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생, 2021년 38살인 드라마 작가 김정훈 씨는 자신을 ‘80년대생 꼰대’라고 했다. 70년대생과 90년대생 사이에 낀 젊은 꼰대, 끼어 있는 세대라는 의미로 ‘낀대’라고도 불린다. 낀대는 그야말로 위에서 까이고 아래에서 치이는, 양쪽 눈치 다 보느라 괴로운 세대다.
그는 자신의 이야기이면서 같은 세대의 이야기를 남기고 싶었다. 그래서 자신과 처지가 비슷한 80년대생은 물론, 위아래인 70년대생과 90년대생 100여명을 인터뷰했다. 최근엔 이를 바탕으로 낀대의 애환을 담은 ‘낀대세이’라는 에세이도 펴냈다. 80년대생의 특징과 고충을 알고 나면 다른 세대를 이해하는 게 조금은 쉬워지지 않을까. 김정훈 작가를 만나 낀대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왜 낀대 이야기를 하게 됐나.
“30대 후반 남녀의 삶, 그들의 인생이 녹아든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공유 오피스에 모인 못 나가는 30대를 주인공으로 시트콤을 기획했다. 그들과 함께 일하는 20대, 에피소드를 찾다 보니, 세대 이야기에 관심이 생겼다. 그러다 ‘낀대:끼인 세대’라는 웹드라마를 접했다. 70년대생과 90년대생 사이에 낀 80년대생이 주인공인 드라마다. 젊은 꼰대인 낀대를 보며 공감 가는 게 많았다. 주변에도 70년대생과 90년대생에 껴서 눈치 보며 괴로워하는, 스스로를 젊은 꼰대라고 하는 80년대생들이 많았다. 이들이 공감할 세대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겠다 생각했고, 그래서 80년대생은 물론 70년대생과 90년대생 100여명을 직간접적으로 인터뷰했다. 그리고 그들의 특징과 고충을 책으로 썼다.”
-80년대생은 어떤 세대인가.
“부모인 베이비 부머 세대의 경제적 굴곡을 함께 겪었고 90년대 호황기에 초등학교를 다녔지만 꿈을 키워 나갈 청소년 시기에 IMF 외환위기가 닥쳤다. 일터에서 쫓겨나는 아버지와 갑작스레 생계에 뛰어드는 어머니를 지켜봤다. 재산의 축적이나 투자에 대한 욕심을 부릴 여유는 없었다. 한 달 생활비를 감당할 수 있는 월급의 중요성을 절감했다. 그 와중에 좋은 대학은 가야했고, 2008년에는 금융 위기까지 맞았다. 취업 시장엔 한파가 불어닥쳤다. 쉴 새 없이 터지는 지뢰밭을 지나왔기에 겸상하기 싫은 상사와의 회식쯤은 짜증나긴 해도 견디지 못할 일은 아니다.
그러나 프랭크 시나트라의 ‘My Way’가 노래방 18번인 김 부장도 아니고, 나 홀로 ‘칼퇴근’하느라 김 부장의 노래를 한 번도 못 들어 본 신입도 아닌 애매한 세대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온라인과 오프라인, 본캐와 부캐, 공교육과 사교육, 두 진영의 기압 차가 만드는 치열한 소용돌이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아등바등했다. 어느 쪽에 더 가까이 의탁할지 눈치 보느라 정작 ‘나’ 자신은 제대로 쳐다보지 못한, ‘해야 할 일’은 잘 알지만 ‘하고 싶은 일’은 잘 모르는 세대. 중간만 하는 게 최고라는 말을 듣고 자라 진짜로 중간에 껴버린 세대가 80년대생이다.”
-MZ세대로 함께 분류되는 90년대생과는 다른데.
“90년대생은 선택에 익숙하다. 80년대생에겐 선택의 자유가 상대적으로 덜했다. 학생이라는 이유로 시키는 걸 잘 해내야 했고 모범생이 돼야 했다. 나보다 시스템을 따르는 게 우선이고 무엇을 할지, 무엇을 잘하는지는 중요한 게 아니었다. 90년대생은 어릴 때부터 내가 보고 싶고 사고 싶은 걸 다 선택하며 살아왔다. 그러다 보니 자아가 강하다. 시스템보다 개인이 중요하다. 게다가 80년대생은 개천에서 용이 난다는 말을 믿었지만 90년대생은 계급은 바뀔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정의와 공정을 중시한다.”
-80년대생을 젊은 꼰대라고 하는 이유는.
“꼰대는 꼰대인데 젊다. 꼰대는 개인보다 집단, 관계가 먼저다. 너보다는 집단이, 관계가 중요하니 참아라, 인내해라, 적응하라 말한다. 80년대생은 꼰대질을 하는 기성 세대를 보며 ‘절대로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라고 다짐하면서도 기존의 문화와 시스템을 이해하고 따른다. 90년대생은 그런 문화와 시스템의 오류를 알면서도 바꿀 생각이 없는 80년대생을 더 꼰대처럼 느낀다. 80년대생은 자기 할 말 다하고 칼퇴근이 일상인 90년대생이 낯설다. 그들 앞에서 ‘라떼는 말이야’를 외치는 스스로를 젊은 꼰대라고 여기기도 한다.”
-꼰대와 낀대는 다른가.
“낀대는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나와 다르면 틀렸다고 생각하는, 생각을 강요하는 꼰대가 되기는 싫다. 새로운 세대를 감당하는 건 마찬가지로 어렵지만 그래도 그 중간의 간극을 좁혀 보려 애쓴다. 젠더와 자아에 대해서 이전 세대보다는 확실히 더 열려 있고 90년대 이후 세대들보다 오히려 다양성을 인정하고 다양한 의견을 존중한다.
대면 시대에 성장했고 운동장에서 몸을 부대끼며 살아온 덕택에 인간미도 있다. 286을 알면서도 5G를 살아간다. 그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부지런히 학습한 성실한 세대다. 그렇게 문화∙감성적으로 풍부하게 경험하고 누리고 그래서 밀어주고 끌어주길 개의치 않는다. 90년대생과의 대결 구도를 원하지도 않는다. 이전 세대와 새로운 세대를 충분히 이해하고 둘을 연결해주는 이상적인 존재가 낀대다.”
-세대를 구분하는 세대론이 계속 부각되고 있는데.
“세대론은 상대를 이해하기 위한 좋은 수단이다. 세대의 특징을 대입해 상대를 빠르게 판단할 수 있다. 사람과 사람의 단절이 심해지면서 사람을 이해하기 점점 더 어려워지고 이해할 시간도 없어졌다. MZ세대, 낀대 등 각 세대의 특성을 적용하면 상대를 빠르게 필터링 할 수 있다. 그러나 세대론이 부각될 수록 사람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사라지게 된다. 같은 세대라고 해도 사람마다 특성이 다를 수밖에 없다. 세대론으로 상대를 섣불리 판단하다 보면 사람을 이해하기 더 어려워진다.”
-다른 세대를 이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세대가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려고 해야 한다. 세대론으로 상대를 판단하는 건 꼰대처럼 귀를 닫고 입을 여는 거나 마찬가지다. 단순한 숫자로 나누는 세대론은 큰 의미가 없다. 모든 건 ‘케바게(case by case)’, ‘사바사(사람 by 사람)’다. 90년대생보다 깨어 있는 70년대생이나 그 윗세대도 많고, 어르신들보다 더 꼰대 같은 90년대생도 있다. 세대론이란 그저 더 세분되고 첨예해지는 가치 대립 사이에서 갖고 싶은 보편적 소속감일 뿐이다. 세대를 이해려고 하기보다 사람 대 사람으로 다가가야 한다. 상대와 진심으로 친해지는 노력을 해야 한다. 같은 세대라도 개인마다 다르다. 사람을 대하는 방법 자체를 바꿔야 한다. 친구를 사귄다는 마음으로 다가가야 한다.”
“학교 다닐 땐 모범생이 되는 게 당연하다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모범적으로 살았다. 반에서 1등 하고 특목고에 진학하고 대학에 가는 게 중요했다.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뭔지를 생각만 하며 살았다.
2011년 CJ E&M 예능PD로 입사했다가 1년 7개월 만인 2012년 8월 퇴사했다. 소설가나 드라마 작가, 드라마 PD가 되어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 그러나 CJ E&M 공채 1기 때 드라마 PD를 뽑지 않아 우선 예능 PD로 입사했다. 2기 후배들이 들어와 즐겁게 예능 프로그램을 만드는 걸 보면서 내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후배도 신경 써야 하고 윗사람에게 좋은 후임이고 싶고. 마치 겨울 점퍼 위에 반팔을 입고 목도리를 한 채 수영복을 입은 듯했다. 불만이 쌓여갔고 불만보다 불안이 낫겠다 싶어 퇴사를 결심했다.
회사를 그만둔 후 한국방송작가협회 교육원에 들어갔다. 카페·프리뷰 아르바이트, 과외 등 1년여 동안 닥치는 대로 일하며 드라마 작가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러다 ‘미생 보조작가 모집 공고를 봤다. 직장인의 삶을 그린 작품이라 직장 이력이 도움이 됐다. ‘미생’을 시작으로 보조작가로 활동했고 메인으로 쓴 작품이 이제 몇 편 된다.
서른이 되고서야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에 뛰어들 수 있었다. 여전히 불안정하지만 직업 만족도는 100점이다. 그렇다고 글에 대한 만족도가 100점인 건 아니지만. 그래도 작가로 사는 게 너무 좋고 작가로 살고 싶다.”
김 작가는 ‘미생’, ‘동네의 영웅’, ‘아는 와이프’ 등의 작품에서 보조작가로 일한 후 ‘귀신데렐라’, ‘완미적타 : 완벽한 내 남자친구’를 메인으로 썼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트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를 각색했다. ‘연애 전과’와 ‘요즘 남자 요즘 연애’를 쓴 연애칼럼니스트이기도 하다. TV조선 ‘연애의 맛’과 KBS 라디오 ‘박은영의 FM 대행진’ 패널로도 활동했다.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한 김정훈 작가. /TV조선 ‘연애의 맛’ 방송 캡처
-앞으로의 꿈은.
“세상에 물음표를 던지고 상상하고 글을 쓰는 게 재밌고 즐겁다. 나의 상상이 이야기가 되고 사람들의 평가를 받으며 살고 싶다. 글이 써지지 않을 땐 열심히 걷고 관찰하고 메모한다. 부지런히 쓰다 보면 죽기 전에 한 번은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지금은 로코 드라마와 시트콤 작업을 하고 있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디스토피아와 유토피아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싶다. 가슴 따뜻한 가족 이야기, ‘위대한 개츠비’ 같은 사랑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도 써보고 싶다.”
글 시시비비 키코에루
시시비비랩
늙다리 새기 아주 염병을 하는구나
80년대생 = 40대 = 문재인 이재명 극렬지지층
지금 40대 거의 다 70년대생
병신아 40대는 70년생이지 ㅋㅋ 90년대 한총련 가입하고 회염병 던지고 전경 패죽이다 팽당한 새끼들
90년대생이 꼰대짓하는거 보고 깜짝 놀란다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개인이 문제 아니냐
군대 생각하면 답 나옴 ㅋㅋ 악폐습 없애도 누군가는 개같이 부활시킴
ㅇㄱㄹㅇ 누군가는 꼭 꼰대짓으로 부활
다 똑같음 80? 90? 00? 다를꺼 같냐?
80은 취업 잘됐잖슴 집값도 그렇고 지금 90은 집값 애미
애미뒤진소리하네 븅신이ㅋㅋ 잘되긴뭐가잘돼 지능떨어지는 새끼가ㅋㅋ
-틀-
헛소리 하지마.
그냥 요즘 30대 초중반 애들이 화가 많이 나있는거임. 이유는 단순함. 벌써 30이 훌쩍 넘었는데 해놓은게 하나도 없고 모아둔 돈도 없고, 결혼도 못했거나 결혼했어도 육아가 막막하고 맞벌이가 기본에 가사나 육아의 분담이 제대로 되지 않는 상황들… 그냥 모든게 화가 나는 것임. 누가 봐도 심각한 양극화, 그 안에서 자기가 뭘 어떻게 해도 바뀔수 없는 자신의 처지. 나이 30대 후반에 간신히 학자금 대출 다 갚고 나니 돈 벌어 IMF때 빈털털이되서 대출로 자기 키워낸 부모를 부양하고 육아도 해야 하는 상황. 뭘 해도 더이상 나아지지 않는 현실, 바꿀수 없는 막막함 때문에 화가 나있는데 그걸 풀 방법이 없는거. 그래서 화가난걸 자기보다 약해보이는 사람에게 화풀이 하는 것임.
다 니탓
30중반인데 맞는말인거같음 부모님 모실 생각하니 결혼이나 애 키우는건 꿈도 못꾸겠고
부모가 홀수래서 존나 다행이네
이야 무슨 38살이 젊은꼰대라고 해 그냥 꼰대지ㅋㅋㅋ 젊은 꼰대는 머갈통 빈 고딩쉑들이 꼰대질할때 젊은 꼰대라고 하는거고 넌 그냥 꼰대임ㅋㅋㅋㅋ
뭐라는겨 꼰대새끼가
뭔 처음듣는 단어 쳐쓰노 낀대는 뭐노 시발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꼰대에 나이가 어딨어 시발 지랄들을해요 틀딱들
나는 20대 야갤충 꼰대년들이 더 혐오스럽던데
왜냐하면 40대들은 이루어 놓은거라고도 있지 20대들은 무슨 지들이 나라의 주인인것마냥 선민의식가지고 꼰대질 정의 올바름을 논하면 그것만큼 역겨운게 없음. 물려받은 것은 그들이 제일 증오하는 586세대의 자본이고, 본인들이 나라의 주인인것마냥 , 자본의 분배를 논하고 있음. 이새끼들은 확실히 덜맞고 자란 병신새끼들임. 그렇게 야부리 털다 주먹쎈 사람오면 바로 아갈쳐닫고 고개묵념하고 때리지 마세요 게이마냥 빌빌똥지림 개웃긴 위선자새끼들임 ㅋㅋㅋㅋ좆밥년들
40대가 뭘 이룬거냐? 개꿀빤 세대아님?
틀
개씨발 뭘이뤄 40대가ㅋㅋㅋㅋㅋㅋㅋ
낀대는 무슨 틀딱용어야 씻팔 ㅋㅋㅋㅋㅋ 틀딱들 나이처먹고 늙어서 할거 없으니까 세대 이름짓기 놀이하노 ㅋㅋ mz세대부터 지랄똥을싸요
민주당하고 조선족이 세대갈등시키려고 이름짓는거임
저세대 새끼들이 딱 성매매 주 수요층새끼들이지
ㄹㅇ
거 돈내고 강긴도 아닌 좆질 매매좀 하면 안되냐?
낀데 시발 ㅋㅋ 이 세대 사람들은 왜그런지 몰라도 결혼을 존나 안하더라
왜 40대는 젊어지고싶어서 안달이 나있냐 진보대학생 대깨문들도 그렇고 오지게 젊어지고싶어하는게 50대되면 수은마시겠노 ㅋㅋㅋㅋㅋ
정보: 노무현은 살아있다
이새끼들은 이제 10대도 꼰대라고 할듯
그럼 나듀 낀대네 ㅠㅠ
틀
90도 씹틀딱인데 80이 젊다고 하노 ㅋㅋㅋㅋㅋ
-잼민이 자택에서 검거-
90 씹틀딱 검거
어느정도 낀건 인정한다. 내가 89년생이라 아는데 사실 난 89년생이라 마인드가 90년생 마인드쪽에 가까운데 정말 낀 세대는 88 89 애들이 아닌가 싶은데 얘넨 80년생이라지만 90년생에 가까움. 그리고 80년생도 어려운건 매한가지다. 초식남 등 이런 유행이 다 80년생이라서 원래 시초가 80년생 기준이었음. 그 반면 문제 많은 세대도 80년생이었지. 스벅커피녀, 된장녀, 김치녀 세대들도 80년생이었다. 불쌍하면서도 깔수있는 세대가 80년생 아닌가 싶은데
그리고 맘충이라고 불리는 세대들도 80년생들이고... 40대 진보대학생도 문제긴한데 80년생도 문제도 많고 붐도 많았지
그리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평등, 공정 말한 사람치곤 정상적인 사람이 없음. 어디가서 평등 공정 말하지도 마라... 나도 80년대생인데 부끄러워서 참ㅋㅋㅋㅋㅋㅋㅋ이 단어를 인터뷰에서 말한다고? 어디 정치적 당에 들어가기 위해서 밑밥 까는 발언으로 들리는데?
넹ㅋㅋ
낀대는 무슨 난생첨들어보네 개그맨이 지 말투 억지로 미는느낌 ㅋㅋ
80년대생 게임중독 연예인 빠순이 맘충 세대
30대 후반은 꼰대가 맞다ww
추가로 반일 대깨문
낀대든 꼰대들 둘 다 병신같은데 또 갈라치기 하려고 용어 만드는거 봐라 씹 ㅋㅋㅋ 이놈의 병신같은 나라는 서로 싸우지 않으면 뒤지는 병이라도 걸렸나
아무리 세상이 변했어도 할말은 해야지. 40대는 중년이다. 불혹의 나이인데 젊음같은 소리하고 앉았네
문재인지지하면 백퍼 꼰대다 시발년들아
ㅇㅂ
병신같은 단어로 책팔이하시느라 고생하심다
빨갱이들의 틀딱 단어공격으로 이미 한국은 20대초반 대학생조차 틀딱으로 되어버렸다. 그들이 만든거임. 나이는 이제 중요하지 않음 빨갱이에 동조안하면 20초반도 다 틀딱으로 해버려서 아마 앞으로 틀딱의 나이가 10대후반으로까지 내려갈꺼임. 그만큼 빨갱이는 어거지 수작을 기어코 해냄. 돈생각하자 돈
내가 80년대생이라 잘 안다 ㅋ 이 병신들은 좆팔륙들 틀딱들 말로만 까면서도 이 애미뒤진 틀딱들 흉내내는건 도가 튼 새끼들이다 대학교 똥군기라던지 염병할 노예사슬에 빠져서 군부심으로 앰창질하다가 지들보다 꿀빤 애들 있으면 당나라 부대라고 모친 화냥년 인증하는 소리에 개소리가 하루이틀인가 그냥 이새끼들은 근본부터 글렀다 어릴적부터 왕따 일진놀이에 빠순이질부터 시작해서 자지에 털 좀 나기 시작하니까는 보빨은 역대급으로 지랄나서 작금의 최악의 인류인 3040 된장녀 맘충들 대량생산하는데 일조한 1세대 거북목 새끼들이 어디서 뒤질라고 ㅋㅋ 나도 군대물 빠지고 몇살 차이 안나는 병신 선배들 보면서 나름 눈뜬거다 지금 80년대생들 좆팔륙 틀딱 까는건 그러려니 하는데 그 이후 세대들한테는 아가리 묵념이나 해라
80년대생이 아직 젊다고 딸딸이 치는 글이네 꼰대를 굳이 구분할 필요 없음 전혀 다를거 없거든 그냥 꼰대임 시대가 달라서 약간씩 차이가 있을 뿐이지
80년대생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이미 늙었다
나라망친 주범 현 304050 345세대들
나도 40대지만 대가리 티타늄으로 된 개빠가 머가리 문빠들 천지임 심지어 대부분 전월세 전전하면서 문재인이 미래다 아직도 이지랄 떤다 존나 웃긴 세상임 문재인이 부자로 만들어준 자가들은 문재인 존나 싫어하고 문재인 덕에 이부망천하는 40대 하층민들이 민주당 문재인 떠받들고 잇음 존나 개빠가들인게 지들한테 적선하듯이 주는 지원금에 감격함 건강보험료 국민연금 물가 등으로 도로 아니 그 이상 뜯어가는 건 신경도 못쓰고 / 아 그리고 이런 인간들 다 공공근로해서 실업급여 훔쳐먹는다
글지워학생
느그애미다
90년대 지금 틀딱소리 듣는데 80년대면 지금 관 짜야할 나이인데ㅋㅋㅋ
30대는 젊지 않아..
90년대생 입장에서 보면 80년대생 남자들은 무난하지 않았음??? 딱히 586이나 이대남처럼 욕먹을만한 세대는 아닌거 같던데
나이 40이상 처먹은 새끼들이야 그러려니 해도 이 씨발 30대들 은근 20대에 묻어가려는거 보면 개역겨움 예비틀딱 준구울 새끼들이 말끝마다 형은 말이야~ 형은~ 뭐 어쩌고 하면서 꼴깝떠는데 진짜 젤 꼴 보기 싫은 케이스지
니 주변엔 그런 인간밖에 없었던거뿐이다
80년대생도 초반년생 중반년생 후반년생 특징 다 다른데 걍 묶어버리네
80년 후반 애들이 낀대겠지 90년대에는 못끼고 그렇다고 40대 꼰대세대도 아니고
80년 후반애들이 ㄹㅇ 불쌍하지 90년대생 아니라고 틀딱 취급받지 그렇다고 나이가 확 많은것도 아니라서 꼰대짓도 힘듦
젊은 틀딱이 더 맞는 표현인듯
젊은 척하는 틀딱이겠지
남녀불문 72~82년생 상태 이상한 사람 꽤 있더라
또 지들끼리 좆같은 단어 만들었노
같잖고 공감도 안되는 단어 처 만들지마 반송장 틀니새끼들아 ㅋㅋㅋ
내가 커뮤 존나 많이하는편인데 낀대 이거 장난아니고 아예 처음 들어보는데 뭐임??
뭐냐 방금 만들어냈냐?
왜긴씨발 지금 틀딱새끼덜이 우리 애기때 온갖 늙은척 세상다산척 좆지랄떨었는데 우리 20 30대 되고나서도 아직도 애새끼취급하니깐 짜증나느거지 개구리 올챙잇적 생각못한다고 딱 그거야
저런 부류가 제일 꼰대임
젊음의 기준이 많이 바뀌었나?
댓글만봐도 90들이 젤 병신임 위로는 80 아래로는 00 존나게 까대면서 지들까면 네다틀 네다잼거리고 지들만 성역인줄앎 00이 보기에 지들도 80이랑 다를바없는 씹꼰대인걸 지들만 모르고 제일 불평불만많고 자기연민지리는 세대
틀니새끼 왔능가
또 편가르기 갈라치기 각 세대마다 약간의 다른점이 조금 있을뿐이지 결국은 전부 똑같은데 뭔 ㅋㅋ
낀데 아님... 꼰대임
무조건 자기말만 주장하고 남들이 하는말은 다 틀렸다고 하니까 꼰대맞지
이 세대야 말로 교육용 PC 사업을 통해 처음 디지털을 접한 세대인데 지금은 꿈도 못 꾸는 유닉스, 도스 실컷 썼으면서 왜 피해의식 있어
10대때 서태지 현진영 듀스 공일오비 신해철이 등장해서 세기말의 변화를 잘 즐겨놓고 ㅋㅋ
개꿀빤세대
그냥 첫문단부터 혼자 만든 단어인데ㅋㅋ 뭐 어떡하라는건지
대한민국을 좀먹는세대 3040
대한민국에서 남탓 개쩌는세대 1020
낀대? 여성 역대세대들 중에도 손꼽을만한 ㅆ꼰대 82년 김지영 페미세대에 붙일칭호로는 적절치 않은거같은데
금방 다 틀딱될텐데 뭘 자꾸 틀틀거리노 ㅄ들 ㅋ
586 기득권 정치인 새끼들 좆같은 용어는 잘만 만들어내네, 법이나 좀 그렇게 만들어 보지
요샌 다 개인차이다
니가 뭔데 자꾸 싸잡아서 정의내림? 좆같이생겨가지고
낀데는 니미
20대에서도 꼰대있고 40대에서도 꼰대있다 좆같은 개인성향차이다 시팔니미 빠킹코리안
엠지세대니 낀데니 니미 시팔 ㅗ 좆같은 단어나 만들지마
80초면 꿀빤세대
자랑은 아니다만 커뮤 매일같이 들여다보는데 낀대는 이거보고 첨 알았다ㅋㅋ 지가 만든 단어로 지가 책 쓰고 북지고 장구치고 북따닥 따닥따닥
씨발 개씹좃같은소리 40대보다 더 병신같은 새끼들이 80세대 남녀아니냐?
개꿀빨아놓고 imf이지랄 니네가 imf때 직장을 다녔냐 취준생이였냐? 그딴논리면 90세대도 피해자 아니냐? 놈이고 년이고 싸그리 말려 죽일세대가 80이다 씨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