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기업들, IT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나서
문과생들도 지원 가능…무료 교육에 취업 지원까지
IT 인재 확보가 기업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 기업들의 IT 인재 확보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최근엔 아예 기업이 직접 나서서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는 인재 교육도 활발해지고 있다. 기업 입장에선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인 동시에, 취업을 꿈꾸는 이들에겐 무료 교육에 일자리까지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대기업 취업 등용문으로 통하는 SSAFY
삼성이 운영하는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는 취업준비생들 사이에 가장 인기가 있는 취업 프로그램 중 하나다. 삼성의 현업 소프트웨어(SW) 교육을 배울 수 있어 ‘대기업 취업 등용문’으로 통한다. 지금까지 총 7기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교육생들은 삼성전자를 비롯한 네이버, 카카오, 쿠팡,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에 취업했다.
SSAFY의 가장 큰 장점은 양질의 교육이다. 비전공자도 SSAFY 프로그램을 수료하면 개발자로 거듭날 수 있다. 삼성은 관련 분야 교수진의 자문을 받아 교육 과정을 만들었다. 전문 강사진도 국내 최고 수준이다.
교육생들은 1년(2학기)에 걸쳐 총 1800시간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는다. 컴퓨터공학 학부생의 관련 전공 수업 시간인 800~1000시간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1학기에는 몰입형 코딩 교육으로 알고리즘 등 소프트웨어 기초 역량을 익히고, 2학기에는 자기 주도형 프로젝트 실습을 하면서 실전 역량을 갖춘다. 기업 연계 실무 프로젝트, 국내 소프트웨어 콘퍼런스 참가 등의 기회도 교육생들에게 주어진다. 이 모든 과정이 무료다.
취준생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한다. 삼성은 교육생들에게 취업 특강과 함께 개인별 취업 상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매 학기 채용박람회를 개최하고, 교육생의 취업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교육생 전원에게 매달 100만원의 교육 지원비를 제공하고, 우수 교육생에게는 삼성전자 해외연구소 실습 기회도 준다.
SSAFY는 삼성이 2018년 8월 발표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의 일환으로 국내 IT 생태계 저변을 확대하고 청년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기업의사회적책임(CSR) 프로그램이다. 삼성이 주관하고 고용노동부가 후원한다.
만 29세 이하 미취업자 중 4년제 대학 졸업자나 졸업예정자라면 전공과 상관없이 SSAFY에 지원할 수 있다. 서울 대전 광주 구미 부·울·경(부산 소재) 등 전국 5개 캠퍼스 중 원하는 곳에서 교육받을 수 있다. SSAFY는 현재 8기생 모집이 끝났다.
◇KT∙포스코도 디지털 인재 양성 나서
KT ‘에이블스쿨’은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신사업 분야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후원하고 KT가 운영하는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인공지능(AI) 서비스 개발자를 양성하는 ‘AI 개발자 트랙’과 디지털 산업을 선도하는 ‘DX 컨설턴트 트랙’ 2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매일 7시간씩 6개월간 총 840시간의 이론 실습 교육과 기업 실전형 프로젝트 수행 참여로 이뤄진다. 교육생은 전국 어디서나 접속 가능한 온라인 교육 및 실습 플랫폼과 더불어 수도권을 비롯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KT 광역본부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교육을 받는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KT는 교육생에게 ‘AIFB(AI Fundamentals for Business)’ 취득 기회도 제공한다. AIFB는 KT가 실무형 AI 인재 양성을 위해 개발한 AI 실무 자격증이다. AIFB 응시 기회가 주어진 교육생 중 80%는 AIFB의 중급 트랙인 어소시에이트(Associate)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뿐 아니라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작성 컨설팅, 모의 면접 등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도 해준다. KT는 기수별로 수료생의 10%를 회사가 직접 채용한다는 방침이며 교육생들 채용 기회 확대를 위해 타기업과의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KT는 2022년 5월 27일까지 에이블스쿨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총 75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7월 말부터 6개월간 교육을 진행한다. 만 34세 이하 미취업자 중 4년제 대학 졸업자 혹은 2022년 8월 및 2023년 2월 졸업 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포스코가 운영하는 ‘청년 AI·빅데이터 아카데미’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Big Data) 전문가를 육성하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총 12주 동안 운영된다. 현장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파이썬(Python) 활용과 비즈니스 현장에서 발생된 빅데이터를 수집한 후 전처리를 통해 모델링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는 실무 중심 학습을 비롯해 컴퓨터 비전 등을 활용한 실제 문제 해결을 체험하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로 하는 디지털 역량을 겸비한 인재를 육성한다.
만 34세 이하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라면 지원할 수 있으며, 2주는 온라인, 10주는 합숙 교육으로 진행된다. 강사진은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AI대학원 교수 등이 맡았고, 오프라인 교육은 포스텍 인공지능연구원에서 진행된다. 성적 우수자에게는 포스코 그룹사 채용 추천 또는 포스텍 인공지능연구원 연구인턴 기회를 준다. 1년에 4차례에 걸쳐 교육생을 뽑는데, 오는 6월 5일부터 19일까지 19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2022년 7월부터다.
◇글로벌 기업도 국내에서 인재 양성, 지원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도 직접 IT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나섰다. 애플은 2022년 3월 경북 포항에 아이폰 운영체제인 iOS 앱 개발 등의 교육을 제공하는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Apple Developer Academy)’를 세웠다. 애플이 포스텍과 함께 설립한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는 기업가와 개발자, 디자이너를 꿈꾸는 이들에게 컴퓨터 공학 분야 교육과 창업 기회를 제공한다.
커리큘럼은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실현하는데 필요한 기술과 경험을 갖출 수 있도록 코딩, 디자인, 앱 비즈니스 및 마케팅, 전문 기술 및 프로세스를 포함한 다양한 과정으로 구성됐다. 총 9개월 과정으로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19세 이상 한국 거주자라면 학력이나 코딩 경력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난 4월 2022학년도 교육이 시작됐고 2023학년도 교육생 모집은 오는 10월 4일에 시작한다.
세계 최고의 기업용 소프트웨어(SW) 솔루션 기업인 SAP도 자체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디지털 전문가를 발굴하고 있다. SAP 코리아가 운영하는 ‘디지털 선도기업 아카데미 SAP 영넥스트클라우드’는 전사적자원관리(ERP) 기반의 클라우드·스마트팩토리에 특화한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한다. 베테랑 현역 컨설턴트들이 프로그램 강사 및 멘토로 참여하여 교육 종료 후 바로 실무 프로젝트에 투입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AP 코리아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총 656여명의 청년 디지털 전문가를 발굴했다. 교육 수료율 100%, 수료 과정 취업률은 92%이다. 올해는 5월 26일까지 디지털 선도기업 아카데미 SAP 영넥스트클라우드 교육생을 모집해 6월 20일부터 12월 9일까지 교육을 진행한다. 서울지역에서 125명, 부산지역에서 25명을 선발하며, 교육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만 34세 이하 구직자다.
글 시시비비 키코에루
시시비비랩
인재가 없는 것 보다는 저게 머리가 좀 굴러가야되는데 머리굴러가는애들은 의치한약수 경제 해외로 다 빠져나가고 남은 떨거지들은 저거 할 머리가 안되서 못하는거지.. 내말이 틀렸냐
머리보다는 배경지식 차이 아닌가
그 해외로 빠져나가는 사람중에 학사는 대부분 IT일걸
적성도 맞아야됨… 나는 아이큐도 높은편이고 외국어도 여러개하고 뭐하면 중박은 하는데 IT 안맞더라 그래서 다른거로 유학함
맞음 문제해결능력은 단기간에 암기로 해결이안되니까 예비 졸업생들 백날 교육해도 가뭄에 콩나듯이 나오는거
일단 돈이 되면 다 달라붙는다
안타깝긴하지
IT 적성 중요함
헬조선 평균 it 업체특 경력 10년같은 30살 미만만 찾음
저기 들어갈려고 학원까지 다니는데 저게 맞나..?
교육시킬려고 해도 의욕을 가지고 있어야지 교육이라도 시키지. 그냥 대충하고 끝낼려고 하는 사람도 많음.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없어지고 저거 생겼나??
저건 선발부터 입사수준에 비비는데 뭔ㅋㅋㅋ
IT 관련 학과 전공생이 아닌 사람 교육 시켜서 뽑는다는건 그만큼 교육기간도 짧고 업무 난이도도 낮은 물갈이하기 쉬운 직종이란거다. 저런데 가면 그냥 소모품 취급 당하다가 적당히 버려짐.
특정 직업군이 구인난이다 == 사람들이 못버티고 금방 나간다
실제로 해보면 그냥 구글에 검색해서 코드 복붙임.
보통 업계서 땔감이라고 부르죠
4년제 학사들이 SI를 후순위로 두는이유지 ㅋㅋ
노예육성과정 ㅋ
it학원은 그냥 입시사교육에서 취업사교육으로 옮겨간거임 ㄹㅇ
it사교육에 돈빨리고 it취업해서 수명 멘탈 빨리고 돈 쥐꼬리만큼 받다가 스스로 일찍 포기하거나 남들 10년 더할일 일찍 명퇴 당하거나 수명다 빨려서 죽거나
진짜 자기네 기업에서 쓸려고 가르치는거 아닌이상 국비 지원받아서 교육해주는 교육기관들은 그냥 다 사기꾼들이라고 보면 됨 ㅋㅋㅋ
it국비지원 6개월 교육 받았는데 3개월째 되니까 강사가 무슨 말 하는지 못 알아듣겠더라 코딩에 흥미있는 사람아니면 버티기 힘들거다..
나 학원다녔었는데 30명으로 스타트해서 중도탈락 17명함 ㅋㅋ
이해를 못한거면 차라리 다행이다 내가간곳은 선생이 3개월 수업하더니 나머지 죄다 자습때림
싸피... 그냥 친구들 불러서 or 디스코드 사람 모여서 문제 분담해 풀면 필기는 그냥 프리패스. 면접은 볼 수 있다...
참고로 스마트폰으로 문제 찍어서 텔레그램으로 전송해서 대신 풀어주는 대행알바도 있더라........뭐.. 필사적인 사람은 그렇게라도 면접봐야지...
응 아니야
문과가 국비가면 안좋냐?? 휴
고통스럽다
아무나 교육시켜주는줄 아노?
팩트) 저기는 위에 나온 곳들은 ㄹㅇ 아무나 다 받아준다. 비전공에 코드 한줄 안쳐본 빡통도 다 받아줌
ㄴ싸피는 월 100씩 주던데 그럼 좆소기업 다니는 사람 다 저거 수료하지
멀 아무나 받아줘 ㅂ ㅅ 아 인적성 이랑 자소서 그리고 면접으로 필터링 해서 뽑는데 대기업이 호구인줄아냐
IT가 ㄹㅇ 대학 졸업해도 바닥과 천상계가 극명하게 갈리는 분야지.
프리렌서급이면 잘벌긴해 ㅋㅋ
진심 대학교 왜 있는거냐? ㅋㅋㅋㅋ
아이티 교육은 돈 받고 하는거지 돈내고하는거 아니다 잘찾아보면 돈받고 할수있는곳 널림
네이버 카카오 쿠팡 이런덴 최상위 소수고 95%는 연봉 2400이고
응 연봉 1800따리
흔히보이는 국비지원으로 교육해서 IT기업 취업~ 이딴건 연봉 2천짜리 ㅋㅋㅋ
응 ^꿈^의연봉 1800
코딩노예on
국비가서 어지간히 개판으로 하지 않는이상 3000은 받는데 1800따리 하고있노 ㅋㅋ 요즘 개발자몸값 애미승천함 물가랑 최저임금도 올라서 3000아래받기가 더 힘들다
ㅈㄹ한 ㅔㅋㅋㅋ
코딩노오오오오오오오예
응 뗄감 ㅋㅋㅋㅋㅋㅋ
솔까말 교육해서 IT 인재 될 사람이면 독학해도 알고리즘 대회 우승해서 미국감
17년 경력 30살 고딩때부터 전공 컴터과 애들 IT들어가고 2년안에 때려치는이유 점점 대우 ㅈ같구 점점 바라는거 많고 점점 개처럼 부려먹고 이게 IT야 시전 꼬우면 꺼져 응 다꺼짐 이게 현실임
국비지원 단기교육 인력부족 이런 말들 나오는데는 가지마라 왠만하면
근데 진짜 it 계열 국비교육들 좋은거 맞긴함? 진짜 연봉2천 3천짜리 코딩노예들 되는거임 ??
컴공이 대학 덜 중요하다는거 다 개소리다ㅋㅋㅋㅋㅋ CS 1등인 미국부터가 대학 학부 레벨별로 연봉스타트가 정해져있는데ㅋㅋㅋ
땔감 on
IT는 국비든 싸피든 스타트가 중요하고 그 뒤로 스스로 공부해야함 살아남는 애들은 애초에 학력이 높음 웹 프론트 제외
삼성에서 문과 뽑아서 코딩 가르친 애들 중 3년 뒤 아무도 개발안하고 있다
ㄹㅇ?
1년이면 멘탈 개터져서 QA아니면 영업, 마케팅으로 다 빠짐
현실은 국비 몽키코더들만 넘치는 ㅋㅋ
문과는 대기업 공채, 공기업, 공무원아니면 솔직히 어디가서 여기 치이고 저리 치이지. 몇년 이용당하고 팽당할바에는 그냥 고시 준비하는게 좋아.
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백날 교육해봐라 대우가 죶같은데 누가 하나 ㅋㅋㅋ 4년제 딱 졸업해서 쓸만한 개발자가 몇이나 되겟냐? ㅈ나 천부적인 재능과 실력으로 간혹 몇명 나오지만 개들이 미쳣다고 국내에서 일하겠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외가면 한국보다 2~3배이상이고 하는거에 따라 의사도 발라버리는거 가능한데ㅋㅋㅋㅋㅋ / 머리좋은놈이 국내 it개발자를 왜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코딩노예인데 이과 왔어도 의전해서 의사로 빠지고말지 뭘해도 개발자보다 돈잘범 ㅋㅋ
코드몽키 해도 그냥 닥치고 해외로 나가는게 훨씬 나음 한국에서 오래 있어봐야 썩음 국비교육중에 그나마 코딩이 첨 하는 사람도 가능성 있음 코드몽키 거려도 결국 많이 해봐야 필요한거 구글에서 찾음 알고리즘 타령하는 새끼중에 제대로 하는 교수급 없으니 문과면 진짜 국비지원 코딩 지원해봐라 안맞으면 런하면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