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에르메스∙비자∙넷플릭스도 줄줄이 보이콧 동참
푸틴 지지하는 클래식 거장은 유럽에서 퇴출 위기
“모두가 바라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우리는 앞으로 디지털 기술이 국가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되길 기대하면서, 서로에게 최선이 될 수 있도록 돕겠다."
글로벌 IT기업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이하 MS)가 2022년 2월 28일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목소리를 담은 글 ‘디지털 기술과 우크라이나의 전쟁’을 회사 공식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글을 통해 러시아 침공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또 우크라이나 정부와 MS의 협력, 우크라이나에 대한 기술적, 인도적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게이츠. / 조선DB
2022년 2월 24일 러시아가 무력 침공을 시작한 이후 빅테크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침략전에 반대하면서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목소리를 낸 것입니다. MS는 군, 방산, 공공 부문을 노린 공격의 위협정보와 방어에 필요한 정보를 우크라이나 정부에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MS가 운영하는 플랫폼에서 러시아 정부의 선전 활동을 지원하는 콘텐츠와 광고를 모두 차단했죠.
MS에 이어 구글, 메타, 트위터, 애플 등 빅테크 기업이라 불리는 글로벌 기업들이 러시아 보이콧에 동참하고 나섰습니다. 메타는 러시아 국영 매체가 메타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광고나 수익 활동을 할 수 없게 제재하고 있습니다. 또 우크라이나 이용자들이 온라인상에서 자신의 프로필과 게시물을 숨길 수 있는 원클릭 시스템을 도입·지원했습니다. 구글 역시 러시아 국영 매체의 웹사이트와 앱, 유튜브 동영상 등에 광고 게재를 금지했습니다.
트위터는 러시아 국영 매체가 생산하는 콘텐츠의 팩트 체크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가짜뉴스를 퍼뜨린 계정 10여개를 정지했고 러시아 국영 매체 웹사이트를 공유하는 계정에는 경고 딱지를 붙이고 있습니다. 애플은 3월 2일부터 러시아에서의 제품 판매를 전면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튜브도 가짜뉴스 공세에 활용된 채널 5개를 삭제하고 스푸트니크의 채널도 차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침공과 함께 가짜뉴스를 만들고 전쟁 선전으로 사이버 전쟁을 시작한 러시아를 제재하고 나선 것입니다. 갈수록 전쟁으로 인한 피해가 커지자 다른 글로벌 기업들도 러시아 보이콧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어떤 기업들이 보이콧과 함께 전쟁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을까요?
넷플릭스. /넷플릭스 홈페이지
◇러시아인 신규 가입 불가
문화와 예술계도 러시아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월트디즈니는 “정당한 이유가 없는 우크라이나 침공과 비극적, 인도주의적 위기를 고려해 러시아에서 영화 개봉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월트디즈니뿐 아니라 소니픽처스, 파라마운트픽쳐스 같은 영화사는 러시아에서 신작 영화 개봉을 중단했습니다. 워너브라더스는 상영 예정이었던 영화 ‘더 배트맨’의 러시아 개봉을 취소했습니다.
세계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기업 넷플릭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넷플릭스는 더 이상 러시아에서 영업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제 러시아에서 넷플릭스 신규 가입은 불가능해졌습니다.
넷플릭스는 앞서 러시아에서 진행하던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을 무기한 보류하고 정치선전을 담은 러시아 국영 채널 등을 의무적으로 송출해야 하는 조치를 따르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계속해서 제재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입니다.
넷플릭스 대변인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상황을 고려할 때 국영 채널을 방송할 계획은 없다. 또 러시아에서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뉴욕 카네기홀은 2월 25일 빈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에서 세계적 지휘자인 발레리 게르기예프와 피아니스트 데니스 마추예프를 무대에서 내렸습니다. 두 러시아 음악가가 2014년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을 지지한 이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 게르기예프는 세계적인 클래식의 거장이지만 푸틴 대통령의 열렬한 지지자이자 친구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는 이탈리아와 독일, 네덜란드에서도 퇴출 위기에 놓여있다고 합니다.
영국 런던 로열 오페라하우스 역시 올여름 예정된 러시아 유명 볼쇼이 발레단 공연을 취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칸 국제영화제는 “러시아와 그 지도자들의 태도를 규탄하는 이들에게 우리 목소리를 보탠다”면서 5월 열리는 영화제에 러시아 대표단을 초청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러시아 내 에르메스 영업 중단을 알리는 공지. /링크드인
◇명품 업체와 글로벌 양대 신용카드 기업도 동참
글로벌 신용카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마스터카드와 비자카드도 러시아에서 영업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스터카드는 온라인 성명을 통해 “(우크라이나에서 발생한) 전례 없는 분쟁과 불확실한 경제 상황을 고려해 러시아에서의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했습니다. 이어 “우리가 러시아에서 25년 넘게 일해온 만큼 쉽게 내린 결정은 아니지만, 모두가 바라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이라고 밝혔습니다. 앨 켈리 비자 최고경영자도 성명을 내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용납할 수 없는 사건들 때문에 행동에 나설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두 기업의 선택으로 앞으로 러시아 은행에서 발급한 마스터와 비자카드는 해외에서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다른 나라에서 만든 마스터와 비자카드로도 러시아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수 없습니다. 다만, 러시아인들이 자국에서 사용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영국 로이터통신은 “세계 양대 신용카드 업체의 제재는 물가 급등과 외국 제품 수입 차질 문제 등에 시달리고 있는 러시아인들에게 심각한 타격을 추가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124개 매장 문 닫고…신규 매장 무기한 연기
세계 명품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들도 움직였습니다. 루이비통, 디올, 셀린느 등을 거느린 프랑스 명품 그룹 LVMH(Louis Vuitton Moet Hennessy)는 러시아에서 운영하고 있는 124개 매장 문을 닫았습니다.
샤넬도 “ 사업 운영이 복잡해지고 불확실해졌다”면서 러시아에 있는 17개 매장의 문을 닫았습니다. 구찌, 발렌시아가, 보테가 베네타 등을 운영 중인 케링 그룹도 마찬가지입니다.
에르메스 측은 “오늘날 유럽 정세가 아주 걱정스럽다. 러시아에 있는 매장을 일시적으로 닫고 3월 4일 오후부터 모든 상업 활동을 중단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또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신규 매장을 열 계획이었으나 이를 무기한으로 연기했습니다.
글로벌 패션 기업들도 동참했습니다. 스페인 의류 기업 인디텍스가 러시아에서 자사 브랜드 ‘자라(Zara)’ 매장 502곳을 폐쇄하고 온라인 판매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인디텍스는 성명에서 “현 상황에서 러시아에서의 사업 운영과 상업 환경의 지속성을 담보할 수 없어 일시적으로 영업을 중단한다”고 말했습니다.
3월 3일에는 나이키가 러시아에 있는 모든 매장을 일시적으로 닫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 스웨덴 패션기업 H&M도 러시아에서의 판매를 당분간 전면 중단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글 시시비비 하늘
시시비비랩
빌게이츠가 말한것 좇또 국민들에게 이익이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들 이익에만 매진함서 지랄 ㅋㅋㅋ.....푸틴~~~팟팅
발동기 on~
네 다음 러뽕짱깨 조선족
러뽕새끼 발작하는거 보니 빌게이츠가 잘하고 있는거임ㅋㅋ
여론검열해대는 빅텍크가 발악하는거 보니까 푸틴이 옳았네
근데 왜 팔레이스타인엔 수십년재 침묵하시는?
네 다음 러뽕짱깨 조선족
러뽕이면 어때서 뭐가나쁜데? 근데 푸틴도 같이 짜고치는거란말도있긴함
이재명 "우크라이나는 멍청해서 스스로 전쟁을 만들었다. 러시아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문재인 "우크라이나는 무의미한 저항을 그만두고 빨리 러시아에 항복해라. 우린 러시아를 지지한다."
빌어먹을 게이츠야 니 집안 단속이나 잘하고 사람들 앞에 나서라 , 요샌 돈 좀 있다고 낄 때 안낄 때 구분을 못하는거 같노 ,
자기 인생 돌이켜 볼 시간도 여유도 없는놈이 남 집안단속이나 하고 있노ㅋㅋㅋㅋㅋ
젤렌스키 잡아서 평화를 이룩해주세요!!
네 다음 러뽕짱깨 조선족
와 빌게이츠 늙은거봐 시체인줄 알았네
요새 게이츠 왜케 자주 나옴??
저런분들이 이스라엘 중국한테는 젖꼭지 빨면서 제재 1도 안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만한 러시아만 패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빌게이츠 씹새 언제 뒤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