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봐야 계약 끝나자마자 미국 유학가서 3d프린트 사업이나 차렸잖아? 그러니까 누구 문제가 아니라 걍 시작부터 글러먹은 일회성 국뽕이벤트였음 ㅇ
holy crap
결국 여행갈려는년, 대충 여행보내려는 러시아, 콩고물 줏어먹으려는 조선 삼박자로 뽕뽑아먹고 연구하고싶고 공부하고싶던 열정있던놈은 팽당한 ㄹㅇㅋㅋ
ㅇㅇ사실 이소연도 우주 갔다와서 강연활동 다 하고 제 할일은 다 했지ㅋㅋ 계약기간 끝나고는 미국 국적 취득하건 그건 자기 자유고. 그냥 국가차원의 1회용 쇼였던거임.
제니 리 씨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
그래도 고산 정도의 열정이 있는 사람이 가는게 여러모로 논란 안생기고 더 좋았겠지. ㅇㅇ 일회용 우주인 만들기 쇼 였던거는 맞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소득은 있었고
이건 마치 관광코스 도는 애가 공부하겠다고 설치면서 유물 슬쩍 해가다 걸리는 격이지 ㅋㅋ공부는 학교에서 해야지 관광지에서 뭔 공부고? 개오바 쇼맨십 일인자 여전하노
세금으로 우주 보내주고 강연해서 돈도 벌게 해줬는데 미국으로 런 ㅋ ㅋㅋㅋㅋㅋㅋ
스트레스 받아서 살많이 쪗노
광고?
고산 공작님?
아까운 인재
업체 한군데에만 도면 보내도 오픈소스되는데 저작권, 영업비밀 방어 잘할 자신있는 업체만 저기 써라 ㅋㅋ
내말이 ㅎㅎ 좀 뜬다 하면 모든 업체에서 다 이용가능한 허벌도면 되겠노
대신에 다른 사람이 우주로 바캉스 갔잖어~
나 나는사 기꾼임니다
고산 레전드
https://blog.naver.com/rlatmdqnn/222495612264
원래 보지들 밀어주면, 그 값 환원 못하고 그저 자기 유리한데로 이익보고 런하자너 ㅋㅋㅋㅋㅋ 아직도 한국 여자한테 요직을 주는건 뇌병변 장애인이다
그냥 어떤 사람이 열심히 살아서 잘풀린 기사에 무조건 남녀갈등 갖고와서 열폭하는 놈들 엄청 많네.. 조선족 아니면 인생패배자일텐데 니네같은 애들이 바닥 깔아줘서 얼마나 신나는지 모른다ㅋㅋ 남 꽁무니 보고 욕만하고 평생 그러고 살테니ㅋㅋ
그러게 누가 문익점 짓 하래? ㅋㅋㅋㅋㅋㅋㅋ
민주당 노무현 문재인 이새끼들 진짜 쓸데없는 쑈는 국룰임, 아시모짭 아인슈타인로봇 노무현 이후로 뭐하는지 그저 세금낭비원툴
우와 시간 존나 많이 지났네 ㅋㅋㅋ
이래서 보지들 뽑으면안됨
탈모? 허.... 부럽지 않은 인생이다
엘리트
전라도+여자 조합이 한국 최강이지.
기껏해야 돈내고 떠나는 우주여행코스라면서 비하할 땐 언제고 이 분이 가야했다고? 거기서 매뉴얼 도둑질하다 걸려서 교체된 게 본인탓이지 누구탓이고?
맞지. 규정은 지켰어야됐음. 근데 아깝다는거지 뭐
백경대... 집합!
이아저씨 우주인 아니더라도 복싱선수에 좆간지였는데 왜이리 후덕해졌냐
ㅋㅋㅋ 탈모의 조짐이 머머리 끼가 살짝 보이네
헐 진짜 늙었네
덴마 ㅇㄷ?
좆나 멋진 외모였는데 머리는 탈모 조짐에 후덕하니 살쪄서 레알 아조씨가 되어버렸네 관리 좀 하지
근데 원래 우주인하고 돌아와서 3D 프린터 사업을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건 망했나보네 ㅋ
아까운 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