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문가도 가능한 노코드·로코드 유행
개발 인재 부족 해결책으로 떠올라
“2025년에는 56조원 시장 될 것”
‘코딩(coding)’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C언어, 자바(JAVA), 파이썬(python) 등의 컴퓨터 코드를 입력해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코딩은 현재 우리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Internet of Things), 로봇, 빅데이터 분석 등 4차 산업 시대를 대표하는 모든 것이 소프트웨어를 통해 구현되기 때문입니다.
코딩 학습. /조선 DB
이런 시대에 국내외 초·중·고등학교 코딩 교육은 의무화가 됐습니다. 또 개발자의 몸값은 말할 것도 없이 올랐습니다. 2021년 게임·정보기술(IT) 기업을 시작으로 개발자 임금 인상 랠리가 시작됐습니다. 그 시작은 크래프톤이었죠. 크래프톤은 2021년 2월 개발자 연봉 2000만원, 비개발자는 1500만원 올린다고 발표했습니다.
개발 인재를 지키고 새로 영입하기 위해 다른 기업도 움직였습니다. 넷마블과 넥슨은 전 직원 연봉을 800만원씩, 엔씨소프트는 개발직 연봉 1300만원, 비개발직은 1000만원씩 인상했습니다.
이런 양상은 국내뿐이 아니었습니다. 애플은 일부 엔지니어에게 10만~20만달러(약 1억2200만~2억4400만원)어치 양도제한조건부 주식(RSU·Restricted Stock Units)을 특별 보너스로 지급했습니다. 양도제한조건부 주식은 스톡옵션에서 변형된 형태로, 특정 기간에 기업이 내건 목표를 달성하면 무상으로 주식을 지급하는 성과보상 체계입니다.
아마존은 2022년 기술 담당 및 본사 직원들의 기본급 상한액을 기존 16만달러(약 1억9700만원)에서 35만달러(약4억3100만원)로 올렸습니다. 상한액을 한 번에 2배 이상 올리면서 인재 유출을 막고 나섰습니다.
기업 간 개발자 유치 경쟁에서도 알 수 있듯 개발 능력은 현대 사회에서 중요하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코딩을 모르는 사람도 쉽게 앱을 개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노코드(No-code)와 로코드(Low-code)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머 이두희(왼쪽). /쑥닷컴 | 지숙 Jisook 유튜브 캡처
◇코딩 몰라도 앱 만들수 있어
노코드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코딩 없이 프로그래밍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비개발자도 마우스로 블록이나 영역을 옮기는 드래그 앤 드롭(Drag&Drop)으로 간단한 앱이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코드를 모르는 비개발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와 미리 마련돼 있는 옵션으로 앱을 빠르게 구현할 수 있죠. 전체 개발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특히 간단한 개발 같은 경우 전문 개발자가 과정에 참여하지 않아도 돼 기업 입장에서는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코딩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전문 개발자가 참여하는 개발보다는 제약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주기적으로 시스템을 업데이트하고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야 하는 앱에는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로코드는 노코드와 달리 어느 정도 코딩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 과정을 최소화하는 코드 라인을 제공하기 때문에 힘을 덜 들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개발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있는 사람이 활용하면 좋습니다. 개발자들이 기존 개발 업무에서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로코드 역시 개발 과정에서 유지보수나 보안, 확장성 문제 등을 빠르게 해결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완성도가 떨어지는 결과물이 나오게 되면, 차후 보수 및 개선이 쉽지 않아 더 큰 비효율을 야기할 수 있죠.
◇“56조원 시장으로 성장할 것”
장점과 단점이 뚜렷하지만 전문가들은 앞으로 노코드와 로코드 시장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마켓앤드마켓(Markets and Markets)의 조사 결과를 살펴봤습니다. 2021년 169억달러(한화 약 20조6000억원) 였던 노코드 및 로코드 시장 규모는 2025년에 455억달러(한화 약 56조1000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미국 IT분야 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는 2024년까지 기업에서 사용하는 업무용 앱 중 약 65%가 노코드나 로코드로 개발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22년 3월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노코드를 “세상을 바꾸는 운동”이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개발자 수요가 공급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국내외 대부분 모든 회사가 디지털 기업으로 거듭나면서 코딩 인재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2025년까지 소프트웨어 인재가 약 4만명 이상 부족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수요가 늘어나면서 몸값은 올라갔고 이를 감당할 수 없는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은 개발 인재를 구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도 하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코드와 로코드가 더 주목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국내 한 중소 IT 기업 관계자는 “몸값이 높은 전문 개발자를 영입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든다”며 “기업 입장에서는 개발 경험이 있는 직원들이 노코드나 로코드를 이용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니즈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개발자 자리 위협?
이미 글로벌 기업과 국내 일부 기업은 노코드와 로코드 플랫폼을 개발하기도 했고 실제 기술 구현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2021년 1월 ‘앱시트’를 인수했는데요, 앱시트는 코딩을 못 하는 직원도 데이터 기반의 앱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입니다. 앱시트는 마우스 클릭 몇 번으로 앱을 구현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개발하고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노코드 개발 도구인 ‘앱 메이커(App Maker)’를 제공하고 있죠.
국내 IT 기업 네이버도 노코드로 기술을 구현했습니다. ‘네이버 선물하기’ 담당자들은 2021년 ‘선물 문구 입력 AI’를 개발했습니다. 사용자가 상품명과 선물 의도 등을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알아서 축하 문장을 만들어 줍니다. 담당자들은 코딩이 아닌 노코드로 이 기술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노코드와 로코드는 이미 우리 일상에 많이 스며들어 있었습니다. 혹자는 노코드와 로코드가 개발자의 일자리를 위협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 기술의 발전이 개발자의 일자리를 완전히 빼앗지는 못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 IT 기업 관계자는 “개발자가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대체하기 때문에 기존 개발자가 맡는 일은 분명 줄어들 것”이라며 “그러나 노코드와 로코드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개발자는 여전히 필요하고 또 유지·보수를 위한 인력도 필요하기 때문에 유능한 인재 수요는 줄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글 시시비비 하늘
시시비비랩

장작들 슬슬 필요없어지고 유지보수할 전문소수인력으로 가는구나..
저게 개소리인게...ㅋㅋㅋ 어차피 디테일한 프로그램들은 저런거로 절대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
전문소수인력이아니고 값싼쓰레기인력임 ㅋㅋ
양극화지 뭐 어중간한 중간급은 일자리 줄고 하위권은 아예 더 똥값에 쓸려나가고
아직도 이런 글 나오노
그냥 배우면 되지. 저런 느려터진 엉터리를 뭐하러 배워서 시간낭비하나...
괜히 저런 거 배워서 인생 낭비하지 마세요 ㅋㅋㅋ
위에 코딩노예새끼들 ㅂㄷㅂㄷ대는거 ㅈㄴ 꿀잼이노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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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프린트는 개념이 아예 다른거란다. 그 어떤 훌륭한 개발자가 만져도 효율 개쓰레기다
몸값 높은 개발자들은 저런걸로 대체 가능한 일에 종사하고 있지 않음
최적화같은건 또 전문가들이 해야 할텐데
지금도 저런거 내부에서 개발자들이 만들고 기획에서 사용함. 신기술도아니고 현업에서 내가 처음본게 4년전
대한민국의 모든 시스템을 노코드 로코드로 바꾸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인력이 필요할까
바꿔가는 과정에서 현재의 서비스를 유지하려면 개발자를 줄일 수 있을까
이제는 know how가 아니라 know where의 시대라면서 개발자는 끝장이다 하는 개소리는 20세기에 이미 나왔었지ㅋㅋㅋㅋㅋㅋ
저런게 가능한것도 공개된 '뻔한' 코드에 불과하다. 그런것조차 직접 못만드는 멍청이들에게는 대단해 보이겠지만
저 기술 쓰는것도 개발자야...
글 못읽나?
못 읽는건 너야...
쉬운 노가다는 비개발자가 맡으니 핵심 맡는 오히려 고급개발자 몸값이 올라가겠지
전문 프로그래머가아니라 코딩 학습으로 개발자되는 진짜 장작들만 좆된거
로코드 노코드 자체가 에러내서 다시 코딩해야함
다이소에 수도꼭지 팔아도 파이프 터지면 배관공 부른다
아니 또 쿨돌았나 이 소리는 10~20년마다 계속 나오는거 같네 ㅋㅋㅋㅋ
노코드 프로그램도 코딩해서 만드는거아닌가??
저거 30년전부터 나왔던거고 30년에도 기레기들 맨날 이거 써댔음
내가 저런거 만들고있어서 아는데 그냥 만드는것보다 난이도 개빡세짐 ㅠㅠ
이제 영어 안배워도 됨! 파파고가 다 해줌! 이랑 똑같은 수준인듯~
정확하노
확 와닿네
파파고가 다 해주는데? 병신임?ㅋㅋ
파파고정도면 잘번역해주던데
파파고가 다 해줘도 이 번역이 맞는 문법인지 톤은 어떤지 이것저것 확인하고 넘어가듯이 코딩도 똑같음. 효과적으로 비지니스 프로세스를 어떤식으로 돌릴지 계획하는것도 개발자 역량이고 코딩을 그냥 복붙하더라도 앱이 효율적으로 잘 돌아가는지 알아야할거아님...
번역기로 업무 문서 번역해서 공식문서로 쓰고 다른 회사와 계약건도 파파고로 돌려서 쓰지 그러냐? ㅋㅋ 누가 ㅂㅅ일까? ㅋㅋ 돌대가리 ㅅㄲ들 ㅋㅋ
이새끼 말 잘하노 ㅋㅋㅋㅋ
이런 어설픈 기사들이 사람 여럿망치지 ㅋㅋㅋㅋ
ㅋㅋㅋㅋ 뭐라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이거 쓴 놈 문과?
장작조차 아까운데서 쓰겠지
국비교육 코딩노예 땔감 시즌 123123번째 멸망ㅋㅋㅋㅋㅋㅋㅋ
비전공 코딩노예가 필요없는거임 코드제대로 짜줘도 최적화작업도 있고 할게 얼마나 많은데
게임으로 말하면 그냥 아트나 기획쪽 애들이 대강 블루프린트로 대강 만들어 놓은거 플머가 수정하는거랑 똑같지뭐
노코드로 개발가능 = 거진 구라임 대부분의 웹 구성 프레임워크(?) 업체들이 다 지들 솔루션 쓰면 코드 못써도 할수잇다고 야부리터는데 실상은 학원수료라도 안하면 힘듬 진짜 구글, 네이버급이 만든 사내 프로그램이면 모르겠는데 ㅋㅋ
30년전에도 클라우드 있었다. 그때도 인터넷 연결만으로 컴퓨터 사용하는 통신 단말기 있었고 오라클에서 지금 하는 클라우드 관련 여러가지 다 내놓았고 실제 했고 그런데 알다시피 인터넷 느려서 별 빛도 못보고 사장됐다가. 지금 기술 발달로 게임도 가능하고, 스토리지, 서버등 죄다 클라우드 세상이 되버렸지. 저 기술도 지금 안되지만 계속해서 발전하면 결국 인간을 어느정도 대체 할꺼다. 물론 개발자들이 저걸 사용해서 10여명 부릴꺼 한두명으로 줄이는 정도로 할 수 도 있겠지. 이론적으로 가능하고 인건비 줄일려는 기업들의 의지가 있는 이상 언젠가는 가능해짐. 그게 10년후일지 30년후일지가 알 수 없을 뿐이지.
이론으로는 가능하겠지만 현실적으로 봤을때 핵심 개발자는 대체가 된다해도 최후에 대체되는 레벨임 개발자가 비싸다고 해봐야 결국엔 개인인데 수십억씩 받아가는사람은 극소수고 타 직종이랑 비교해서 많아봐야 몇배 더 받는다 뿐이고 뭐 보안 이런 특화직종 아닌이상 핵심 개발자보단 그 외 인력이 수 배 이상 더 많고 걔네들이 대체하기는 더 쉬움 서비스직, 단순노무직, 서류직 이런애들부터 칼질 들어가고 핵심 개발자들까지 직장 잃을때쯤 되면 걍 대부분의 직업이 기계로 대체되어서 인류 대부분이 무직인 상황쯤 되야 가능할듯
옛날부터 비쥬얼 스크립팅 언어는 있었음 ㅋㅋ 그거에 발목잡히는 색기들이 븅신인거고 그런넘들을 개발자라고 부르는건 개발자 비하다 그리고 아직도 자바,c#등 vs c++,c 논쟁이 끝나질 않았을 정도로 프로그래밍쪽은 파고들수록 성능충인데 변환의 변환을 거치는 비쥬얼 스크립팅은 알짜배기 ㄹㅇ 개발자들 발목은 커녕 앞길에 자갈하나도 못놓음 또 노코드가 개발이 되어봤자 논리사고 개발안된 저능아들은 대가리 오버클럭 시켜도 원하는거 못만듦 ㅋㅋ 만들수 있는 사람들은 노코드 없어도 걍 한두달 언어 배우면 만들수 있는거고 ㅇㅇ
그리고 로코드는 뭐노? 로르웨이노? 루루와월넘프노?
Raw code인듯.
그런애들은 개발자가 아니라 코딩노예 아니었냐?ㅋㅋㅋㅋㅋ
아니 사람 손 안거치고 아예 만들어주는것도있다니깐? 근데 왜 개발자 자리가 멀쩡하냐고? 도저히 유지보수 할만한 결과물이 안쳐나오거든
ㅋㅋㅋㅋㅋ 노코드ㅋㅋㅋㅋㅋ 이젠 그냥 진짜로 노가다네
발목은 도대체 언제잡는대
원래부터 코딩 난이도는 지속적으로 낮아져왔다 코딩 쉬워진다고 개발자 좆된다는 소리는 계산기 생기고, 엑셀팡션 생기면서 수학 쉬워졌다고 수학자 필요없다는 소리랑 동급 저렇게 되면 개발자 입문은 쉬워지겠지만 실력격차는 계속 커질거임
저런건 지금도있는걸로 알고있는ㄷ
근대 웹하나 유지하는게 단순히 뭘 어디에 배치하고 뭔 게시판 만들고가 끝이아님 ㅋㅋ
그러니까 알피지쯔구르같은건가?
본인 12년에 컴공 석사 졸업하고 장사하다 시간 날리고 이제서야 웹개발 취준중인데 진작 취업만 했어도 지금 5억은 벌었을듯...
웹만지는 새끼들은 프로그래머라고 말하지말자 ㅋㅋ
팩트 네이버도 웹이다 구글도 웹기반이다
웹을 멀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젤 핫한 부분이 FE개발자들이다 ㅋㅋ
90년대부터 비프로그래머가 플래시로 겜만들기 얼마든 쌉가능 만들었는데 30년 다 되가도 프로그래머 다 뒤졌냐? 이걸 보면 알듯 그만큼 미래에는 요구되는 프로그램도 고도화가 되기 때문에 상대적 단순 프로세스는 AI 가 해줘도 더 고도화된 파트는 엔지니어가 하게 됨
1+1=2 정도 코딩은 프로그램이 해도 되겠다 양자컴퓨터+인공지능 탑제 전까진 프로그래머 직업 영원히 사라지지 않음
지금도 소수 천재들이 다해내는 구조아니였나 꿀빨던놈들은 도태 되는거지
비전공 코더들 자리만 없어진단거지
코딩이 쉬워짐 -> 하고싶은거 많아짐 -> 개발자 더 필요함
흐음;;;ㄷㄷㄷㄷㄷ
지식없이 앱만든다 저거 유튜브에서 광고하는 틀딱들이나 신기하다고만들거같은 쓰레기앱제작강의 그거 맞지?
니들은 쯔꾸루 게임만 하냐? 같은기다
지잡대출신이나 국비충 같은 애들만 죽어나가지 뭐ㅋㅋ
나 안드로이드배울려다 자바 개어려워서 때려쳤다 어플만드는것도 캐드처럼 이미지그리고 영어 랑 숫자머리아픔
근데 걍 코딩노예는 편하게 코딩노예만 하면되는거아님? 연봉 뭐 평생 3000 받으면 되잖아 왜 뛰어난 프로그래머 되려는거 ㅋ 반복작업 단순노동만 해 ㄱㄱ
노코드는 노무현이 코딩한단 소리임?
개발자 발목잡는단 말 이해감 왜냐면 저런거 배워서 허접한거 만드는 애들도 자기 개발자랍시고 돌아다닐거아냐. 그럼 그거보고 머가리 빈 노인네들은 개발자 별거아니네~ 하면서 '진짜' 개발자들 몸값 후려칠 여지가 뻔함
개발할거면 미국 공대 넘어가서 비벼야됨 기회비용 만만치 않은겅 물론이고 배우는게 장난없음 98년도에 플스4 코딩하고 있었다면 니들은 믿기냐 그때 실리콘벨리 넘어간 이태리 코쟁이가 내가 말만하면 프로그램 뚝딱만들어내는 수준이였는데 지금은 얼마나 잘해야하는지 감도 안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