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월 27일 2022년도 공인회계사 1차 시험이 치러진다.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시험에는 1만5000명이 넘게 지원해 20년 만에 가장 많은 인원이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2019년 9677명이던 공인회계사 1차 시험 응시자 수는 2020년 1만874명, 2021년 1만3458명, 2022년 1만5413명으로 증가했다. 3년 전보다 59%나 응시자가 늘어난 공인회계사 시험의 인기 요인을 살펴봤다.
2022년 공인회계사 1차 시험에 1만5413명이 지원해 20년 만에 가장 많은 응시자를 기록했다. 공인회계사 응시자 수는 최근 3년간 계속 증가세다. /tvN D ENT 유튜브 캡처
◇회계사 모시기 열풍
공인회계사 1차 시험은 예전부터 여러 전문 자격사 시험 중에서도 지원자가 많은 인기 시험이었다. 1996년 처음으로 지원자 수 1만명을 넘겼고, 1999년에는 1만7112명이 지원해 정점을 찍었다. 하지만 점차 지원자가 줄면서 2015년에는 9315명이 지원, 9684명이 지원한 세무사 시험에 최고 인기 자격시험의 자리를 내줬다.
이어 2016년 1만281명, 2017년 1만117명, 2018년 9916명, 2019년 9677명, 2020년 1만 874명 등 1만명 선에서 답보 상태를 보이며 공인회계사 시험은 계속 세무사 시험에 밀렸다. 하지만 2021년 1만3458명으로 지원자가 크게 증가하며 1만2494명이 지원한 세무사 시험의 인기를 넘어섰고, 올해 또 다시 지원자가 크게 늘면서 굳히기에 들어가는 모양새다.
해마다 감소하던 공인회계사 지원자 수가 반등한 건 2019년이다. 2018년 11월 시행된 ‘신(新)외부감사법(신외감법)’이 큰 영향을 미쳤다. 신외감법으로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와 표준감사시간제, 주52시간 근로제가 도입되면서 회계인력 수급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는 상장사 등이 6년 연속으로 감사인을 자유롭게 선임하면 이후 3년 동안은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가 지정하는 감사인을 선임하도록 하는 제도다. 회계법인이 계약을 따내려고 영업 행위를 하지 않아도 비교적 골고루 감사 업무가 주어지게 되는 셈이다.
2018년 신(新)외감법 시행으로 금융위원회가 감사인을 지정하는 지정감사제 등이 도입되면서 회계사 채용도 크게 늘었다. /조선 DB
표준감사시간제는 외부감사 업무를 수행하는 감사인이 최소한 수행해야 할 감사 시간을 정해 놓는 것으로, 그만큼 회계법인의 수익이 올라간다. 감사 비용을 줄이기 위해 감사절차를 대폭 축소하도록 압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아울러 주 52시간 제도가 도입돼 기존 인력만으로는 늘어난 업무량을 감당할 수 없게 되면서 회계법인뿐 아니라 공공기관이나 기업들조차 회계 전문 인력을 모시기 바빠졌다.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하면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을 수 있게 된 것이다.
◇고소득, 워라밸 좋은 직업으로 각광
회계사를 찾는 곳이 늘면서 몸값도 크게 올랐다. 2018년 입사 6년 차인 대형 회계법인 회계사의 기본 연봉이 8000만원대 초중반 수준이었다면 지금은 어디를 가도 무조건 1억원 이상을 맞춰주는 분위기다. 성과급을 제외한 기본 연봉으로만 보면 세후 월 600만원 이상의 월급을 가져갈 수 있다. 여기에 성과급을 합하면 연봉은 약 1억2000만~1억3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 초년생인 신입 회계사의 연봉도 6000만원이 넘는다. 한 대형 회계법인 관계자는 “업무량에 비해 월급이 적다는 불만이 많아 신입 회계사가 쉽게 그만 두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연봉을 높였다”고 밝혔다.
은퇴 회계사나 학업, 육아 등으로 현업을 떠난 휴업 회계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단기 감사 아르바이트의 경우도 실무에 즉시 투입한 5~6년차 정도면 월 보수가 1000만원에 이른다. 중소기업 직장인 연봉인 3000만~4000만원을 단기간에 버는 셈이다.
몸값은 높아지고 업무 강도는 낮아지면서 공인회계사가 워라밸 좋은 직업으로 뜨고 있다. /픽사베이
감사 시즌이면 밥 먹듯 밤샘을 했다는 강도 높은 근무도 옛말이 됐다. 주52시간제가 정착됐기 때문이다. 소득은 크게 증가하고 업무 강도는 낮아지면서 회계사가 워라밸을 챙길 수 있는 직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하지 못하더라도 취업에 도움이 된다는 점도 응시자가 늘어나는 이유다. 1차만 합격해도 입사 전형에서 우대해주는 기업들도 있고 금융 공기업을 준비한다면 공인회계사 공부가 입사 시험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선발 인원 축소 예고, 막차 효과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청년 실업이 심각해진 것도 회계사 시험 지원자 증가 배경으로 꼽힌다. 경기가 좋지 못할 때면 유독 전문 자격사 시험에 응시자들이 더 몰려드는 현상을 볼 수 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0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 통계조사’에 따르면 2020년 대졸 이상 취업률은 65.1%로 취업률을 조사하기 시작한 2011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회계업계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기업들의 채용 상황이 좋지 못하다 보니, 자격증 시험 지원을 통해 ‘일단 소나기는 피하자’는 움직임이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과거에도 회계사 1차 시험 지원자 수가 가장 많았던 시기는 국제통화기금(IMF)의 구제금융 여파가 한창이던 1999년으로 1만7112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1996년(1만2122명), 1997년(1만2332명), 1998년(1만4546명)에서 단기간에 5000명 가까이 지원자가 폭증한 것이다.
2021년 6월 서울 마포구 상암중학교에서 제56회 공인회계사 2차 시험 응시생들이 시험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조선 DB
회계사 시험 선발 인원이 줄어들 가능성에 대비해 막차를 타려는 지원자도 늘었을 것이란 분석도 있다. 현재 회계사 최소선발인원은 올해까지 1100명으로 3년 연속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 회계사 최소선발인원은 지난 2018년 850명에서 2019년 1000명으로 늘었고 2020년부터 2022년까지 1100명으로 유지되고 있다.
하지만 회계사 시험 선발 예정인원을 결정하는 회계사자격제도심의위원회가 2022년 이후 선발 인원 축소를 시사한 상태다. 회계업계에서도 신외감법 도입 이후 선발 인원이 단기간 30% 이상 늘어난 만큼 장기적 관점에서 회계사 수급을 조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한편 2022년도 공인회계사 1차 시험은 2월 27일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2022년도 1차 합격자는 4월 8일 발표한다. 2차 시험은 6월 25일과 26일 진행하며 최종 합격자는 8월 26일에 발표한다.
글 시시비비 키코에루
시시비비랩
cpa 고점이란 이야기는 시발 도대체 몇 년째노 ㅋㅋ 경쟁률 줄이려고 지랄들 한다
징징거리기는 8대 전문직 중에 제일 징징거림
취업이 안되니
서울대정시 vs 회계사 합격
내친구 서울대 경제갔는데 결국 다른거 다떨어지고 회계사하더라 경제가 그런데 다른 문돌이들은 오죽하겠냐
서울대도 예전의 서울대아님 온갖 개잡전형 늘어나서 정시면 23등급따리들도 존나 잘기어감 회계사는 소수점 행떨이 인생 마지노선으로 들이밀 수준의 시험이고
최소 인서울 대형로스쿨 가서 거기서 개처럼 경쟁해서 중형펌 이상 가야 회계사보다 확실히 낫다고 할수있는데 이정도만 해도 서울대 정시 동기들중에 상위 5퍼 내에 들어야 됨 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대 문과면 가기 ㅈㄴ쉬움
애초에 서울대 정시로 뚫을 놈이면 물로켓 운빨충 아닌 이상 회계사도 붙음
ㅋㅋ3합9
서울대 한해 문과애들 천오백 씩 쏟아지는데 회계사는 2030대가 몇년을 꼴아박으면서 천명 뽑는건데 솔직히 세무사만 붙어도 잘풀린거지 서울대라고 다 잘되는 시절아니다.
서울대 문과 정시 인원 한 해에 200명도 안됨. 문과애들 천오백 쏟아지는거 거의 다 수시고 그거 예체능까지 싸그리 문과에 집어넣은 수치임. 이번에 인문 79명 사과대 115명이고 이게 그나마 늘은거임.. 어거지로 사범대까지 문과로 집어넣으면 한 30~40명쯤 늘어나긴 하는데 여긴 특수목적과니 제외하고. 실제로 정시로 설대 뚫는 애들은 극상위권이지.
서울대 정시 5퍼는 아님. 서울대를 정시로 들어갈 수준이면 leet 텝스토익 학점정도는 보장이 되기때문에 자대를 갈 수 있냐 없냐의 문제지. 메이저로는 좀만하면 갈만할꺼임
회계사가 그냥 달려든다고 해서 될 시험이냐.....
일단 대한민국은 이딴거보고 괜찮다 생각해서 진출하면 바로 나가리임.
틀딱들 나이 쳐먹고 지랄들하노 ㅋㅋ
워라벨이라뇨 ㅋㅋㅋ 바쁠땐 진짜 일감 떠넘기기 수준으로 바쁜데
제발 많이 해라
ㅋㅋㅋㅋㅋ 10년내로 제일 인원 감축될 확률이 높은 직업인데 또 치킨집사장들만 늘어나겠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나 세무만 한다면 그렇긴 한데 진짜 비싼건 컨설팅이나 m&a 같은 고급회계파트는 기계 대체가 안됨. ㄹㅇ 해석하기 나름인데다 파장도 좆나큼
감사를 어떻게 대체하누;; 그 정도 ai가 판단기술이 있고 검열기술이 있을쯤은 니가 고조할애비가 됐을쯤일꺼임.
그거 만드려면 거기 기획자에 회계 전문가 100% 필요하다 ㅋㅋ
오히려 그 기술을 보조로 활용해서 꿀 빨텐데
인력이 부족하면 더 뽑아
나중가서 축소하던가 하고
감사시즌에 회계사들 감사하러 왔었는데 12시까지 하다 가더라
끝물인가보네
순경시험보는게낫지않음??
회계사자격증있으면 경위(경찰대.경간부랑같은계급시작) 임용 시험볼수있는데 미달인거로 알고있음ㅋㅋㅋ
뭘 나아 븅신아. 7급이랑 비교해도 닥치고 회계사자격증 달라하지
순경시험공부하냐? 회계사는 7급 그냥 면접만보고 들어간단다 아무도안가지그리고 연봉부터가다른데
회계사면 면접만 보고 들어간데 ㅋㅋㅋ
1월 10일부터 매일 야근에 주말출근 자기전에 일생각에 고통받는 중인데 워^라밸?
의사 돈많이주니까 의대 지원생 늘어난다는 소리랑 비슷한글인데 회계사 공부가 수능봐서 의대가는거보다 힘들걸
그건 아니지 병신 문돌이새끼 존나 올려치기 하네ㅋㅋ 전국 모든 고3, n수생 중에서 1000등 안에 들어야 가는 경쟁이랑 그들만의 리그에서 절대평가로 합불 가리는 시험이랑 비교하노ㅋㅋ 아무리 절대적인 공부량이 수능보단 많다고 해도 씹ㅋㅋ
회계사 보는 애들이 개병신도 아니고 수능으로 의대가는게 더 쉬우면 수능봐서 의대가지 뭐하러 의사보다 벌이도 적고 미래도 불투명하고 워라밸도 더 후진 회계사 붙잡고 몇년씩 인생낭비하냐? 수능으로 의대가지.
회계사가 공부량 훨씬많음. 걍 진입 안해봤으면 비교 마라 솔직히 세법 회계 두과목으로 고딩 수준 공부량 싸대기 후려침. 거기다 일경 잼관 상법 경제 감사 까지 합치면 의대 들어가서 공부 총량은 의대 승이겠지만 고딩 수능 수준이랑은 ㄹㅇ 비교 자체가 성립이 안됨
아무리 그래도 감히 의대랑 비교하는건 양심없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파스 cpa게시판에서도 안할 개소리를 씨부리노;;;
친구야 회계사 서연고 경영 경제애들 요새 존나 본다 ;; 걔중에서도 재수 삼수 널리고 널림;; 10프로 붙을까 말까한 시험인데;;
의대가는거보단 쉽지 빡대가리들아 의대 간 다음에는 다른 얘기지만 ㅋㅋ
회계사 시험이 수능 의대보다 쉽댄다 씹ㅋㅋ 아무리 문레기 문레기 해도 씨파를 후려치네 수능 안 보고 씨파 치는 건 안 됐을 때 수능보단 씨파가 뒤가 있으니까 그런 거고
개소리를 쳐하고 앉았네 문과 좆밥병신들끼리 경쟁하는게 무조건 더 쉽지
문레기 현실감각 ㅈㄴ 없노 연고대 경영이 건동홍 이과에 따먹힌 건 알고 있냐 아무리 문레기라도 부등식은 세울줄 알겠지
모든 것에 절대 우위에 있는 이과황들이 왜 cpa를 안하겠냐. 그냥 개노잼 적성에 안 맞기 때문임 ㅇㅋ? 문레기들이 비교 우위를 모르네
ㄴ 건동홍따리새끼가 망상병걸렸나 ㅋㅋ 세상 어느 병신이 연고대 경영 버리고 건동홍을 가냐 빡대가리야 ㅋㅋ
응 문레기 대가리도 나쁜데 현실감각까지 떨어져서 어떡하노? 이과 학생들의 교차 지원이 실제 합격으로 이어진 사례도 많았다. 종로학원에 따르면 수능 점수가 경희대 물리·건국대 컴퓨터공학과 지원 가능권인 자연계열 학생이 연세대 경영학과에 합격하고, 동국대 자연계열 지원 가능권 학생이 고려대 인문계열에 합격하는 등 수십 명의 실제 합격 사례가 있었다.
문레기 능지에 맞춰서 해설도 좀 해주자면 건국대 컴공 붙은 새끼들은 연세대 경영 합격할 성적이지만 줘도 안 먹어서 건국대 갔다는 뜻이다 ㅇㅋ? 연세대 걍 인문도 아니고 경영 ㅋㅋㅋ 대가리 깨진 문레기 뇌수 주워담고 정신 좀 차려라
이과훌 새끼 병신인가 ㅋㅋㅋㅋ 당장 입결표 보면 연고대 경영=연고대 중간급 공대로 잡히는데 언제적 얘기를 씨부리는거임. 건동홍 이과는 중경외시 경제경영에 따먹힘 ㅋㅋ 그리고 19살 뇌도 다 안 자란 급식들끼리 경쟁하는 시험에서 지방의대 뚫는거보다 스카이학부에서 기본 3년은 때려야 붙을까말까인 CPA랑 난이도 비교가 된다고 생각하노? 의대 가려고 수능 안치는 이유는 그 나이에 전문의 따기까지 한참 걸려서이지 CPA 붙을 대가리면 동일 시간 투자해서 지방의대 걍 터는데 ㅋㅋ
저 기사 작년 등수를 올해 입시에 가져다가 끼워맞춘거+반영비 따라 간혹 나타나는 극단적인 예외케이스들 가지고 계산한건데 그걸 자료라고 가져오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과란 새끼가 간단한 통계자료 볼줄도 모르노 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cpa 지원풀이 21 22학번이냐??? 지금 16~18학번 정도가 대부분일텐데, 그땐 한의대 거르고 연고경 가는게 주류인 시절이다 ㅋㅋㅋ 그때 한의대 거른 과거의 자신 호되게 욕하면서 cpa시험 치는거고
모든 사람이 의사되고 싶은거 아니다. 의사되기까지 기간이 얼마나 긴데 애초에 문과 선택한 애들은 의대에 관심이 없는 애들임. 수능은 경쟁풀이 19살 20살이 대부분이고 그외는 극소수고 회계사는 20대 30대 40대가 전부 도전하는 고시다. 연령별 티오로 따지면 존나 바늘 구멍인거임.
문레기 현실부정 눈물날 지경이노.. 작년 등수로 올해에 대입해본 그런 억지가 아니고 현재 문레기과에 이과가 지원하는 교차지원 자체가 50%가 넘음 그 중에 실제 합격 사례인거고 저건 애초에 문레기랑 이과는 같이 게임을 할 수 없음 문레기가 압도적으로 열등해서 ㅇㅇ
그래서 한의대 같은 것도 소수자 배려 차원에서 장애인 전형 처럼 별도 티오 내주는거고 문레기 한의대 성적 같은 거 아무짝에도 쓸모 없다는 뜻임 ㅇㅋ? 그리고 모든 사람이 의사가 되고 싶은 건 아니라는 개소릴하는데 문과는 부등호 방향도 모름? 그건 의대생이 회계사에 대해서나 얘기할 때나 유효한 말이지 뭔 문레기 경영이 의사 대해서 그딴 소리를 하냐
서울대 경영하고 건대 컴공하고 비비는건 오바지만 건대 컴공이 성대 경영까고 다니는건 배치표에 나와있음. 확실히 문과는 2급간 아래로 떨어지는 경향성이 있고 서울대문과는 연고공이랑 좀 겹침.
병신새끼야!!!!!!!!!!!!! 그러면 수능 쳐서 의대가 이 씨발롬아!!!!!!!!!!!!!!!!!!!!!!!!!! 꼭 씨발 시험 난이도 비교하는 새끼들이 있다니깐 ㅋㅋㅋㅋㅋㅋ
건컴이 무슨 연경을 따노 ㅋㅋ 입시 좆도 모르는 기자새끼들 이상한 기사 뿌리더니 다 배려놨네 작년에 의대간다고 다시 쳐서 좀 아는데 연경은 걍 한양공이랑 엇비슷함 건컴은 과탐을 얼마나 잘 쳤느냐에 따라 극단적으로는 서강대 문과까지 딸 수도 있고 일반적으로는 중대 경영 정도 왔다갔다한다
물론 그 입결마저 문과새끼들 중에 절반은 교차지원이라 나형물로켓찍 시절에는 수준차이 더 났겠지만 건컴이 연경 딴다는건 걍 개소리지
CPA 학벌 안 받쳐주면 잘 나가기 어렵다..본인 학벌 별론거 같으면 회계사 따도 남는 장사가 아닐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ㅈㄹ 그래도 지잡에 회계사면 상위 10프로 쌉가능이다 짜샤 전문직 좆으로보넼ㅋㅋㅋㅋㅋ
회계사로 정치할것도 아니면 굳이 욕심부릴거있노 ㅋㅋ
안나가도 그 학벌 원탑이다 ㅄ아 ㅋ
이거 뭔말인지 따보면 안다. 괜히 회계사달고 연대다시가는거 아님. 전문직일수록 학벌이 ㅈㄴ 중요해짐. "전문대나와서 회계사면 성공이다" 이런생각할 수 있지만 회계사 합격자 대다수가 인서울권대학인걸 감안하면 대기업가도 7년차면 회계사 연봉은 따라잡을만함. 문제는 회계사로 거 벌 수 있는자리가 파트너나 특정기업하우스회계사 등인데 여기는 서성한 학벌로는 명함도
그리고 지방대로 회계사따는 순간 ㅈㄴ 비참해짐. 누구는 빅4에서 수습하는데 쥐 ㅈ만한 회계법인에서 로컬뒷바라지하고 빅빅펌으로 이직하려해도 학벌컷당하고 그 후를 생각을 해라.
ㅋㅋㅋ로컬 6개월있다가 빅4간다 동아대출신도 한영간마당에 얼어죽을ㅋㅋㅋ
세상이 바꼈다... 저거 준비 할 시간에 주가, 집값 폭등한다 암대나가서 투자나해라
쥐좆만한 돈으로 부동산하는것보다 회계사 따서 연봉1억따박따박받으면서 부동산하는게 몇배는 더 잘번다
수능의대 이과생들끼리 경쟁 c pa 문레기끼리경쟁 애초에 말이 안되는게 지방의대수준이 서울대공대랑 비슷한데 ㅋㅋ 서연고 문과가 c pa 재수삼수하는게 무슨의미임ㅋㅋ 좇도 의미없지 서울대공대가 교차지원가능했으면 경영경제도 다 털어먹는데 ㅋㅋ 수준이 딱 나오노.회계사시험이 어려운거아는데 아무리그래도 의대가는거랑 비교를쳐하네 ㅋ
서울대 전정공 산공 기계공은 지방의대가 아니라 인서울 의대랑 배치표가 겹치고 컴공은 연의 바로 아래붙어있음. 건설공이나 생공 농대 이런거 말하는거같은데 거기가 지방의대랑 치대랑 비슷함. 참고로 최근에는 cpa를 공대출신들이 넘어가면서 보게되면서 이제는 더이상 문과의 경쟁이라고는 볼 수 없음
회계사도 '사'자 붙은만큼 존나 힘듦 물논 변호사 의사에 비하면 덜 힘들지. 근데 워라밸??? 이건 진짜 개씹씹씹씹씹 소리임 ㅇㅇ 박봉에 야근 밥먹듯이 하면서, 허구헌날 사무실에서 편하게 일 한다고 갈굼 받는 곳이 회계사임
넌 초봉 5천이 박봉임? 사회생활 안해본 개 잼민이인가. 3년차부터는 연봉 7천부터 시작인데 박봉? 공대 자격증중 변리사 다음으로 제일 잘나간다는 소방기술사가 7천을 받아. 정신차려.
그리고 지로난이도보다 회계사가 어렵다. 사법고시시절 변호사인줄 아네. 회계사가 돈못버는 경우는 없거든? 변호사는 대법원앞에 가보면 80만원도 못버는 변호사 널렸음
M&A에서 회계사가 수수료더 받음 회계사는 로스쿨도 쉽게입학가능함 변호사가 cpa오는건 문과가 이과간다는 소리임
초봉 5천이면 전문직 치고는 영.... 그냥 박사가 더 낫겠다 ㅉ
워라밸 이지랄 ㅋㅋㅋ 현직 회계사들 보면 새벽2시에 퇴근하면 동료들한테 미안하다고 하더만
막차
회계사가 먼 워라밸이냐 오로지 돈만 보고 하는 직업인데
회계사는 주 70에서 심하면 2 3월엔 주당 90 100시간까지도 하는 개 씨발 미친 극한직업임. 몸 조지고 돈 긁어모으는 최적화직업
회계사 준비하는 새끼들 연막 역겹노ㅋㅋㅋㅋㅋㅋㄱ지들끼리 꿀빨라고 씹
http://www.warning.or.kr/
씨파에 무슨 워라밸이있어 그냥 시험보기로 한 그 순간부터 뒤질때까지 그냥 너는 니 인생을 갈아넣는거야
회계사 비추다 하지마라 ㅋㅋㅋㅋ 대부분 법인에서 3년 4년 일하고 다른 대기업으로 가는데 그렇게 가면 공채라인도 아니라서 소외됨. 바로 금융공기업이나 대기업가라 이게 진리다 2년 3년 시간 안날려도 됨. 놀면서 스터디하면서 연애하면서 준비해서 대기업 가라
4050돼서 나가면 대겹은 끝이다
2000년대에 정체기로 인기 없어질때 들어간 어른들이 최고 승자네...
공대생이 회계사 준비하면 좀 더 편한거 있냐? 이과인데 회계사 관심 생김
잇겠냐 상식적으로? 내가 볼땐 경영학과도 이득 별로 없다
숫자에 익숙하면 좋은 과목이 몇개 있어서 의외로 이과 애들이 잘치는 경우가 꽤 있댔음 강사가
편한건 없음.
변리사 같은것도 아니고
없어 그나마 경영학과는 특정파트에서 이득은 있더라 아무리 학교수업이 좆밥이라도 여기서도 트레이닝 꽤했다
댓글들만 봐도 사회생활 못해본 방구석 ㅂㅅ들 많네ㅋ
애초에 2차 통과하는색기 없음 ㅋㅋ 걱정마라
몇 년전만 해도 한장찍으려면 7~8년 걸렸는데 요즘은 절반 수준으로 줄음. 뭐 바쁠땐 개 씹 바쁘다는데 1년에 몇개월 안그럼. 안바쁘면 10시 출근 6시 안되서 퇴근임. 뭐 워라벨 씹창이라는데 그 정도 돈버는 직업들 다 그럼. 안그런 직업이 어딧음? 개 씹 배부른소리
존나 빡셀것 같은데 누가봐도 ㅇㅇ
ㄹ회계사ㅜ형이랑 같이 알바함 감사로 가서 전표 확인하는것만 하루에 8시간씩 했는데 형은 하루 종일 전화기 붙들고 맞네 틀리네 있니 없니 전화하더라 세상에 그냥 돈 버는거 없더라 케리어 끌고 전국 돌아다니고
회계감사 의무 되고나서부터 몸값 수직상승중
회계사되서 이재명같은 돈에 눈먼애들이랑 손잡고 한건 해먹으면 평생 놀고먹고 할텐데 ㅋㅋ
audit쪽은 전부 런 하는게 국룰 아니냐? 빅펌들 추노하는거 아니누?? 약간 기사가 원양어선 느낌나는데
의사,변호사,회계사 이런 직종은 정원 제한 두지 말아야 함. 뭔 툭하면 인위적으로 정원 제한해서 지들 철밥통만 구축하려고 하냐. 그러다 AI 서비스에 다 뚝배기 처날아간다.
이게 젤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