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 청년 창업 증가세
성인남녀 10명 중 6명 ‘창업 의향 있다’
끝을 알 수 없는 취업난이 수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가뜩이나 좁은 취업문은 더욱 좁아졌습니다. 한동안 안정적 일자리를 찾아 청년들이 몰리던 9급 공무원 시험의 인기도 예전 같지 않습니다. 2013년 74.8 대 1이었던 9급 경쟁률은 올해 29.2 대 1까지 떨어졌습니다.
취업은 점점 힘들어지는데 ‘철밥통’마저 마다하는 청년들, 어디 비빌 언덕이라도 있어서 그러는 걸까요? 바로 창업입니다. 최근 틀에 박힌 일 대신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겠다며 취업 대신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이 늘고 있는 겁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기업 동향에 따르면 청년 창업은 2021년 51만1387건으로 전년보다 2만875건, 4.3% 증가했습니다. 특히 만 30세 미만이 창업한 기업은 2016년 11만6815개에서 2021년 18만 3956개로 늘었습니다. 20대 창업이 5년 만에 60%나 급증한 건데요, 청년 창업이 정말 활발해졌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창업을 하겠다고 꿈꾸는 청년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성인남녀 10명 중 6명은 창업을 꿈꾸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커리어테크 플랫폼 사람인이 성인남녀 2929명을 대상으로 창업 의향을 조사한 결과 60.2%가 ‘그럴 의향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3년 전인 지난 2019년 같은 조사(39.4%) 대비 20.8% 증가한 수치입니다.
창업하려는 이유는 ‘원하는 일을 하고 싶어서(47.5%,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으로 ‘정년 없이 평생 일할 수 있어서(40.4%)’, ‘눈치 안 보고 편하게 일하고 싶어서(35.9%)’, ‘직장 생활보다 돈을 많이 벌 것 같아서(30.2%)’, ‘성공하면 큰 보상이 뒤따라서(22.9%)’, ‘투잡 등 부수입을 얻기 위해서(18.8%)’, 취업이 너무 어려워서(15.4%)’ 등의 순이었습니다.
가장 창업을 하고 싶은 업종은 ‘음식점·주점 등 외식업’이 20.7%로 1위였습니다. 이어 ‘온라인 쇼핑몰, 해외직구 등 유통업(16.2%)’, ‘유명 프랜차이즈 점포(14.9%)’, ‘키오스크, 무인점포(7.2%)’, ‘마케팅, 노무, 법률 등 지식 서비스업(6.9%)’, ‘IT 앱, 웹 서비스 개발업(6.9%)’, ‘액세서리 공방 등 제조업(6.8%)’, ‘영상 제작 등 콘텐츠 사업(5.2%)’ 등이라고 답했습니다.
창업을 한다면 얼마가 필요할까요? 창업 의향이 있는 응답자들이 예상하는 필요 자금은 평균 5201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돈을 들여 창업을 해서 기대하는 월 최소 순수익은 평균 504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5000만원가량을 투자해 매달 500만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면 창업할 만하다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실의 벽은 높습니다. 비싼 임차료, 매일 무섭게 오르는 원자재, 대기업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시장 환경도 창업의 장벽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기업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110만 589개의 사업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개인 사업장 10곳 중 7곳은 5년 안에 문을 닫는 게 현실이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창업과 직장 생활 중 무엇이 더 어려울까요? 설문에 참여한 2929명 중 83.9%는 ‘창업이 어렵다’고 답했는데요. ‘직장 생활이 어렵다(16.1%)’는 답변의 5배가 넘습니다.
창업이 더 어려운 이유는 ‘수입이 일정치 않아서(71.2%,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습니다. 계속해서 ‘실패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 져야 해서(64.8%)’, ‘분업화 되어있지 않고 혼자 많은 일을 처리해야 해서(35.3%)’, ‘워라밸을 지키기 어려워서(23.6%)’, ‘스트레스, 격무로 건강을 돌보기 힘들어서(19.9%)’, ‘근무시간이 뒤죽박죽이어서(16.2%)’라고 답했습니다.
반면, 직장 생활이 더 어렵다고 답한 응답자들은 그 이유로 ‘부당한 업무, 인사 명령도 따라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45.6%, 복수응답)’, ‘성과에 대한 보상이 크지 않아서(45.3%)’, ‘싫은 사람들과도 같이 지내야 해서(41.3%)’, ‘내부에서 치열하게 경쟁해야 해서(36%)’, ‘큰 보람을 느끼기 어려워서’(31.4%)라고 답했습니다.
창업이 어렵다 하더라도 창업 열풍은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벽을 낮춰주는 많은 기관들과 제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입니다. 창업 경험이 없는 예비 사장님들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 최대 1억원과 전담 멘토 매칭,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실제로 창업을 했다면 ‘초기창업패키지’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업력 3년 이내의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과 시장성 검증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사업화 자금은 시제품 제작, 지재권 취득,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비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창업 후 3~7년 사이를 소위 ‘데스밸리(죽음의 계곡)’라고 하는데요. 성공이냐 실패냐를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기간 창업자를 돕기 위한 제도도 있으니, 그게 바로 ‘창업도약패키지’입니다. 업력 3~7년의 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업체를 선발해 최대 3억원의 자금을 제공하는데요. 이 지원금은 매출 증대 및 제품‧검증‧보강 등을 위한 과정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망 창업아이템이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우수 창업자를 발굴, 창업사업화 등 전 단계를 패키지 방식으로 지원하는 ‘청년창업사관학교’도 있습니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만 39세 이하 청년 혹은 창업 3년 이내 기업의 대표자를 대상으로 창업 공간제공, 실무역량 중심의 창업교육 및 코칭, 기술지원, 사업비를 지원합니다. 또 정책사업 연계 등 청년의 기술창업을 종합 패키지로 지원합니다.
이외에 창업 지원 제도 등 관련 정보는 창업지원포털인 ‘케이 스타트업(K-Startup)’에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글 시시비비 키코에루
시시비비랩



게다가 여자 공무원은 육아휴직 3년 다 뽑아먹는다 ㅋㅋ
개어이업네 ㅋㅋㅋㅋ 야 여자 공무원이 만든 애새끼는 여자 혼자 만든거냐? ㅋㅋ 육아휴직은 남녀가 공히 뽑아먹는거지 기집만 뽑아먹는게 아니다 ㅋㅋ 자웅동체노 ㅋㅋㅋ
124.52는 개소리하고 자빠졌노 우리 지자체 육아휴직 3년 다 뽑아먹는 팀장부터해서 7급들을 못봤는데 ㅋㅋ 우리 지자체만 이상한가봐?
남자 직원이 공무원이라도 눈치 졸라주지 어떻게 육아휴식 쓰게 놔두겠냐??ㅋㅋ
우린 남자도 육휴 알뜰하게 쓰더라 서울직임
서울직이랑 지방직은 하늘땅 차이 아님??? 그만큼 경쟁율 높다고 들었고...지방은 진짜 사람 살 동네가 아님..
서울직 시발 ㅋㅋㅋㅋ 알못새끼 등판했노
여자는 공무원 ㅅㅌㅊ고 남자는 별로임 특히 학교같은 여초직장은 남교사 임용되는순간 육체노동 독박에 본인업무까지 해야해서 헬게이트
114 지인 육휴3년 경기도권
여자교사는 육아휴직 ㄹㅇ 다뽕뽑아먹던데 ㅋㅋ 여자교사가 괜히 한때 신붓감으로 최고소리들었던게 아니지 방학때도 쉬고
뭔 근업이여
수학공부해라
5천으로 창업해서 월 순수익 500이면 누가 직장다니노 요즘 젊은친구들 세상물정 너무모르네
창업실패하는사람이 더 많을듯
취업실패 / 회사적응 실패로 도피성창업 하는 사람들 망하는거 진짜 주변에 많이 봄. 이게 ㄹㅇ 노답인게 혹시나 성공할수도? 라는 생각때매 ㅇㅇ; 말리기도 애매하고 창업하는 본인도 멈출수가 없음. 혹시나? 해도 십중팔구의 경우 현실은 존나 가혹함
취업 실패해서 돈 끌어다가 창업했는데 실패하면 ㅋㅋ 쐬주 병명 마시고 길가다가 누구 칼침 놓구 본인도 청산가리 먹고 죽을 색히들 널린다 ㅋㅋ 창업 장려하지마라 ㅋㅋ
2억투자해서 200이라도 가져가면 ㅅㅌㅊ일듯
이게 ㄹㅇ임
ㄹㅇ
창업 ㅋㅋㅋㅋ 존만한 가게도 창업이라 생각하는거 아니지? ㅋㅋㅋ
어차피 경제가 극도로 안좋아지면 다시 공무원 철밥통 찾게 되어있어. 지금 공무원 경쟁율이 떨어진다는 건 월급 쥐꼬리만도 못한 공무원 안해도 할게 많다는 생각이 깔려있겠지.
한국은 지금 경제 좆망했는데 공무원은 개뿔. 금융자산 찔금찔금 안정적으로 모으는거보다 한탕 올인버는게 이득이라 그럼
제발 망했다고 질질 짜지만 마라 니들 한계인거니까
창업이 리스크는 있어도 아웃풋은 제일 낫지..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입니다. 창업 경험이 없는 예비 사장님들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 최대 1억원과 전담 멘토 매칭,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입니다. 창업 경험이 없는 예비 사장님들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 최대 1억원과 전담 멘토 매칭,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입니다. 창업 경험이 없는 예비 사장님들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 최대 1억원과 전담 멘토 매칭,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창업경험이 없는 분들꼐 특별히 1억원을 지원해주는데 차업 안하면 바보지.
이자도 내고 갚아야 되자나
창업해서 먹고 살 자신이 없으니까 취업에 목을 매지 ㅂㅅ인가
그래서 대출받아서 창업하라고?에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급공무원은 이제 여자들만 보는 시험임
지원자중 80퍼가 여자일듯
지원자는 그럴거고 양평 때문에 합격자 70퍼가 여자임
실패하면 인생 바로 망하는데
다 사장하려고 하는거보니 호황이네~
창업은 니미 시발 ㅋㅋㅋㅋㅋㅋ 누구 등골로 창업이냐 ㅋㅋㅋ
ㄴㄴ 창업진흥원 상반기에 지원했는데 인원 존나 뽑고 업무도 많다고하더라
아예 이세대를 끝장내려하는구나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씨발 최근에 본 글중 역대급으로 웃겻닼ㅋㅋㅋㅋㅋㅋㅋㅋ 취업이 안되서 9급, 9급이 안되면? 창업!!!!!! 크.......지려버렸다
윤재앙이 자영업자들 돈 퍼주니까 개나소나 창업하지
재앙이노! 이기야!!
무난하게 커피숍 같은거해서 월 200만 벌어도 먹고 살만하자나... 창업 비용만 빡세게 모으자
편의점 알바만 해도 월 200 버는데 뭐 한다고 커피숍을 해서 200..
월200 벌거면 창업을 왜하냐ㅋㅋ 진짜 이런새끼들이 창업한답시고 꺼드럭거리다가 빚 못갚아서 뒤지는거임
ㄹㅇㅋㅋ 이런 새끼들이 창업해서 빚지고 자살하는가 싶다
편돌이 생각보다 힘들다 사장과 직원은 천지차이임
노베이스 월 200 vs 억단위 꼴아박고 200
편돌이로 월 200못번다 그럴라면 일주일 내내 9시간 이상씩 해야된다 근데 요즘 점주들 인건비 올라서 주휴 안줄려고 그렇게 쓰지도 않음
창업 솔까 평타만 쳐도 직원돌리고 하루 4시간근무 월 300까진 쉽다. 문제는 투자와 안정성추구하다 망함
일주일내내 9시간씩 일하면 300도 벌겠는데 뭔200?
지랄하네 시발 무슨 창업이 개나소나해서 대박나는줄아나ㅋㅋ 빚내서 판벌려놓고 실패하면 인생나락가는데
9급 공무원 실수령액 ; 1호봉 · 168만 6500원 ; 2호봉 · 170만 9600원 ; 3호봉 · 174만 8300원 여기 각종 수당이 붙지만, 붙어봐야 월 200이다. 9급 공무원 되는 순간 그냥 앰창인생이다. 공무원 연금도 불확실하고..
9급이 앰생이면 좆소는삶의 끝임
좃소도 좃소 나름이다 테크나 반도체쪽스타트업은 좋다 진짜 개좃소는 삶의 끝이긴 하지
ㄴ 근데 그 나름 좋다는 테크 스타트업들도 워라벨은 죄다 개씹창임. 애초에 직원을 널럴하게 많이 뽑질 못해서 1인당 몰리는 업무량이 씹창이거든
공무원을 하다하다 ㅈ소랑 비교하고있네 ㅋㅋㅋ
일반 9급은 돈있는 애들이 하는거고 가난하면 교순소 해야지
10년차 세전 5200찍힌다
좆소중에서 한 2할정도는 9급보단 나아보이던데 ;;
창업 90%는 3년 안에 망하잖아?
창업이 대세긴한듯 지식창업센터 어딜가든 만실이고 월 30에 입주하니까 사람존나 밀려있고; 지하주차장은 물건못내리더라 월 200주는 개좆소들 ㅈㄴ많아져서 진짜 힘든 좆소는 인원안뽑음 ㅋㅋ 창업해서 솔까 가맹점만들거나 앱하나만 잘만들어도 3대가 먹고사니까
ㄹㅇ 요새는 20대든, 30대든, 40대든 숨막히는 조직생활 & 직장생활에서 벗어나서 자유롭게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많더라. 사람들이 과거 공중파보다 이제는 유튜브를 더 즐겨보게 되면서 창작과 자기만의 사업을 해보고 싶은 경향이 강해졌음.
ㅇㅇ 유튜버가 한몫했다고 봄. 솔까 직장인이 평생벌꺼 100만유튜버 1년에 다벌고; 의사들도 너도나도 나서서 유튜브찍고 경제적독립하려는거보면;
ㄴ 통화인플레이션이 심해지면서 화폐가치가 많이 떨어지니까 성실하게 직장생활해서 대출받아 집장만하고 결혼해야 한다는 지배적인 관념이 무너지고, 세대가 지날수록 집단주의에서 벗어나고픈 욕망이 강해지고 있다.
흙수저는 자기만의 사업 같은 게 존재할 수 없음 창업도 돈이 있어야 비벼 보는 데 실패하면 그대로 자살이다 개인 파산 없이 해결할 다른 방법이 없다 파산하고 평생을 비참하게 살아가야 함 무서운 줄도 알아야 함
ㅋㅋㅋㅋㅋㅋㅋ주위에 진짜 개나소나 창업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적자 10배돼고잇음 머가리진짜 대표이사란놈이 ㅋㅋㅋㅋㅋ개노답이더맠
빛더미에 앉아봐야 아무리 좆같아도 월급쟁이가 낫다는것을 깨달을텐데
이랬다가...저랬다가...남하는대로...줏대좀 가지자...
이 상황에 빚 내라고?
회사원을 괜히 하는줄 아노 ㅋㅋ 창업 대부분이 망하는데
그냥 회사원해 병신들아
'창'업 창놈 창년
뭔소리고 요즘 2030 세대 전부 버츄얼한다 유튜브 트위치 같은데 가봐라 하루에만 수백명씩 방송하고있음
창업자금은 부모의 유일한 자산 집담보로 대출받고? 불효자는 부엉이바위서 운지해라 이기
인기시들 = 경쟁률 40:1
노가다 좀 뛰자 애들아
조선인들은 직업도 대세 따르노
뭔 다같이 뒤질려고 하노 ㅋㅋ
걍 회사원 해라 개십ㅈ소아니면 괜찮다
이런 뉴스가 진짜 좆같은게 세상물정모르는애들 이런거믿고 창업함 ㅋㅋㅋㅋㅋ 왜 악착같이 대학졸업해서 좆소라도 들어가려는 이유가 있는지모르는거냐
지랄하네 ㅋㅋㅋ 이딴 기사보고 또 죄다 공무원몰려서 이번에 컷 와장창에 걍 허수만 빠진거고 더 붙기어려워짐 공직자가 시발놈들아 ㅋㅋㅋ 인기떨어진다고 붙기 쉬워지고 그러겠냐? ㅋㅋㅋㅋㅋㅋ 어휴 시발아주 ㅋㅋㅋㅋ 좆도 모르네
윤석열 뽑은 놈들은 아닥해라
경쟁률이 떨어진건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죽었기 때문
취업도 못하는놈들이 창업은 잘만하겠네 ㅋㅋ
보통 좆소에서 사장은 대부분 골프치러 다니고 과장급 에이스 직원들이 일 다 하는 그림인데 그마저도 거래처랑 안면 트면 회사가 사실상 그 직원이 벌어오는 돈 빼가는 모양새잖아 조금 머리 돌아가면 그냥 맨날 골프치러오고 벤츠몰고다니는 양아치 밑에서 일하느니 내가 맞는사람들이랑 일 하는게 맞다고 판단하는거지
여기가 미국도아니고 한국에서 창업하는건 성공확률 한자리수임.. 90%이상이 망함 차라리 중소라도 취업하는게 정답임
더군다나 취업도 떨어지는데 창업해서 성공한다? 99.99% 망함. 애초에 성공한 사업가들 약력보면 다 쟁쟁한 대기업다니다가 경험쌓고 나중에 창업한경우임
응 보지들은 무조건 공무원이야 이대남들아 속지마라
너그자리 다뺫긴다ㅜ아득바득 공시준비해아
창업가튼 개솔 븅신 대가리깨진 소리하네 ㅋㅋ
창업 ㅇㅈㄹ ㅋㅋㅋ 니들이 금수저도 아닌 주제에
창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창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창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창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창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창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창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창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창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예들은 창업해서 다 잃고 평생 일하라라는 정부 지침이노
창업도 돈이 있어야하지 잘못하면 빚만늘어
누군가 불구덩이로 뛰어 들면 고기가 나옴. 근데 그게 사람 고기인지, 소고기인지는 불구덩이로 뛰어든 놈만 알고 있음ㅋㅋ
코인에 빚내서 투자하고 개나소나 좆튜버하는 현실 이 나라는 내리막길만 남았다
ㅈㄹ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