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13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문화관에서 열린 서울대 학군사관(ROTC·Reserve Officers’ Training Corps) 임관식에서 사령장을 받은 신임 장교는 9명. 서울대 학군단은 국내 1호 학군단으로 1963년 1기생 528명이 임관할 만큼 큰 규모를 자랑했다. 그러나 60년이 지난 2022년 임관한 60기생은 1기생의 2%에도 못 미친다. 이대로 가면 진로에 대한 걱정이 상대적으로 적은 이른바 명문대학에서는 ROTC가 사라질지도 모른다.
서울대만 이런 게 아니다. 전국적으로 학군사관(ROTC) 임관자 수는 해마다 줄어들고 있다. 지원자도 감소해 올해 육군학생군사학교는 4월 초 ROTC 후보생 접수를 마감하려다 접수기간을 5월 6일까지 연장했다.
한때 ROTC는 취업시장에서 많은 혜택을 받으며 높은 경쟁률을 자랑했다. 그러나 지원율이 매년 급감하며 ROTC 모집에 애를 먹는 모양새다. 초급장교의 70%를 차지하는 학군사관 모집에 빨간불이 켜지면서 안보 현장을 지휘할 우수 자원 확보에도 어려움이 예상된다.
한때 높은 경쟁률을 자랑했던 ROTC 지원자 수가 매년 줄어들고 있다. /국방부
◇ROTC 지원율 매년 감소
국방부의 자료를 보면 2014년 6.1대 1이었던 ROTC 지원 경쟁률은 2015년 4.5대 1, 2016년 4.1대 1, 2017년 3.7대 1, 2018년 3.4대 1, 2019년 3.2대 1로 줄었다. 2020년에는 2.7대 1, 2021년에는 2.6대 1까지 떨어졌다.
학군사관 후보생 지원율이 계속해 줄어들자 임관을 하는 학군사관의 숫자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2018년 4111명이었던 학군사관 임관자 수는는 2020년 3971명으로, 2022년에는 3561명까지 줄었다.
ROTC는 대학교 1, 2 학년 때 선발과정을 거쳐 3, 4학년 동안 학교에서 후보생 생활을 하고 졸업과 함께 소위로 임관한다. 학군사관 후보생은 대학 생활 동안 통제된 환경에서 제약된 학생생활을 해야 하고 방학 동안 군사교육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복무 기간이 28개월로 짧고 소위로 임관해 병사들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임금과 대우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그러나 이런 ROTC의 매력이 사라지면서 지원자 수가 줄고 있다는 분석이다. ROTC 의무 복무 기간은 28개월이다. 1961년 창설 당시만 해도 24개월이었지만 1968년 1.21 사태(북한 최정예 특수 부대원 31명이 기습 남침을 시도, 청와대 바로 300m 앞까지 침투했던 사건) 이후 28개월로 바뀌었다. 당시 병사의 복무 기간은 36개월로 늘었다.
54년이 지난 지금 ROTC 복무 기간은 그대로다. 그러나 병사 복무기간은 2011년 21개월로 줄었고 현재 18개월까지 줄어든 상태다. 1968년만 해도 ROTC의 복무 기간은 병사보다 8개월 짧았다. 그러나 지금은 ROTC의 복무 기간이 병사보다 10개월 더 길다.
ROTC 후보생들이 기초군사 훈련을 하고 있다./육군
복무 기간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가 있다. 바로 월급이다. ROTC는 3, 4학년 때 매달 70만원 정도의 월급을 받는다. 졸업 후 소위 임관 후 받는 소위 1호봉 월급은 2022년 기준 175만원 정도. 각종 수당을 합치면 200만원이 채 안 된다.
병사들의 월급은 지속적으로 올라 2022년 기준 병사 월급은 이병 51만89원, 일병 55만2023원, 상병 61만173원, 병장 67만6115원이다. 얼마 있으면 200만원까지 오를 전망이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공약으로 내걸었던 ‘병사 월급 200만원’ 인상안이 구체적으로 논의되고 있기 때문이다. ‘병사 월급 200만원’이 현실화 한다면 병사보다 낮은 월급을 받고 오래 복무할 ROTC 지원자는 더욱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취업 우대는 옛말, 오히려 손해
ROTC 인기가 시들해진 데에는 취업 시장의 변화도 한몫했다. 과거에는 ROTC 특채 전형이 있는 기업이 많았고, 장교 생활 동안 쌓은 리더십을 높게 평가해 좋은 점수를 받는 경우도 많았다. 그러나 특채는커녕 공채 대신 수시 채용이 늘어나고 취업난이 심해지면서 취업시장에서 ROTC 우대는 옛말이 됐다.
취업을 위해선 ROTC도 경쟁력을 쌓아야 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대학 재학 기간 경쟁 상대가 복수 전공은 물론 해외 교환학생 등의 경험을 쌓는 데 비해 ROTC 대학생은 훈련과 통제 때문에 학교 생활 외의 경력을 쌓는 게 쉽지 않다. 임관 후에도 관리자로서 역할을 하다 보니 여유가 없어 전역 후 취업을 준비하기가 힘들다.
취업 시장에서 ROTC 우대는 사라지고 오히려 경쟁력이 떨어지는 점도 ROTC 지원자 감소의 이유로 꼽힌다. /게티이미지뱅크
복무 기간 때문에 취업 전선에 뛰어들 때 다른 지원자보다 나이가 많은 점 또한 부담이다. 더욱이 인턴 등 실무 경험 위주로 평가하는 최근 채용 시장에서 28개월간 직무 관련이 아닌 군대 내 업무만 한 ROTC는 다른 취업준비생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진다.
장교로 군에 남겠다고 해도 그 또한 쉽지 않다. 장기 복무에 선발되지 않으면 복무 연장을 거듭하다 나이 제한에 걸려 30대에 옷을 벗어야 한다.
이런 문제 등으로 ROTC 지원자가 계속 줄어들면 안보에도 위기가 생긴다. 초보장교의 70%가 ROTC 출신이기 때문이다. 군은 이런 상황을 타개하고자 단기복무 장려금, 역량강화 활동비 등 학군사관 후보생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인 복무 기간을 단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대선후보 시절 ROTC 복무 기간을 28개월에서 24개월로 4개월 단축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러나 복무 기간 단축만으로 지원자가 예전처럼 늘어나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창설 61년째, 올해 3561명 임관
우리나라 ROTC의 역사는 1961년 시작됐다. ROTC의 원조는 미국이다. 전쟁을 자주 치르면서 직업 군인은 아니지만 ‘평시 교육, 전시 장교’ 필요성을 절감하고 창안한 것이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 기간 ROTC 훈련을 받은 초급 장교 15만명이 참전해 전공을 세웠다. 6·25전쟁 때도 ROTC 출신 장교 1만8000여명이 무장 소집에 응해 한국 땅을 밟았다.
우리나라는 미국의 제도를 모방해 ROTC를 만들었다. 1961년 6월 1일 서울대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전국 16개 종합대학에서 ROTC가 창설됐다. 1963년 임관한 ROTC 제1기는 2642명이었다. 이후 60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현재는 전국 117개 대학에 육해공군 및 해병대 ROTC가 있다. 2010년부턴 숙명여대를 시작으로 여자대학에도 학군단이 꾸려졌다.
숙명여대 공군학군단 창설식에서 후보생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숙명여자대학교
그동안 ROTC를 통해 배출된 현역 및 예비역 장교는 올해 임관한 3561명까지 무려 22만여명에 이른다. 현재도 전체 초급장교의 70% 가량을 ROTC 출신들이 차지하고 있다.
2020년 9월 취임한 남영신 육군참모총장(23기)은 ROTC 출신 최초의 육군참모총장이다. 또 현역 장성의 약 8%가 ROTC 출신이다. ROTC 출신의 영관급(소령·중령·대령) 장교도 현재 4500여명에 이른다.
글 시시비비 키코에루
시시비비랩
봊풍당당 한녀들은 여전히 잘 지원하는데 뭐가 문제누 ㅋㅋ
병사로는 못가는데 간부로는 군대를 갈 수 있는 성별이 있다??? 그리고 그런 성별만 모아 놓은 여대라는 병신같은 곳이 있다???
Rotc 가는 놈들 산수 못하냐??
10년전에도 굳이 저걸 지원하는 놈들은 바보같았는데 지금도 대부분 백수더라 예비군도 길고
군의관은 씨범새들아... 38개월에 사회 연봉 1/10 받는다... 의무병가는게 5억은 이득이다
그럼 가던가 병신아
10분의1 개좆지랄하네ㅋㅋㅋㅋㅋ 수완 존나좋은 일부 개원의 빼면 연봉 3~4억씩 받는 초임의사가 얼마나된다고
존나 의대뽕맞은 급식충새낀거 같은데 니는 의대 못오니까 올려치기 안해도 된다 ㅋㅋㅋㅋㅋㅋ
의무병 가면되지 그럼 대체 뭐가 문제임?? ㅋㅋㅋㅋㅋ
어 그래~ 여군 많이 뽑아라~
연봉 5천 줘라
어차피 하위장교가 부족해서 저 지랄인데 누가가 연장복무 안되면 좆망인데
월급도 빙신 에다가 복무기간 사병보다 길제잉 거기다가 여군 버러지들 천지에다가 누가 가노 ㅋㅋㅋㅋ
처음부터 연장,장기를 많이 뽑던가 지들이 하겠다는 중위들 쳐 날려놓고 이제와서 딴소리야 ㅋㅋㅋㅋㅋㅋ
이걸 왜 유용원이 아니고 씨빨랩에서 쓰노?
ROTC 취업시장에서 아무것도 없음 ㅋㅋㅋㅋㅋ
그니까 돈을 더 주면 됨 ㅅㄱ
아 ㅋㅋ 집지키는 개새끼 취급하는데 하고싶겟냐고 돈을 더줘? 더주면 뭐 더 갈거같아?
아돈더주면 가기야하겟지 ㅋㅋ 근데 돈때문에 가는거면 오래못간다 ㅋㅋ
ㅅㅂ 진짜 우리나라 조뗄거 같다. 미래가 안보이네ㅠㅠ
팩트 1. 병 자유도가 ㅈㄴ높아져서 장교로 가도 메리트 없다. 휴대폰, 배달음식, 동기생활관, 계급질서타파, 휴식여건보장 등 많은 자유도가 생겼다. 이걸 누릴 수 있기도 하고 반면 장교는 이런 자유도 높은 병사를 통제해야한다. 게다가 간부간 부조리는 아직 만연하다. 병장이 일병한테 부조리는 찌르면 되는데 대위가 소위한테 부조리는 아직 찌르기 어려운 환경이다
3. 앞서 말했듯 병 자유도도 높지만 월급격차도 줆. 내가 지금 월급 180~190가량받고 초과 20~30받으며 매일 야근에 개뺑이침. 소대원들 훈련같은 특별한일 없으면 16시운동 17시반 퇴근시킴. 대신 난 운동도 못하고 20~21시까지 야근함. 그래도 많이 받는다고? 장교 되기까지 입단평가, 임관종합평가, 후보생2년간 훈련, 학군교입소, 초군반 등...
4. 기사에 나왔다시피 rotc 28개월 복무는 몇십년째 그대론데 병 복무는 계속 줄어듦. 차라리 병 복무 빨리하고 취업하는게 시간적으로 더 이득임. Rotc라서 취업시장 우대? 그딴거 없음. 말년이라 취준하는데 신세계, e랜드 정도 뽑아가고 그냥 나머지 기업은 장교출신 이라는 스펙한줄 생긴게 끝임... 이것도 육사출신 아니면 잘 안쳐줌.
5. Rotc는 비전이 없음. 여론은 계속 간부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지속될거고, 병사들 복지개선을 부르짖을거임. 그럼 병 복지는 계속 올라갈거고 간부는 기존의 메리트도 점점 잃어갈거임. 지휘 불균형으로 나중엔 소대장이 혼자 2개 소대를 지휘할 수도 있음. 그렇다고 이게 개선되냐? 군은 무조건 민심에 따름. 사람들이 간부처우개선에 대해 부르짖는거 본적있음?
6. 말이 좋아 대학생활 보장이지 rotc는 방학이 없다. 내가 컴공이라 bob라는 kisa주관 보안인재육성 프로젝트에 최종선발됐는데 3학년 하계훈련 끌려감. 문의해보니 bob하려면 1년 휴학해야하는데 특별한 사유 아니면 휴학하지 말라더라... 동일사유로 내 동기도 방학때 학교에서 스페인 보내주는 어학연수 못가고 훈련 끌려갔다...
6번 추가 설명 하자면, 물론 휴학때리고 bob할 수도 있었다. 근데 당시 난 rotc에 더 큰 장점이 있으며 동기들에게 1년 늦춰지기 싫었다고 생각해 과감하게 포기했었던거고 지금은 후회중이다... 내 친구도 당시엔 잘 몰라서 어학연수 포기했다던데 같이 후회중임
조센 거려도 임관성공할정도로 물 흐려졌는데 대우받길 원하노? ROTC 60기 이ㅈㅅ 소위 한테 물어봐라. 디시에다 삼성 불화수소 때문에 좆같이 털리는 와중에 탈조센 거리고 기모노 인증샷 찍은거 소문났는데 고급인력 대우 받고싶노
118.235 본인도 rotc 출신이다. 중위전역 했다 이미... 고급인력 대우 받는것도 원치 않는다. 다만 현실을 모르고 군에대한 동경과 순수 애국심으로 지원한 인력들은 뭐가되냔말이지
맞는말이네
인구감소보다 처우문제와 메리트 사라진 부정적인식 영향 큰듯
Rotc지원률 소폭 상향이라도 하기위해 개선할점 1. ㅈ같은 여군 밀어주기식 스윗한남 군 문화를 버려야함. 정신 제대로박힌 병사나 간부는 상남자같이 일하는 여군을 좋아하지 "아몰랑~" "똔배님 도와주떼염" 하는 여군은 극혐함 버팔로들이야 신나게 비위맞추고 꿀벌마냥 여왕벌 쫓아다니지. 게다가 장기, 연장, 표창 등 좋은건 다 여군 몰아주는데 이유가 납득이 안
애초에 조센징 거려도 임관하는게 소모품 ROTC 수준인데 싸게 굴려먹어야지. 3리건 거릴 시간에 소대나 관리하세요 멍청이들아 ㅋㅋ
2. 병 복지개선도 좋다. 근데 최소한 간부가 잃어버릴 메리트를 좀 고려해야한다. 민심따라 병 200만원 준다 이랬을 때 그럼 간부를 하지 않을 인력도 고려해야지 앞뒤안가리고 민심따라 포퓰리즘으로 대책없이 단번에 해달란대로 해주나? 막상 일터지고 rotc지원률 낮아진다 이러는것도 웃김
3. 결국 군은 피라미드체계고 단기 초급간부가 엄청 필요한데 전역 후 민간에서의 경쟁력조차 없다. 군 출신이 나와서 뭐함? 포를 정비하나 전차를 조종하나 하다못해 박격포를 쏘나? 통신이나 수송같은 일부 전문직종은 경쟁력 있겠지. 근데 나머진 없잖아 이러니 군에서 청춘을 낭비한다는 소릴 듣는거다.
ROTC는 육사 땜빵이라 쟤들 없어도 타격 없을거다. 초급장교 대체재는 알티들이 노래 부르는 "병하사관 조센징"들이 대체할텐데? 소대장들은 중사급으로 땜빵 가능하니깐. 돈문제 복무기간 문제면 그냥 없애고 3사관 인원들 돈 더 주고 늘려
문제는 부사관 인력들도 지원율 급락하는 중인데 걍 초급 간부 인력 자체가 딸려
111.118 얘 말이 맞음. 일부 병사들은 전문하사정도 할지언정 단기부사관은 안함. 그리고 장교가 아닌 중사급으로 언제까지나 땜빵 가능한것도 아님. 중사도 원 보직이 있고 그만큼 일해야지... 뭣보다 중사 소대장이 많아지면 초급장교는 그만큼 인식이 낮아질테고 오히려 육,3사 지원률까지 낮아질 수 있음.
ㄴ 부사관 지원률 나락 가는 건 아는데 쟤들은 적어도 애국심 없고 돈 밝혀도 훈련소 아니면 쓸데없는 가오는 안잡지. 그냥 어떻게 하면 작업 할까 머리나 굴릴때 좆같았는데 지금 보면 알티 출신들 징징 거리는것보다 병신같은 부사관부심 부리는게 정상으로 보인다. 초급 간부 TO 좆되는건 어짜피 해결 안될 일인데 적어도 정신세계가 병신인 집단은 채용하면 안되지.
4. 전체적으로 군기가 안잡히고, 이런 인식으로 간부가기가 꺼려짐. 군대가 ㅈㄴ웃긴게 옛날엔 강압적 통제로 불가능한 것도 억지로 소화시킴. 근데 이젠 그게 안되니까 기존 불가능한 일이 안됨. 그러다보니 군기도 이전만 못해지고 임무수행도 그만큼 안됨. 근데 민간에선 일터지면 군은 일못한다는 악순환이 반복됨. 직장으로 따지면 최악이지 이젠
ROTC? 작년에 학군단 출신 실무 면접 보는데 너무 경직되어 있더라. 토익 같은 스팩은 훌륭한데 애가 1을 질문하면 1만 대답하데, 가관인 건 너무 궁금해서 왜 대기업 안 가고 우리한테 왔냐고 질의하는데 입꾹닫 하더라. 장교 지원 했던 이유 물어 볼때는 애국심이니 능동적으로 조직을 이끌어 보겠다고 지원 했다니 별의 별 말을 잘 하던데ㅠ
니 질문이 너무 좆같은데 씨발년아?ㅋㅋㅋ 알면서 쳐물어보냐 586꼰대새끼 ㅋㅋ
지원자한테는 능동적인 사고적 답변을 기대하면서 니새끼는 능동적은 커녕 생각이란걸 쳐 하지도 않고 물어보냐?ㅋㅋㅋ
왜일까~ 생각한번 쳐해봐 병신아 대기업 다 서류광탈하고 갈데 없으니까 니새끼가 인사담당자하고있는 좆같은곳에 지원한거겠지 ㅄ아 ㅋㅋ
우리 14.49 게이는 실무면접이 인사 담당으로 보이노? 이게 알티 능지수준
대기업 못가니깐 좋소가는거지 그걸 말이라고
대기업 못가니까 만만한데 면접 온거지ㅋㅋㅋ
업무책임 아무것도 없는 병사도 월200주겠다는데 미쳤다고 장교하노 ㅋㅋ
이젠 뭐 공무원도 인기 시들, ROTC도 인기 시들, 대체 젊은 놈들은 뭐하고 살려고 그러고있나 몰라
코딩, it가 있잖음 ㅋㅋㅋ 앉아서 컴퓨터키보드로 돈벌수있어서 개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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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시나 예비군 훈련은 병사랑 똑같이 6년만 가는거야 병사 출신은 나중에 2년이 동미참으로 빠지는거 간부 출신은 계속 동원인것뿐이고 편성만 40세(하사)까지 예비군으로 되어 있는거임.
훈훈
알티나 병사나 능력으로 회사가 갈리지 이점노린다고? 그러면 군가산점부터 부활시켜야하지 않노
돈이나 기간으로는 해결 안되지 장기로 뽑아줘야 진급 노리고 지원을 하지 이제 취업은 수시 채용으로 직무 능력을 보는 추세라 장교 특채가 안먹힌다. 예전에 공채로 우루루뽑을때 해당되던거 장교 인력 구조를 바꾸던가 군대를 줄여서 초급 장교 수요를 줄여야지
알티들 캠퍼스에서 똥군기잡는거보면 개웃겼는데 ㅋㅋ
알티 슨배들이 군기 안잡고 살갑게 너도 알티할래 ㅇㅈㄹ 했으면 낚일뻔했다 해병대 오도봉고 끌려가듯이 징집됬겠노
대기업 갈 스펙이면 1년 먼저 취직해서 연봉 성과급으로도 28개월 소중위 월급 뒤집음 ㅋㅋ 지금 지원하는 애들 계산기 똑바로 굴려라
그럴 머리가 있으면 지원을 애초에 안하지
조만간 병사 200준다는데 왜가노ㅋㅋㅋ
숙대 공군학군단 ㅋㅋㅋㅋ 공군사병들이 저년들보다 공부잘하고 머리 잘돌아가는새끼들인데 병신년들한테 지휘받는다고 생각하면 존나 야마돌지 ㅋㅋㅋ
여군 들러리에 군가산점 폐지도 모자라 공기업 군경력 인정 x인데 누가 쳐가 ㅅㅂ 586들이ㅜ만들어놓은 헬조선이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병사 월급이랑 별개로 저 돈 받고 군인하는게 병신임. 병사들은 병신도 못되는 소모품이고
병사들 처우 병신같을 때나 메리트 있었던거지 지금 처럼 개선되고 거기에 돈 까지 월 200? 그런데도 하는 놈은 능지 문제임
돈을 더주면 되잖아 군대가 아무리 줫같다고 해도 한달에 10만원씩 받으면서 할때 이야기임
ㄹㅇ 병사월급 200이면 알티월급도 그에 비례하게 올려야 메릿이 생기지
이럴꺼면 그냥 모병제를 하는게 낫겠다
간첩들이 일을 잘해서 ㅎㅎ
애초에 이딴 개병신 나라 뭐가 좋다고 군인을 해?? 차라리 육사갈정도로 빡세게 공부해서 높은 자리 앉아서 뒷돈 다 해쳐먹고 방산비리 하는게 낫겠다
??? "지잡 육사와 3리건은 애국보수 SKY학군단 보다 딸리는 머저리들 입니다"
아직 가는놈들이 진짜 징한거다
개보지암캐년들이 또ㅋㅋㅋㅋ
진짜 답이 안나오네.... 진짜 우리 군대 어떡하냐 ㅠㅠㅠ
이걸 도대체 왜가냐? 취업에 이득? '안돼', 취업할때 나이만 더처먹어서 씹 '손해' , 거기다가 장기? 될 확률 좆나 '낮아' 도대체 하면 이득이뭐임? 초급장교 인원수 채우기용 아니냐? 이런 개쓰레기 할바엔 병사로 얼른 전역하고 스펙업해야지 시간만 버리는건데 ㅋㅋ 난 아직도 지원자가 소수라도 있다는게 신기하다
ㄹㅇ28개월이면 그냥 대학원 석사나 중소라도 가서 경력이라도 쌓는게 100배는 더 이득 군가산점제 위헌 난 이유로 군대 관련 사회적어드벤티지는 한국에서는 그냥 없다고 보면 됨.
응 어짜피 윤석열이 여자도 보내줘
복무기간 ㅈ되고 돈도 그닥이고 장기도 잘안뽑고
그냥 한국 여기저기 다 망했음 포기하자 그냥
보지들이랑 저런거 같이하면 진짜 존나 싫겠다
공군 알티는 지원률 미어터질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
rotc의 문제점은 장기지원 불확실&페이 좆창&같은 여자 생도에 밀림 그냥 부사관을 갔으면 갔지 장교 좆 쓸모도없음
문재인 대단하네 시발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업률 개좆박게 만들어놓고 장교지원율도 좆박게 만들었죠
병사 월급 최근 몇년간 대폭인상하는데 알티 메리트가 전혀없지 이젠 ㅋㅋㅋ
여대 rt부터 없애라
진짜 병신유사국가 미래가 없다
몸도 힘들고 명예는 개새끼만도 못하고 이제는 돈도 병들보다 조금 받게 생겼는데 어떤 대가리뚫린 병신이 지원하겠노?
석사도 별다른 대우 못받는다지만 이거할바엔 ㄹㅇ 석사가나을듯
병대우해주는만큼 장교도 대우해줘야된다는건 왜 생각을 안하는걸까? 군필자 대다수가 병출신이라 장교에 대한 피해의식만 남아서?
공부못해서 장교못한 병하사관 조센징들 ㅂㄷㅂㄷ거리는 꼴 하루이틀이노wwww 회사 전사메일 인사 박을때 알티 출신이라니깐 견제들어오더라 좌빨조센징들이www
옛날에 알티가 인기있었던게 복무기간이 사병과 동일한데 병으로 가기는 싫고 장교로 월급 제대로 받으면서 제대하면 장교출신 혜택이 있고 이거였는데 지금은 일단 복무기간부터 존나 길다
10년전엔 진짜 개 흙수저들은 갈만했지, 요즘엔 병사도 200준다는데 미쳤다고 알티를가냐 ㅋㅋㅋ
병사 200 철회한 지가 언젠데 댓글들 지랄하노
06군번인데 나 병장떄 10만원이었던걸로 기억함 연초 내군번까지 지급된걸로 기억함
여자도 군대갈 생각은 외않헤? ㅄ들 ㅋㅋㅋㅋ
장학금 말고 아무 장점도 없음 ㅋㅋ
임진왜란 직전 군대가 약해진 조센징시대 그때랑 완전 똑같노 ㅋㅋ 역사가 답을 말해주는데도 병신들이라 똑같이 당해버리쥬
전부 여군 시키면 되겠네
공산당들이바라는대로 된거지.. 공산당들 절대로 무능하지 않습니다. 매우 처절하게 철저합니다
30후반 틀딱인데 내 친구만 해도 4등급인데 저기가서 sk취쥑했잖아. 고생해라 20대들아
이건 확실함 취업이 진짜 확실히 잘되는 학과는 알티 지원률 0에 수렴함
rotc 시바럼들 군생활 내내 개 역겨웠음 소가리세기 진짜 다혈질이었는데 진짜 죽이고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