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적인 기업문화와 자유로운 근무환경, 우수한 복지제도까지. 취업준비생들이 대기업이나 공기업 못지 않게 입사를 갈망하는 회사가 외국계 기업이다. 다양한 사내 교육으로 직원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데다, 높은 연봉은 물론, 능력만 있으면 해외에서 근무할 수도 있으니 ‘신의 직장’이 아닐 수 없다.
외국계 기업은 본사의 기업 문화뿐 아니라 한국 사회에 맞춰 유연한 근무제도를 도입해 직원 만족도가 높다. 익명의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한 구글코리아 직원은 ‘구글코리아가 신의 직장이 맞냐’는 질문에 “가고 싶은 다른 회사가 떠오르지 않는다”고 답해 다른 직장인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외국계 기업에 취업하려는 수요와 관심이 큰 만큼 취업포털에선 외국계 기업 선호도 조사를 자주 실시한다. 2020년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4년제 대졸 신입직 구직자 3268명을 대상으로 ‘외국계 기업 취업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를 보면, 정보통신(IT) 기업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순위권에는 스포츠용품 업체와 커피 전문기업도 있었다. 취업 선호도가 높은 상위 5개 회사의 평균 연봉과 복지제도를 알아봤다.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어하는 외국계 기업 1위는 ‘구글코리아’(57.7%)다. 구글코리아는 검색 및 탐색·기기·엔터테인먼트·업무처리·일정 및 데이터 관리 등 다양한 방면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IT기업 구글의 한국 지사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구글코리아의 평균 연봉은 2020년 기준 6036만원 수준이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직원 연봉을 전체적으로 파악하긴 어렵다. 직군과 직급에 따라 연봉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2021년 3월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가 발표한 구글코리아 개발자의 연봉 중위값은 8400만원이다.
이 회사는 높은 연봉만큼이나 복지 제도도 유명하다. 구글코리아는 자율출근제와 탄탄한 육아휴직제도 외에 사내 당구장·요가·수영장 등 다양한 복지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사내 외국어 교실을 통해 직원들이 외국어를 공부할 수 있으며, 다른 지사에서도 근무할 수 있다. 구글만의 특이한 복지로는 전문 마사지 서비스가 꼽힌다. 전문 마사지사가 매주 월·수·금요일에 출근해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한다.
2위는 ‘넷플릭스코리아’(24.6%)가 차지했다. ‘오징어게임’, ‘지옥’ 등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가 인기를 끌면서, 외국계 콘텐츠 제작 업체가 선호 기업으로 떠올랐다.
넷플릭스코리아는 콘텐츠·제작·백오피스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뉜다. 콘텐츠 부문은 감독과 작가가 협력해 전략을 짜는 일을 하고, 제작 부문은 드라마와 영화 제작을 맡는다. 특히 콘텐츠와 제작 부문 인력이 많은데, 넷플릭스코리아가 미국 본사 지시를 단순히 수행하는 조직이 아닌 ‘콘텐츠 생산기지’ 역할을 한다는 의미다. 서울 종각역에 한국 사무실이 있지만, 제작인력은 주로 충무로와 상암동에서 일한다.
넷플릭스 대표인 리드 헤이스팅스는 인사철학으로 ‘규칙 없음(No Rules Rules)’을 내세웠다. 직원 개인의 자율성을 중시한다는 방침에 따라 넷플릭스코리아는 연차휴가 기간이나 근태 규칙과 형식이 없다. 또 모든 직원은 해마다 연봉 인상과 스톡옵션 중 하나를 선택해 보상 받을 수 있다. 잡코리아가 2020년을 기준으로 파악한 넷플릭스 직원의 평균 연봉은 6036만원 선이다.
스타벅스 한국 매장. /스타벅스코리아
4위와 5위는 각각 ‘나이키코리아’(15.8%)와 ‘스타벅스코리아’(14.7%)가 차지했다. 1986년 한국에 진출한 스포츠용품 업체 나이키코리아는 직원 수가 1400명에 달한다. 나이키의 대표적인 복지 혜택으로는 임직원 전용 매장에서 자사 제품을 40%까지 싸게 살 수 있는 것과, 스포츠나 영어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이 꼽힌다. 5년 이상 근무한 장기근속자는 별도의 포상금과 유급휴가도 받을 수 있다. 나이키의 평균 연봉은 2020년 기준 3489만원이다.
2020년 매출 1조9284억원을 기록한 커피전문 기업 ‘스타벅스코리아’는 스타벅스커피인터내셔널과 신세계그룹이 공동투자한 합작법인이다. 스타벅스는 모든 매장을 본사가 직접 관리·운영하는데, 직원 모두 정규직으로 채용해 유명하다. 하루 5시간 일하는 파트타임 근무자도 주5일 근무에 복리후생까지 누릴 수 있다. 스타벅스 직원은 바리스타에서 시작해 수퍼바이저와 점장을 거쳐 지역 매니저까지 승진할 수 있다. 스타벅스 평균 연봉은 2020년 기준 2574만원이며, 복지 제도로는 의료비와 장학금, 자녀 학자금, 출산·육아휴직 등이 있다.
글 시시비비 이은
시시비비랩
한국인이 아는 기업이 구글이랑 최근에 유명해진 넷플릭스니까 그러지 빡대갈아
선호하니 유명해진거 아닐까?
어째 다 트럼프 디스한 기업들이네.
알파벳에서 트럼프한테 후원액수 탑5안에들어감
걔들은 기본적으로 양쪽 다 넣는거고.
디스했다기보다는 워낙 막강하고 국력에 비견될급의 파워를 가진 회사들이니 정부로서 기싸움에서 이기려고 드는거지
수평적인 회사가 어딨어 이세상에 시발 장난까나 ㅋㅋㅋㅋ
너 직장꼰대구나ㅎㅎㅎ 니같은새끼 안만나서 다행이다ㅉㅉㅉ
있는데ㅋㅋ
응 좆소 가서 좆나게 구를 준비나 해 ㅋㅋㅋ
https://warning.or.kr/
애플 구글 평균연봉이 생각보다 작네
외국회사 지롤 한국인 노예로 밖에 생각안함. 새해부터 개꿈꾸지 말고 삼성같은데가서 충성해라
이런말하는 새끼들 특징이 삼성 근처에도 못가본 새끼임 ㅋㅋ
삼성그룹 계열사가면 뭐 외국계보다 잘챙겨주는줄 아냐? ㅋㅋㅋㅋ 씨발 못배워쳐먹어서 남들한테 훈수질 하기는
139.99야 닥쳐.
http://warning.or.kr/i7.html
예상적중
연봉순이네 ㅋㅋㅋㅋㅋ
라인업만 봐도 PC가 넘쳐흐르노
넷플릭스는 쉬운 해고로 유명하다
ㅋ
넷플릭스 해외에선 업무강도 ㅈㄴ 빡시기로 유명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쿡에선 능력자 대우 잘해주지만 능력딸리면 바로 해고 ㄷㄷㄷ
해고는 존나 자유로움.
유명하고 큰 대기업일 수록 내부에서 경쟁도 치열해서 돈은 쥐꼬리만큼 받는데 안에서는 야근 태움 ㅈㄴ 심하다고 보면 됨 외국계 회사여도 결국 니 상사는 한국인 이기 때문에ㅋㅋ
외국계가 이직률이 높은게 한 일이년 다니다가 커리어만 발라먹고 바로 돈많이 주고 적게 일하는 곳으로 옮기지 거기서 악으로 깡으로 몇년이상 버티는 새끼는 그냥 젊은 나이에 건강 작살내는 중이라 보면 됨. 친구들한테 나 구글다녀 애플다녀 이거 하나 어깨 힘주자고 건강 조지는 중인거지
난 유럽계회사인데 야근따위없다. 회식없다. 모든업무 영어로 진행.요즘 재택근무 자주함. 애가지면 20달 유급휴무. 상관이랑 허울없이 대화함. 근데 급여는 저기들보다는 낮음 ㅠ
대신에 실력 없으면 칼 같이 짜른다며
저 회사 중 한곳에서 일하다 사업을 시작한 사람입니다.. 프로젝트와 테스크 위주로 성과를 종합하고, 일이 지지부진하거나 코드리뷰에서 대차게 까이는 것이 반복되면 퇴사하게 됩니다.. 머리가 팽팽 잘 도는 젊은 괴물 신입들이 있습니다..
d
존나 미개한 씹새들 밤부트리도 모르네 유통기한 최대 5년임 그저 외국기업에서 소모품일뿐 일못해서 짤리는게아니고 월급오를까봐 짤림 노예 맞다
응 결국 공기업 다니는 내가 더 오래 근속하고 돈도 더벌어^^ 마흔만 돼도 위에서 누르고 아래서 치고 올라와 설 자리 없는 사기업 하나도 안부럽고ㅎ
어느 정도는 맞는데 개발 성취감 같은거 즐기면 그냥 결혼같은거 포기하고 저런 곳에 파이어족으로 40중반까지만 일하다 은퇴하는 삶도 괜찮음
https://warning.or.kr/
보통 사내 복지가 좋은 회사들 특징이 정신적으로 굉장히 버닝이 많다는 공통점이 있지
다 ㅈ까고 공무원이 최고다
요즘은 그렇지도 않아.... ㅉㅉ
공무원이 일편하기는 최고지 돈을 못받아서그렇지
저기 청소부 안뽑능가?
http://www.warning.or.kr/
저기 가도 못버팀 솔직히 업무강도는 우리나라 대기업의 몇배일듯
공부좀 열심히 할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