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천 쪼가리 아닌가요?”
애플이 10월18일 판매를 시작한 제품 하나가 IT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논란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주력 스마트폰인 아이폰도, 노트북인 맥북도 아닌 광택용 천(polishing cloth)입니다. 애플은 가로 세로 길이가 약 16cm인 이 천을 2만5000원에 선보였습니다. “부드럽고, 비마모성 소재로 제작했으며, 나노 텍스처 유리를 포함한 모든 애플 디스플레이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청소한다”는 설명을 붙였습니다. 애플은 모든 애플 제품 액정을 자사에서 제공하는 광택용 천으로 닦을 것을 권유합니다.
애플 스토어에서 신제품을 본 소비자들은 다양한 반응을 내놨습니다. “안경닦이 천을 사과 로고 붙여서 2만원 넘게 판다”, “그냥 천 쪼가리 아니냐”는 등 비판적인 이야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사실 애플은 그 동안 고급 모니터에 속하는 프로 디스플레이 XDR이나 일체형 데스크톱 컴퓨터 아이맥을 산 고객에게 이 제품과 비슷한 천을 증정품으로 지급해왔습니다. 잃어버리면 고객센터에 문의해 추가로 천을 받아 사용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증정품을 판매용으로 내놓으면서 더는 프리미엄 제품을 구매해도 광택용 천을 받아볼 수 없게 됐습니다. 따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분실한 경우 제품을 받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애플이 돈벌이에 눈이 멀었다거나, 고객을 호구로 본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이용자 일부는 “애플 고객은 무슨 물건이든 로고만 박혀 나오면 지갑을 열 것”이라며 조롱 섞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사려면 3개월 기다려야···업자까지 등장
냉소적인 시장 반응과 달리 애플의 ‘천 쪼가리’를 원하는 소비자는 많았습니다. 11월 9일 기준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광택용 천을 구매하려면 8~10주를 기다려야 합니다. 애플 측은 제품 출시 직후에는 배송까지 최장 12주가 걸린다고 안내했습니다.
제품을 미리 확보해 많게는 3배 이상 비싸게 파는 업체들도 나왔습니다. 이들은 외국에서 미리 물량을 확보해 제품을 빨리 받아보고 싶어 하는 고객에게 고가에 물건을 넘깁니다. 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는 광택용 천이 9만원에 올라왔습니다. 이베이에서는 광택용 천이 30달러대에서 100달러대에까지 팔립니다. 이처럼 광택용 천이 예상치 못한 인기를 끌자 “애플은 뭘 해도 된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70만원 넘는 헤드폰 나올 때도
애플 제품에 대한 고가 논란이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2020년 12월 공개된 블루투스 무선헤드폰 에어팟 맥스의 출시가는 71만9000원이었습니다. 발매 당시에도 무선헤드폰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지적이 나왔지만, 쿠팡 등에서 예약판매를 시작하자 1분이 채 지나지 않아 모든 색상이 매진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배송까지 3개월 넘게 걸리자 정가의 2배를 주고 리셀러에게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도 나왔습니다. 이 같은 애플 신제품 품귀 현상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종종 일어납니다.
비싼 제품이 모두 애플이라는 이름값을 하는 건 아닙니다. 에어팟 맥스는 오래 쓰면 제품에 이슬이 맺히는 결로 현상이 나타나 일부 소비자에게 리콜 요구를 받았습니다. 올해 7월 애플이 선보인 보조 배터리 맥 세이프 배터리팩은 시중에 나온 부착형 배터리보다 2~3배 비싼데도 성능은 떨어져 빛 좋은 개살구라는 지적을 받기도 했습니다.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애플은 그 동안 ‘애플이 내놓는 제품은 먹힌다’는 걸 수차례 입증해왔습니다. 높은 고객 충성도 덕분입니다. 애플 소비자는 가성비가 상대적으로 떨어져도 애플 제품을 삽니다. 이미 애플 생태계에서 만족스러운 경험을 하고 있는 소비자에게 비싼 가격은 감당할 만한 부분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때문에 애플 내부에서도 광택용 천에 대한 세계적인 인기가 전혀 놀랍지 않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럴 줄 알았다”는 겁니다.
글 시시비비 영조대왕
시시비비랩
앱등이 평균
똥에다가 사과마크 붙여 팔아도 팔릴텐데 부럽네 걍 팔기만 하면 뭐든 매진이니
맥북 아이맥 이런건 화면에 비해서 비싼편도 아니고 성능도 넘사라서 인정했는데 극세사 융 기다려서 사는건 뇌에 광우병 걸린거임?
앱등이는 정신 질환으로 분류해야 함
내똥에도 애플마크만 붙이면 금방 팔릴듯
애플에서 살만한건 주식밖에 없다고 ㅋㅋㅋ 저딴걸 팔아도 사주는데 어떻게 회사가 성장을 안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에어팟 맥스만큼 종결하기 좋은 무선 헤드폰이 어디있는데 ㅋㅋㅋㅋ
개소리 ㅉ 젠하이저급만가도 널렸는데
종결은 젠하이저나 소니지 에어팟 맥스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저돈으로 치킨사먹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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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아닌데 비교하걸 비교해야지쯔쯧
스티브잡스는 it계,사업에서 천재고 팀쿡이 ㄹㅇ 장사천재노
팀쿡이 장사천재가 아니고 앱등이들이 전설이지 걍... 팀쿡자리에 동네국밥집 아지매 넣어도 저 천쪼가리는 팔린다. 걍 사과로고 박고 연필을 팔아도 연필업계사상 최고매출 가능함
정신병자에게 똥을 팔아서 돈이 생기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들을 욕하거나 따라할것도 없이 그걸 글로 쓰면 돈이 된다. 디시조선족짱깨알바조차 돈이 생기고 시시비비랩도 돈생김. 전혀 천도 안팔고 사지도 않았는데 그걸 글로 써서 돈이 되는거임. 돈생각하자 돈
ㅇ
토할거같다
뭐든 사서 쓰는거 만족하면 사서 쓸 수 있다 생각하는데 저런것까지 사서 쓴다면 진짜 병신으로 보임
팩트) 700만원대 나노텍스쳐모니터 기본구성품이다.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조선 기레기들과 조선인만 발광중이다.
돈없는 그지세끼들 열등감 심하노 ^^
꼴랑 손가방도 수백만원 수천만원하고 시계는 수억원하는데 천쪼가리가 2만5천원하는게 뭐가비쌈? ㅋㅋㅋ
맥, 맥북, 아이폰, 아이패드, 에어팟, 애플워치 다 있는 내가 애플의 광택용 천이 없다? 이건 못참지
특수처리한 모니터 전용 천을 원래는 그 모니터 산 놈이 애플코리아에 전화하면 팔던걸 그냥 온라인 스토어에다가도 올린거고 정말 필요한 실수요자는 많지 않으니 그냥 재고도 얼마 없었는데 유튜버들이랑 관종들이 구매해대니 저렇게 밀린거임
사주는데 안팔이유가 있냐?
뭐 돈 있음 사는거지 근데 없어보이는 애들이 사는건 정말 불쌍해보이더라 없어보이는 애들이 꼭 회사 복합기에 애플 스티커 붙이지
xdr 디스플레이 아니면 무쓸모인데 그냥 극세사 천 암거나 사서 써라
스타벅스나 애플 제품 프리미엄가 붙이고 사람 바글바글한거보면 진짜 시민 수준 토악질 나온다
원래 다 브랜드값이지 애초에 원가 100원짜리 아메리카노 5000원에 사먹는게 사람들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새끼냐?ㅋㅋㅋ 전자기기는 그럼 고철덩어리고 책은 종이쪼가리면 현대 과학을 다 쳐 부정하고 멸시하네ㅋㅋㅋ
브랜드가 이렇게 중요하구나. 삼성은 해결책이 없으련지..
아이폰 쓰는새끼들만 걸러도 반은 성공한 인생
삼엽이들 분노 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