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MBTI 유형 및 장단점을 소개하고, 이를 기반으로 당행직무 중 본인과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직무분야 및 판단근거를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500~800자 이내).’
MBTI(The Myers-Briggs Type Indicator·마이어스-브릭스 유형지표). 요즘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성격 유형 검사인데요, 미국 심리학자 캐서린 브리그스(Catharine Briggs, 1875~1968)가 그의 딸 이사벨 마이어스(Isabel Myers 1897~1980)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스위스 정신분석학자 카를 융(Carl Jung)의 심리유형론을 근거로 검사를 고안했습니다. 검사지에 적힌 95가지 문항에 답하면 16가지 성격 유형 중 하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무료로 치를 수 있는 MBTI 검사. /16Personalities 홈페이지 캡처
마이어스-브릭스 유형지표의 선호 지표 4가지는 에너지 방향·인식 기능·판단 기능·생활 양식입니다. 에너지 방향에서 사교적이고 외부 세계에 관심을 두는 쪽이면 E(외향)이고, 조용하고 내적 활동을 즐기면 I(내향)입니다. 인식 기능 중에서는 철저하게 일을 처리하고 실제적인 것을 중요시하면 S(감각)이고, 상상력이 풍부하고 창조적이면서 세심하게 관칠하기보다 비유적인 묘사를 선호하면 N(직관)형입니다.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판단할 때 분석적이면서 객관적인 사실에 주목한다면 T(사고), 객관적인 사실보다 상황 자체를 보고 정서적인 측면에 집중하면 F(감정)입니다. 빠르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는 성격이라면 J(판단), 매사에 호기심이 많고 비교적 상황에 따라 행동하는 편이라면 P(인식)입니다.
MBTI는 1020세대 사이에서 첫인사로 통합니다. 친구 사이에서 MBTI 성격 유형을 두고 열띤 토론이 벌어지고, 초면이라면 취미나 관심사가 아닌 ‘MBTI 유형이 무엇이냐’고 먼저 묻습니다. 30~50대 직장인 사이에서도 MBTI 검사는 인기입니다. 성격 유형에 관심이 없어도 동료들과 대화에서 소외될 수 없다는 이유로 MBTI를 찾는 이들도 많습니다.
◇지원자 MBTI 묻는 회사
이처럼 성격 유형 검사가 인기를 끌자 기업 공채 자기소개서 문항에 마이어스-브릭스 유형지표가 등장했습니다. 2월11일부터 2월 21일까지 응시자의 서류를 접수하는 Sh수협은행이 그 주인공인데요, 이 은행 신입행원 채용 공고(일반직 3급)에 MBTI 유형을 묻는 질문이 나옵니다.
수협은행 자기소개서 문항. 2번에 MBTI 관련 내용이 나온다. /수협은행 채용 홈페이지 캡처
자기소개서 문항은 4가지입니다. ‘수협은행 지원동기와 본인만의 차별화된 강점은 무엇인지 사례 중심으로 기술해 주세요’가 첫 질문입니다. 그 다음으로 ‘자신의 MBTI 유형 및 장단점을 소개하고, 이를 기반으로 당행직무 중 본인과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직무분야 및 판단근거를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라는 문항이 나옵니다. 나머지 2개 문항은 ‘어려운 난관에 봉착했을 때(또는 가장 큰 실패를 한 경험) 이를 해결하기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를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해 주세요’와 ‘지원서 내용 외에 추가적으로 본인을 소개할 내용을 기술해 주세요’입니다. MBTI 내용이 등장하는 2번 문항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다른 회사 채용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질문입니다.
이미 취업문을 통과한 직장인은 웃어 넘기고 말 일이지만, 당장 직장을 구해야 하는 취준생 입장에서는 당황할 수밖에 없습니다. 친구들 사이에서 재미로나 하는 줄 알았던 MBTI 성격 유형을 적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과 적합한 직무 분야를 기술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금융권 취업준비생들이 모인 포털 카페를 보면 이와 관련한 질문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취준생들은 “행원에 어울리는 성격 유형이 따로 있느냐”, “감정(F)형인데 사고(T)형 지원자보다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면 어떻게 하느냐”고 묻습니다. “행원 맞춤형 MBTI로 성격 유형을 바꿔 적는 게 좋겠다”는 말까지 나옵니다.
회사에서 지원자의 MBTI를 묻는 게 뭐가 문제냐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응시자들이 보는 MBTI 검사가 모두 다르다는 게 문제입니다. 응시자들은 수능처럼 표준화된 시험을 보는 게 아닙니다. 온라인에 떠도는 무료 간이검사를 보는 응시자도 있고, 검사 기관을 찾아 3만원가량의 돈을 주고 정식으로 검사를 받기도 합니다. 공식 판권이 있는 정식 검사를 받으려면 돈을 내고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유·무료 검사 방식에 따라 성격 유형이 다르게 나오는 것도 드물지 않게 일어납니다. 때문에 응시자가 답변하는 데 혼란스러워할 수도 있고, 성격 유형을 잘못 알고 답변할 수도 있습니다.
수협은행 MBTI 문항 관련 포털 글. /네이버 캡처
성격 검사가 실제 채용에 활용된 적도 있기는 합니다. MBTI가 탄생한 미국의 일부 기업은 20세기 초 직원을 뽑을 때 성격 검사를 치르게 했습니다. 1935년 개발된 험-와이즈 기질 평가척도가 대표적입니다. 일부 기업인은 작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성격 검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사람에 높은 점수를 부여해 일할 기회를 줬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성격을 몇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 근무태도나 행동을 예측해 채용에 반영하는 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점차 활용하는 기업이 줄었습니다.
수협은행 측은 MBTI 유형이 합격을 좌우하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성격의 장단점을 바탕으로 어떤 직무와 적합하다고 생각하는지 묻는 질문에 MBTI가 들어간 것일 뿐이라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응시자 입장에서는 고민이 들 수밖에 없겠죠.
예를 들어 내향적인 응시자(E) 입장에서는 회사에서 외향적인 사람(E)을 더 선호하지 않을까 걱정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채용 절차에 MBTI를 활용하는 게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요즘 청년들의 놀이 문화를 진지한 고민이나 철학 없이 채용 자기소개서 문항에 담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식사 자리 대화 소재로 쓰이다 신입사원 자기소개서 문항까지 진출한 MBTI의 인기는 어디까지일까요?
☞카를 융의 심리유형론
MBTI 검사의 학문적 근거. 카를 융(Carl Jung, 1875~1961)의 초기 학설로, 의식 구조와 각 기능의 유형과 무의식의 관계를 통해 인간 심리 유형을 설명한 이론이다. 심리유형론에서는 인간의 심리 유형을 무의식과 연계해 내향형, 외향형으로 나눈다. 여기에 정신의 네 가지 기능인 사고·감각·감정·직관과 연계해 내향적 사고형, 외향적 감각형 등 여덟 가지 유형으로 심리유형을 구분한다.
글 시시비비 영조대왕
시시비비랩
회사가 싫어하면 다른 회사를 가세요 ㅋㅋㅋ
저런거로 뽑고 거르는 곳을 거르면 됨 ㅇㅇ
어차피 대기업은 인성검사 하면 mbti보다 더 정확한게 나오기 떄문에 안하는 것 뿐임 기업이 선호하는 성격유형은 존재한다
ㄴ 엠뒤티아이는 걍 지가 찍고 싶은 선택지 찍어서 주작도 가능한데 뭔ㅋㅋㅋ 인성검사 있어서 안 하는 게 아니라 제대로 된 거 놔두고 럭키 혈액형 검사 따위 할 이유가 없어서 안 하는 거다ㅋㅋ
거르면 된다 ㄹㅇ
존나 힘들게 입사했어도 저딴거로 업무평가한다고 하면 아무런 미련도 없이 추노할거같은데
어떤 미개한 개잡회사가 저러냐 ㅋㅋㅋㅋ
나 한국 머기업 입사할때 신입교육시 MBTI 봤었음ㅇㅇ 직관적이라 의외로 꽤 씀.
그건 교육이잖아 뽑아놓고 mbti를 보는거랑 뽑기 전에 보는거랑 다르다는게 이해가 안되나?
어휴 씹 ㅋㅋㅋ 지 혈액형 쓰고 성격 장단점 논하라고 하는게 낫겠노 무슨 한녀 개보지들이나 좋아할거같은 MBTI 들이밀고있냐
IT는 I 영업은 E 뭐 이런거만 뽑겠지
지랄하고 자빠졌네 ㅋ
MBTI 아무 의미없다고 해외에선 혈액형성격설같은 취급인데 유독 한국만 지랄이누
혈액형 성격설은 애초에 혈액형하고 성격하고 아무 연관도 없는 거고 MBTI는 성격의 종류를 16가지로 대략적으로 구분지은 것 뿐이니까 아무 의미가 없진 않죠
조센징의 민도에는 딱맞다
혈액형도 성격 유형을 분류해놓은건 맞음. 그걸 혈액형별로 연결시켰을 뿐이지.
내 혈액형이랑 분류해놓은 성격유형이랑 안맞으니깐 의미가 없는거지 mbti는 설문지에서 찍은 내 성격을 분류해놓은 성격유형이랑 연결시켜주니깐 의미가 있는거고 내가 A형인데 성격이 B형성격이라고 내 혈액형이 B형으로 바뀌는게 아니자나? 근데 mbti는 내가 entj 성격이면 설문지에 그렇게 찍을꺼고 그 결과 entj가 뜨니깐 의미가 있는거지 혈액형이랑은 완전 다른이야기다
문제점은 mbti는 내가 내 좆대로 주작이 가능한게 문제고 그래서 신뢰성에 문제가 생기는거지 근데 ㅅㅂ 저걸 왜 주작하는지 모르겠다
왜 주작하는지 모르곘다는 단락에서 인생 짬밥 드러나늗ㅅ
MBTI 결과를 조작하면되지 무슨문제?
mbti를 '아이즈원'하면 되지 무슨문제??ㅋㅋㅋㅋ
ㅇㅅㅇ
MBTI가 아니더라도 대기업이라면 자체 기준에 맞춘 평가로 저울질 해대고 있을 거 같긴한데
ㅋㅋㅋ A형은 소심하니까 안뽑고 B형은 다혈질이니 안뽑고 이지랄하는거랑 뭐가다르냐
아예 타로로 뽑지 그러냐
mbti 나는 도움 되던데. 나를 객관적으로 보게되었고 상대방에 대한 이해도도 올라갔다. 혈액형하곤 다르다고 생각한다.
mbti는 생각보다 ㄱㅊ던데
객관을 가장한 존나 주관적인 지표임
나 mbti전문가라 원하는 거에 맞게 조작 ㅆㄱㄴ임
회사에서는 estj 제일 좋아할거같음
저런거는 엠뒤회사들이나 보니까 니 실력을 키워라
Mbti도 한계는 있지만 아무 근거없는 혈액형보단 그래도 잘 맞더라 ㅋ
사주 타로 혈액형 믿던 빡대가리들이 드디어 ㅋㅋㅋㅋㅋ 1호선 빌런들 개소리만큼의 설득력인데 이걸로 채용하는 회사는 뭐..종교집단임?
또라이새끼들 ㅋㅋ 개 좆같은소리를 적어놨네 지원자 MBTI 검사할시간에 즈그애미 알츠하이머나 검사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에휴 질문 자체가 화가난다 너무 어리석어.
저딴거 뽑는 기업 가는새끼가 병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딴거 그냥 유형 특징좀 찾아보고 주작해서 소설쓰면 끝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수협은행이면 대기업이네 그럼 이것도 필요하다고 봐야함 안하거나 거짓말로 넘기기에는 송곳 질문에 쓰러지니 그냥 솔직하게 포장하는게 낫고 인팁이 부끄럽노?
저런걸로 사람뽑는 곳이면 ㅄ회사니까 안가는게 맞음
그런거 관심없어서 안해봤다 그러면 되지 뭐. 아니면 사회생활 잘하는 유형이라고 했다가, 나중에 아닌거 같으면, "검사가 좀 잘못됬나보내요~" 그러면 되지. 그거틀렸다고 쫒아내겟음?
사회복지사는 ENFJ
자유시장경제에서 뽑고싶은사람 뽑는다는데 지랄하는건 빨갱이 홍어새끼라고 보면되는거지?
그냥 ㅈㄴ 병신 ㅈ소같아서 까는건데 자본주의 운운하기는.. 능지수준
조선인이 무슨 자유시장경제를 논함?
Mbti 따위 절대 하지말고 엮이지도 말아라.저건 악마의 거짓된 술수이고 예수님께서도 절대하지 말라고 경고해오셨다.점술행위나 다름없는 사이비다.어떠한 인간도 저따위의 검사로 판단될수없다.속지마라.
?? 이렇게까지..? 그냥 성격유형 아니냐ㅋㅋㅋㅋ 물론 별자리 등 점성술은 일루미나티적인 사이비 오컬트 맞긴 함
회사에서 MBTI 묻는다? B형이니 불합격 드리겠습니다 하는거랑 뭐라 다르노 ㅋㅋㅋ
수협 수준
대놓고 mbti 딱 집어서 요구하는곳이 몇군데인게 의미가 없음. 이미 대기업들은 성격파악하는 테스트를 하고있는데 mbti라고 취지가 다를게 없지
오히려 좆소입장에선 mbti라도 참고하는게 진상 거르는데 도움될것
능지 처참한 소리하네 물론 최소한의 노력을 한 사람들은 저런 병신같은 좆소 갈리가 없겠지만 병신같은건 맞지 새끼야 뽑고 싶은대로 뽑는건 사기업 자유지만 인적성보다 조작도 쉽고 제대로 성격파악하는 것도 아니고 진상도 안걸러진다 ㅄ ㅋㅋㅋ 실제 업무 성과와 연관성이 있고 연구도 많이한 인적성검사하고 mbti검사랑 동급이라고 생각함? 정말 수준이 보이네
반대지. mbti를 요구하는 회사가 좆소니까 회사를 거르는 용으로 쓰면 됨
이미 공무원채용, 대기업채용에서 인적성검사라는 이름으로 이미 하고 있다
MBTI 보는 ㅄ 회사 안 가게 된게 다행 아닌가? 통계검증 받은 MMPI-2나 원덜릭 성격성향 항목을 본다면 모를까.
MBTI 같은걸 물어보는 회사만 합격하는 니 스펙을 탓해라 시발
ㅋㅋㅋ n들어가는 애등 거르려고 하나보네
근데 저거 자기 스스로를 평가해서 결과 나오는거 아님? 그냥 남들하고 어울리기 좋아한다고 뻥치면 되잖아
세상 미쳐돌아가는구나 진짜 ㅋㅋ
ㄹㅇ 근데 생각해보면 세상은 원래 미쳐돌아갔던 거 같다. 단지 SNS 덕분에 미친놈들이 더 당당하게 고개쳐들고 다니는 세상이 됐을 뿐
아니 걍 인터넷 무료검사 뺑뺑이 존나돌려서 어떻게해야 en뭐시기 나오는지 대충 견적찍고 그대로 가서 찍으면 되는거아님? 물론 난 저딴곳 거름 ㅋㅋㅋㅋ
저 mbti 할때마다 다르게나오던데
MBTI를 판단하는 회사에 들어간 자기자신 탓해야지 ㅋㅋ
별 그지같은걸로 개념을 사람을 판단하노 ㅗ ㅗ ㅗ ㅗ ㅗ ㅗ 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회사 가라
회사에서 MBTI 정식검사 진행할 것도 아니면서 저걸 항목에 넣은 건 잘못된거임. 저기 지원하겠다고 MBTI 이론을 공부해야하는 상황... 이론 공부 없이 아무데서 대충 테스트하면 결과 신뢰성 낮음
난 괜찮다고 보는데 저게 문제가 될거라 생각하는 여러분은 진짜 MBTI 유형에 따라 채용이 갈릴거라 보나요?? 기업이 저렇게 일부러 나사빠진 면접문항을 주는건 의도가 순발력과 논리를 보려고 하는거임. INFP든 ENTJ든 그런거 하등 필요없고 논리적으로 내 성격이 왜 이 회사 업무에 유리한가를 잘 제시하는게 점수인데...
오히려 틀에 박힌 압박 면접보다 저런게 훨씬 신선함 느낌이 인사팀 내에서 부장 진급한지 얼마 안 된 부장/팀장들 중 그나마 젊은 40대 오픈마인드 면접관이 재밌겠다 싶어서 넣어봤을거 같은데 지원자들이 너무 겁먹고 임하는 거 같음 성격 유형은 뭐가돼도 상관없는데. 저게 무슨 사이코패스 테스트같은거면 몰라도
Mbti만 쓰라는게 아니고 그걸 직무와 어떻게 연결시킬건지 논리적으로 설명하라는게 요점 아님?
mbti가 무슨 혈액형인 것 마냥 착각하는 사람들 진짜 노이해다. 상황에 따라서 성격 바뀌는거 당연한 거고, 같은 mbti라 해서 다 똑같은 사람이냐? 그것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