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몸입니다.”…국내 1호 내추럴 사이즈 모델 박이슬
구독자 14만 유튜버 ‘치도’로 활동
사이즈 차별 없는 마네킹·패션쇼 기획
‘키 165cm, 몸무게 62kg’. 큰 키와 마른 몸도 아니다. 그래도 어엿한 모델이다. 심지어 콤플렉스였던 통통한 하체를 당당히 드러내고 ‘하체통통족’에게 어울리는 슬랙스와 청바지를 추천한다. 신체 스펙을 표기한 유튜브 영상은 조회수가 100만이 넘는다. 국내 1호 ‘내추럴 사이즈’ 모델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 ‘치도’로 활동 중인 박이슬씨(26). 그녀의 사이즈는 66-77이다.
“기존 모델들이 크고 마른 체형의 44사이즈 정도라면, 플러스 사이즈 모델은 88사이즈 이상을 주로 입어요. 내추럴 사이즈는 그 사이인 66-77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이즈죠.”
그녀는 최근 스파 브랜드 ‘스파오’와 손잡고 대한민국 남녀 평균 사이즈 마네킹을 선보였다. 키 172cm에 허리둘레 77cm인 남성 마네킹과, 키 160.9cm에 허리둘레 76cm인 여성 마네킹이 매장 쇼윈도에 처음 등장했다. 일명 ‘사이즈 차별 없는 마네킹’이다. 가장 보편적인 사이즈를 전면에 내세워 ‘이 옷이 나한테도 잘 어울릴까?’하는 고민을 덜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그녀의 이야기를 들었다.
-‘치도’라는 활동명에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요.
“영화 ‘매드맥스’ 등장 인물에서 따온 이름이에요. 치도는 임모탄이라고 하는 악의 무리로부터 도망쳐 주체적인 삶을 되찾는 여성 중 한 명인데, 그 곳에서 유일하게 ‘다시 돌아가자’며 약한 소리를 하는 조연이죠. 하지만 서사가 진행될수록 점점 강한 인물로 바뀌어요. 활동명을 고민할 때 문득 이 캐릭터가 떠올랐어요. 처음엔 힘들어하지만 그래도 헤쳐나가려 노력하는 모습에서 저를 발견했거든요. 치도는 한자로 바꾸면 ‘길을 고쳐 닦는다’라는 의미도 있어요. 우연히 얻어 걸린 한자 풀이지만, 지금 하고 있는 활동도 몸이나 사이즈 관련해 사회에서 다양한 선택지를 만드는 일이기 때문에 운명처럼 다가온 이름이라고 생각해요.”
-모델 활동을 시작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어릴적부터 모델을 꿈꿨어요. 하지만 전 마른 몸이 아니었기 때문에 드러내지 않고 혼자 간직해왔죠. 대학교 2학년이 됐을 때 이대로 졸업하면 진짜 하고 싶은 건 숨기고, 항상 차선만 선택하는 삶을 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고 싶은 걸 해보기로 마음 먹고 1년 동안 헬스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다이어트를 했어요. 그런데 조급함과 집착이 독이 됐는지 섭식장애와 다이어트 강박증을 앓았어요. 열심히 살을 빼다가도 조금만 방심해서 몸무게가 늘어나면 그런 제 자신을 혐오하고 자책했죠. 나중엔 음식을 먹을 때마다 모두 토하는 지경에 이르렀어요. 그걸 치유하는 과정에서 내 몸을 받아들이면서도 할 수 있는 모델이 뭐가 있을까 알아봤던 거죠.”
-내추럴 사이즈 모델은 어떻게 접했나요?
“해외에 있는 지인을 통해 처음 알게 됐어요. 내추럴 사이즈 모델은 2012년 미국에서 처음 등장했어요. 그곳엔 내추럴 사이즈 모델을 관리하는 에이전시가 따로 있을 정도로 시장이 커요. 얼굴에 백반증이 있는 모델부터 휠체어를 탄 모델까지 다양한 모델들이 활동하고 있죠.”
-없던 개념이라 활동에 어려움도 많았을 것 같아요.
“이런 사이즈 모델도 있다는 걸 알리려고 직접 패션업계에 프로필 사진을 돌렸어요. 하지만 답이 없거나 임팩트가 부족하다는 답이 돌아왔어요. 오히려 플러스 사이즈 모델처럼 살을 더 찌우라는 말을 듣기도 했어요. 다시 고민에 빠졌죠. ‘내추럴 사이즈가 가장 많을텐데 왜 활동이 어려울까’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아직 개념이 익숙치 않은 데다, 돈이 되지 않을거라 판단하는 것 같았어요. 국내도 결국 외국 패션업계의 흐름을 따라갈텐데 내추럴 사이즈에 대한 여론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싶었죠. 그렇게 유튜브 채널을 열었어요. 구독자 수도 있고, 사람들이 이 모습을 좋아한다는 걸 보여주면 내추럴 사이즈 모델에 관심을 갖는 업체가 한 두 군데 정도는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제 키 165cm, 몸무게 65kg을 썸네일에 걸고 코디하는 모습을 찍어 올렸더니 조회수가 150만뷰 가까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구독자수도 15만명 가까이로 늘었고요. 예전엔 국내 포털 사이트에서 내추럴 사이즈 모델을 검색하면 정보가 하나도 없었는데, 이제 이 용어를 아는 사람들도 많아졌고, 내추럴 사이즈 모델도 여럿 생겼어요. 국내 패션계에서도 내추럴 사이즈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고요. 조금씩 그 산업이 체계화되고 있는 걸 실감해요. 예전엔 모델이 미의 기준을 철저히 따르는 직업이었다면, 이제 모델의 의미나 상징이 조금씩 바뀌고 있는 것 같아요.”
-‘한국인 평균 체형 마네킹’을 제작한 스토리도 궁금해요.
“사이즈와 패션에 관해 가장 상징적인 매개체가 마네킹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몸과 닮은 마네킹이 하나라도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새로운 세상이 찾아오는 거죠. 패션업계에 프로젝트를 제안했는데, 유일하게 관심을 보인 곳이 SPA 브랜드 ‘스파오’였어요.
‘사이즈 코리아’라는 한국인 인체치수조사 사이트에서 매년 갱신되는 한국인 평균 사이즈 자료를 받고, 전문 교수의 자문을 받아 마네킹 제작 업체에 의뢰했어요. 마네킹 제작 업체에서도 이런 마네킹은 처음이라 다들 황당하다는 반응이었죠. 알려드린 수치 안에서도 예쁜 아웃라인을 위해 직각 어깨와 S라인을 만드셨어요. 하지만 미적인 부분을 빼고 어깨에 살집이 있는 정말 현실적인 마네킹을 만들어 달라고 다시 요청했어요. 그렇게 한국인 평균 사이즈로 제작한 ‘차별 없는 마네킹’이 탄생했어요.”
-사이즈 차별 없는 패션쇼도 기획하셨다고요.
“‘꿈’이라는 공모전에서 아이디어가 채택돼 지원 받은 800만원으로 기획한 프로젝트예요.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해’라는 주제로 차별 없는 패션쇼를 열었어요. 19명의 다양한 몸을 가진 사람들이 모델이 돼 무대에 올랐어요. 유튜브 활동과 패션쇼로 이름이 알려지면서 내추럴 사이즈 모델로서 함께 일해보자는 업체들이 많이 생겼어요”
-진행하고 있는 ‘바디 포지티브’ 캠페인에 대해서도 소개해주세요.
“바디 포지티브(Body Positive)는 ‘나의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받아들이겠다’는 의미예요. 전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나의 몸을 마주보려고 용기 내는 것’ 자체도 바디 포지티브라고 얘기해요. 나를 사랑하거나 받아들이기 전에 내 모습 그대로를 마주보려는 노력이 필요한데, 이것도 큰 용기가 필요하거든요.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100명을 인터뷰한 적이 있는데, 많은 분들이 이번 생에는 본인 몸을 사랑할 수 없을 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게 이 캠페인을 시작한 계기가 됐어요. 그들의 트라우마나 아픔을 보면서 내 몸을 사랑하는 개인적인 마음가짐도 중요하지만, 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지 못하게 만드는 사회의 다양한 요소들도 함께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앞서 말한 패션쇼와 마네킹도 그런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한 거예요.”
사이즈 차별 없는 패션쇼 모델. /유튜버 ‘치도’ 박이슬씨 제공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언제인가요?
“제1회 ‘사이즈 차별 없는 패션쇼’에서 무대에 나서려고 걸음을 내딛는 순간이요. 오랫동안 꿈꿨던 장면이 실현되는 순간이었어요. 바디 포지티브 친화적인 사회를 만들어서 제가 오디션을 보고, 패션쇼 모델로 서는 것보다 직접 만드는 게 빠르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모든 과정을 직접 기획한 패션쇼가 눈 앞에서 열리니 굉장히 뿌듯했죠. 패션쇼가 끝나고 모델들과 서로 부둥켜 안고 울었어요. 제 꿈만이 아닌 모두의 꿈이 이뤄진 순간이었어요.”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이나 목표가 있다면.
“곧 ‘해피 콤플렉스’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열 계획이에요. 몸과 마음 혹은 나의 상황을 둘러싼 콤플렉스가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 콤플렉스를 마주하려고 용기 내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걸 직시하고 작품으로 표현해 보려는 게 전시회를 여는 목적이에요.
또 그동안 많은 분들을 인터뷰하면서 자신의 몸에 대해 좋지 않은 기억을 갖게 된 계기가 어린 시절에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언젠가 어린 아이를 위한 바디 포지티브 프로젝트도 기획해 보려고 해요.”
글 시시비비 이은
시시비비랩
개같네
여자마네킹은 걍 좆돼지네
님 몸무게 별로 관심없고 차별한적 없는데 어차피 모델로는 성공못했을건데 섭식장애 핑계대는건 좀 그러네요
165에 65는 내추럴사이즈가 아닌데 bmi따지면 비만임 ㄹㅇㅋㅋㅋㅋ
ㄱㄴㄲ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즈그 싸개 마네킹은 비만 좆돼지인데 한남 마네킹은 정상 핏이노 ㅋㅋ
ㅜ
씨발 좃돼지가 평균이야 ㅋㅋㅋ
162cm가 62kg인게 도대체 어떻게 내츄럴이지
162면 40초반 나와야 ㅋㅋㅋ
162 40초반 이러고있네 너 아다지?
아이돌도 162 40초반은 힘들건데..
40초반ㅋㅋㅋㅋㅋㅋㅋ이씨발
40초반은 니미 씨발 50이 마른편이다
보통 여자애들은 지방량이 많아서 55-60 왓다갓다 한다. 65는 ㄹㅇ 개씹돼지년임
40초반은 씨발아 50은 걍 넘지 씨발
모델;;
ㄴㄴ살빼야댐
다른 건 다 그렇다쳐도 여자마네킹 허리가 정상이라고 봄? 여자들은?? 진짜???
내추럴은 시발 ㅋㅋㅋ 개역겨움
그쪽 애들은 이런거 어케 공감해주는 거냐
차별없는 세상? 니 건강이 망가져서 그런 세상이 올 때 까지 못 버팀
살좀 빼라
빅사이즈도 있는데 누가 차별함... 사이즈 맞는대로 사면 되지... 찐따라 인싸 얘기는 나와 상관없지만 가끔 연애글 올라올 때마다 느끼는 건데 예쁘든 돼지든 마인드 별로인 여자랑 사귀는 남자가 제일 불쌍하다고 생각해
좆돼지년이 씨발 한남이랑 키는 12센치 차이나는데 씨발 허리는 똑같네ㅋㅋ
이니보유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이재명 뽑고 튀는게 답이다
남자는 평범핏이고 지들은 돼지핏해놓네ㅋㅋㅋㄱ
인터뷰 읽어보니 기가 찬다 ㅋㅋㅋㅋㅋㅋㅋ 어릴적부터 모델을 꿈꿨어요. 하지만 전 마른 몸이 아니었기 때문에 드러내지 않고 혼자 간직해왔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추럴 사이즈 ㅇㅈㄹ ㅋㅋㅋㅋㅋ 누가봐도 키에 비해 과체중인데 뭔 내추럴 ㅋㅋ 평균 몸무게보다 더 나가는데 내추럴이라는 단어가 맞는거냐? 내추럴 뜻 모르냐? 왜 여기다가 내추럴이라는 단어를 붙여 ㅋㅋ 평균 몸무게 공식은 괜히 뻘로 내놓은 줄 아나? 평균 몸무게면 내추럴이라는 단어가 쓰여도 이상하지가 않은데 ㅋㅋ 돼지새끼들이 괜히 몸 때문에 크게 입어야되서 크게 입어도 조금 끼면 체형 그대로 다 노출되니까 오버핏이라는 이상한 ㅈ같은 말 만들어서 과체중 몸보다 더 큰 사이즈 옷 입어서 다니는거 아니냐? 오히려 혜택은 정상 체중인 애들이 더 받게 된거고? ㅋㅋ 왜 이렇게 현실부정을 하면서 이상한 단어로 자꾸 합리화를 시키냐;;; 솔직히 인정을 하면 당당하다고 생각된다 근데 보기 안 좋아서 말하면 혐오 ㅇㅈㄹ
몸무게 자체에 내추럴이라는 단어가 맞지 않는건데 내추럴이라고 쓸거면 살 빼고 키에 비해 평균 몸무게 정돈 되야 맞지 않아도 내추럴이라고 해도 이상하지가 않지 ㅋㅋ 사이즈가 프리사이즈만 있는것도 아니고 키에 비해 저체중이면 작게 과체중이면 크게 입으면 되는거고 마른 몸이 아닌게 어딨어 ㅋㅋ 살을 빼면 마르고 찌면 뚱뚱한거지 키에 비해 평균 몸무게만 만들어도 남자나 여자나 무조건 날씬해보인다 살뺄 시간? 운동한 시간? 먹을 시간? 운동 안해도 음식으로도 충분히 천천히 뺄수 있고 운동하면 더 빨리 뺄수 있고 그냥 노력을 안한건데 이런 현실부정 거짓말은 왜 하는거냐고 도대체가 ㅋㅋ 130키로에서 55키로 된 사람들은 뭔데? 진짜 어느샌가 변명과 거짓말이 그럴듯하게 포장되서 당연한것처럼 말하는거냐?
하...
동아시아 국가에서 저 사이즈가 왜 내추럴이냐?
다른건 다 그렇다쳐도 허리둘레가 남자랑 여자랑 1cm 차이밖에 안나는건 너무하지 않나?? 저게 평균체형이라고? 뚱뚱한 여자들이 자기 사이즈가 사실 평균사이즈라고 자위하려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비만이니까 살 뺴면 되는건데 내츄럴 사이즈 이지랄 ㅋㅋ
162cm 62kg면 남자라고해도 뚱뚱한 체형 Bmi 계산하면 비만이라고 나오는데 진짜 세상이 미쳐돌아가나 자기관리안해서 ㅈ돼지 된걸 차별 코르셋 ㅇㅈㄹ하는거보면 세상살기 좋아졌다.
애초에 차별도 아닌거 차별이라고 못박고 평등평등 외치는거 = 좌파전략
키는 10cm넘는 차이면서 허리 1차이 나는거보고 거름ㅋㅋㅋㅋ
니미 이젠 모델도 pc판이냐?
와씨발 얼마나 운동을 안하고 지방을 둘렀으면 62키로에 저몸매가 나오냐?? ㄷㄷ
모델에 무슨 내추럴 시발 모델은 원래 쭉빠지고 이쁘고 몸매좋은애들이 하라고 있는 직업인데
양심없게 남녀 허리둘레는 1센치차이로해놧네 ㅋㅋ
역겹
에휴 씨발 이러면서 박재범 찌짜파티는 만세 하겟지 내로남불
존나 웃기네ㅋㅋㅋ 남자랑 여자랑 키는 12cm 차인데 허리랑 응디 둘레는 1cm 차이네ㅋㅋㅋㅋ
여자는 비만도 정상으로 취급하네 ㅋㅋㅋㅋ
체지방률 10%면 가능?
지 닮았네 ㅋ
애초에 차별도 아닌거 차별이라고 못박고 평등평등 외치는거 = 좌파전략
씨발ㅋㅋ
저는 그냥 댓글 보는 걸로 만족하겠습니다
얘네들은 다 좌파 일듯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cm적는데 전각문자를 쳐 쓰는거보면 하나도 못 배워쳐먹은 새끼가 글 싼듯
운동하는것도 아니도 자연 -100이면 돼지인데
내추럴 사이즈라고 말하면서 이쁘고 몸매좋은 여성을 부자연스러운 사람들로 만들어버리는 거 아닌가
그래 돼지도 모델 할 수 있다는거에는 동의한다 돼지도 자기돈으로 옷 사입을 권리가 있으니까. 근데 그걸 내추럴이라고 말하면 안되지; 자기관리 하는 사람들이 미쳤다고 시간내고 운동해서 비내추럴 되려고 하는건가?
차라리 기존에 써오던 플러스사이즈 라고 하던가 북한마냥 용어혼란전술 써서 은근슬쩍 돼지를 '자연스러운 표준'인척 하려고 하지 말라는거임 WHO에서 비만 엄연히 병으로 분류하고 있는거 알고있지?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치료'하자
아 그래서 저게 평균 인정한거 맞지? 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여자 허리 30은 좀 아니잖아;............
남자허리랑 여자허리랑 차이가 0.4인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뚱땡이잖아
딱봐도 비만인데 뭔 내츄럴 같은 개소리를 하는 거지? 나 비만모델이다 하고 말하고 다니면 될것을 되도않게 자기 합리화 하는 꼴이란.....
175에 69 골근 35일 때 체지방율 13 정도 나왔는데 이 정도가 표준 아닌가?? 키를 13cm 줄이고 몸무게는 7kg 줄인다 생각하면 표준은 아니고 약간 비만일듯 심각한 비만은 아닐지도
체지방 13%는 절대로 표준 아님
모델들이 체형관리하려고 얼마나 노력하는데 ㅋㅋㅋ 저건 노력한 모델들에 대한 역차별임
저런 좆같은걸 만드냐
이런거보면 꼭 남성들한테만 여자에 대한 몸매에 존나 관대해지라고 가스라이팅하더라 정작 3040대 직장인들 젖툭튀에 올챙이배 하고다니는거보면 여성들은 개 식겁을 하더만 ㅋㅋ
백날 이지랄하면 남자들이 뚱녀 좋아하게될거라고 생각하는거임? 오히려 본능적으로 거부감만 존나 늘어남 ㅋㅋ 여자들 여성에 대한 평균허들 자꾸 내려서 자기들도 남자들한테 이권챙기겠다고 가스라이팅하는거 오히려 여성혐오만 조장하는거임 ㅋㅋ 5년전보다 지금이 여성혐오 훨씬 늘어났는데 ㅋㅋㅋㅋ
뚱녀 합리화하고 가스라이팅하면 여자딴에는 '이렇게 몇년동안 짖어댔으니 이제 나도 남자들한테 어느정도 먹히겠지?' 싶겠지만 남자들 입장에서는 '아씨발 빻뚱녀들하고 결혼할바에 연애 안하는게낫지 ㅅㅂ' 하고 초식화되는 꼴밖에 안됨
허리둘레 양심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2에 62가 내츄럴 ㅋㅋㅋㅋㅋ 남자도 그 정도면 헬창 아닌 이상 걍 돼지구만 ㅋㅋㅋ 한녀의 내츄럴이 돼지란 걸 말하고 싶은건가
내추럴 사이즈는 그래도 bmi든 인바디든 눈바디든 과체중 비만은 아니어야 내추럴 아니냐? 플러스 사이즈 모델이라는 말도 있는데
건강한 체중과 체지방 비율 내에서 사는 게 지탄받을 일이 아니긴 함
헬스할때 그 내추럴이 아니노 ㅋㅋ
남자마네킹은 탄탄하게 잘빠지게 만들어놓고 여자마네킹은 통짜를 만들어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중잣대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 하의사이즈가 30?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넵! 츄럴입니다.
남자 170/70도 돼지처럼보이는데 160/60이 정상처럼 받아들여지기 원하는건가..???
몸긍정 ㅜㅇㄴ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돼지냄새
모델을 어릴때부터 꿈꿨는데 그깟 다이어트 하나 성공못하고 과체중인 몸을 내츄럴사이즈라 자위
요새 코로나때문에 운동할일이 부족해지다보니 피둥피둥 쪄서 170에 70 한남인 내가 친구들에게 가뜩이나 턱라인 사라지고 돼지되었다고 한탄하고 있는데 이게 업적인마냥, 심지어 최대 다이어트양인마냥 자랑하는 여자들은 대체 어떤 삶을 살아가고계시는겁니까...
역시 댓글 좆같은 디씨 캬
-p-
자기관리안되면 타고난 얼굴이라도 이쁘던가 개나소나 모델한다고 깝싸네ㅋㅋ
170 70 한남인데 그래도 옷 입으면 정상인데 쟨 뭐 80키로는 넘어보이냐
좆돼지년ㅋㅋㅋ
그냥 봐도 62는 아닌거 같은데ㅋㅋㅋㅋ
얼굴은 내추럴이 아니잖어~~~~ㅜㅜㅜㅜ
아니 기본적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골격 자체가 작은데 허리둘레 1cm 차이가 말이되냐 이게 시발 가스라이팅임 지가 뚱뚱한걸 지탓아니라고 하는거지
근데 저건 내추럴사이즈가 아니라 비만사이즈 아님?
솔직히 170cm정도에 90kg이상은 다 나가 XX야함..
개 ㅈㄹ 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