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를 이어 또 다른 ‘대륙의 실수’가 탄생했습니다. 중국에서는 저가의 저품질 상품이 많이 출시되다 보니 가성비 좋은 제품이 출시되면 ‘대륙의 실수’라는 타이틀이 붙곤 하는데요. 요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생활용품 샵 ‘미니소’ 역시 ‘샤오미’의 뒤를 잇는 ‘대륙의 실수’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미니소’는 창업 3년 만에 약 2조 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일으킬 정도로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이름 때문에 ‘다이소’의 서브 브랜드나 모방 브랜드가 아니냐는 오해도 종종 사고 있죠. 다이소와 마찬가지로 중저가의 생활용품 샵이라는 점 역시 후발주자인 ‘미니소’가 ‘짝퉁’으로 인식되는 주요 요인입니다. 그러나 실상은 ‘미니소’와 ‘다이소’는 완전히 별개의, 차별화된 브랜드라는 사실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사람들이 아직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미니소의 정체’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다이소, 무인양품, 모던하우스 등 생활용품 샵의 인기는 나날이 식을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경쟁업체가 도사리고 있는 라이프 스타일 업계에 ‘미니소’가 도전장을 내민 것인데요. 하지만 우려와는 달리 후발주자로 나선 미니소의 성장은 매우 놀라웠습니다. 글로벌 미니소는 지난 2013년 9월 일본 1호점 오픈 이후 미국, 캐나다, 중국, 싱가포르, 홍콩 등 현재까지 전 세계 71개국으로 퍼져나간 상태이죠.
매장 개수만 약 3500개를 넘으며 하루 평균 세 개씩 신규 매장이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한 달을 기준으로는 월 100여 개의 신규 매장이 오픈되고 있는 셈이죠. 창업 3년 만인 2015년에는 약 2조 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일으켜 역사상 가장 빠른 성장을 하는 회사로 기록될 정도입니다. 이처럼 급성장을 이뤄낸 ‘글로벌 미니소’는 국내에서도 탄탄한 입지를 다지는 중인데요. 신촌에 국내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60여 개의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국내 매출 역시 550억 원을 달성한지 오래죠.
그렇다면 ‘미니소’의 창업주는 누구일까요? 세간의 인식처럼 다이소의 서브 브랜드일까요? 정답부터 밝히자면 ‘아니다’입니다. 미니소는 다이소와는 별개의 브랜드이며 놀랍게도 일본에서 만들어낸 브랜드도 아닙니다. 중국 광저우에서 시작된 ‘미니소’이죠. 때문에 ‘대륙의 실수’라는 타이틀이 붙게 되었던 것입니다.
'미니멀리즘을 판매하는 장소'라는 뜻의 미니소는 중국의 청년 기업가 예궈푸 회장과 일본인 디자이너 미야케 준야가 공동 창업하여 만들어낸 브랜드입니다. 2013년에 시작하여 5-6년 만에 지금과 같은 눈부신 성장을 이뤄낸 저력 있는 회사이기도 한데요. 우선, 중국 광저우를 중심으로 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미니소는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품질 덕분에 오픈과 동시에 많은 고객들을 끌어모았다고 합니다.
물론 저가 전략만이 ‘미니소’의 승부수는 아니었습니다. 전문가들은 미니소의 성공 비결을 ‘디자인의 힘’에서 찾고 있는데요.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디자인’으로 제품을 제작하여 많은 고객들을 유치했다는 것이죠. 덕분에 미니소는 젊은 층, 여성 고객에게 더욱 인기가 많습니다. 전 연령층을 겨냥하여 실용적이고 저렴한 생활용품들을 선보인 곳이 다이소라면, 미니소는 좀 더 연령층을 낮춰 2030대를 겨냥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니멀리즘’에 가장 관심이 많은 세대도, ‘미니멀리즘’제품을 가장 많이 구입하는 세대도 현재의 2030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제대로 된 포지셔닝인 셈이었습니다. 거기에 기능까지 우수하니 소비자들에게 ‘미니소’가 입소문이 나는 것은 그야말로 시간문제였죠. 미니소가 보다 디자인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은 아마도 공동 설립자인 미야케 디자이너의 영향이 컸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소비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디자인'에 가장 많은 노력을 쏟고 있다는 미니소인데요. 꾸준한 상품 개발을 위해 800명의 R&D(연구개발) 인력이 매달 500개에서 1천개 가량의 상품을 개발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더불어 북유럽 디자이너를 대거 기용하여 매월 200개 이상의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는데요. SPA 패션 브랜드처럼 직접 디자인부터 제조 및 소매 과정의 전 과정을 일괄해 중간 과정의 거품을 제거했기 때문에 최고의 가성비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글 CCBB 스마트인컴
시시비비랩


개씨발 짱개 다 뒤져라.
착짱죽짱 개새끼야
중국판 다이소네. 한국판이라는 제목은 왜 썼냐?
"그 재앙": 중국몽 쭵쭵
대륙의 실수 뜻을 모르나? 아무데나 갖다붙이네 ㅋㅋㅋ
얼마 쳐받고 이딴 기사 쓰냐 짝퉁이 아니란 근거를 본문에서 찾을 수가 없네 ㅇ 정신병자가 글썼나
다이소의 서브 브랜드가 아니니까 짝퉁이지. 짱개가 만들었다고 적어놓고 뭐가 놀라워 정신병자 새끼야. 광고 기사는 그러려니 하는데 니 같은 븅신년이 기사 쓰는 게 짜증이 나.
아 ㅋㅋ 미니소는 다이소 서브브랜드도 아니고 따라한건 맞지만 짭은 아니라니까요?비슷하지만 다른데가 있다니까요? ㅋㅋ아 ㅋㅋ
운영자 초창기는 잘썻었는데 요새 막나가네
누가봐도 짭맞지 뭔 시발ㅋㅋ
누가봐도 카피 아니냐
쓰레기만들어 파는 ㅁㄴㅅ
광고?
the good chinese is only dead chinese
짝퉁맞잖아 짱깨ㅆ
일본브랜드인줄 아라짜나
응 꺼져 안 사 만원 더 주더라도 짱깨 좋은 일 안 시켜줘
기자야 얼마받았냐
시발 이정도로 뻔뻔하니까 오히려 경의로워보인가
※) 어차피 다이소 제품도 대부분 중국산
중국판 다이손데 왜 한국판 다이소라고
제목 꼬라지 바라
다이소도 따라한거기때문에
응 씨발 일본 다이소 미만잡이야 ^^ 막말로 중국놈들이 한명씩 미니소 사면 당연히 대박칠 수 있는거지
기자새끼 처 돌았나 짱개 회사 소개하면서 한국판 다이소 이지랄하네 재앙이가 이렇게 쓰라고 시키드나
살거존나없던데
한국판이라며
저가트렌드는 뭐 쉬운줄 아나..발상만 갖고 안되는거구만
진짜 거지같은 기사다
도대체 한국이랑 무슨상관인데 기사 뇌가동은 하고씀?
착짱죽짱
그래서 한국판 어디?
품질이 다이소보다 나은것들만파는데 짝퉁이라고 폄하할정도로 다이소가 특출난게먼데?ㅋㅋㅋ
착짱죽짱
기자가 좆선족인가 좆병신인가 헷깔리노
요즘 디씨 기사들 다 광고
ㄹㅇ 알바 조선족인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