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인은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면서 개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들을 위한 서비스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정이 늘어나고 관련 산업이 확대되고 있는 데다 반려동물을 동물이 아닌 가족으로 인식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현실을 정책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서 나온 공약이었다.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나온 것은 없지만, 골자는 반려동물 치료·용품·미용·카페·훈련·장례 등 서비스 산업을 육성해 반려동물들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겠다는 것이다.
반려동물 산업은 최근 10년 사이 눈에 띄게 성장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자료를 보면 국내 반려동물 산업의 시장 규모는 2015년 1조9000억원에서 2021년 3조4000억원으로 성장했다. 2027년에는 6조원까지 커질 전망이다. 반려동물 서비스 산업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정부 정책까지 뒷받침된다면 이 산업의 성장세는 더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돌봐줘야 할 존재에서 가족으로 거듭난 반려동물
반려동물 전문 간식점부터 유치원, 호텔까지
반려동물 서비스 시장 세분화·다각화
1970~8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반려동물이라 하면 일부 부잣집들을 제외하고는 일반 가정집 마당에서 뛰놀던 ‘누렁이’가 대부분이었다. 이 시절의 누렁이들은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거나 할아버지, 할머니의 말동무 역할을 담당했으며 밤에는 집을 지켰다. 밥은 식구들이 먹고 남은 음식을 한 데 섞은 것을 먹고 지냈다.
하지만 지금의 반려동물은 처지가 다르다. 강아지 종류도 치와와, 말티즈, 비숑, 스피츠에 시바와 시베리안 허스키까지 셀 수 없이 다양하다. 고양이 역시 코리안 숏헤어, 러시안 블루, 엑죠틱 숏헤어, 스코티쉬 폴드에서부터 털이 없어 매력인 스핑크스까지 다양한 종이 전국의 가정집에서 주인들의 다정한 친구로 함께 지내고 있다.
강아지 수제간식 전문점 ‘멍멍밥상’의 제품들로 차린 애완견 생일상./ 멍멍밥상
종류만 많아진 게 아니다. 현재의 반려동물들은 또 한 명의 가족으로 대접받고 있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들이 대부분 강아지의 엄마와 아빠, 언니, 누나가 되는 것을 마다하지 않고, 특히 고양이를 키우는 이들은 고양이의 건강과 심신을 보필하는 집사 역할을 자처하기도 한다. 예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반려동물들의 지위가 상승한 것이다.
강아지와 고양이를 기르는 이들의 수도 상당히 많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21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를 보면 국내에서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키우고 있는 ‘펫팸족(Pet+Family)’의 수는 약 1448만명으로, 전체 가구의 29.7%에 달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반려동물들을 위한 서비스도 다양해지고 있다. 그저 때마다 씻겨주고 잘 먹이기만 하면 되는 동물이 아닌 가족 구성원으로 대하기에 최대한 반려동물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에 이것저것 챙겨주고 싶은 주인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반려동물을 위한 샵이라고 하면 동네 동물병원과 소규모 상품점 정도가 전부였지만 최근에는 병원과 미용을 위한 샵이 나눠졌고, 용품점도 생활용품과 간식 등으로 세분화돼 각 분야의 전문점들이 동네마다 들어설 정도로 시장이 커졌다. 그 뿐 아니다. 개와 고양이를 위한 카페는 물론 케이크, 피자점도 생겨났다. 더불어 반려동물을 맡길 수 있는 호텔, 유치원들도 성업 중이다.
강아지 케이크, 와플, 마카롱 만드는 수제간식점
‘기계 대체 불가’ 1회당 3만~10만원씩 받는 반려동물 미용사
반려동물 마지막 길 함께 하는 반려동물 장례식장도 성황
강아지와 고양이를 위한 수제간식을 파는 전문점도 부쩍 늘었다. 수도권에서는 동네마다 한 두군데 정도는 볼 수 있을 정도다. 반려동물 수제간식 전문점은 사람이 먹는 음식과 최대한 비슷한 모양을 내면서도 반려동물의 건강을 해치지 않는 유익한 간식을 만들어 판매한다.
수제간식점 가운데는 월 매출이 4000만원에 육박하는 곳도 있다. 이 가게는 강아지가 먹을 수 있는 와플과 치킨, 케이크, 마카롱 등을 판매한다. 와플은 강아지들이 좋아하는 오리고기와 쌀가루, 단호박, 비트 등으로 구워내고, 케이크는 고구마와 우유 등을 넣어 만든다. 이 제품은 말 그대로 간식으로 주거나 반려동물의 생일파티를 비롯한 기념일 잔치에 쓰이거나 제사상 등에 올라간다.
반려동물 미용사는 개와 고양이들의 털이나 발톱 등을 다듬어 주는 일을 하는 직업이다. 이 직업은 한국고용정보원의 ‘2019 한국의 직업정보’ 보고서에 따르면 기계나 장비가 대신할 수 없는 100% 대체 불가 직업 가운데 하나다. 미용 실력만 있다면 수입도 적지 않다. 강아지 털을 다듬어주면 체중, 커트 방법, 털 타입 등에 따라 다르지만 1회 3만~10만 정도를 받을 수 있다.
‘워킨위드’의 룩컷 발톱깎이. /워킨위드 제공
털을 다듬어주는 미용에서 더 나아가 털을 다듬을 때 쓰는 전용 가위나 강아지나 고양이의 발톱을 깎는데 쓰는 발톱깎이도 반려동물을 기르는 이들이 많이 찾는 아이템이다. 발톱깎이는 강아지나 고양이의 발톱 속 혈관을 건드리지 않고 발톱을 깎는 데 도움이 된다. 한 업체가 LED 조명을 이용해 만든 발톱깎이는 발톱 속 혈관을 볼 수 있어 피를 보지 않고 발톱을 깎을 수 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론칭 1년만에 연매출 2억원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더불어 강아지나 고양이 미용 방법을 소개하는 유료 온라인 클래스도 인기다.
강아지 유치원 비용./ 유튜브채널 ‘워크맨’ 화면 캡처
워킹맘, 워킹대디를 위한 강아지 유치원 서비스도 있다. 어린이들이 다니는 유치원처럼 등하원 차량이 강아지를 데리고 가 실컷 뛰어놀게 해주고 집에 데려다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 가운데서는 단순히 강아지들을 돌봐주는 것 뿐 아니라 변을 언제 봤는지, 상태는 어땠는지를 알려주는 곳들도 있다. 서울권의 한 강아지 유치원은 1주일에 하루씩 4주를 맡긴다고 가정할 경우 21만원 정도를 서비스 비용으로 받는다. 한 번 맡기는데 5만원 정도의 비용이 드는 셈이다.
반려동물의 마지막 가는 길을 돕는 반려동물 장례식장도 반려동물 서비스 산업 가운데 하나다. 이 서비스는 반려동물을 화장해주고 유골을 담아 주인에게 전달해 준다. 추모 의식을 치러주기도 한다. 평균 장례 비용은 20만~30만원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수의나 관 등을 추가하면 40만~50만원대다.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 등록된 반려동물 장례식장 수는 2014년 12개에서 2018년 31개로 늘어났다.
글 시시비비 포도당
시시비비랩
귀짜르고 꼬리짜르고 고자로 만들면서 가족인양 별의별거 다 챙겨주네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ㅇㅈ
성대도 짜른다 이기
ㅋㅋㅋㅋㅋㅋ 맞다 글고 남들 피해좆나 주면서 기르는건 좀 처벌좀해야되는데
그냥 돈 쓸곳이 없어서 동물병원 덤테기에 돈 갇다 바치면서 본인은 착한인간인줄로 정신승리하는거지.
이런거말고 외출시 입마개 필수로나 좀 해줘라 안하는거 찍어올리면 벌금내게하고. 씨팔 이따만한 개새끼 입마개도없이 돌아다니는거 보면 걍 ㅈㄴ 무서움 만약 덤벼들어서 패죽이면 나만 벌금내야되잖아
소형견이든 대형견이든 상관없이 입마개 안시키면 최소 천만원의 벌금이 부과되어야한다
소형견은 발로 주차삐면 되는데 게이 소형견도 제압못하는 약골이노?
제압이문제냐 했다간 재물손괴로 돈물어줘야되는데 ㅅㅂ
너는 페미욕하지마라 ㅋㅋ 소형견무섭다고 벌벌 떠는 놈이니까
ㄴ최시원 사건 모르냐? 생화학 테러는 답이 없다
피해받으면 주인잘못임
보신탕이나 없애라 이게 얼마나 한국이미지에 똥칠하는건지 모르냐?? 보신탕이 한국문화라는 저능아 병신들 개소리는 됐고
소 돼지도 같은 동물이라는 병신들 소리는 보편성이라는 개념도 모르는 저능아들 소리지..소 돼지 애완용으로 실내에서 키우는 집이 몇집이나 된다고
뭘쳐먹던 병신아 소돼지는 똑같은 동물 아니냐?
왜 미개함? 도축 과정이 미개한거면 시스템 도입하면 해결되는거 아님?
넌 평생 보편성 도입해서 소 돼지 닭 말고는 안먹는걸로 하자
밑에 댓글에 또 저능아들 개소리 하고자빠졌노 보신탕 개소주집 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쳐먹는 소도 도살장 끌려가면 눈물흘려 병신아
개를 먹다니 우웩
닭 모가지 따는거 보면 니가 좋아하는 치킨 잘이나 쳐먹겠다
응 개고기 꿀맛~ 살살 녹는다~ㅋㅋ
소돼지랑 엮는논리 또 나오네 애초에 종 개량 목적부터가 틀린데;; 개는 인간의 동반자로서 개량 된 종이고 소돼지는 어디까지나 식용목적으로 개발한 종임 둘의 쓰임새가 틀린데 무슨 개소리를 하노? 먹을거 없는 나라도 아니고 개고기는 고유문화 ㅇㅈㄹ하지마라 개먹는 짱깨 동남아 빼곤 전부 미개한 나라 취급한다
ㄴ 개소리 지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 아프냐?
이놈들 없애자는거 맞냐? 개를 식용으로 개량해서 도축 시스템 만들자는거냐 ㄷㄷ?
이런거말고 라이센스 제도나 도입해줬으면 좋겠어 자격없는 인간들이 동물키우면 동물도 주인도 지나가던 사람도 모두 피해를 본다
real
부동산,취업,노령화,인구절벽.빈부격차.교육문제.. 사람도 이리 힘들어 죽어나가는판에 나라 개판만들어라. k트럼프야
그거 재인이가 한 거 아니노
견묘 반려동물들부터라도 법만들어여 점차 소돼지들한테도 적용될거아니야 누가 소돼지는 안불쌍하대?
존나 쓸데없는거만 다하노 동물 키우면서 제일 좆되는건 다른게 아니라 그냥 병원비가 애미뒤지게 높은거고 가격이 기준이 없어서 개씨발 지좆대로 똑같은것도 병원마다 5배씩 가격차이가 나는거인데 유기견 같은게 생기는것도 그 비용 부담에 못이겨서 버려지는 비율도 존나 높은데 뭔 시발 사치서비스 정작 서비스받는 동물들 본인들은 별로 좋지도 않고 오히려 스트레스받는데 그거 이용하는 주인들이나 만족스러운 그딴 사치를 서비스라하노
ㄹㅇㅋㅋ 병원맛 한번보면 죄다 갖다버리지 ㅋㅋㅋ
개씨발 쓰레기라서 좀만 생각있는 사람들이면 아무도 이용안하는 국산 사료나 간식들만봐도 국내 산업 규모타령할게 아니라 규제부터 타령해야하는데
지금 개챙길때냐?ㅋㅋㅋㅋ 개판이네 나라 진짜
개새끼들보다도 인생 힘든놈들 많노ㅋㅋ
한국에선 좌파>조선족>개새끼>일반인 이다 ㅋㅋㅋㅋ
ㄹㅇ 동물병원 덤테기 지림 사람 진료비보다 개 진료비가 3배씩 비쌈.
그렇게 가족같으면 불알좀 짜르지마라 나쁜인간들
부자집 개가 나보다 잘살듯;;
세계에서 젤 잘사는 개라도 인간만큼 즐겁게살긴 힘들지 않을까? 신체능력 지능 이런면에서 딸리니까
똑똑하달까 정보의 비대칭이랄까 행복수치 높던나라가 인터넷생길정도로 발전하여 시람들이 자기나라가 못사는걸 깨닫거 행복수치 떨어졌다는 가설연구가 있다카던데 그런거보면 지능이 높다고 행복한건 아닌듯..
다 좋은데 입마개좀 하고다니면 안되냐 ㅆ발
애완견>>>>>>>>>>>한남
ㄹㅇ 동물병원 덤테기 지림 사람 진료비보다 개 진료비가 3배씩 비쌈.
개고기 허버허버
민정아 이재명 지지한다고 선언한 개랑 고양이는 혜택 못받음?
애완동물 유기좀 쳐막아라 입양의무신고 및 실명제좀 빨리 시발
다 좋으니까 개새끼가 사람 물면 그 자리에서 개새끼 죽여버려도 무죄, 견주는 최소 6개월 이상의 징역, 혹은 최소 9000만원의 벌금형 법 개정 하자.
피해자에게 합의 시도하려면 육체적-정신적 피해를 고려하여 최소 합의금 9000만원부터 시작하는 법 개정 하자.
저게 진정 개새끼를 위한거냐? 주인세끼를 위한거겠지
응 대형견에게 물려서 죽으면 개죽음 ㅂ ㅠㅇ 신 그리고 사람 죽인개 안락사 하니 불쌍 하다 내가 키운다 개인권 두둑한 나라 ㅋㅋㅋㅋㅋㅋㅋ
개빠새끼들 생명체가지고 인형놀이하는거 극혐 ㅋㅋㅋㅋ
좆간에 돈쓰는것보다 갓아지에 돈쓰는게 훵 낫다 ㅋ
씹좆간들 강아지한테 질투하는거봐 느그도 강아지처럼 귀엽고착하던가ㅋㅋ
보험적용되게 안되나ㅠ
시발ㅋㅋㅋㅋㅋㅋ
수의사 수를 늘리고 동물병원 숫자를 늘려서 동물병원 수가를 낮춰야지.
씨발련아 개새끼 안키우는 새끼들이 개새끼 치우는 집을 위해서 돈내줘야하냐 뒤져라 개미친 병신년아
윤재앙이가 나랏돈 개한테 퍼준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