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서진 instagram @KO_WOON_
자매나 형제가 있으면 자연스레 관심이 가기 마련인데요. 연예계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기사만 찾아봐도 ooo의 딸이나 아들, ooo의 동생 등의 수식어는 이미 익숙하게 볼 수 있죠. 그래서일까요? 우월한 유전자라는 말 역시 자주 나오곤 합니다. 그중에서도 오늘은 언니 뛰어넘는 우월한 유전자로 알려진 한 배우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채서진 instagram @KO_WOON_
오늘 소개할 배우는 바로 채서진인데요. 언니 못지 않은 예쁜 외모로 알려져있습니다. 채서진의 언니는 김옥빈으로 우리에게도 익숙한 배우죠. 예명을 쓰다보니 자매인 줄 모르는 사람들도 있지만 뚜렷한 이목구비가 똑닮아있는 것 같습니다.
영화 <초인>
채서진은 1994년생으로 올해 26살인데요. 2014년 드라마 <두근두근 내 인생>의 조연 이서하 역으로 브라운관에 데뷔하면서 서서히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영화 <여자여>와 <초인> 등을 찍으며 스크린에도 종종 등장했죠.
김옥빈 instagram @KIMOKVIN /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그리고 특히 2016년부터는 더 활발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긍정이 체질>과 같은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미모와 연기력을 뽐낸 것은 물론이고,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서 주연 연아(젊은 시절)로 활약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기도 했습니다.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서 그녀의 미모는 특히 많은 대중들을 사로잡았습니다. 많은 이들이 그녀의 미모를 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죠.
KBS <란제리 소녀시대>
2017년에는 소설 원작의 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에서 조연 박혜주로 활약하며 차근차근 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를 채워나갔습니다. 이 드라마는 8부작 드라마에 땜빵용이란 소리를 많이 듣고 시작한 드라마였음에도 웰메이드로 평가받기도 했기에 그녀에게 뜻깊은 작품이 아닐까 싶네요.
드라마 <커피야 부탁해>
그리고 지난해 말에는 채널A 드라마 <커피야 부탁해>로 다시 한 번 얼굴을 비추기도 했는데요. 당시 딱 그녀의 나이였던 25살의 미모의 여인 오고운 역을 맡아서 잘 어울린다는 말을 듣기도 했죠. <커피야 부탁해>는 판타지가 섞인 드라마인데요. 채서진은 커피를 마시고 변했을 때의 "예쁜" 모습이 된, 오고운을 연기하는 역이었던만큼 그녀의 미모를 다시 한 번 뽐낼 계기가 됐습니다.
채서진 instagram @KO_WOON_
그녀의 인스타그램 역시 돋보였습니다. 여행, 카페, 서점 등의 키워드를 내세울 수 있을 것만 같은 감성적인 인스타그램이었는데요. 그녀의 미모를 한층 더 살리는 분위기의 사진들이 가득했습니다. 일상적인 모습에서 오히려 러블리함이 더 잘 드러났죠.
채서진 instagram @KO_WOON_
그뿐 아니었습니다. 얼굴뿐 아니라 몸매도 다 가졌다는 채서진은 운동중인 듯한 사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언제나 자기관리가 투철한 것 같죠? 배우로서도, 일상에서도 매력적인 그녀 채서진. 어느 순간부터는 누군가의 동생이 아니라 그녀 자체로 더 주목받고 있는 것 같은데요. 앞으로도 더욱 "채서진" 본연으로 인정받을 수 있길 바랍니다.
글 CCBB 연예톡톡
시시비비랩


자추좀 작작해 병1신기자충새1끼야
동생1 동생2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옥빈게이는 동생이 몇이노
데뷔전부터 화제?난 몰라서 네추
오!!이쁘노
부럽다
이쁘면 연기력도 좋지 ㅋㅋ
옥빈이는 외모보다 연기가 더 먹어주는배우다
옥빈이 어릴때 얼마나 예뻤는데 언니를 어떻게 이겨ㅋㅋㅋㅋㅋ
우월한 유전자라는 말이 얼마나 인종차별적인 말인지 모르나 글쟁이가 이런 글 쓰면 스스로에게 쪽팔리지도 않나..
우생학이 나치 독일에서 다뤄서 크게 까이는데 사실 생활전반에서 찾아볼 수 있고 실제로도 존재하지. 동물보호법도 히틀러가 만든거다
예쁜데 좀 지겹네 김옥빈동생이라고 10년전부터 사진돌던거봐와서... 예뻐도 너무예쁘다예쁘다하면 짜증나거든
코 자연임??왤케 신경쓰이노
안락사 허용하고 저런 유전자 가진 사람만 남아야 한다. 이제 인간이 가진 지능과 물리적 힘이 아니라 인공지능의 힘이 필요한 때이다. 모든걸 강인공지능에 넘기고 그 과도기에 저런 유전자만 남겨야 한다.
대부분의 동물의 죽음은 매우 고통스러우며 편안한 죽음은 결코 일반적이지 못하다. 안락사는 인간의 특권이며 가히 '인권' 이라 불릴만한 진정한 인권이다
물론 현재 기준 현실적으로는 밧줄이나 번개탄 테이프를 항상 휴대하고 다닐 수 있도록 하자. 야붕이 디시폐인 그리고 살인귀가 되어버린 중범죄까지 모두 이 사회를 구성하던 바로 옆집 이웃이었음을 잊어선 안된다.
차라리 김옥빈이 나아보이고 쟤는 좀 이상해보이는데; 존나 무슨 만들다다가 만 얼굴같지 않냐 시발 개무섭네
윤종신 곡중에 사라진소녀 라는 노래가 있는데 이거 뮤비보면 진짜 이쁘게 나옴 처음 봤을때 사람이 이럴수가 있나 싶었음
언니는 열등한 유전자였노
김옥빈이 훨씬 이쁨
세는나이는 비추야