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31일, A4 용지 9장 분량의 논문 한 편이 인터넷에 올라왔다. 제목은 ‘비트코인: 일대일 전자 화폐 시스템(Bitcoin: A Peer-to-Peer Electronic Cash)’. 논문 저자는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였다. 그로부터 몇 달 후 나카모토는 비트코인을 채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배포했고, 110만개의 비트코인을 채굴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10월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이름으로 일반에 공개된 비트코인 백서. /온라인 커뮤니티
2010년 5월 첫 거래가 이뤄졌을 때만 해도 1비트코인의 가치는 2.7원에 불과했다. 그러나 11년이 지난 2021년말 현재 1비트코인은 5만달러(약 6000만원) 언저리에서 거래되고 있다. 2022년에는 10만달러(약 1억2000만원)를 웃돌 거란 전망도 나온다.
그러나 정작 비트코인을 창시한 나카모토는 2010년 12월까지 활동하다가 돌연 자취를 감췄다. 2014년 도리안 나카모토라는 인물이 진짜 나카모토라는 보도가 나오자 “나는 도리안 나카모토가 아니다”라는 글을 올린 뒤 다시 사라졌다. 그가 누구인지는 여전히 알려진 게 없다. 나카모토의 정체는 금융계의 최대 미스터리 중 하나로 남아 있을 정도다. 과연 그는 누구며, 그의 정체는 밝혀질 수 있을까?
◇나카모토는 대체 누구? 실존하나?
나카모토는 자신이 1975년에 태어난 일본인이라고 했다. 그러나 실체를 드러내지 않고 자취를 감추는 바람에 확인할 길이 없다. 나카모토는 한 사람이 아니라 여러 명의 개발자 그룹이라는 추측도 있다. 비트코인을 만들 수 있는 기술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들이 한정돼 암호학계 거물들이 거론되기도 했지만, 모두 이를 부인했다. 몇 년 전에는 테슬라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가 나카모토라는 설이 나왔지만, 머스크는 “나는 나카모토가 아니다”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세계 여러 나라 정보기관들도 나카모토의 정체를 밝히려고 안간힘을 쏟고 있다. 미국 중앙정보국(CIA)도 그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여태 아무것도 밝혀내지 못했다고 한다. 사망설도 나왔다. 그가 질병이나 사고로 사망했기 때문에 공식 활동이 없고, 그래서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동안 본인이 나카모토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여럿 있었다. 그러나 한 명도 제대로 된 증거를 대지 못했고, 결국 사기나 해프닝으로 끝났다.
◇다시 미궁 속으로
최근 라이트가 진짜 비트코인 창시자인 나카모토인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2013년 4월 사망한 미국의 컴퓨터 보안전문가 데이비드 클라이먼의 유족이 호주 출신 컴퓨터 프로그래머인 크레이그 라이트 라이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기 때문이다. 라이트는 2016년부터 자신이 비트코인을 창시한 나카모토라고 주장해온 인물.
클라이먼의 유족들은 “라이트와 클라이먼이 비트코인을 함께 창시했으며 사토시 나카모토는 한 사람이 아니라 클라이먼과 라이트, 이들 두 사람”이라고 주장하며 “사토시 나카모토가 소유한 비트코인 110만개 가운데 절반을 달라”고 요구했다. 비트코인 110만개는 현재 가치로 약 66조원에 달한다. 라이트는 클레이먼은 단순 조력자에 불과하다면서 자신이 비트코인을 단독으로 만들었다고 강조해왔다.
클레이먼의 유족이 승소할 경우 라이트는 본인이 가진 비트코인의 절반을 내줘야 하고, 이를 위해선 비트코인 110만개가 저장된 사토시의 계정을 제어하는 개인키를 입력해야 한다. 라이트가 개인키를 입력해 비트코인을 이전한다면 그가 나카모토라는 게 입증된다. 소송 결과에 따라 나카모토의 정체가 밝혀지는 만큼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그러나 2021년 12월 6일 미국 마이애미주에서 열린 재판에서 법원은 라이트의 손을 들어줬다. 클레이먼의 유족들에게 비트코인 절반을 넘길 필요가 없다고 판결한 것이다. 법원 판결에 따라 라이트가 비트코인 이전에 필요한 나카모토 개인키를 입력하지 않아도 됨에 따라 나카모토의 정체는 다시 미궁 속에 빠졌다.
◇비트코인의 매력 지켜야
비트코인의 가치가 높아질수록 나카모토의 정체를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코인 투자자들은 호기심만큼이나 그의 정체가 드러나는 것을 불안해 한다.
비트코인의 총 발행량은 2100만개로 정해져 있다. 나카모토가 보유한 비트코인 110만개는 5%에 달한다. 그가 일부라도 현금화할 경우 시세 급락이 예상된다. 비트코인이 가상화폐 시장 총액의 약 43%를 차지하고 있어 다른 코인들에 미치는 영향도 크다. 일각에선 ‘사토시의 출금을 강제적으로 막아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미국 경제전문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사토시 나카모토의 신원이 공개됐을 경우 일어날 파장도 변수라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어떤 정부나 기관, 개인에게 종속되지 않은 ‘탈 중앙집중형’ 화폐다. 비트코인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던 것도 이런 분산형 화폐로서의 매력 때문이다. 그런데 나카모토의 신원이 공개되면, 한 개인의 영향력 아래에 들어가게 되면서 비트코인의 매력이 사라지게 되는 셈이다. 투자자들이 나카모토의 정체가 밝혀지길 원치 않는 대목이다.
비트코인 전문가인 제프 가직도 트위터를 통해 “나카모토는 자신이 가진 비트코인을 사용하거나 PGP(암호화된 이메일)에 사용된 키를 공개하는 것으로 자신을 증명할 수 있지만 나카모토를 익명으로 남겨두는 것이 훨씬 가치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글 시시비비 키코에루
시시비비랩
앰씨벌롬 존나 낚엿노
결국은 몰?루
병신티비 씨발
근데 저정도로 천재는 사회성이나 경제력이 박살난 경우가 많아서 2008년에 쓰여졌고 개떡상한 지금까지 생각하면 죽었을 가능성도 없진 않다고 봄 코인이 돈이 될거라고 생각하고 개발한 것도 아닐테니
사카모토 창시자는 예전에 죽었음.
사카시 모토는?
어쩔티비 ㅅㅂ 일론머스크가 사토시야
아니 어쩌라고
기자 처벌가능?
다년간의 디씨질로 장문의 글은 항상 결론부터 보는 기술을 익히게 되었지
이정도로 거대한 사기극을 벌일 존재는 개인이 아닐걸?
차단한다
10년전 사토시: 어? 2원짜리가 50원됐어? 다팔아 시바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로섹스마약선상파티출발 ㅋ!!!!!!!!!!!!
ㅉ
110만개 50원 되봤자 5천만원인데 뭔 마약선상파티노 븅신
사카모토가 쓴 글 읽어보면 비트코인이 엄청난 가치를 가지게 되리라고 기대하고 있었음. 비트코인이 거래소에서 거래되기 시작했을 무렵 아직 생존정이었음
사토시 지갑에서 빠져나가면 사람들이 다 안다 ㅈㅉ
기사 읽은거 맞냐? 110만개 아직도 안꺼냈다는 내용 못봤너
애미뒤졌냐
죽었을수도 있지
에휴..
희대의 사기꾼
네이버 블로그도 아니고 기사를 이딴식으로 쓰냐
ㅅㅂㅋㅋ
결국은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비밀댓글입니다.
개병신같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갓본인이 폰지사기 쳤고 황국신민들이 갓본인 코인 사줫다 이거넹
디씨에 알맞은 똥글
사토시가 생각하는 세상은 안왔지 탈중앙화만 했지 가격 관리를 아무도 할 생각 안하니 화폐로서 의미도 없음
가상화폐는 신종도박일뿐임 그래프 쳐다보며 의미없는 짓만 할뿐인데 돈이 벌림
그냥 투기 수단
이런 멍청한 애들 덕분에 아직도 믿고 코인 투자함
비이버 블로그 하노?
이러니 욕을 쳐듣지 어휴
이런 건 댓글부터 읽으면 개이득
안읽음
작성자 부모 상중임?
기레기다운 결말
일본인이 큐아넌도 만들고 비코도 만들고 ㄷㄷ 대단한듯
나카모토는 일본인 아님
일본인인지 아닌지 모르는거지
제목낚시좀 안하는 한해가 되자꾸나
정체 드러나면 살해당할수도 있음...
알려줄 일이 없지 씨벌교황 같은 놈인데 이름 알려진 바로 경고로써 사용 될 건데 나여도 비트코인 개발자 찾으면 바로 해야 될게 죽인 다음 대가리 효수 하는거다 이딴 짓을 하면 이렇게 된다는 경고장이자
하 비트코인 옛날 잼민이때 네이버 메인인가 거기 떠서 채굴해보려다 토렌트같은 느낌나서 말았는데 그때 씨발 했어야지...
그때 했어도 니 한 100만원선에서 싹다 팔았을듯?
속보) 노무현 전 대통령 사토시 나카모토
병신티비 수준
사토시 나카모토는 중력의 겁없는 MC무현이였다 추적이 안된 이유는 국정원 지하실이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이 만들어진건 2008년인데 노짱이 MC무현으로 데뷔한건 2009년 523이다 이기야
시발아 제목 ㅇㅁ디졋냐
몰?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자는 자존심도 능력도 없다. 부끄러운줄 알아라. 무능력한 기자 3류 어그로나 끌고 있네
몰?루
일본인
어렸을때 해외 토렌트사이트 돌아다니다가 어떤 사이트에서 유료회원을 비트코인으로만 받았었음 꼭 필요한거라서 비트코인 결제하려고 계좌 만들려고 했는데 계좌 만드는 해외사이트가 너무나도 허접하게 보여서 사기인거같아서 관뒀었는데 ㅋㅋㅋ 그때 비트코인 가격이 10만원도 안됐었는데 ㅋㅋㅋ
그런애들 많았지 근데 어차치 사이트 주인장 놈들도 중간에 팔았을 거니까 배아파할건 없음 ㅋㅋ
뚜방뚜방
사토시 저새낀 내 뇌피셜론 망상으로 한 짓거리가 생각외로 진짜로 초대박이 났고 당연히 개발한 본인도 좆도 관심 안가졌기 때문에 본인 지갑 접속 방법도 모를수도
아님. 개발자는 비트코인이 엄청난 영향력이 생길 거라 기대했음. 지갑 개인키도 물론 알고 있었고. 근데 돈 욕심으로 시작한 건 아닌 거 같더라고.
세계를 뒤흔든 갓본 센세 대 야마토 아버지 아시아의 주인이자 개좆센과 벌레국 충국 짱개의 남편이면서 아버지이신 갓본
wwwww 쵸우센징 자이니치면서 황국신민이 될수 있을꺼라고 생각한것?(쑻)
그래서 누군데 씹새야
결론은? 이라고 쓰면될걸 개병신 애미 뒤진년이 결국은 해서 낚였노 댓글까지 쓰게만들어서 시간얼마를 날린거냐 대단한새끼
뿌슝빠슝 앰창티비입니다~ 오늘은 기자애미가 밤에 나가서 무슨 일을 하고오는지 알아볼건데요~ 음~ 종종 사라지긴 하는데 무슨일을 하는지 짐작은 가면서도~~ 정확하게 말씀드리긴 힘드네요~~~~ 아무것도 밝혀진게 없으니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데 그래서
이글보고 사조대림 풀매수한다
기사 편집장의 애완동물일수도 아닐수도 있는 그렇지만 미세한 확률은 있는 이 입니다. 이런 글을 쓰게해서 죄송안합니다.
12월에 크레이그 승소로 미법원 판결이 났습니다 코인베이스 바이낸스 트위터등 기존 비트코인을 뒤에서 조종했던 기득권은 언플을통해 크레이그와 BSV를 아직도 누르고 있습니다 트위터 커뮤니티의 얼뜨기들 말보다 법적인 결과와 특허에 집중하세요 아파트키를 분실했다고해서 소유주가 아니게되는건 아닙니다 법적인 권리 등기등을 통해서 소유권과 존재가 증명되는것입니다
능지 수준: 갓반인 >>>>>> 비트코인 홀더 >>>>>>>>>>>>>>>>>>>>>>>>>>비트코인 캐시 홀더 >>>>>>>>>>>>>>>>>>>>>>>>>>>>>>>>>>>>>>>>>>>>>>>>>>>>>>>>>>>>>>>>>>>>>>>>>>>>>>>>>>>>>>>>>>>>>>>>>>>>>>>>>>>>>>>>>>>>>>>>>>>>>>>>>>>>>>>>>>>>>>>>>>>>>>>>>> 스붕이 홀더
ㅉㅉ
일본인이 코인만드는동안 한국인은 페미만 늘어나노 역시 앰생민국답다! 여기 핵미사일 10발만 쏴주세요!
애미없네
님들 이거 클릭하지 마세요 ㅡㅡ 컴퓨터 바이러스 걸림;;
기레기수듄
ㅡㅡ
네이버 블로그냐? 사토시 누군지 궁금하시죠 저도 궁금한데요 유익하셨으면 좋아요 부탁드려요
뭔 이딴 갤러리가 있노 병신새끼혼자서 다해쳐먹네 ㅋㅋ
2009년때 1비트 50원주고 샀으면 후..
내 생각에 일정 금액 넘어가면 사토시가 110만개 단숨에 처분하면서 빗코 지옥 보내놓고 털고 나갈거 같다.
결국은 몰?루
110만개.... 세상이 우스워 보이겠네.. 거의 신의 경지...가 아닐까? 인간적 관계나 감정에 얽매이지 않는..
씨씨빨랩 이거 언제 치우노?
코인충 올해 집단멸망 확신한다
그 ㅅㄲ가 누군지 알고 싶은 게 아니라 그 개인키를 알고 싶은 거 곘지.
ㅆㅂ 나도 사까시 나루호도로 가상화폐 하나 만든다
미안 내가 만들었는데 실수로 비번든 하드 버려서 쓰지도 못하고 쪽팔려서 나서지도 못하고 있다.
병신 좆레기새끼
야이씨발이게네이버블로그냐?
ㄴㅇㅁ
비트코인은 신이다,,,
국가도 아닌 일개 개인이 프로그래밍해서 만든게 돈이냐? 자기가 돈 만들었다고 수십조원 부자가 되는게 말이 되냐? 비트코인은 아주 최첨단 사기라는게 내 생각이다.
일개 개인이 만든거라 폄하하기엔 지금 당장 코인 만드는법 알려줘도 만들지도 못하는 놈들이 대다수임 ㅋㅋㅋㅋㅋㅋ 어려운 기술임 니 새악보다
사토시 " 피카츄 다음은 쥬만볼트다 "
결론은 몰?루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줄요약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