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레이트항공이 여성 승무원의 외모와 몸무게에 따라 불이익을 주고 있다는 폭로가 나왔다. 에미레이트항공은 중동에서 가장 큰 항공사이자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항공사다.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높고, 취업준비생들이 선호하는 외항사여서 논란이 예상된다.
◇몸무게 체크 전담 직원도 배치
에미레이트항공에서 9년 동안 승무원으로 일하다 2021년 퇴사한 칼라 베이슨은 최근 미국 매체 인사이더와 인터뷰에서 “에미레이트항공은 승무원의 몸무게를 매번 체크하고 조금만 살이 쪄도 감봉 조치를 내렸다”고 말했다.
베이슨은 에미레이트항공은 일명 ‘외모 매니지먼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승무원의 외모와 몸무게를 수시로 감시했다고 했다. 이 프로그램의 목표는 화려하고 멋진 ‘에미레이트의 얼굴 유지’다. 베이슨은 또 승무원의 몸무게를 주기적으로 체크하는 전문 직원이 따로 있으며 승무원들은 그들을 ‘체중 경찰’이라고 부른다고 했다.
에미레이트 항공사의 또 다른 전직 승무원 마야 두카릭도 “몸무게 감시 담당자가 공항에서 승무원들을 불러 세워 살을 빼야 할 것 같다고 말하곤 했다”고 폭로했다. 만약 승무원 중 6개월 안에 기존의 유니폼보다 큰 사이즈를 요청한 경우 ‘외모 매니지먼트 프로그램’ 담당자가 체중에 대한 질문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해당 직원은 곧바로 외모 매니지먼트 프로그램에 참여해야 한다.
에미레이트항공을 그만둔 또 다른 승무원은 “회사 측에 내가 살이 찐 것 같다고 말한 동료 때문에 문제의 프로그램 대상에 올랐다. 회사 규정을 단 2㎏ 초과했을 뿐인데, 회사는 비행기 탑승 전 수시로 내 몸무게를 체크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회사가 원하는 만큼 몸무게를 줄이지 못하면 급여가 삭감되거나, 계획돼 있던 비행에서 빠지는 등의 불이익을 받았다”면서 “하지만 입사 당시에는 회사로부터 이런 체중 조건에 대해 듣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에미레이트항공에서 일했던 전 직원들은 항공사가 여성 승무원들의 ‘완벽한 외모’를 위해 강압적인 태도를 이어갔으며, 특히 체중에 대한 경고를 받은 승무원들을 상대로 2주에 한 번씩 체중 검사를 실시했다고 입을 모았다. 현재 에미레이트 항공에 근무하는 전체 승무원 수는 2만5000명 정도며, 이중 한국인은 800여 명에 달한다. 한국인 직원 역시 항공사의 ‘체중 경찰’의 감시 대상에 있다는 말이다.
에미레이트항공 홈페이지를 보면 “건강한 BMI(체질량지수)와 필요한 역할에 맞는 적합한 신체”를 채용 조건으로 내걸고 있다. 에미레이트항공은 해당 주장에 대해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과체중으로 해고, “기준 체중 지켜라”
사실 승무원의 외모를 지적하고 불이익을 주는 항공사는 에미레이트항공이 처음은 아니다. 2017년 파키스탄의 국영항공사 파키스탄국제항공(PIA)은 체중이 많이 나가는 일부 승무원에게 비행 대신 지상직 근무를 지시했다. 몸무게가 기준을 초과했다는 이유에서다.
파키스탄국제항공은 직원들의 키와 몸무게에 따른 BMI지수를 분석해 항공사가 정한 기준보다 10~20kg 더 나가는 승무원 7명에게 이런 지시를 내렸다. 비행이 금지된 직원들은 30일간 지상직으로 근무하면서 살을 빼야 했다.
파키스탄국제항공 대변인은 “국제선 직무에는 자격 조건이 맞지 않다”며 “보통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파키스탄국제항공은 승무원의 키와 몸무게의 비율을 정해놓고 기준에 맞출 것을 요구한다.
2017년 9월 말레이시아항공에서 25년간 일한 멜리에사 하심은 과체중을 이유로 해고당했다. 말레이시아항공은 ‘승객의 안전 운행‘과 ‘프리미엄 항공사로서의 이미지’를 위해 2015년부터 기내 승무원에 한해 BMI를 규정하고 있다. 이 기준에 따르면 신장이 157.5cm인 하심이 기내에서 일할 수 있는 체중은 60kg미만(132파운드)이다. 그러나 말레이시아항공은 하심이 기준 몸무게보다 1파운드(0.45kg)를 초과했다며 해고했다.
하심은 “해고 조치가 부당하다”며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냈다. 그러나 말레이시아항공 측은 “몸무게를 감량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줬다”며 “18개월 동안 해고를 유예했고 전문가를 동원해 체중을 관리하도록 했으나 지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법적인 수준으로는 72kg을 초과하지 않으면 긴급 상황 대처 시 문제 될 것이 없으며, 이에 따른 안전 리스크도 확인된 바 없다고 말한다. 승무원에 대한 항공사 측의 규정이 과연 회사와 업무에 꼭 필요한 것인지 의구심이 들 정도다.
◇“업무에만 집중”…외모 규정 없앤 항공사
항공업계는 직원들의 외모·복장 규정이 엄격한 직종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특히 여성 승무원은 ‘항공사의 꽃’으로 불리며 항공사의 이미지로 소비된다. 이 때문에 각 항공사에서는 지나칠 정도로 승무원의 외모에 엄격한 잣대를 적용한다.
여전히 외모 규정을 두고 불이익을 주는 항공사가 많지만 여성 승무원의 성적 대상화를 지양하고 승무원 본연의 업무인 서비스와 안전 관리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외모 규정을 바꾸는 항공사가 조금씩 늘고 있다.
청주국제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신생 LCC(저비용항공사) 에어로케이항공은 2021년 10월 신입 객실 승무원 채용에 나서면서 외모 규정을 아예 없앴다. 나이와 학력도 보지 않는다. 서류 전형에 사진 제출도 금지했다. 채용 캠페인에도 객실 승무원의 친절하고 상냥한 모습 대신 기내 난동 행위를 제압하고 인명 구조활동을 수행하는 강인한 모습을 담았다.
강병호 에어로케이항공 대표는 “이번 채용 캠페인은 항공사 객실 승무원의 전통적 이미지에 대한 편견을 깨고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사명감과 직무에 대한 무게감을 담은 것”이라며 “에어로케이는 안전이라는 타협할 수 없는 중요한 가치 외에는 개인의 개성과 자유를 존중하는 업무 환경을 갖춘 회사다. 국내 항공업계 최초로 타투를 허용하고 자유로운 헤어와 메이크업 스타일을 존중한다”고 설명했다.
에어로케이는 국내 항공사 최초로 젠더리스 유니폼도 도입했다. 치마 정장은 따로 없고 여성과 남성의 유니폼 디자인이 동일하다. 몸에 붙는 치마와 구두를 여성 승무원 유니폼으로 채택하고 있는 국내 대부분 항공사와 차별화된 새로운 시도다.
우크라이나의 저가항공사 스카이업은 2021년 11월부터 여성 승무원 복장을 꽉 끼는 치마 정장과 하이힐 대신 헐렁한 재킷과 바지, 흰 운동화로 교체했다. 스카이업은 “승무원의 업무는 로맨틱하지 않다”며 “직원들이 고된 일을 하는 데 적합한 활동적인 복장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스카이업 외에도 많은 항공사가 기존 여성 승무원들의 복장 규정을 없애고 있다. 영국의 버진 애틀랜틱 항공사는 승무원의 화장 의무 규정을 없앴다. 일본항공은 하이힐 의무 착용을 없애고 치마 대신 바지를 입을 수 있게 했다. 노르웨이전 항공은 하이힐 대신 플랫 슈즈 착용을 허용하고 필수 화장품 지참 의무를 없앴다.
글 시시비비 키코에루
시시비비랩




엘리베이터도 중량이 있으니깐 비행기도 있지 않을까...
당연한거 아니냐 ㅂㄹㄴ같이 생긴거 개썩은 페미들이 승무원 하고 싶으면 비행기 테러하고 싶을듯
싶으면 x 있으면
돼지년들이 비행기 가득 채우고 있으면 누가 타고 싶겠냐 ㅋㅋ 당연히 승무원 외모가 매출로 직격되는데 직원의 역량이나 마찬가지지
돼지년들이 전투기비행기 가득 채우고 있으면 누가 타고 싶겠냐 ㅋㅋ 당연히 승무원 외모가 매출로 직격되는데 직원의 역량이나 마찬가지지
211.107 = 문맥파악못하고 사고력없는 파오후여찐
승객 개인화물중량은 철두철미하게 관리하면서 직원사이에 암내나는 누리끼리한 비곗살이 덕지덕지 붙어올라도 점검안하면 그 회사는 기강과 규율이 붕괴한 와해 직전의 집단에 다름아니다, 인간암놈 돼지원숭이의 뱃살이 한근 불 때마다 항공기가 소진하는 연료의 양도 그만큼 증가한다. 지구를 위해서, 환경을 위해서, 우리들 자신과 스스로의 후손들에게 예비된 미래를 위하여 비만아 인간암놈을 한마리 한마리 도축해나가자
한녀들 지랄났다
폼나는 곳에서 일하고 싶으면 본인부터 폼이 나야지 외모 상관없이 승무원 일만 잘하면 된다는 논리 꺼낼려면 승객 안전을 위해 근육량이 더 많은 남성들로 싹다 바꾸는 거에 동의한다는 거고ㅋㅋㅋ
싫으면 나가.
외모 좆같으면 남자를뽑는게 낫지 뭔 개소리야
여자만 쓰는거도 역차별인데 고급서비스업이면 외모 좀꾸미면 안됌? 안그럴거면 왜 여자만 씀 이런쪽은 거의 외모보고 뽑는건데 못하겠으면 딴직업을 하던가
18개월동안 1kg못빼면 해고하겠다는걸 안지킨건 그냥 레전드아님?
당연한거 아니야??
그럼 못생긴 남자랑 결혼하던가
돼지새끼들 굴러다니는 비행기에 돈쓰긴 싫은데
당연한거 아니냐? 비행기의 부속품이 살 찌면 연비도 안 좋아질테고 화물 나르는데도 악영향 가고
당연한거 아니냐? 전투기비행기의 부속품이 살 찌면 연비도 안 좋아질테고 화물 나르는데도 악영향 가고
211.107 = 문맥파악못하고 사고력없는 파오후여찐
쿵...쾅...세계가..여혐하노..이기..
당연히 중요하지 건들지 마라
그냥 페미니즘 위해서 한국 여자는 에미리츠 항공이 전원 퇴사시키자
근데 왜 난 못봤노?
애초에 외모보고 뽑는 직업 아니었음?
중요하지 이 씨뱅알년드라..
취직할땐 시키는건 뭐든 하겠습니다 하다가 정작 시키니 못하겠다 ㅇㅈㄹ ㅋㅋ
뭔 애초에 직업 자체가 성상품화된 직업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승객안전만 고려하면 우락부락한 근육몬 남자들만 뽑겟지 ㅋㅋㅋㅋㅋㅋㅋ
물건은 무거울수록 추가비용받는데?
비행기탈때
전투기비행기탈때
211.107 = 문맥파악못하고 사고력없는 파오후여찐
승무원 몸무게가 가벼울수록 항공사는 비싼 항공유를 절약하게 되어 수익이 증가하니까 당연한 조치지
그렇게 외모 안따질거면 승무원에 남성할당제 넣어야 정상아님?
비행기사고라도 날땐 승무원의 불편한 복장과 하이힐이 걸림돌이 될텐데 얼굴은 그렇다쳐도 신발이랑 바지라도 입게 하던가..
비행기 사고 날때 승무원이 뭔 도움이 됨ㅋㅋ 그냥 기내방송하고 기도하는거지 ㅋㅋ 떨어지면 뒤지는데
비행기 사고나면 다 뒤지지 않노 언냐 ㅋㅋㅋㅋ
전투기비행기 사고 날때 승무원이 뭔 도움이 됨ㅋㅋ 그냥 컴퓨터윈도우 95하고 기도하는거지 ㅋㅋ 떨어지면 뒤지는데
전투기비행기 사고나면 다 뒤지지 않노 언냐 ㅋㅋㅋ
전투기비행기라도 날땐 승무원의 불편한 복장과 하이힐이 걸림돌이 될텐데 얼굴은 그렇다쳐도 신발이랑 바지라도 입게 하던가..
걍 이뻐서 질투나면 질투난다해 연냐ㅋㅋ
211.107 = 문맥파악못하고 사고력없는 파오후여찐
사고나면 불편한 정장하고 하이힐 죄다 걸림돌이되는데 사회에서 사고가언제날지 어케알아? 우리그냥 다 벗고다니자 풉키풉키
외모 하나보고 뽑는 직업에 외모를 보지말라니? 김제동 헌재소장하는 소리하네
어. 중요해.
중요하지 그럼 뭐가 중요한데 외모 원툴 직업 아니냐?
서구쪽이니까 똥양마냥 비실이 젓가락 다리만 개빠는 뼈다귀 성애자 새끼들은 아닐거라 기준도 널널할텐데 그것도 못지켜서 살찐 돼지됐는데도 해고 안하는건 더 병신같은데. 외모 원툴 직업이 외모 안볼거면 왜 여자만 뽑는건데? 그냥 남자 뽑으면 될거아냐 ㅅㅂ
정작 남자 스튜어드 키 제한하는거엔 입 꼭다물고있던 국내 언론사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승무원 직업 자체가 얼굴예쁘고 몸매 좋은 애들 뽑아서 서빙 시키는건데. 이제와서 싫다고?
어 존나 중요해 병신 쿵쾅 메갈년들이 눈앞에 보이면 씨발 존나 불쾌하거든
157이 60미만이면 미용기준도 아닌것 같고 ㅈㄴ 널널해 보이는데 뱅기라 승객도 심한 과체중이면 위험을 떠나 부담이지 않노
승무원 돼지페미해끼면 그쪽 비행기 안탈껍니다 눈_눈
승무원 돼지페미해끼면 그쪽 전투기비행기 안탈껍니다 눈_눈
211.107 = 문맥파악못하고 사고력없는 파오후여찐
승무원은 봊이 냄새가 제일 중요해
아니 그럼 승무원이 전문직인줄 앎?ㅋㅋㅋㅋ 있는척 오지게 빼고 앉았지만 피씨방 여알바랑 하는건 똑같잖아 ㅋㅋ 지들은 고작 식사준비하고 음료수 갖다주는거랑 승객들 눈요기밖에 더 하는거 없으면서 지들이 전문직인데 자꾸 외모로 평가한다고 징징거리고 지랄이야 모델도 살찌면 계약 줄어드는게 당연한데 승무년들은 그걸 피해갈수있을거라 생각하노 ㅋㅋ
이제 한남은 공짜 눈보신 금지임
그 직업(직업인가?)ㅋ
외모를보고 뽑았는데 그 외모가 망가지면 똑같은 계약이 유지되는게 이상하지않냐? 애초에 외모를 안보길 원했으면 뽑히기전에 말하던가
이거보고 오늘은 스튜어디스물로 정했다
억울하면 승무원 하지 말던가 풉;;
일단 뚱뚱하면 기체에 부담 되잖아. 비행기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져라 승무원이여
지방대신에 헬륨으로 찌우면 인센티브 준다
중요하지 ㅅㅂ 승무원을 돼지새끼 해놓을꺼면 그 항공사 이용안함 ㅋㅋ
세상이 미쳐가니까 존나 당연한것도 기사 올라오네 ㅋㅋㅋ돼지련들
술집에 할매들여놓고 영업해보자
꼬우면 몸빼 입고 감자탕집 일하던지ㅋㅋㅋ
ㅇㅇ존나게중요함
또또 돼지년들 밭갈기 나왔네ㅋㅋ걍이쁘니까 보기 싫은거지ㅋㅋㅋ 차마 그런말은 못해서 되도않는 헛소리 죄다붙여서 지랄하는게 페미들아님?ㅋㅋ
싫으면 노가다하러 가면 되자너 엌ㅋㅋㅋㅋㅋㅋㅋㅋ
살찌면 대응 메뉴얼할때 둔해짐 이건 팩트다
연예인 기획사에서도 허버허버쳐먹어서 돼지되면 쫒겨날텐데뭘
그럼 중요하지 씨발년아 연료가 더드는데 ㅋㅋㅋ
애미뒤진새끼들 이런것도 지랄염병떠네 ㅋㅋ 돼지년들이 자기관리못하니까 별 씹창소릴 다해요 ㅋㅋ
아 꼬우면 승무원 하지말든가 ㅋㅋㅋㅋ 병신년들인가? 승무원 하고는 싶고 살은 뺴기 싫고 웅엥우엥 개역겹네 씹ㅋㅋ 한녀수준
당연한 거 아니냐? 여자들은 세상 모든 남자 아이돌 그룹과 남자배우들이 좆돼지에 여드름충이면 좋겠냐 이 모지리년들아 ㅉㅉ
꼬우면 승무원 안하면'돼지'ㅋㅋㅋㅋㅋㅋ
옳게된 회사
군인이 살 뒤룩뒤룩 쪘다? 정신나갔냐?
운동선수가 돼지다? 말이 돼냐?
직업에 맞는 외모와 적정체중이라는건 당연히 있는거다 누가봐도 존나 무섭게 생긴놈이 보디가드를 하면 아무도 뭐라 안하지만 방문판매원을 할수가있냐?
인도 국적기인 에어인디아는 대 부분 남자들이 승무원인데 거부감 존나 크다. 아랍에미레이트 타면 다국적 flight attendants인데 위 글 처럼 회사에서 관리를 해서 그런지 서비스가 고급으로 느껴진다. 성별 차별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남자 승무원들은 확실하게 딱딱함이 있음.
승무원들이 잘생기고 이쁘며 승무원복도 고급스러우면 서비스도 고급스럽게 느껴지니 이런 서비스직에서는 어쩔 수가 없다. 명품 파는 곳에 노숙자같은 차림의 사람들이 명품팔면 어떨지 생각해보면 답 나오지.
외모 때문에 여자만 뽑는거 아니였나? 아님말고 ㅋㅋ
무거운년들 뽑아놓으면 연비가 안나온다고
파오후가 저리 비좁은 공간에서 제대로 일할수 있나 개민폐지
에어종업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7에 제한 45정도로 빡빡할 줄 알았더니 60??? 개 널널한데 저걸 못빼??
외모가 안중요하면 승무원 전원 여자가 아닌 남자로 교체하는 게 낫지 ㅋㅋㅋ
중요하지 시발 그맛에 타는데
저게 뭐 좋은일이라고 하겠다는 사람이 저리도 많은지 절레절레
그렇게 중요해 야발년들아
순전히 역할수행만을 위한거였으면 근육빵빵헬창들로 승무원 다 채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