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소방본부 소속 윤현정 구급대원
현장 발로 뛰며 3000명의 환자를 이송
90년대생 5년 차 ‘키 작은 소방관’
160cm가 되지 않는 작은 키. 실제 발 크기보다 10cm가 더 큰 안전화를 신고 현장을 뛴다. 몸집이 큰 다른 대원들과 함께 방화복을 입고 서있을 때면 꼭 그 사이에 낀 ‘레고’ 블럭 같다. ‘키 작은 소방관’으로 불리는 90년대생 여성 소방관이자 구급대원 윤현정(30)씨 이야기다.
가천대에서 응급구조학을 전공한 그녀는 2017년 5월 구급대원이 되어 지금까지 약 3000명의 환자를 이송했다. 상가 화장실에서 태어난 신생아부터 교통사고로 혀가 절단된 환자,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집에 쓸쓸히 방치된 어느 노인까지. 하루에 열 명의 환자를 만나면, 드라마 열 편은 본 느낌이라고 했다.
“가만히 들여다보면 일상 자체가 기적인 것 같아요. 아침에 눈을 뜨고, 회사에 출근하고, 무사히 퇴근하는 것. 숨을 내 마음대로 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기적이에요.
큰 키와 건장한 체격도 스펙이라는 소방 분야에서 다소 부족한 신체 조건으로도 강인한 정신력과 사명감을 발휘해 사람을 구하는 윤현정씨의 이야기를 들었다.
-소방관 하면 화재를 진압하는 모습이 떠오르는데요. 소방대원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나요?
“현장에서 근무하는 소방대원들은 크게 진압대, 구조대, 구급대로 나뉘어요. 진압대는 말 그대로 화재 진압을 담당해요. 구조대는 화재 현장뿐 아니라 산악 사고 등 사고·재난 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하는 일을 해요. 제가 속한 구급대는 응급 현장에서 응급 환자를 상담하고 처치·이송하는 일을 하죠. 또 예방 행정, 화재조사과 등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일 하는 내근 직원도 있습니다.”
-‘구급대원’이 되기 위해 필요한 자격이나 역량도 있을 것 같아요.
“1급 응급구조사 자격증이 있거나 간호사 자격증이 있으면 지원할 수 있어요. 1급 응급구조사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대학이나 전문대학에서 응급구조학을 전공하고 졸업해야 해요. 만약 응급구조학을 전공하지 않았다면 2급 응급구조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실제 응급구조사로 3년 이상 종사하면 1급 시험에 응시할 수 있어요. 또 보건복지부장관이 인정하는 외국의 응급구조사 자격을 받은 사람도 응시할 수 있습니다. 총 다섯 과목 필기시험을 치르고, 이후 실기시험에서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할 수 있어요.
필요한 역량은 크게 세 가지 예요. 먼저 응급처치지식과 이를 실전에서 활용하는 능력이에요. 환자를 처음 만난 순간부터 환자를 평가해야 하는데, a 다음엔 b, 다음엔 c처럼 바로바로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신속하게 판단하고 움직여야 해요. 예를 들어 부위마다 붕대 감는 방법이 다른데 이를 즉각적으로 할 수 있는 능력이라던가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에겐 처음부터 고농도의 산소를 제공해선 안된다는 점 등을 미리 알고 대응하는 능력이죠.
지리 파악 능력도 중요해요. 태블릿PC를 통해 도착지 정보나 경로, 남은 시간 등이 나오지만, 길을 알고 가는 것과 네비게이션에만 의존해서 가는 건 차이가 있어요. 더 가까운 길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마지막으론 체력이 중요합니다. 산 속에서 응급 상황이 생겼는데 차로 진입이 안 될 경우 들것을 들고 그대로 산을 올라야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현장에서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는 만큼 체력 요건을 잘 갖추고 있어야 해요.”
-구급 출동은 어떤 상황일 때 하나요?
“몸이 아픈 환자가 있으면 출동해 병원으로 이송합니다. 꼭 응급 환자가 아니더라도 몸이 불편한 분들이 도움을 요청하면 출동해요. 예를 들어 휠체어를 타는 분인데 집에서 혼자 계시다 넘어지면 저희가 출동해 다시 앉혀드리기도 하고, 파킨슨병으로 몸이 너무 떨려 약을 먹지 못하는 경우에도 출동해요. 또 코로나19 의심환자가 적당한 이동수단이 없을 때 저희가 선별진료소까지 이송해 드리기도 하죠.”
-가장 출동 접수가 많이 들어오는 상황은 무엇인가요?
“‘비응급환자’ 출동이 절반 이상이에요. 비응급환자라고 하면 단순 타박상 환자, 단순 치통 환자, 단순 주취자(술에 취한 사람), 검진이나 입원 목적으로 만성질환자를 이송하는 경우 등이 많아요.”
-가장 기억에 남거나안타까웠던 현장이 있다면.
“소아 심정지 환자가 가장 기억에 남고 안타까워요. 심정지는 심장이 멎어있는 상태라 정말 위급한 상황인데, 그게 소아 환자라고 하면 피하고 싶고 두려운 마음이 들어요. 얼굴이 파리해진 소아 심정지 환자의 가슴을 누를 때면 아이가 너무 작아서 부서져버릴 것 같아요. 그 아이의 심정지가 내 탓은 아니지만, 왠지 지켜주지 못한 것 같은 미안한 마음도 들고요. 소아 심정지 환자를 만난 날이면 현장에 복귀해서도 마음이 편치 않아요.”
-가장 황당했던 신고 사례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그럴 땐 어떤 생각이 드는지도 궁금해요.
“새벽에 베란다에 나와 담배를 피우던 신고자가 맞은편 집 베란다에 걸린 잠옷을 보고 사람이 목을 매고 있는 것 같다고 신고한 일이 있었어요. 필요한 장비를 양손 가득 들고 긴장하며 들어간 터라 잠옷을 발견했을 때는 가슴을 쓸어내렸죠. 또 이건 제가 겪은 일은 아니지만 노을을 보고 화재 신고를 한 경우도 있었다고 해요. 비 오는 날엔 가로등에 비친 빛을 보고 화재로 착각해 신고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고요.
구급차를 택시처럼 상습적으로 이용하거나 대학병원 외래 진료를 보려고 자연스럽게 119를 누르는 분들도 있어요. 술에 많이 취해서 집에 데려다 달라고 구급차를 부르는 경우도 있고요. 저희가 이송을 거부할 수 있는 권한도 있지만 그래도 환자는 환자이기 때문에 대부분 병원으로 모셔다 드립니다. 작은 찰과상 환자더라도 모셔다 드리지 않으면 ‘세금 내고 119 이용하는데 뭐가 문제냐’는 말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왠만하면 거절하기 어렵습니다.”
-코로나19 시대, 구급대원 현장 매뉴얼에도 변화가 있을 것 같아요.
“우선 모든 출동 때마다 감염 보호복을 입어야 해요. 출동 중인 구급차 안에서는 환자의 기침, 콧물 등 호흡기 관련 증상과 확진자 접촉 여부를 물어봐요. 환자를 만나면 체온을 측정하고, 이송을 마친 후에는 구급차 내부와 장비를 소독하는 일이 필수적이에요. 또 코로나19 의심 환자 같은 경우 미리 병원에 전화해서 격리 병동이 있는지 확인해야 하고요. 자리가 없을 경우엔 병상이 빠질 때까지 기다리거나 다른 지역으로 가야할 때도 있어요.”
-작은 키, 90년대생 여성 소방관으로 근무하면서 겪는 어려움은 없나요?
“어려움이 있죠. 현장에서 일하기 때문에 환자를 들어야 하는 일이 많거든요. 보통 3명씩 한팀으로 출동하면서 남자대원들이 힘 쓰는 일을 주로 하지만 저도 환자를 직접 옮겨야 할 때가 있어요. 예전에 한 아파트에서 구급차용 들것에 환자를 실으려던 차에 어떤 아주머니 두분께서 ‘남자가 왔어야지’라는 말을 하신 적이 있어요. 아마 불안한 마음에 그러셨던 것 같아요. 속상하지만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제가 더 잘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려고 노력해요.
제 신체 조건을 보완하려면 체력 단련을 열심히 해야겠지만, 잘할 수 있는 것에 시간과 노력을 쏟는다면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화재 현장에서 혼자 소방호스를 끌고 들어가는 것이나 문을 도끼로 부수는 것은 쉽지 않아요. 하지만 지휘관에게 화재 현장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보고할 순 있어요. 현장에서 필요한 능력이 100가지라면 이걸 모두 다 하려고 하기보다 제가 잘할 수 있는걸 더 잘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90년대생 소방관’이란 것엔 큰 어려움은 없어요. 최근에 소방 장비가 많이 발전하면서 장비 혜택을 많이 누렸죠. 20~30년 근무한 선배님들이 계신데 라떼는 방화복도 새 것으로 못받고 물려받았다고 말씀하실 때가 있어요. 그러면서 ‘지금 좋은데, 뭐가 그렇게 힘드냐’고 물으실 때도 있죠. 그럼 그냥 ‘허허’ 웃어요. (웃음)”
-근무 시 배달 음식 시킬 때 메뉴는 무조건 ‘볶음밥’이라고요.
“24시간 근무를 하는 주말에는 주로 배달 음식을 먹어요. 그럼 제 메뉴는 무조건 볶음밥이에요. 짜장면이나 짬뽕을 시켰는데 도중에 한 번이라도 출동하면 면이 손가락만큼 불어 있거든요. 배달 음식이 도착해서 포장지를 벗겨내고 있는데 출동 벨이 울리는 경우가 흔해요. 센터로 돌아와 다시 먹으려고 숟가락 드는데 또 출동이 생기고, 그 출동을 마무리하고 센터로 돌아가던 도중 다시 출동이 있다는 전화를 받은 적도 있어요.”
-근무 시간이 궁금합니다.
“센터마다 차이가 있지만 저희는 3조 2교대에요. 첫째주는 주간주라고 해서 일반 직장인처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해요. 둘째, 셋째주는 야간근무를 해요. 저녁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근무하죠. 대략 한달에 273시간 정도 일하는 것 같아요. 정말 바쁘면 야간 시간에만 출동 횟수가 10건 정도 있어요.”
-직업병이 있나요?
“화재, 구조, 구급 출동 지령 벨소리가 모두 달라요. 제가 있는 센터는 구급 출동을 알리는 소리가 뻐꾸기 소리에요. ‘뻐꾹’. 이렇게 울리는데 다른데서 이 소리를 들으면 심장이 내려 앉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엇, 출동해야 하는데’ 하고 반사적으로 행동할 때가 있죠.”
-구급대원으로 일하면서 포기해야 하는 것도 있나요?
“명절이나 공휴일 등 남들이 쉬는 ‘빨간날’에도 저희는 근무표대로 일을 해요. 명절에도 변함없이 교대근무를 하고, 연휴가 길어도 똑같이 출근합니다.”
윤현정 구급대원. /윤현정씨 제공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이나 목표가 있다면.
“전체 소방 출동 중에서 절반 이상이 구급 출동이에요. 구급 출동이 많은 날은 퇴근할 때 구급일지를 보면서 ‘와 많이 했다, 밥값 했다’하면서 스스로 대견해 해요. 그러면서 몸에 진이 다 빠진 듯한 느낌도 들어요. 그런데 이런 육체적인 피로는 괜찮아요. 푹 자고 일어나면 다시 돌아오니까요. 가장 힘든 건 현장에서 나의 무능을 마주했을 때예요. 현장에서 능력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구급 분야를 더 깊게 공부하고 싶어요. 또 소방에서 현장 말고 다른 일도 경험해보고 싶어요.”
글 시시비비 이은
시시비비랩
그냥 조용히 일했으면 욕 안먹었을텐데 아쉽다 ㅋㅋ
3000그릇 짜장면 만든 중화요리사도 기사내주세요!
지시는 초딩도 한다 초딩보다 못한 여급대원
당연한거 아니었냐??? 구급대원이라면??? 평균이 어떤지 궁금하네.
꿀방관주제에
여자라서 기사나왔군
가지가지 한다.
그래도 이정도면 ㅆㅅㅌㅊ지 새끼들아 욕은 딴 데 가서 하자
에휴 씹
당연히 할꺼하는건데 뭐 어쩌라는거??
가장 힘들때는 인스타 해야 돼는데 전화 걸려 올때겠지
여자가 답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해야하는걸 콘텐츠랩에 올라와야함?
구급대원이 환자 이송한게 잘난일이라고 글까지 써주네 ㅋㅋ시발진짜
여자들 올려치기좀 하지마라 개차반인거 다들 아는데 이딴식으로 언플한다고 바뀔거같음? 정작 여경 여소방관들 출동하면 뒤로 빠져서 암것도 안하고 쳐놀고있는게 현실인데 기사만 이딴거 내면 인식이 바뀔거같냐고 ㅋㅋㅋ 보경 보방관들 일이나 똑바로 시켜라 언플에 목숨걸지말고
재훈련 재교육을 시키는게 아니고 언플만 미친놈처럼 하고잇노
ㅣ조 3명 2남자 1여자 남자둘 손모자라면 신고한사람 도와야됨/ 운전 남자 /여자가 하는일 병원오면 의사한테 신고 경위설명후 사인 간호사한테 받아감 왜냐 ㅣ초라도 빨리 끝내고되거든 의사는 환자보고있으니 응급실에 3년있으면서 하루에 열번정도 직접 구굽대원 보지만 단한번도 여자가 일 하는거 못봤다
훌륭하신 분이네요 사진빨이겠지만
한남들 이런반응 의도하고 인터뷰딴게 아닐까 합리적의심ㅋㅋ
성인남자 1인을 이송, 제압 못하는 소방관, 경찰은 자기 밥값도 못하는 급여도둑임.
"남자대원들이 힘 쓰는 일을 주로 하지만 저도 환자를 직접 옮겨야 할 때가 있어요."
원래 쟤들이 돈 받고 해야하는 일인거야 ㅋㅋㅋ 이걸 기사로 내는 기자는 뭘까 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망치들고 뺀찌들고 일 하는게 당연한거고. ㅋㅋㅋㅋㅋㅋㅋ 돈벌려고 지원했으면 저건 쟤가 당연히 해야지
기사는 알겠고 내가 119부를때 오지마라
제발 내가 전화할때 오지마라
진짜 씹민폐 어휴 팀원들은 무슨죄
어차피 또 뒤에서 좆팔육이 밀어준거겠지
남자가 누적숫자 3000명이여도 저렇게 빵빠레 울리면서 기사감으로 만들어주나요?
저거 당연한일이고 저거 이송도 남자가 다했다 재가 저거 괜히하다가 환자떨궈서 뒤지게 할일잇냐
못해도 지랄 잘해도 지랄
잘하진않았는거같은데?????????????????????????????????????
구급대원이 환자이송한게 기사까지 날일이냐
이게 정답이지
당연한일 하고 뉴스타노
여자 부둥부둥 오지네 한녀민국
여경과 다르게 여구급대원은 힘 잘 못쓰는거 말고는 오토케 앵간하면 안한다. 자기가 1급 응급구조사라서 무조건임
'제 신체 조건을 보완하려면 체력 단련을 열심히 해야겠지만, 잘할 수 있는 것에 시간과 노력을 쏟는다면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화재 현장에서 혼자 소방호스를 끌고 들어가는 것이나 문을 도끼로 부수는 것은 쉽지 않아요' -> 현장에서 쓸모 없지만 노력도 안 한다는 소리
'구급차용 들것에 환자를 실으려던 차에 어떤 아주머니 두분께서 ‘남자가 왔어야지’라는 말을 하신 적이 있어요. 아마 불안한 마음에 그러셨던 것 같아요. 속상하지만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제가 더 잘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려고 노력해요. ' -> 결론 : 들것 환자 이송은 내가 할 일이 아님.
고닉으로 쓴 애들 전부 캡처함 ㅅㄱ
이야~ 신고하려고? 그성별 경찰 소방관 공무원 군인 채용 의무화하라고 청와대 앞 시위라도 하지 그랴?
요새 bo경 bo방관 여론인식해서 낸 기사 딱 들켰쥬?ㅎㅎ
조만간 운전하는 버스기사 보신적 있나요? 사람 고쳐 주는 의사 보신적 있나요? 쓰레기 줍는 환경미화원 보신적 있나요 이딴것도 나오겠노
또 그럴듯하게 예쁜게 포장한 기사 올리네. 경찰 터졌으니 여소방관도 곧 터지겠네 시이발
"화재 현장에서 혼자 소방호스를 끌고 들어가는 것이나 문을 도끼로 부수는 것은 쉽지 않아요. 하지만 지휘관에게 화재 현장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보고할 순 있어요." 씨발 남자는 뭐 현장보고 할줄모름?
당연히 해야하는걸 할 수 있다라고 포장하면 아 시발 우리도 여잔데 할 수 있다 .이런 헛바람만 들게 하지. 실무는? 완전 개판에 해줘 해줘 해줘 니가해니가해 이지랄인데. 개좆같네 시발 . 여자가 뭐든지 다 할 수 없는걸 인정하고 같이 할 수 있는걸 모색해야지. 제일 할 수 없는것들은 우리 이만큼 해. 그러니 차별하지 말아줘.이런 개좆같은 소리좀 그만핮.
저와중에 빅토리하면서 사진찍네 우와씹
또여자라서 당연한일 하고 상받고 칼승진하고ㅋㅋ 진심으로 저일이 현장뛰는 소방관보다 대단한 일이라고생각?
또 문주당의 문주주의식 조작 들어가지요.
여자소방관이야말로 존나 쓸모 없어... 내가 119신고하니까 남2 1여가 와서 나(80kg) 못들어서, 남 3팀 불러서 이송하더라. 내가 실려가는 동안 여소1 때문에 남소2가 낭비되고 있었던거;;
나는 진압, 구조, 구급 완전히 분리돼 있는 줄 알았는데 구급대원도 화재진압, 구조 훈련도 하는구나
일단 진짜인지 의심부터 간다
이분에게 내 남은 운을 다주고 싶다 힘내십쇼 멋있습니다
이분이 얼마나 일을 잘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저 위에 열등감 가득 찬 새끼들보다는 보람찬 삶을 사시는 것 같네 ㅋㅋㅋㅋㅋㅋㅋ
여자들은 얼마나 일을 안 하면 당연한 일만해도 이슈가되는거임
이송은 남자가한다..누가보면 여자끼리 이송하는줄ㅋ
누가보면 남자는 이송안하는줄알겠네 ㅋㅋ
강도잡는 여경 보셨나요? 환자 이송하는 소방관 보셨나요?
축구하는 축구선수 활 쏘는 사궁선수
화재 현장에서 혼자 소방호스를 끌고 들어가는 것이나 문을 도끼로 부수는 것은 쉽지 않아요. 이건 근데 당연히 해야하는거 아니냐?....
못할말 까진 아닌거같은데 쉬운일 아닌건 맞잖아 그래서 아무나 하면 안되는 일인것도 맞고
아무나 하면서 인력축내는새끼들이 문제아니겟음? 넌 일하면서 자기일 힘든거 밖에 얘기도 못하는거랑 같은논리여;
본인선택 아니냐 근데... 존나 힘든거 알고서 해놓고 뭐라히는건 설득력없지
개좆같이 생긴 씨발년이 보확찢 해벌라
찢재명 ㄷㄷㄷ
여자소방관이 아니라 그냥 소방관이네 멋있다
인식개선 하고싶으면 남자보다 몸 좋은 여성 소방대원 선정해서 홍보하던가 ㅎㅎ
여기서 자기비하말고 그시간에..인생에투자해!!남자여자 편가르지말고 그리고.. 남자라고 잘하는거 아니잖아? 급여도둑중에 상당수가 남자도있어!!생각부터가 글렀어 글쓰려면 고정관념부터버려 골빈거 티네냐? 남성우월주위가 아주 판친다 글들이~
1인분 넘게하는 남자대원은 순직 아니면 뉴스로 뜨지도 못하는데 성별 하나 바뀌었다고 반도 못하는 대원을 기사까지 내는 것 자체가 성차별이다 개 좆같은 씹싸개년아 ㅋㅋㅋ
우와, 여자소방관이 3천명 넘게 구조했다니 정말 대단한걸요??
여자가 3000명이면 남자는 그동안 30000명은 운송했다는 뜻이네
막줄보면 일하는 본인도 신체적 차이에서 오는 무능을 직면하고 고통받으며 다른 방향으로 도움 될 길을 모색하는데 굳이 욕해서 고통만 배가시킬 필요는 없음. 현장에 못 써먹는건 뽑은 놈 잘못이고 개인은 최대한 노력하도록 둬야지. 여경처럼 미쳐돌아가는 수준의 무능에 의해 누구 하나가 뒤졌다 이거면 모를까. 그보다 기자는 불탈거 알면서도 장작거리 집어넣었으니 의도가 불순함.
ㄹㅇ 기자년이 돌대가리거나 아니면 장작넣고 불 키우는데 도가튼 새끼임. 내용도 그냥 고해 수준.
소방관 꿀빠는거 모를줄아냐 ㅋㅋ
댓글 개판 나있을 줄 알았음 ㅋㅋ
여자들이 하면 존나 신기한 특종인것 마냥 호들갑 떨면서 좆같은 기사 싸는거 자체가 여성이 하등하다는 반증의 여혐기사 아닐까 ㅋㅋ
상황이 이지경까지 쳐박힌게 마냥 혐오해서 그러겠냐? ㅋㅋ 아니다 ㅋㅋ 여기 댓글만 봐도 의지있는 사람은 까지말자는 서윗한남 수두룩하다. 한마디로 여자대원 대다수가 저 정도 하는 급이었으면 이딴게 기사거리로 나오지도 않았다는거다. 이미 저 조직은 대부분이 썩어있기 때문에 저런 1인분 사람이 기사거리가 된다 이 말이지.
병원에서 일하지만 사람 생각보다 ㅈㄴ 무거움 그래서 남자환보사가 필요한거임 뭐?? 운송을 여자가 한다고??? ㅋㅋㅋ ㅈㄴ 웃기네
저 덩치로는 절대 안된다
멋지다
역사에 남을 위인 한남들은 대체 뭐했어
문을 도끼로 부수는 것은 쉽지 않아요. 하지만 지휘관에게 화재 현장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보고할 순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궁금해서 와봤다 물론 비추줌
3만명 30만명 이송하고 정년퇴임하는 수많은 남자 구급대원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학생이 공부하는거랑 뭐가 다르냐.
나도 우리회사에서 3년동안 청소하는데 환경미화원상이라도 줘라 ㅅㅂ 당연히해야하는걸 우상화 ㅈ되노
0.5인분은 한다 이거구만 평균 업무량 -1인분인 여자 교순소 치고는 대단한건 맞긴 하네 ㅋㅋㅋㅋ
이야 대단하시네 소방관이 3천명이나 환자이송을 하고
댓글들이 비아냥 뿐이네요 ㅎㅎㅎㅎㅎㅎ 하긴 진짜 내용이 밖대가리긴 함 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여경처럼 춤은 안추네, 이제 춤추면 3단계 특진 오예!!!!!
남자대원들도 고생하는데 왜 인터뷰는 여자가 하죠? 불-편
ㅋㅋㅋ 아닐걸? 구급차 타는애들 여자대원 어쩌는지 뻔히 아는데
뭔 그럼 구조해야지 이런게 뉴스거리임? ㅋㅋㅋㅋㅋ
환자이송하는 구급대원 보셨나요? ㅋㅋㅋㅋㅋㅋ
얘네 뭐하는지 알고싶으면 웹툰 1초 라고 있는데 봐봐
캬 ㅋㅋ 구조 했다고 칭찬 받는 여자대원 ㅋ
오바떠네 10센치큰 안전화는왜신어?
남자가 저정도 하면 걍 폐급 면하는 수준인데 여자가 하니까 표창 오지게 받고 인생 편하겠다
키작아서 환자이송못할건데 침대옮기는거도 버거워보이구만 궁금한애들는 응급실가서 침대붙여서 한번 손뻗어봐라 키작으면 힘안들어가서 못옮긴다는 거 알게될거다 ㅋㅋ
웃고 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아가리 닥치고 있지 여경 마냥 난 3천명을 구했다구요 웅앵웅 거리니까 욕 처먹는거지 ㅋㅋㅋ
소방관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